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3
320쪽 | A5
ISBN-10 : 8986903121
ISBN-13 : 9788986903126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3 중고
저자 한비야 | 출판사 금토
정가
9,000원
판매가
3,800원 [58%↓, 5,2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1998년 7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대박이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대박이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대박이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5 책 상태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kmj*** 2020.10.16
64 익은 흔적도 거의 없고 아주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fkd1*** 2020.06.11
63 중급인데 젖어있고 이름도 써있고 너무 책 상태가 안좋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ba*** 2020.04.08
62 깨끗한 책,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ryur*** 2020.02.26
61 책에 낙서가 되어있고 좀 별루였지만 보겠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거 같아여 5점 만점에 3점 iew*** 2019.12.3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지여행가 한비야의 세계 기행시리즈-인도차이나/남 부아시아 편. 21세기 유목민 배낭족의 사랑과 이별, 라이 따이한의 훌륭한 어머니 베트남의 딥 아줌마, 앙코르 와트의 나라, 라오스에 가면 물벼락을 맞으세요 등의 기행문을 사진과 함께 엮었다.

저자소개

목차

001. 이야기에 앞서/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002. 21세기 유목민, 배낭족의 사랑과 이별
003. 라이 다이한의 훌륭한 어머니, 베트남 딥 아줌마
004.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 와트의 나라
005. 태국 해상 밀입국 실패, 공항에서 웃다
006. 라오스에 가면 물벼락을 맞으세요
007. 아편지대 '골든 트라이앵글' 밀림 깊숙이
008. 황금의 나라, 눈물 속의 미얀마
009. 비운의 방글라데시, 그 처절한 인간참상
010. 인도에 가면 인생이 보인다
011. 현대판 실크로드, 카라코람 하이웨이 '꿈길'
012. 한비야가 발로 터득한 세계 여행 정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열정은 전염된다고 믿는다.   "지금 세상에는 또 하나의 종족이 일어서고 있다. 21세기 유목민 국제 배낭족이다...

    열정은 전염된다고 믿는다.

     

    "지금 세상에는 또 하나의 종족이 일어서고 있다. 21세기 유목민 국제 배낭족이다. 배낭 하나에 살림살이 모두를 넣고 다니며 온몸으로 세상을 경험하는 사람들. 국적도 다양하고, 신분과 연령층도 다양하다. 혼자 다니는 이들도 있고....이들의 공통된 목표는 여행이다.그러므로 익숙한 것을 버리고 늘 새로운 곳으로 발길을 옮긴다. 살아가는 형태가 유목생활인 만큼 사랑까지도 유목민 답다. 길 위의 사랑이 아무리 진한 감정일지라도 그것때문에 주저앉지 않는다. 인연 만큼만 사랑하고 인연따라 헤어진다."

     

     

    관계, 아니 자세  역시 ...열심히 전염되었으면 좋겠다.

     

    "혼자 여행을 다니면 빠지기 쉬운 아주 나쁜 버릇이 바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식의 인간관계이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 하고야 얼마든지 즐겁게 지내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의견 충돌이 생기면 양보하거나 참으려 하기 보다 저사람과 더이상 안다니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더 쉽게 든다. 여행중에는 사실 아쉬울게 없으니까.  참으로 유치한 생각이고 무서운 생각이다.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하고만 지낼것이며, 좋아하는 사람들 틈속에서만 살수 있겠는가. 어떻게 자기 스타일이 아니거나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인간관계 밖으로 생각하며 살겠는가. 그것이 혈연이든, 지연이든, 학연이든, 아니면 다른 어떤 인연으로 만난 관계든 참을성 없고 이해와 양보와 절충이 없는 관계는 이미 죽은 관계다. 사람의 인연과 관계란 가꾸기 까다로운 꽃과 같아서 인연이라는 꽃씨가 있다고 저절로 크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해 키워야 한다..."

     

    늘 세상의 이치를 다 아는것 같은데...살다보면...늘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 산다. 한비야의 글들은 아주 뒤늦게 읽어도(10년이나 지난 책인데도 말이다) 재미있고 활기가 전염된다.

    지난번에 다녀온 캄보디아가 포함된 권이라 읽었는데 인도차이나와 남부아시아를 다 가보고 싶어졌다. 한비야식의 멋진 여행이 되지 못할것 같아 조금 억울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이다.

