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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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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쪽 | A5
ISBN-10 : 894752560X
ISBN-13 : 9788947525602
경영의 실제 중고
저자 피터 드러커 | 역자 이재규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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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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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60220, 판형 156x235, 쪽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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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경영의 실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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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배송이 너무 늦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jhjy***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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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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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1일 타계한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의 역작. 현대 기업의 등장과 경영자 역할을 예견한 최초의 저서로서 1954년에 발간된 이 책은 목표관리는 물론이고, 경영자의 직무, 조직구조, 의사결정 동기부여, 조직문화, 경영자 개발 등 현대 경영학의 바이블로 통하고 있으며 경제학에 대해 종합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기술함으로써 경영현장의 실무자들과 기업 및 공공기관, 그리고 경영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균형있는 경제관을 제시한다.

그리고 경영의 혁신에 있어 기존의 경영서들이 경영의 한 가지 측면만을 제시하고 있는 데 반해 본서는 기업의 세 가지 측면인 기업, 조직, 사회적 기관을 다루고 있으며 그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시어스 백화점, 포드 자동차, IBM 등의 기업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기업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목차

서론 - 경영자의 본질

PART 1 -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
PART 2 - 경영자를 관리하는 방법
PART 3 - 경영의 구조
PART 4 - 근로자관리와 작업관리
PART 5 -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https://hong30.tistory.com/179  경영의 바이블이라는 수식어가 ...

    https://hong30.tistory.com/179 









    경영의 바이블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 한줄평


     


    경영을 넘어서는, 전무후무한 역작.





    ■■■ 평점


     


    10.3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나는 작가 피터 드러커의 책인 자기 경영노트, 기업가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등을 읽고 완전히 매료되었다.


     


    이후 구할 수 있는 약 40여 권의 책을 무작정 구매하고 손이 가는 데로 읽고 있다.









    2019/10/26 - [2. 일 & 책] - 일(work) 관점 서평 : 자기 경영 노트 - 피터 드러커



    일(work) 관점 서평 : 자기 경영 노트 - 피터 드러커


    ■■■한줄평 현대적 생산성의 최전방을 정립한 책. ■■■평점 10 / 10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나의 경우 경영, 업무, 생산성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 피터 드러커였다. 따라..


    hong30.tistory.com









    2019/11/16 - [2. 일 & 책] - 일(work) 관점 서평 :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iety) - 피터 드러커



    일(work) 관점 서평 :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iety) - 피터 드러커


    https://hong30.tistory.com/153 ■■■ 한줄평 충분히 증명된 미래사회의 초상화. ■■■ 평점 9.6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냥 피터 드러커에 매료되었다. 자기 경영 노트..


    hong30.tistory.com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피터 드러커 Peter F. Drucker


    출처 : 구글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나치가 득세하기 직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티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교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Next Society> <21세기 리더의 선택> <21세기 지식경영> <경영의 실제>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정신> <단절의 시대> <피터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 저자에 대한 생각


     


    피터 드러커.


     


    그의 실체가 거대하고 넓기 때문에 뭐라 평하기가 어렵다.


     


    이해한 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허점을 다시 짚어주고… 이런 상황의 반복이다.











    경영자의 자질과 능력이 기업의 성패와 생존을 결정한다.







    ■■■■■■ 본문 1





    개인 경영자(manager)는 모든 종류의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명력의 원천이다.


     


    경영자의 리더십이 없다면 모든 “생산요소”는 단지 자원 그 자체로서 머무를 따름이므로 결코 생산물이 될 수가 없다.


     


    자유경쟁 경제체제(competitive economy) 하에서는 무엇보다도 경영자의 자질과 능력이 그 조직의 성공, 그리고 정말이지 생존 그 자체를 결정한다.


     


    왜냐하면 경영자의 자질과 능력이야말로 자유경쟁 경제체제의 기업이 보유할 수 있는 유일한 효과 우위(effective advantage)이기 때문이다.








    ■■■홍트리버 생각





    건물의 토대는 아래 있지만, 기업의 토대는 위에 있다.





