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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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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 146*215*23mm
ISBN-10 : 8957821279
ISBN-13 : 9788957821275
3시 코리아 중고
저자 정동희 |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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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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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325, 판형 145x215, 쪽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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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3시 코리아-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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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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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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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경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 10여 년 전 당시 증권업계에서 상당한 이슈 메이커 역할을 했던 애널리스트 정동희는 《3시 코리아》에서 한국의 경제시각이라는 분석 툴로 한국 경제의 근본적인 분석과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10여 년간 애널리스트로서 투자 분석을 한 경험과 10여 년간 중소기업 경영인으로서의 경험, 더불어 주식과 부동산투자 실전 경험을 녹여 한국의 경제시간과 이에 따른 생존 전략을 설명한다.

저자는 한국의 경제시각을 다양한 시각과 분석으로 논의하였는데, 그에 대한 주장은 나름 설득력 있게 근거를 찾아가며 펼쳐진다. 또한 한국의 경제시간 설정에 따라 개인적으로 어떠한 경제적 전략을 취해야 유리한지 알려준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주식 및 부동산투자에 따른 의사 결정을 더 현명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의 경제시계 오후 3시를 가리키는 때는 2020년이라고 주장하는데, 섣부른 실망은 하지 말라고 전한다. 오후 3시라 하더라도 태양은 아직도 3시간 더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동희
애널리스트 금융분석가로의 10여 년
신한종합금융 국제금융부 3년 근무 이후, 신흥증권(現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동원경제연구소(現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 피데스증권(現 흥국증권) 투자 전략팀장 등 애널리스트로서 활약했다. 그 후 여의도를 떠나 안티뷰닷컴(불뷰닷컴)을 만들어 투자 분석을 이어갔으며 ㈜한국금융평가 대표를 역임했다. 수차례 각종 언론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중소기업 경영인으로의 10여 년
2006년 산업용 장갑업종에 뛰어들어 ㈜대윤글러브 관리이사로 12년째, ㈜이글러브 대표는 5년째 같이 겸하고 있다. 현재 한국 장갑 제조업체 대부분에 장갑 원료를 제공하며 긴밀한 공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업용 장갑 유통 분야에서 한국 1위라는 위치를 지속하고 있다.

저서
《뒤집기 한판 정동희의 투자승부수》를 2002년에 출간하였고, 《3시 코리아》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_ 태양이 저물기 전에

[PART 1] 2020 코리아는 오후 3시

1-1 코리아 경제시간 살펴보기
1-2 코리아 경제시간_오전
1-3 코리아 경제시간_오후

[PART 2] 현재를 뒤집어 본다

2-1 함몰비용 이치를 배운 듯한 미국 사회
2-2 한국의 경제인은 아는데 사회는 모르는 듯한 함몰비용
2-3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신뢰성 게임

[PART 3] 집단과 개인의 다른 선택

3-1 현재에 유리한 경제적 전략
3-2 핸드폰을 이용하려는 집단
3-3 핸드폰을 버려야 하는 개인

[PART 4] 체크포인트 2가지와 생존 전략

4-1 개인 및 집단 위험선호도 체크 방법
4-2 제조업의 하부구조 체크 방법
4-3 돈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연타 기법

[PART 5] 역설 전략

5-1 경계 영역을 넓히다
5-2 믿음의 이중 역설
5-3 필요악과 같이 가는 현실 삶

[PART 6] 소비 전략

6-1 투자보다 소비 전략 우선
6-2 휴학 사절, 사회 직행
6-3 자녀 영어 교육은 적당히

[PART 7] 호재와 악재의 은밀한 구별

7-1 박수와 손뼉치기를 구분하자
7-2 획일성은 감정적 투자와 같다
7-3 불행 중 다행도 있다

[PART 8] 2019+2020 자산시장 전망

8-1 2019+2020 상반기 주식시장 전망
8-2 2019+2020 상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8-3 2019+2020 하반기 자산시장 전망

[PART 9] 우산, 나침반, 미래세계

9-1 비상시 탈출 전략
9-2 미국의 경제시계
9-3 미래세계

에필로그_ 10여 년간의 절필 끝에 다시 펜을 든 소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 경제 시곗바늘은 몇 시를 가리키고 있는가? 저자는 대한민국을 지칭하는 ‘코리아’의 경제적 흐름과 시각을 다양한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확실한 것은 ‘코리아 0시’는 1945년 광복절이고, 그 외 나머지는 모두 추정이라고 밝힌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한민국의 경제 시곗바늘은
몇 시를 가리키고 있는가?

