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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희망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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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A5
ISBN-10 : 8950919427
ISBN-13 : 9788950919429
꿈 희망 미래 중고
저자 스티브 김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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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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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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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꿈과 희망과 미래가 있을 때 찾아온다
가난을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스티브 김. 그의 성공신화가 펼쳐진다!

먼 미국땅에서 동양인으로 드물게 IT 업계에서 신화와 같은 성공을 이룬 스티브 김. 1976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미국으로 건너한 청년이 20년 만에 자신의 기업을 20억 달러에 매각함으로써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2007년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나눔의 전신을 실현하는 자선사업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 불리는 스티븐 김의 성공 스토리로, 가난한 유년 시절부터 꿈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기업가로서 몸소 체험한 이야기,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일구어내기까지의 기업적 성취,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을 버리고 자선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용기와 앞으로의 비전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독자 대상
가난한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성공신화의 주인공 스티븐 김. 그의 이야기는 젊은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경영 상황에 있는 경영인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이미 성공을 거둔 경영자에게는 '나눔'의 실천에 대해 좋은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김(김윤종)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자일랜(Xylan)을 창업, 3년 만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창업 5년 만에 전 세계에 60여개 판매지사망을 구축, 연간 매출 3억 5,000만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IT업계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1999년 프랑스 알카텍사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 20억 달러에 매각함으로써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었다. 2007년 1월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와 세 아이를 동반해 영구 귀국함으로써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꿈?희망?미래 재단을 설립,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01년부터 장학 사업을 통해 200여명의 국내 장학생과 380여 명의 연변 지역 조선족 장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SYK 글로벌 대표이사, 서강대 MBA과정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추천사 - 사랑하는 기업, 행복한 부자가 되는 비결이 여기 있다
프롤로그 - 나의 성공은 우리 모두의 것

1부 돈보다 값진 유산
01. 가난이 에너지다 02. 졸업장보다 더 귀한 것 03. 기회는 어디에나 있다 04. 나는 살아남고 싶었다 05. 첫 번째 아메리칸 드림 06. 인정은 행복을 낳는다

2부 끝없는 도전
07. 만족하면 열정도 없다 08. 성실과 노력 앞에선 불신과 편견도 무너진다 09. 나는 베스트 세일즈맨
10. 미국에서 통한 한국식 경영 11. 소통의 힘 12.헤어짐은 만남보다 어렵다 13.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미소짓는다

3부 위기의 갈림길에서 성공을 부른 선택과 집중
14. 경험이야말로 성공의 자산이다 15. 준비된 도전만이 신화를 만든다 16. 능력보다는 책임감이 우선이다 17. 기업은 전쟁이다 18. 경영은 살림이다 19. 한국에서도 이런 성공이 가능했을까? 20. CEO의 필수 조건 리더십 21. 박수 칠 때 떠나라

4부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22. 일과 가정의 행복을 동시에! 23. 나는 과연 행복한가? 24. 예술을 지원하며 얻는 기쁨 25. 미국에서 번 돈을 한국에서 쓰는 사람 26. 한국 생활에서 느낀 몇 가지 단상 27. 돈을 쓰면서 부자가 되는 방법 28. ‘맞춤형’ 사랑 29. 강연을 통해 찾은 새로운 열정