    드러커 책의 중간중간에 나온 것들을 엮으면 이렇게 해석된다.









    결국 최고경영자가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느냐, 자신의 장점과 단점, 잠재력과 한계를 얼마나 인식하고 있느냐가 행동으로 바뀌고 행동은 결과로 바뀐다.


     


    그래서 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경쟁이 심해질수록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과거에는 1920년대에는 극소수의 선두 최고경영자만이 시장조사, OR, 추세분석 등을 했지만, 이제는 대학교를 졸업하면 으레 그런 것들을 하리라 기대된다.







    드러커가 주장하는 바는, 갈수록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능력과 기술, 자질, 지식 등이 커진다면 필연적으로 최고경영자는 팀으로써 운영될 수밖에 없다.


     




    누구도 탁월한 목표를 세우고, 꼼꼼히 계획하고, 앞서서 깃발을 들고, 먼저 실행하고, 냉정하게 평가하고, 성실하게 하는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다.


     


    따라서 최고경영자는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 지식을 일정 부분에 한정할 수밖에 없다.


     


    기업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기업의 성장에 맞춰 더 적절하게 한정시키는 작업이야말로 최고경영자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일의 관점


     




    경영자는 인적자원이고, 인간이다.


     




    스스로 상급자의 성과 달성의 일부를 책임지는 사람이 경영자의 정의라면, 현대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경영자이고 경영자여야만 한다.


     


    경영자는 목표를 세우고, 문제를 정의하고, 분석하고, 계획을 세우고, 대안을 평가하고, 실행하고, 결과를 목표와 비교한다.


     


    그러나 구조안에서 계획을 실행하는 것은 개별 인간이다.


     




    결국 개별 인간을 계획대로 스스로 헌신하도록 만드는 일이 경영자가 할 일이다.






    그럼 사람은 어떤 일에 어떤 상황일 때 헌신하는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다.


     


    피터 드러커가 2 factor theory를 알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완전히 맥락이 통한다.


     






    동기 이론 motivation theory, 2 factor theory


     



    위생 요인 hygiene factor동기부여 요인 motivation factor

    특징

    불충분하면 일이 싫어진다.


    외적 요인이다.


    충분하면 일이 좋아진다.


    내적 / 본질적 요인이다. intrinsic


    만족될 경우일이 싫지는 않다일이 좋다.

    예시

    지위


    보상


    고용 안정


    직무 조건


    회사 정책


    감독 관행


    도전적인 일


    인정


    책임


    개인 성장


    의미






    우리가 만능으로 생각하는 인센티브는 위생 요인이다.









    좋은 인재를 유인하고 붙잡아 두려면, 의미 있고, 도전적이고, 성장하는 일에, 책임을 지워주어야 한다.


     


    사람들은 그런 일에 창의성을 발휘하고, 헌신하고, 정말로 구별되는 성과를 이룩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기업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영자가 위와 같은 일들이 최대한 일어나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경영자의 동기부여가 실패한다면 능력 있는 사람들은 시간만 대충 때우거나,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이다.













    대체로 장기적인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하지만, 단기적 필요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근거 없는 도박같은 추측을 하면 안된다. 기준에 따라 예측하고, 상황이 변하면 결정도 바뀌어야 한다.




    ■■■■■■ 본문 2






    08 내일 결과를 얻기 위해 오늘 내려야 할 의사결정은?


     


    사실상 모든 경영 의사결정은 장기적 결정이다.


     


    10년 계획은 요즘으로 보아 차라리 짧은 것이다.


     


    연구개발이든 새로운 공장 건물을 짓는 것이든, 또는 새로운 마케팅 조직이나 신제품을 구상하든 간에 모든 주요한 경영 의사결정은 그것들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내기까지는 수년이 걸린다.


     


    그리고 그것이 생산적인 것이 될 때까지는, 즉 동원된 인적자원이나 투자한 자본을 회수하기까지는 여러 해가 걸린다.