저자는 대한민국을 지칭하는 ‘코리아’의 경제적 흐름과 시각을 다양한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확실한 것은 ‘코리아 0시’는 1945년 광복절이고, 그 외 나머지는 모두 추정이라고 밝힌다. 특히 체크해야 할 중요 시간은 ‘코리아 정오 12시’라고 말하며 지금과는 다른 생활 속 사례와 경제성장률, 민간 저축률, 국내 설비투자 부문을 근거로 들어 1994년 전후가 코리아 시계가 정오 12시를 가리켰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이어서 한국정부 설립, 6.25전쟁, 4.19혁명, 새마을운동, 장기독재집권 종말, IMF 등의 역사를 간략하게 되짚으며 다가올 경제 시간표에 맞춘 대응 전략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2008년을 세계경제성장률보다 항상 그 이상을 보였던 한국경제성장률이 세계경제성장률보다 하회하는 추세를 그리기 시작한 시발점이라는 측면에서 코리아 오후 2시의 설정 근거로 잡았다. 그에 이어 다가올 2020년은 오후 3시를 가리키게 된다고 밝힌다.

경제 상황과 집단과 개인의 사회 모습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앞으로 태양이 저물기 전에 삶의 전반에 관해 어떤 의사 결정을 하여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코리아 경제시간,
오전에서 오후로 진입했다

1994년 전후에는 일자리가 넘쳐나 학교를 졸업하면서 취직이 안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당시 고등학교를 졸업하든 전문학교를 졸업하든 대학교를 졸업하든 두세 군데 기업에서 취업합격통지서를 받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9급 공무원’에 응시하는 것은 상당수 졸업자에게 후순위 고려 대상이었다. 절대 다수가 공무원보다는 일반기업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지금과 다른 이런 현상들이 코리아 경제시계 오후 1시를 넘기며 급변하였고, 그 후 다수가 일반기업 신입사원보다는 공무원이 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2020년 경제시계 오후 3시를 맞이하게 되는 현시점에서 어떠한 경제적 전략을 취해야 유리한지에 관해 저자는 제조업ㆍ부동산중개업ㆍ유통업을 영위하는 사람, 학생 등으로 나누어 그 처방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현재와 같은 경제의 흐름 속에서 투자와 관련하여 돈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연타 기법에 관해 알려준다.

비상시 탈출 전략과
미래세계

저자는 2019~2020년 주식과 부동산시장을 전망한 후 만약의 경우 손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재테크 측면에서의 3가지 비상 탈출 전략을 제안한다. 특정된 지정일을 역으로 이용하는 접근, 뉴스의 호재를 역이용하는 접근, 프로그램화된 매매, 즉 기계를 역이용하는 접근이 그것이다.

우리가 속한 한국의 현 경제시각은 오후 2시 후반(2시 45분경)이며, 2020년 오후 3시 진입이 예상된다고 했을 때 우리의 미래세계가 시사하는 점은 다음과 같이 압축할 수 있다.
첫째, 후행지표 성격인 경제지표 분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정책 변수 분석 의존도를 높
인다.
둘째, 목표 투자수익률을 현실화한다. 자산 간 순환매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회를 놓쳤을 경우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장시간 기다리는 마음가짐을 한다.
셋째, 이런 때일수록 현명한 소비 전략이 투자 전략 못지않게 중요하다.
넷째, 다수가 움직일 때는 정중동하고, 소수가 움직일 때는 연타 전략까지 염두에 둔다.