에필로그 나는 매일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

책 속으로

1996년 3월의 어느 날. 자일랜이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은 내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자일랜은 상장되기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자일랜의 상장은 나스닥 시장의 최대 이슈였다. 상장 주가도 26달러로 매우 높게 매겨져 있었다.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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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3월의 어느 날. 자일랜이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은 내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자일랜은 상장되기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자일랜의 상장은 나스닥 시장의 최대 이슈였다. 상장 주가도 26달러로 매우 높게 매겨져 있었다.
아침부터 나는 긴장된 마음으로 컴퓨터 단말기를 통해 계속 시황을 살펴보고 있었다. 맨손으로 미국에 발을 디딘지 20년 만에 꿈꿔보지도 못했던 현실을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오늘 하루를 위해 고생한 세월이 그간 얼마였던가. 조바심과 불안함으로 나는 전날 밤 한숨도 잘 수 없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거래가 시작되자마자 자일랜의 주가는 무섭게 올라가기 시작했다. 주식을 사겠다는 주문이 쏟아져 들어왔다. 주가는 30달러 선을 금세 넘더니 어느새 40달러 선까지 치고 올라갔다. 오후가 되면서도 사자는 주문은 끊이질 않았다. 나와 회사 직원들은 처음엔 어안이 벙벙하다가 시간이 흐르며 완전히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투자자들은 물론이고 업계 관계자들의 전화도 빗발쳤다.
기나긴 하루가 지나고 나스닥에서의 첫날이 끝났다. 이날 자일랜의 종가는 무려 54달러. 상장 첫날, 단 하루 만에 100% 이상 주가가 폭등한 것이다. 나스닥 시장에서도 유례가 없었던 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엄청난 데뷔였다. (프롤로그)

가난과 싸워 이겨본 사람은, 그 과정에서 몸에 익히게 된 강한 정신력과 의지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런 헝그리 정신이 있다면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어려운 환경을 타고나는 건 자신의 선택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을 어떻게 이겨내고 극복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다. 가난한 부모님은 내게 단 한 푼의 재산도 물려주지 못했지만 나는 돈보다 훨씬 값진 것을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가난 속에서도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배려심과 가난 속에서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 바로 이 배려와 긍정의 힘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1부 돈보다 값진 유산)

열정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창시절 독서, 예체능활동,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하게 된다. 열심히 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효율적으로 되고 효율은 창조적 능력을 낳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성공과 행복을 더불어 얻게 되는 것이다. (1부 돈보다 값진 유산)

만족할 줄 알아야 행복하다고 했던가.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을 보면 탐욕의 반대는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며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나도 이런 가르침이 옳다고 생각하나,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항상 허기와 갈증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 삶은 항상 허기와 갈증의 연속이었다. 젊어서 가난했던 나는 성공에 대한 갈증이 남달리 컸다. 미국에 건너갔을 때도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맨손으로 가정을 꾸리고 일하며 공부까지 해야 했다. 모든 것을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에다 남들에 비해 뒤처져 있다는 생각까지 겹쳐 있었다. (2부 끝없는 도전)

창업으로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현실에 만족하면서 행복을 찾으라는 말이 꼭 성공하려는 허기와 갈증을 버리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 도전하고, 성공을 통해 만족하기도 한다. 그러 면에서 '아직도 나는 배고프다'라고 말한 히딩크 감독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창업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내 안에 경영자로서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일생을 마쳤을지도 모른다. 사업을 해서 크게 성공하지 않았다면 사회복지에 뛰어들 일도, 강연을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지금의 내 삶도 없었을 것이다. 일단 시작했기 때문에 허기와 갈증을 달래기 위해 나는 적극적으로 노력했고, 지금의 내가 이룬 모든 것들도 가능해졌다. (2부 끝없는 도전)

모든 어려운 상황과 조건에서도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은 성실과 노력뿐이다. 세상에서 성실과 노력 없이 공짜로 얻어지는 일이란 없다. 비지니스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첫 번째 창업, 파이버먹스의 성공에서 내가 얻은 교훈도 바로 이것이었다. (2부 끝없는 도전)