  • 여행은 떠남 | do**j17 | 2004.08.3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 2004.08.29.일~2004.08.31.화 *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한비야의 "바람의 딸...
    * 2004.08.29.일~2004.08.31.화 *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한비야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시리즈도 벌써 세번째다. 그 중간에 중국견문록을 곁들어 읽었으니 한비야의 책을 네 권이나 읽은 셈이다. 사실, 책이란 것이 그 책을 지은 저자만의 독특한 문체나 분위기를 담고 있는 게 당연한 이치다. 그렇기에 똑같은 저자의 책을 연달아 읽는다는 일은 더 많은 책을 읽어갈수록 지루하고 진부한 일이 될수 밖에 없다. 1권의 감동에 중국견문록을 읽게됐고, 1권과는 전혀 다른 중국견문록의 흥미로운 얘기는 또 다시 2권을 손에 들게 했다. 그런데 2권을 덮고 나서는 왠지 1권때 느꼈던 감동만큼의 감동이 느껴지지 않으니 왠일이냐. 앞에 언급한 사실을 알았더라면 그 순간엔 순응할 수 있었을까. 이제 3권을 덮고나니 그 사실이 자연스레 체득된다. 3권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번엔 어떤 흥미 진진한 이야기거리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셀렘보다는 단지 1권과 2권을 읽어왔으니 이제 남은 3,4권을 얼른 읽어버려야 겠다는 심산이 더 컸다고 고백을 해야겠다. 사실 약간의 싫증감이 몰려왔다. 왜 그렇지 않은가. 라면에 죽고 못사는 사람도 몇날 며칠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 다음에 라면의 '라'자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양손을 내젓게 되는 현상처럼 말이다. 참 이상하기도 하지. 어느새 싫증은 책을 단 한순간도 놓지 못하는 금독 증세로 바뀌어 있었다. 독서가 어느새 내 삶의 산소가 되어있었단 말인가. 그보다는 지금 내 생활을 탈피해 좀 더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픈 나의 욕망을 한비야의 바람의 딸 시리즈가 풀어주기에 지금 단 한 순간만 바로 그 책이 산소가 되어주고 있음일 거다. 역시나 이번 세번째 책으로 떠나는 걸어서 지구 세바퀴반 여행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속에 펼쳐지는 온갖 황당하고, 재미있고, 어이없고, 슬프고, 감동있는-인간들의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천 수만가지의 감정들- 일들이 가득 담겨있는 여행 일지는 실제로 내가 그 곳에 있는 것 마냥 느낄 수 있도록 제대로된 타임머신 역할을 수행한다. 그 이면에는 단순히 객관적인 여행 정보만을 다루는 여행 가이드식의 서술이 아닌, 그녀만의 진솔된 감정 고백이 어려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한비야의 책- 그 책 맛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여행 1년이 인생 10년에 비한다고 했던가. 직접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떠나보는, 책을 붙잡고 있는 단 몇 시간의 여행은 아무리 모자라도 인생 1년의 지혜를 안겨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게 한다. 확인은 하지 못하지만 아마도 앞으로 내 인생 구석구석에서 요모조모 쓰임이 많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한비야는 말한다. "여행은 '떠나는 것'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행은 '만나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풍습, 생김새와 생각들과의 만남이다. 그리고 사람들, 여행이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은 바로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비야가 만나고 온 셀 수도 없는 수많은 인연들을 만나보면 그녀의 말에 적극 고개를 끄덕이게 될거다. 단순히 문자를 읽음으로 접촉하게 되는 사람들이지만 마치 바로 옆에 있는 사람처럼 그녀의 말을 통해서도 그 사람들의 따뜻한 숨결이 전해져 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책을 다 읽고 다시 앞으로 되돌아와 한비야의 서두 이야기를 읽어보면 복잡한 일정과 많은 여행지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던 이야기들이 차근차근 정리가 돼 도움이 된다. 3권을 총 망라하는 느낌이란 개운하기 그지없다. 3권을 읽기 전에 읽은 서두와 다 읽은 후에 읽는 서두의 느낌은 아마 다르게 다가올 거다. 서두에 담긴 한비야의 여권 사진은 지금껏 그녀가 다녀온 오지 여행기의 증명서라도 되는 듯 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게 만든다. 단 하나의 여권 사진만으로 그녀에 대한 경외심이 절로 생겨난다. 마지막 4권의 여행이 남았다. "여행은 떠남이 아닌 만남"이라는 그녀의 말처럼 벌써 마지막 만남 밖에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 반, 이제 마지막 만남만이 남았다는 후련한 맘 반으로 마지막 여행을 준비하련다.
  • 너무 부러운 책.. | mi**juni | 2003.09.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아주 감명깊게 읽고 엄마와 이모도 정말 재밌다고 돌려본 책입니다. 이런 책을 접하게 되었던것에 대해 지금은 감사하...
    아주 감명깊게 읽고 엄마와 이모도 정말 재밌다고 돌려본 책입니다. 이런 책을 접하게 되었던것에 대해 지금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유럽이나, 동남아 등 휴식이나 관광을 위한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독특하고도 달랐다고나 할까나.. 읽으면서 여자로서 혼자 떠나는 여행이 대단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녀가 가진 용기는.. 정말 대단했다~~ 35세의 노쳐녀가 ..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었을텐데.. '안되는 것도 되게 하라.. '는 그녀의 신념처럼 돌아서 가는 법없이.. 그때그때 상황 마다 여장부답게 대차게 돌파해 나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에서 지금은 저자처럼 '안되는 것도 되게 하라'로 바뀐지 오래다. 그것들이 그녀의 인생에 있어 얼마나 값진 거름이 될까?? 또한 이 책을 읽는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값진 교훈이 될까? 특히.. 슬픈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이 잘 배치가 되서..꼭 저자가 만나는 사람들을 마치 내옆에서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겼다. 즉,간접체험이라고 할까.. 이런게 독서의 묘미라고 난 생각한다.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말 한마디로.. 글 하나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도 너무 부럽고.. 이런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그녀의 삶이 부럽다. 그리고 이런 멋있는 책이 4권이나 나왔다는 것이 존경스럽고.. 너무 부러운 책이다. 꼭 읽어보길 권해드리고 싶다. 한권의 오아시스처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나른한그리움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