산발적인 경제지표나 경제 뉴스는 미래를 예측하는 데 무용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 ‘코리아 경제시계’를 확인하면 경제 위기를 돌파할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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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p>오늘 '3시 코리아 2' 저자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인데, 공감이 너무 되어 인용합니다.</p> <p> </p> <p> [공지]그 동안의 정답은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다! </p> <div style="opacity: 1;">

     

    </div> <p> </p> <p> </p> <div>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늘 시계를 봅니다.

    주중에는 아침에 시계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알람을 끄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월요일부터는 다시 시계 바늘을 열심히 봅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생활에 지대하게 중요하게 영향을 주는 경제와 정치에 대해서는 시간 체크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마인드만 있으면 답은 매우 쉽게 도출되는데 말입니다.

    2019년3월20일 출간된 ‘3시 코리아’ 원고는 사실 2018년10월에 완성되어 출판사에 넘겨졌고 다른 선결정된 책이 출간되는 과정을 기다리면서, 올해 3월 시중에 나왔습니다.

    주식시장 예상 등의 원고가 이미 2018년10월에 완성된 그대로 출간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에서 높은 정확성을 가지고 기술된 점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3시 코리아 2’ 원고가 출판 타진될 때, 대부분의 출판사는 매일 싸움만 보도되는 해당 정당 뉴스에 분위기가 압도되어, 이 책이 실제로 출간될 때 그 방향성이 완전히 어긋날 위험에 주저했습니다. 그런데 4월초에 원고가 완성된 ‘3시 코리아 2’ 원고 내용은 아직 본론은 실제로 전개가 안되고 있지만, 적어도 기본 방향성에 있어서는 큰 방향을 정확하게 기술된 점에 또한 놀라게 됩니다.

    그 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손목에 늘 시계를 차듯이, 경제와 정치도 그 시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면 정답은 의외로 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div> <div sizset="128" sizcache="18">
    </div> <div sizset="129" sizcache="18"> </div>
  • 3시 코리아 | gi**erna | 2019.04.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p>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div>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경제 생존을 위한 필독서라는 마케팅 문구에 끌렸다. 경제에 관해서는 무지에 가깝다고 생각해오는 나이기에 3시 코리아라도 읽어서 우리나라의 경제 위치라도 인지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책의 내용을 접하기 전, 추천 글을 읽었다. 현 파주 컨트리클럽의 대표이시자 전 아시아 경제신문 편집국장, 팍스 경제 TV 사장님이셨던 이의철 선생님의 추천글이었다. 심리학과 후배였다는 3시 코리아의 저자 정동희 선생님을 순한 인상으로만 보셨었는데 애널리스트 정동희는 적절한 문제 제기는 물론 그 문제를 파는 돌파력은 대학 때의 인상과 달랐다고 한다. 근본적인 성찰이 돋보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처음에는 심리학과라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3시 코리아를 읽으며 이건 심리 학도여서가 아니라 정동희 선생님께서 지니신 문제 통찰력이지 않았나 싶다.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이 책의 제목이기도 했던 3시 코리아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가? 2020년 우리나라의 경제 시간이라고 한다. 12시, 3시, 6시, 9시처럼 1/4로 나누어서 시곗바늘의 위치를 설정하셨나 했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던 정동희 선생님의 통찰력으로 구체적으로 바늘의 위치가 설정되어있었다. 경제가 잘 굴러가지 않는다고 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공무원을 택하는 일이 본인에게는 탁월한 선택일 수도 있지만 거시적으로 국가의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이라는 한 가지 직업에 몰릴 경우 별로 좋지 않을 거라는 예시 상황과 함께 태양이 저물기 전의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 언급이 시작된다. 본문을 통해서는 태양이 저물어가는 방향이기에 저물기 전에 우리가 보내면 좋을 방향을 조언해준다. 더불어 주식과 부동산 시장 등의 투자에 관해서도 언급하며 경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봐준다.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1945년 8월 15일을 코리아 0시라고 칭하여 시작된 코리아 경제 시계는 1998년부터 오후 1시에 접어들어 2008년 오후 2시. 2020년 오후 3시를 향해가는 중이라고 한다. 이때 정오가 중요한데 그는 1994년을 정오로 잡았다. 1994년 전후로는 취업률이 높았고 대학을 졸업하여 학위를 취득한 후에 9급 공무원에 응시하는 건 고려 대상에서 다소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불어 우리나라 GDP 성장률도 보여주며 각 연도에 따라 설명해주는데 확실히 글만 읽는 것보다 이해면에서 도움이 되었다.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함몰비용을 잘 모르는 우리 사회와 달리 미국 사회가 함몰 비용을 사용하는 예시도 보여주었다. 9.11테러와 관련한 함몰 비용이었는데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정확한 비즈니스였다. 더불어 핸드폰을 자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비춰주며 핸드폰을 멀리해야 한다는 점과 구글과 달리 네이버, 다음을 이용하며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핸드폰을 전화와 문자 용보다는 검색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비 전략에서는 소비 전략을 투자보다 우선순위로 두며 휴학을 하는 사람보다 사회에 바로 나오는 사람을 기업 입장에선 더 신뢰한다는 점. 영어 교육과 관련해서도 여의도에 계셨을 때와 무역에 계실 때를 언급하시며 조언을 해주신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올해와 내년의 경제 전망을 주식, 부동산으로 구분하여 제시해준다. 그 이외에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제와 연관 지어 언급해주는 책이다.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border: 0px; font-size: 0px; line-height: 1.8;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p> <p style="margin: 3p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max-width: 580px !important;">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p>
  • 3시 코리아 | ne**orea21 | 2019.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을 사는 우리는 현재 우리의 위치를 많이 궁금해 한다. 더불어 코리아의 행보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궁금증을 가지지 않을 수...