해야만 하는 일은 어떻게든 해내고자 마는 나의 기질과 세일즈에 직접 나서며 현장을 발로 뛰는 업무 스타일은 파이버먹스와 자일랜의 성공을 이끌었다. 누군가 나의 성공 비결을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내 인생의 결정적 성공 요인은 바로 ‘베스트 세일즈맨’에 있다고. (2부 끝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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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누구도 말릴 수 없었던 지독한 열정이 빚은 세기의 성공신화 “나는 살기 위해 도전했다. 그러자 행운의 여신은 나를 돌아보았다.”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아시아의 빌게이츠’ 김윤종. “나이 들어선 쓰는 돈이 내 돈”(조선일보 09.6.18) 자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구도 말릴 수 없었던 지독한 열정이 빚은 세기의 성공신화
“나는 살기 위해 도전했다. 그러자 행운의 여신은 나를 돌아보았다.”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아시아의 빌게이츠’ 김윤종. “나이 들어선 쓰는 돈이 내 돈”(조선일보 09.6.18)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벤처 신화(매일경제 09.6.18, 한국경제 09.6.18)
“늙어선 남을 위해 쓰는 돈이 내 돈이죠”(중앙일보 09.2.20)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도미, 고학 끝에 석사 학위 취득, 그리고 창업.
두 번째로 창업한 자일랜으로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
상장 첫해 300% 성장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프랑스 알카텔 사에 20억 달러(한화 2조 원)로 매각.
30년 만에 영구 귀국,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투신!
국내는 물론 북한, 연변, 네팔 등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 나눔의 정신을 실현!
아시아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 김 회장의 인생역정과 성공비결을 최초로 공개한다!


스티브 김(김윤종).
1976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단돈 2천 달러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간 청년이
20년 만에 자신의 기업을 20억 달러에 매각하고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무엇이 그를 유례없는 나스닥의 신화로 만들었는가!
무엇이 그를 남북을 너머 제3세계에 나눔을 베푸는 자선사업가로 만들었는가!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함,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
이것이 스티브 김 성공신화의 핵심비결이다!


1991년 어느날.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인 자일랜은 나스닥 상장 첫날 26달러에서 시작한 주가가 54달러로 마감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3년 후, 자일랜은 20억 달러에 매각됨으로써 미국 IT산업과 금융계를 놀라게 했다.
이 경이적인 사건의 주인공은 20년 전 한국에서 무일푼으로 건너온 스티브 김 회장. 미국 사회를 놀라게 한 그의 힘은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시작되었다.
한국 전쟁 직전,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그는 엔지니어가 되어 미국의 대기업에 취직하겠다는 포부로 미국 이민 길에 올랐다. 단돈 2천 달러를 손에 쥔 그는 청소와 차고지기 등 육체노동을 하며 야간대학원을 다닌 끝에 3년 만에 대기업에 당당하게 입사했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좀 더 일하는 것처럼 일하기 위해 중소기업으로 옮긴 그는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세일즈맨을 자청, 회사를 키우는 데 공을 세웠다. 그러다보니 연봉이 두 배로 올랐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는 안주하지 않았다. 친구 집 차고를 빌려 컴퓨터 네트워크 부품업체인 파이버먹스를 창업한 것이다.
시작은 초라했다. 직원 한 명 없이 혼자서 1인 10역을 해냈다. 그러나 1년 만에 제품을 개발해내자 그의 운명은 바뀌었다. NASA의 주문을 시작으로 그의 제품이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회사는 급속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열정과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두 번째 기업인 자일랜을 창업할 때도 그의 도전은 남달랐다. 처음부터 글로벌 마켓을 겨냥하고 세계 각지에 지사를 설립한 후, 제품을 개발했다. 웬만한 배짱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창업 3년 만에 직원 1,500명과 60여개의 해외지사를 거느린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그의 인생은 이처럼 열정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그는 항상 달성하기 버거운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전력을 다해 목표를 달성해낸다. 그러고 나면 지쳐서 쉴 법도 한데, 결코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질주한다.
열정과 도전의 과정은 숨 막혔지만 그 열매는 달콤했다. LA타임스 캘리포니아주 최고 고속 성장기업상, 남가주 초고속 성장 기술기업상, 어니스트&영 선정 ‘올해의 최고 벤처기업인상’을 수상, 동양인으로는 드물게 미국 최고의 CEO로 인정받았고, 자수성가한 억만장자가 되었다.