     


    경영자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을 수 없으며,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시도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리고 단기적 목표와 장기적 목표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일은 인간적으로 가능한 일이다.


     


    5년, 10년, 또는 15년 후의 일을 예측하는 것은 언제나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려 깊은 추측”과 “육감에 의한 추측” 사이에는, 그리고 가능성을 따져본 후 합리적인 평가에 기초한 추측과 단순한 도박에 지나지 않는 추측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홍트리버 생각





    모든 결정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콘텐츠의 미래에서 나온, 연결된 선택들 : 넷플릭스



     


    하나의 결정은 다른 하나의 결정을 방해할 수도 있다.





    월마트는 자체 경쟁을 유발할 수도 있지만, 지점 간의 거리를 제한하여, 물류비를 절감했다.


    그것을 제대로 시행하자 따라 하기 어려운 장점이 되었다.


     


    물론, 미국과 캐나다 등의 환경에서는 특별히 잘 먹히고, 다른 환경에서는 그 특별한 장점 때문에 발목을 잡히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현실에서는 각각 모순된 결정을 따로따로 내리고는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 못하는 경우는 빈번하게 발생한다.


     


    결국 trade off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회비용에 따른 특정 부분 포기를 잘해야만 한다.)






    이는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사람은 24시간을 산다.


     


    할 수 있는 것은 수없이 많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따라서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무엇을 할 것인가 선택해야만 한다.


     


    더군다나 어느 부분에서라도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소수의 것만 선택할 수밖에 없다.


     


    성취는 기본적으로 임계점을 넘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지며, 올라갈수록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평범한 사람의 삶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저것 다 하면서 특별한 성취를 이루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생각이다.









    ■■■일의 관점


     


    기업에서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때그때 내려지는 기준 없는 의사결정. 




    이것은 위험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내려온 주요한 의사결정을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서로 모순될 수밖에 없는 결정을 내릴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인식하고 있다면,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는 리스크다.


     




    따라서 나는 주요한 의사결정 연결도를 그려놓고 항상 그것을 심사숙고하면서 의사결정을 내리길 추천한다.


     




    새로 내릴 의사결정이, 각각 이미 수행되는 의사결정들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검토 결과 모순된 의사결정을 내릴 뻔했을 수도 있다.


     


    새로운 의사결정을 실행하는 것은 꼭 필요하지만, 아예 분리하여 실행해야 할 수도 있다.


     


    아니면, 새로운 의사결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기존 의사결정을 방해하더라도 실행하고 점차 축소해나가야 할 수도 있다.


     


    이런 서로 모순되는 의사결정의 영향을 고려하고 인식한 상태에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혼란을 방지하는 일이 될 것이다.











    생산성은 근로자의 동기부여에 달려있고, 그것은 경영자의 책무이다.






    생산성 향상을 달설하려면, 공포의 부재로 인한 공백이 적극적인 동기부여로 채워져야만 한다.






    ■■■■■■ 본문 3





    자원으로서의 근로자


     


    만약 우리가 근로자를 자원으로 본다면, 그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제외하면, 그는 다른 모든 자원들과 다를 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체적인 자원인 구리 또는 수자원에 대해 접근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근로자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만 한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작업장의 개인을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달리 말해, 우리는 “인간”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의 자원으로서 인간은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은 자기 자신을 오직 스스로 활용할 수 있을 뿐이다.





    개인이 가진 역량들은 구체적이고 독특하다.


     


    인간은 다른 여느 자원들과는 달리 아예 자신이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 절대적인 결정권을 지닌다.


     


    독재자들은 이런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사람을 총살시킨다고 위협해도 일을 완수하도록 하지는 못한다.


     


    따라서 인간이라는 자원이 스스로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







    ■■■홍트리버 생각





    결국 동기(motivation)만 남는다.





    하고 싶은 사람만 하게 할 수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을 찍어내는 기계를 조작하는 근로자에게는 좀 더 빨리 100개를 채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성과 개선이 필요한, 지적인, 질적인 업무에서 사람은 억지로 헌신할 수가 없다.