    오늘을 사는 우리는 현재 우리의 위치를 많이 궁금해 한다. 더불어 코리아의 행보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궁금증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소위 잘나간다는 애널리스트들이라야 그들이 속한 분야 즉 증권과 경제 분야에 한해서만
    그들의 분석력이 들이 있는 데이터를 내어 놓는데 이마저도 사람들을 현혹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 그 정확도 측면에서는 믿을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한다.
    우여곡절 끝이지만 과거 1945년 8월 15일을 코리아 0시로 선정해 오늘, 지금과 다가올
    2020년의 코리아를 분석하고 진단해 낸 명쾌함을 보여주는 경제전망을 만나본다.


    이 책 "3시 코리아" 는 애널리스트의 삶을 살다 새로운 삶으로 탈바꿈한 저자의 한국경제를
    바라보는 명쾌함이 빛나는 전망서이다.
    그의 말대로 진단이나 예측이라는것은 항상 변수가 도사리고 있으며 맞고 안맞는 두가지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2020년이 왜 코리아 3시 인지를 이해할 수 있는 꽤나 신빙성있는 자료들과 분석, 해석
    과정을 통해 그 타당성을 제시하는가 하면 미래의 삶, 미래의 코리아 이기에 현재의 삶을
    뒤집어 보고 서로 다른 존재로서의 집단, 개인의 선택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생존으로의
    전략적 체크포인트를 살피고 2019+2020의 전망을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자산시장으로
    세분화해 알려주고 있다.


    오후 3시, 식사 후 나른함이 가시고 본격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대이다.
    의인화적으로 경제 역시 바라본다면 우리는 석양이 비추는 해저무는 코리아로 가기 전
    단계의 가장 왕성한 동력을 아웃풋 할 수 있는 시기를 맞게 될것이다.
    저자는 퇴근 전의 3시를 무의미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 즐거운 퇴근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조금 생각이 다르다.
    충분히 비축된 에너지로 목표를 향해 다시 전력투구 할 수 있다면 아마도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물리적 환경인 우리의 삶이 마주한 현실의 코리아 시계는 다시
    최고의 절정기 였던 12시로 돌려 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우리 사회, 코리아에서 문제시되는 것으로 함몰비용에 집착하는 모습을 이야기 하는데 정말
    정확한 분석이며 우리 자신과 사회, 국가적으로 그러함을 십분 느끼게 됨을 실감하게 된다.
    멀리가 아니더라도 나 자신, 개개인의 측면에서 함몰비용을 생각해 보면 고치고 버려야 할
    우리의 잘못된 습관과 관행들이 봄날 아지랑이 피듯 끓어오른다.