IT산업의 패러다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능력과 유능한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공격적인 목표의식
이것이 15년 60분기 동안 치른 60전 60승의 비결이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 항상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27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벤처기업으로 성공,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여러모로 빌 게이츠와 닮았다. 이런 스티브 김의 성공요인을 꼽으라면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패러다임 예측능력, 유능한 인재 확보, 뚜렷한 목표의식이다.
그의 사업인생에는 두 번의 전환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IT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기와 일치한다. 첫 번째 기업인 파이버먹스를 창업한 시기는 구리선에서 광케이블로 통신의 패러다임이 바뀌던 시기였다. 그는 광케이블 제품을 개발하여 미 항공우주국(NASA)에 납품함으로써 품질을 인정받았고, 마침내 초기 자본의 25배가 넘는 5,400만 달러에 회사를 매각했다.
두 번째 기업인 자일랜을 창업한 시기도 IT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기와 맞물렸다. 개인용 컴퓨터가 상용화되는 것을 보면서 그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것을 예측하고, 차별화된 최첨단 제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처음부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글로벌 마켓을 겨냥했다. 마침내 3년 후, 자일랜은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했고, 다시 3년 후 유럽 최대 통신회사인 프랑스 알카텔에 20억 달러에 매각했다. 이 모든 행로는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과 행동으로 옮긴 열정이 어우러져 이뤄진 것이다.
그는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자일랜 창업 당시 존 베일리라는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십고초려를 마다하지 않은 일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그는 항상 공격적인 목표하고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파이버먹스와 자일랜을 경영하던 15년, 60분기 동안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낳은 결과였다.
경영학을 공부해본 적도 없는 그가 실전에서 터득한 ‘예측력 ? 인재등용 ? 목표의식’은 미국의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남들이 행복해지는 걸 볼 때, 나도 행복해진다”
2조 원의 재산가가 선택한 성공의 종착역은 연간 20억을 기부하는 자선사업!
고국으로 돌아와 나눔을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델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뒤 고국으로 돌아와 사회복지사업에 투신하고 있는 스티브 김의 행로는 젊은 세대는 물론 기업인, 공직자, 직장인 모두에게 시사하는 바 크다. 그는 미국에서 자수성가해서 이룬 재산을 자신이 설립한 ‘꿈ㆍ희망ㆍ미래 재단’을 통해 아낌없이 쏟아 붓고 있다.
스티브 김의 사회 환원의 길은 LA오페라를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모은 기금을 한국 출신 음악가들에게 지원한 것을 계기로 그는 KIMF(Korea International Music Foundation)를 만들어 1년에 5만 달러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나눔의 의미와 보람을 깨닫게 되었다.
마침내 그는 2007년 1월, 30여 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영구 귀국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연간 20억 원을 기부하는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2001년부터 장학 사업을 통해 매년 200여명의 국내 장학생과 380여 명의 연변 지역 조선족 장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기업인으로서 자신이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우리 시대의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범적인 인물이다. 또한 아름다운 세상 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스티브 김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빛나는 미래를 선물하는 멘토이다.

추천사
“자신이 현재 살아있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말하는 그의 인생은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을 굽히지 않는 불요불굴의 정신, 먼 미국 땅에서 동양인으로서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일구어낸 기업적 성취,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을 버리고 자선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용기. 그 모든 것이 좌절과 절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고도 남는다. 나는 스티브 김 회장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며,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스티브 김. 가난을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성공신화의 주인공. 그가 이룬 특별한 인생 드라마는 젊은 학생들과 청년 실업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어려운 경영 상황에 있는 경영인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이미 성공을 거둔 경영자에게는 ‘나눔’의 실천에 대해 좋은 지혜를 준다.
_손병두(서강대학교 총장)