    동기가 최후의 관문으로 남아있다는 점은, 공정한 일이다.





    여기에서도 2 factor theory 가 활용될 수 있다.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려면, 의미 있고, 성장하고, 도전적이고, 인정받고, 책임지도록 일을 하면 된다.








    ■■■일의 관점


     


    경영자의 동기부여 능력은 갈수록 강조될 것이다.


     


    듣기, 말하기, 쓰기가 경영자의 가장 강력한 도구로 인정받는 이유는 다름 아닌 동기부여 때문이다.


     






    다만 동기는 강제로 주어질 수 없다.


     


    동기는 제안될 수 있고, 적극적으로 제안되어야 하지만, 그것을 가져가는 것은 근로자이다.





    경영자는 근로자의 장점을 의미 있는 일에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동기 부여하고 헌신을 요구할 수 있다.


     


    금전적 보상은 극히 제한적이며, 만능도 아니고, 조만간 익숙해진다.


     




    다만 동기부여에도 기본 바탕은 성실성이다.


     


    아무리 사람들을 홀리는 말과 글을 쓰더라도, 결국 성실성이 바탕되지 않으면 좌초되고 말 것이다.









    ■■■삶의 적용점





    1. 이 책은 곁에 두고 오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막히는 부분이 생긴다면, 언제고 꺼내서 볼 책이다. 단순히 축약하여 외우는 것만으로 이 책을 통달했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아쉬운 점





    더 최근의 기업이 사례로 나오지 못하는 점.









    ■■■마무리





    이 책의 균형감각은 정말 독보적이다.


     


    넓은 듯하면서도 미세하고, 좁은 듯 하면서도 거대하다.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며 중요한 면을 다양하고 날카롭게 조명하고 있다.


     


    단어 하나하나를 선택함에 있어 특별히 고심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탁월하다.


     


    드러커는 실제 실행을 하지 않는 대신 현상 이면에 있는 원리에 대해서 집중했다.




    이 성공적인 trade off는 이 책 '경영의 실제'라는 지극한 결과물로 탄생되었다.


     


    어느 시대에 읽더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실제 기업, 조직, 팀을 경영하는 사람이거나, 자기 스스로를 경영하는 사람에게도 수많은 시사점을 준다.


     


    구할 수 있다면 무조건 사라!


     


    by 홍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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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hong30.tistory.com/179



    일(work) 관점 서평 : 경영의 실제 the practice of managament - 피터 드러커


    ■■■ 한줄평 경영을 넘어서는, 전무후무한 역작. ■■■ 평점 10.3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나는 작가 피터 드러커의 책인 자기 경영노트, 기업가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등을 읽고 완전히 매료..


    hong30.tistory.com


  • 번역의 실패, 명작의 감동 | ph**71 | 2006.08.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이처럼 훌륭한 책이 엉터리 번역에 의해 망가진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번역자는 본인이 했다기 보다 누구누...