오랜만에 멋진 분을 만났다. 그는 동양인으로서 드물게 IT업계에서 신화와 같은 성공을 이루어 미국 사회를 놀라게 했으며, 교포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그는 한 마디로 열정의 사나이다.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이 번 돈을 아름답게 쓸 줄 아는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다.
_유순신(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기업가가 존경받아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스티브 김 회장처럼 세계가 깜짝 놀랄 성공신화를 일궈내고, 또 성공의 결과물인 자신의 부와 지혜를 아름다운 세상 건설을 위해 아낌없이 바칠 수 있다면 어느 누가 기업가를 존경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 담긴 살아있는 성공스토리가 스티브 김 회장의 꿈?희망?미래는 물론 우리 대한민국의 꿈?희망?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
_조영탁(휴넷 대표)

책속으로 추가
만남보다 헤어짐이 어렵기에 우리에게는 헤어짐의 기술도 필요하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상대에게 상처를 줄이고 결코 적대심과 원한을 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헤어져야 할 때를 놓치지 않는 것도 반드시 필요한 리더십일 것이다. (2부 끝없는 도전)

나는 전 세계에 판매망부터 구축했다. 여기에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갔다. 해외지사를 이끌어가는 현지인들을 찾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현지에서 적절한 인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자일랜의 운명이 달렸다고 생각했다. 대단한 모험일 수도 있었지만 나는 충분히 준비했고, 자신 있게 밀고나갔다. 초기에는 IBM, 델(DEL), 알카텔(Alcatel), 후지쓰(Fujisu) 등 세계적인 기업에 OEM 방식으로 납품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자체 판매망 구축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존 베일리는 엔지니어들을 이끌며 기술 개발을 총괄했고, 유리와 나는 런던, 파리, 서울, 도쿄 등의 세계를 뛰어다니며 지사망을 넓혀 나갔다. 세계를 겨냥한 자일랜의 도전이 시작됐다. (3부 위기의 갈림길에서 성공을 부른 선택과 집중)

예나 지금이나 ‘성공’은 우리 사회의 핵심 키워드이다. 내가 젊었던 1970년대 우리 사회는 ‘꼭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넘쳐흘렀다. 가난에서 벗어나 부유해지겠다는 열망이 온 나라에 가득했고, 나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특히 힘들게 자라난 나는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남달리 강했다.
미국에 가서도 마찬가지였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이념으로 내세우고 있지 않은가. 나는 남들보다 더 잘 살고 싶었고 그래서 더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막상 성공을 이뤄놓고 보니 과연 ‘무엇을 위한 성공’이었나 싶은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성공, 성공 하면서 달려왔지만 과연 내가 이룬 것이 진정한 의미의 성공이었는지 회의감도 들었다. (4부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나는 ‘먹이는 사업’이 아니라 ‘살리는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누님들도 집안이 가난해서 대학을 중도에 포기해야 했고, 아내만 해도 집안 형편이 어려워 여상에 진학해 혼자 힘으로 대학을 다닌 경험이 있다. 그런 입장에서 장학 사업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4부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진정한 성공이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뻗어가는 것이다. 사람의 두 팔은 앞으로 내뻗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감싸 꼭 안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나는 사회사업을 통해 소박하지만 인생의 참된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됐다. (4부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외부의 시선, 남들의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 있는 열정을 따라 살아갈 때 사람들은 진정으로 행복해진다. 만약 상황 때문에 부득이하게 자신의 열정을 가슴에 묻어둔 채 살아가는 젊은이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나는 예순의 나이에 새로운 열정을 찾았다. 꿈을 향해 다시 한 번 달려보라. 꿈과 열정이야말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일 것이다. (4부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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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의 저자는 대학교 선배님이시다. 선배님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까마득한 분이시지만. 그래도 덕분에 학교에서 책을 받...

    이 책의 저자는 대학교 선배님이시다. 선배님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까마득한 분이시지만. 그래도 덕분에 학교에서 책을 받을 기회가 있었고, 두 권이나 받아서 한 권은 친구에게 선물했다. 그리고 선배님께서 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실 때 그 자리에 있었기도 했다. 비록 일하는 스텝 역할이긴 했지만.

     

    사실 학교에 기부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 학교에 다니는 내내 '스티브 김'이라는 이름을 익히 알고는 있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야 구체적인 성공 스토리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는 이미 저자가 자일랜을 매각하고 장학 사업을 시작했을 때라는 것도.

     

    누군가의 성공 신화, 이런 류의 책을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는다. 대개 그런 책은 약간의 과장이 들어가 있기 마련이기도 하고, 글쎄, '성공 신화'라는 단어에 뻔한 이야기인 것 같은 뉘앙스가 풍기기도 하니까.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솔직히 책을 읽고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내가 했던 생각은 '그래, 성공한 사람치고 고생하지 않은 사람은 없는거야'라는 것. 학교에서 너무 자주 듣던 이름이라 그랬는지 막연하게 '미국에서 사업해서 성공한 분'이라고 생각해서 쉽게 돈을 벌었을 것 같은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책에는 의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졌다. REAL 아메리칸 드림.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는 허기와 갈증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사람이 절실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성공은 행복의 수단이자, 성공은 행복의 부분집합이다. 무엇을 이루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성공을 위해 열정을 쏟아붓는 일, 그게 저자가 말하고 싶은 핵심 아닐까. 그리고 그 성공을 이룬 후에는 베풀면서 살자-,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쓰자-, 뭐 그런 거겠지.

     

     

  • 어제 스티븐킴의 강연회에 갔다왔다. (4/21)   미국에서 오랜생활을 한 사람들, 미국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일궈낸...

    어제 스티븐킴의 강연회에 갔다왔다. (4/21)

     

    미국에서 오랜생활을 한 사람들, 미국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일궈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얼굴에 그늘이 없고, 유쾌하다는 점이다. 

    보타이에 운동으로 다녀진 작지만 당찬모습이 우선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메리칸드림을 만든사람들의 일대기는 모두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찢어지게 가난한 현실, 그리고 도미하여 찾아온 기회, 회사 매각 그리고 막대한 이익

     

    여기까지는 모두 대동소이하지만, 이 강연이 다른 자수성가한 사람들과 다른점은 사람이 재산이다. 서로 소통하는 법을 알려준 점이다.

     

    대기업보다는 자신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택해 꿈의 나래를 펼쳐라.

    한국과 미국은 많은 차이점이 있다.

     

    만약 저자가 알카텔에 회사를 M&A로 넘기지 않는다면 그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유쾌한 사람 그렇지만 강의를 듣고 돌아서면 맞닿는 현실의 무게가 미국이라는 특수공간이니 저런 기회가 생기지라는 자괴감으로 탈바꿈하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책임감을 가지고, 일중독이 될지라도 직원에게 비젼을 주고, 실제로 그들과 같이 나누는 CEO가 많이 생기길 기원해본다.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써라라는 말을 스티븐킴은 말없이 실천하고 있다. 왜 한국인들은 
    그렇게 인맥에 목을 매는가? 사람과의 소통에 더 신경쓰라는 발언이 참 가슴에 와 닿았다.

    진정한 친구 10명만 있어도 험난한 길을 해쳐나갈 수 있다는 그의 말이...  

     

    책의 모습보다 그의 강연을 직접 듣길 추천한다.    


  •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 | jh**moon | 2010.01.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국의 빌 게이츠라면 어떤 이를 지칭하는 것인가?돈을 많이 번 사람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을 의미하...
    한국의 빌 게이츠라면 어떤 이를 지칭하는 것인가?
    돈을 많이 번 사람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인가?