    이처럼 훌륭한 책이 엉터리 번역에 의해 망가진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번역자는 본인이 했다기 보다 누구누구를 시켜서 한 것이 분명한 듯합니다. 아주 단순한 의미조차도 직역을 하여 이상한 말이 된다든지 전혀 다른 의미의 의역을 갑자기 한다든지 하는 문제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오죽하면 아마존에서 원서를 다시 사서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더 좋은 번역에 의해 다시한번 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경영자는 모든 종류의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명력의 원천이다.” “경영자의 첫 번째 기능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고,...
    “경영자는 모든 종류의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명력의 원천이다.” “경영자의 첫 번째 기능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고, 첫 번째 직무는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다” 책의 첫머리에 나와 있는 부분이며 떠힌 세상의 모든 경영자들에게 금과옥조로 일컬어지는 수많은 경영학 저서들에서 인용되는 내용이다. 현대기업의 등장과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서 마치 전자제품의 매뉴얼처럼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총 5장으로 구분되어 경영자의 본질,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 경영자를 관리하는 방법, 경영의 구조,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도데체 무슨 의미인가? 로 나뉘어 있다. 천천히 읽어보면 그가 왜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회사의 기획실에 10년을 근무하면서 경영이라는 말은 늘 업무의 중심에 화두처럼 박혀있었다. 그리고 나름대로 경영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경영에 정답은 없다’는 것이었다. 변화하는 환경, 변화하는 조직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정답인 것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가면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도 또 다른 정답이다.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경영도 변화하지만 끊임없이 진화하는 경영을 위해, 드러커의 ‘경영의 실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에 나와 전세계에서 수많은 독자들이 경영의 교과서로 삼은 책! 그 당당한 위세에 눌려, 두껍고 비싼 책값에 눌려 어렵게 책을 펼쳐들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읽기가 쉽지 않다. 쉽게 쓰여진 책이라고 하는데도 나에게는 그렇다...이유가 뭘까? 요즈음, 시중에 나오는 책들은 상당히 독자중심으로 책을 만드는 것 같다..독자들이 읽어나가기 쉽도록 독자의 입장에서 문단을 구별하고 쉽고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하며, 이해를 잘 되지 않는 부분은 요약하거나 되풀이해서 알려주기까지 할 정도다..그러나 피터 드러커의 책은 그렇지 않다. 오로지 그의 끝을 알수 없는 경영에 관한 통찰력이 활자화되어 박혀 있을 뿐이다.. 그리고 책의 호흡이 길다.. 오로지 책의 내용(?)만으로 승부하는 바로 이점이야말로 그의 책이 수십년 간 경영에 관한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라고 생각된다. 드러커의 책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한 번, 혹은 두 번 읽고 던져버릴 책이 아니라는데 있다. 이 구절을 소개하고 싶다. “경영을 한다는 것은 다양한 욕구와 수많은 목표 사이에 균형을 맞추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판단을 필요로 한다. 단 하나의 목표를 찾는 것은 본질적으로 판단을 필요로 하지 않는 마법의 공식을 찾는 것과 같다. (100 page)” 꽤 마음에 드는 구절이다..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일고 마음에 새긴다 해도 그 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좋은 텍스트다... [인상깊은 구절] 경영자가 수행할 과업으로는 다섯 가지 기본 활동들이 있다. 첫째 경영자는 목표를 수립한다. 그는 무엇이 목표가 되어야 하는지 결정한다. 그는 목표가 수립된 각 분야에 대해 하위 목표들을 설정한다. 둘째, 경영자는 조직을 만든다. 셋째, 경영자는 동기부여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넷째, 경영자는 성과를 평가측정 한다. 경영자는 평가척도를 만든다. 다섯째, 경영자는 부하를 육성한다. (505 page) 목표설정은 균형의 문제가 제기된다. 기업의 결과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원칙과 실천사이의 균형 말이다. 기업이 당면한 필요사항과 미래의 필요사항 사이에 균형을 맞추는 문제가 있다. 바람직한 목표와 사용가능한 수단 사이의 균형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목표설정은 분석 및 종합 능력 모두 필요하다. (506 page)
  • 이 책은 경영을 하나의 전체로 조망한 최초의 책이자, 경영을 하나의 독특한 기능으로 묘사하고자 한 책이며 경영자의 업무수행이 ...
    이 책은 경영을 하나의 전체로 조망한 최초의 책이자, 경영을 하나의 독특한 기능으로 묘사하고자 한 책이며 경영자의 업무수행이 3차원의 실체로 보고 기업의 존재이유인 성과와 이익창출,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내부조직의 혁신과 비전공유,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책이다. 경영자의 기능과 직무는 경제적 성과의 창출과 미래의 존재이유를 설명하고 그려나가야 하는 기업경영과, 유한한 자원으로부터 생산적인 기업을 창출하여야 하는 관리이며, 그에 따른 근로자와 작업을 관리하는 총체적인 조직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개인으로서의 경영자의 자질과 능력이 그 조직의 생존과 성공자체를 결정한다고 보며, 집합적의미의 경영자는 사회를 이끌고 나가는 집단이며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 논하고 있다. 드러커가 1954년에 발표한 시대에 이러한 책이 있었는가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할 정도로 이 책을 읽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게 할 것이며, 조직과 경영자와의 관계, 그리고 한 기업에서 수많은 상위 경영자들이 참여하여 경영자적 비전을 갖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다.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책임자이며, 그에 맞는 권한과 의무도 있다. 그렇다면 이책 ‘경영의 실제’를 통해서 대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적어도 미국이나 선진국에서는 경영자를 사회의 지도적 인사로 취급하는 사회적 책임으로서의 기업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가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사회에서도 세계적 기업들이 존경받는 지도적 경영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그러한 사회적환경이 주어지고 선도적 위치에 있는 현 경영인들의 참다운 인재양성이 사회와 그 기업에 대한 책임이 아닐까 한다. 현대기업이 살아남기라도 하려면 가장 유능하고도 가장 교육을 많이 받았을 뿐 아니라,가장 헌신적인 젊은이들을 기업에 끌어 들일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을끌어들이고 계속 잡아두려면 그들에게 경력기회를 제공한다거나,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준다거나, 경제적으로 많은 보수를 준다는 것 등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업은 그런 사람들에게 비전을 제공하고 또 자신이 사명을 실천하다는 느낌을 갖도록 해야 한다. 557
  • 경영의 본질 피터드러커 | be**ird | 2006.02.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의 핵심내용은 피터드러커의 《경영의 본질》입니다. 《경영의 실제》는 진정한 의미의 최초 경영학 책입니다. 이책은 경영...
    이 책의 핵심내용은 피터드러커의 《경영의 본질》입니다. 《경영의 실제》는 진정한 의미의 최초 경영학 책입니다. 이책은 경영을 하나의 전체 로 조망한 최초의 책이자,경영을 하나의 독특한 기능으로 묘사하고자 한 최초의 책입 니다.그리고 경영활동은 독특한 과업이고 경영자가 된다는 것은 구체적인 책임을 진 다는 사실을 설명한 최초의 책입니다. 이 책은 《목표》라는 용어를 처음 쓴책입니다. 또한 이책은 기업의 세가지 측면을 다 룹니다. 첫째 기업을 다룹니다. 둘째 조직을 다룹니다. 셋째 사회적 기관을 다룹니다. 이 책은 경영자의 본질을 설명합니다.기업을 경영하는 방법,경영자를 관리하는 방법, 경영의 구조.근로자의 작업관리를 다룹니다. 이 책을 통하여 경영자가 된다는 의미 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경영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지침서가 될수 있을것입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역시 피터드러커라는 생각이 듭니다. 50년전에 출판된 이책을 읽다보면 현재와 미래 를 동시에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혜안을 가지고 있는지 ,지금은 타계하 고 안계시지만 그의 진가를 한번 더 느끼는 책입니다. 그는 잘나가는 경제 학자 였습 니다. 모든 것을 뿌리리고 경영학을 택했습니다. 3년에 한번씩 전공을 바꾸는 변화를 이끄는 스스로 창조하는 분이신거 같습니다. 피터 드러커의 다른 책들을 몇권 읽었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기 힘들정도로 경영을 설명합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50년전에 이런 책을 쓰셨고, 50년후 의 이 책속에 있는 경영학 이론들이 통한다는것 또한 믿기지 않습니다. 책표지가 너무 부담되고 가격도 부담되지만 경영학을 전공한다면 한번쯤 읽어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피터 드러커 교수님 책은 Good !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 구절 (본문 p545) 내일의 경영자는 새로운 경영도구 전체를 사용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 가운데 많은 것들은 직접 개발해야 할 것이다. 내일의 경영자는 기업의 주요 분야의 목표에 대해 성과와 결과를 측정하기 위해 적절한 평가 척도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먼 내일을 위해 의미 있는 의사결정을 오늘 내리기 위해서는 경제적 수단도 필요할 것이다. 의사결정 과정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도구도 확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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