    제목표지에 적힌 부제를 파악하고자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들었다.
    "꿈. 희망. 미래"라는 제목은 자칫 재미없고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분명하지만 과연 어떤 인물이기에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런 식으로 표현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일단 나이가 60이 넘었단다. 근데 내가 모르는 사람이란 말인가?
    평소 경제서적이나 신문을 꽤나 본다는 나인데... 내가 모르는 사람이라니..

    내가 너무 무지했다. ㅋㅋ

    스티브 김. 이 분은 내가 보기에는 좀 피곤한 분인 듯 하다.
    자신을 혹사시켜 도전하는 삶을 한시라도 살아내지 않으면 인생이 허무해 보이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는 사람들을 나는 주변에서 가끔 보곤 하는데..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회사나 업무와 관련해서 이런 사람들을 보면 보편적인 사람들은 일 중독에 빠졌다고 말한다.
    그렇지.. 분명 일 중독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일 중독자가 의외로 꽤 있다.
    저자의 경우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의 기질을 이용해 성공하신 분이라고 본다. 입지전적인 사업가는 분명하다. 물론 이런 도전에서 성공은 운과 실력이 동시에 필요하다. 그리고 개인의 여러 관점에서의 행복 중 성공 만큼은 반대편을 포기해야 함도 분명하다.

    그래서 성공했지만 성공의 보답이 없다면 분명 불행한 인생이 될 수 있었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한번뿐 아니라 두번이나 입지전적으로 성공했다. 놀랍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분명 실력과 기질이 모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전 사장님과 비슷한 듯 하다. 우리 이전 사장님은 별명이 대리였다. ㅋㅋㅋ
    다 안다. 실무를... 그래서 밑의 사람들을 괴롭힌다. 대리가 사원 괴롭히듯.. ㅋㅋㅋ

    저자인 스티브 김이 그냥 입지전적인 사업가라면 이 책을 쓰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앞날개를 들추면 이런 문구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의 수익금인 인세 전액은 복지법인 꿈 희망 미래 재단에 기부됩니다."

    놀랍다.
    돈을 벌어 쓸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우리는 너무나 돈을 쓸 줄 모른다. 돈을 쓰는 의미는 등급이 있는 듯 하다.
    소위,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는 사람들..
    그리고 적당히 벌어서 쪼잔하게 쓰는 사람들.

    저자의 가장 큰 성공은 열심히 번 돈을 제대로 쓰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행복이 나눔으로서 배가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행복을 느끼기 위해 자신이 번 돈을 쓰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다.
    자신의 기부를 당당하게 자랑하고 있다.

    이런 자랑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당당하다. 그래서 멋지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사람들의 가십거리와 상관없이 당당하게 나의 돈 씀씀이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돈을 사용하고 싶다.

    나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사용하는 돈.
    돈이 가지는 가치 중 그보다 더한 것이 있는가?
  • 꿈 희망 미래 | sd**ick | 2009.1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시아의 빌게이츠란 별명으로 유명한 미국 IT업계에서 성공적인 신화를 이룬 저자의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전에...
     

    아시아의 빌게이츠란 별명으로 유명한 미국 IT업계에서 성공적인 신화를 이룬 저자의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전에 어떤 책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마츠시다 고노스케가 이룬 성공의 근저에 깔린 환경은 가난,무학,병약함이라고 보았는데, 저자도 그 중 가난이라는 것이 그를 현재의 위치에 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가난했기에 수업료가 밀리는 상황으로 내몰렸지만, 학업을 충실히 하였고, 모자란 학비는 벌어서 대학까지 진학을 합니다. 그리고 돌연 미국 유학행 온갖 어려운 일들을 행하면서 어려운 공부를 마치고, 미국의 대기업에 취업을 합니다. 그런데 저자가 느낀 것은 대기업이라는 조직 속에서 본인의 존재는 기계의 부속품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고 전직을 합니다. 중소기업으로 전직한 저자는 광통신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접하게 되었고, 몇몇인원의 투자를 받아서 자동차차고에서 장비를 개발하게 이릅니다.


    파이버먹스라는 회사를 설립하여,승승장구를 하였고,주주들에게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설비를 만드는 회사인 자이랜을 설립하였고,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기염을 토하였고, 60개월동안 계속 성장하는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그후, 사회사업가와 기부를 행하는 멋진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학사업으로 한국에 200여명, 연변에 400여명,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를 기탁하여 운영하고, 북한 어린아이들에게 빵공장을 만들어 배급하고, 네팔등 해외에 지원을 하는 나눔의 생활을 행하고 있습니다. 연간 20억원정도를 기부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느낀 점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함을 생각해봅니다. 또 한편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의 여정 속에서 가치있게 번 돈을 가치있게 쓰는 모범을 보이는 저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나눔의 미덕이 사회에 널리 퍼지면 좋을 듯합니다.


    2009.12.21

  • 꿈 희망 미래 | tt**oo7979 | 2009.10.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시아의 빌 게이츠 스티브 김은 자신의 성공 에너지가 가난이였다고 말한다   어린시절 누나에게 물려받은 교복을 고...

    아시아의 빌 게이츠 스티브 김은 자신의 성공 에너지가 가난이였다고 말한다

     

    어린시절 누나에게 물려받은 교복을 고쳐 만든 낡은 교복을 입고 입학식에 갔고

     

    집안 형편 때문에 수업료도 제때 내지 못했지만 그런 가난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했다

     

    또 가난하지만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남에게 베푸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부모님께 가장 본받고 싶은 부분이였고 그러기에 가난은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가난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가난이라는 유산을 통해 얻은 배려와 긍정적인 사고가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고....

     

     

     

    -상황을 탓하고 자신의 불행과 불운을 남 탓으로 돌리면 아무것도 해결 되지 않는다

      내게는 다행히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천성이 있다-P26

     

     

    그동안 나는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주위의 상황만 탓하고 내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기만 했다

     

    이책을 읽고 나에게 부족한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성공하고 싶다면 꿈을 이루고 싶다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그는 가난과 싸워 이겨 본 사람은 그 과정에서 강한 정신력을 몸에 익히게 되고

     

    그런 헝그리 정신이 있다면 공부든 일이든 반드시 성공할수 있다고 말한다

     

    가난하기 때문에는 그저 핑계에 불과한 것이다

     

    내가 최악의 조건이라고 생각 했던 가난이 성공할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모든건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다

     

    그에게도 좌절이나 방황의 시절도 있었지만 그 방황을 통해 인생을 고민 했고

     

     그 고민은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그가 처음으로 숨은 사업가 기질을 발견하게 되었던건 군대에서 였다고 한다

     

    군대에서 쉬운 보직인줄 알고 잘못 지원했다가 공수부대에 갔고

     

    오히려 공수부대에서 군장점을 맡아 운영하는 중책을 맡게 되면서 사업감각을 익히게 되었다

     

    제대후 변화를 원했고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신을 시험하는 도전이 필요했던 그는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하고

     

    27살에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미지의 세계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미국에서 야간 빌딩 청소에 자동차 부속품을 도매하는 창고에서 일하며 공부하며

     

     엔지니어가 되면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할수 있다고 믿고 죽어라 일하고 공부하면서

     

     힘들고 지칠때면 좌절하면 안된다고 다짐하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했다

     

     

     

    -화가 저절로 복이 되지는 않는다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없이 화는 영원한 화일 뿐이다

      복이란 것은 현실에 수동적으로 매몰되는 사람보다는 늘 현실을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사람에게 신이 내리는 선물이다

      기회라는 것 또한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올수 있다 하지만 이 기회도 결국 잡는 자에게만 결실이 주어지는 법이다-P 41

     

     

     

     

    꿈을 이루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성공할수 있었던건 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할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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