    개인이든 사회든, 국가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해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더불어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으로 원하는 삶, 원하는 목표와 방향을 꿈꿀수 있다.
    그러한 시초를 이룰 수 있는 현실 파악의 힘, 자신을 돌아보며 내일의 나, 우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코리아 전망서를 통해 느끼고 깨달아 보는 시간을 갖기 바래본다.

  • 경제라 함은, 사회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기본적인 지표이자 우리 생활 속 활동을 총망라하는 가장 밀접한 개념이다. ...

    경제라 함은, 사회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기본적인 지표이자 우리 생활 속 활동을 총망라하는 가장 밀접한 개념이다. 경제가 번창하는 건 생활의 윤택함으로 직결된다. 그래서 각 국은 나라의 경제 부흥에 힘을 쏟고 경제 성장이 사회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자본과 자산을 증식하길 희망한다. 재무 상 어려움이 없이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 흐름을 직시해야 하고, 경제를 아는 길이 내 삶의 방향과 지표를 보는 일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한국 경제는 어디 즈음에 위치하는 걸까?




    금융분석가 출신인 기업 경영자로 십 수 년을 몸 담은 저자는 경제의 흐름을 '시계' 에 빗대었다. 그는 한국 경제의 출발점을 1945년 광복으로 잡고 하루 시계의 출발 시각인 0시로 보았다. 동트는 아침을 맞이하고 햇볕이 강렬하게 내리 쬐는 찬란한 시간대를 거쳐 지나갔다. 그리고 2020년 대한민국을 저자는 '오후 3시' 무렵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한국 경제의 시계 바늘이 기로에 놓여 있다고 본다. 3시는 해가 중앙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시간이지만 아직 완전히 해가 지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다. 책은 먼저 이 시간에 놓여진 우리가 지금 상황을 즉시 하도록 현재를 짚어 본다. 그리고 개인으로서 혹은 집단원으로서 어떤 포지션에서 어떠한 판단을 내려야 할지 경제적 전략을 살펴 본다. 끝으로 올해와 내년도 자산 시장 전망을 통해 미래의 전략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고민하도록 한다.




    한국 경제의 시계 바늘이 어둠을 가리키기 전에,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좋을지 생각하도록 하는 책이다. 긴 호흡을 갖고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경제 상황에 맞추어 내 삶의 방향을 어디로 놓아야 할 지 고민하고 있다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 요즘 경제 위기라는 이야기를...

    요즘 경제 위기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합니다. 곧 위기가 올 거라는 공포심에 휩싸여있기보다 그 위기가 오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 고민하게 됩니다. 시장이 폭락했을 때 내가 담고 싶은 종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둔다거나 폭락 전 EXIT 타이밍을 어떤 기준으로 볼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4계절 이론이 생각이 났습니다. <금융장세->실적장세->역금융장세->역실적장세> 계절처럼 주식시장이 일정한 사이클에 따라 순환하며 사이클마다 주가가 오르는 중목이 따로 있다는 주장입니다. 실적장세에서 역금융장세로의 전환의 특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금리의 방향성과 속도인데요. 실적 장세에서 시작된 금리 인상 기조는 역금융장세로 전환 이행될 때. 오히려 가장 강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고 해요. 현재는 금리 인상이 멈춘 상태라 앞으로 방향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EXIT 타이밍에 대해 고민하다 이번에 읽은 "3시 코리아"는 시간에 비유를 합니다. 오후 3시는 밤이 되기 3시간 전으로 어느 정도 완숙한 경제 그리고 침체인 R을 공포가 올지도 모르는 우리나라 경제를 비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적을 알면 나를 알게 되듯이 한국경제 시각을 알면 그에 따른 투자전략은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코리아 경제 시계 설정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GDP, 저축과 투자비율, 설비투자 증가율을 참고하여 설정하였고 관련 내용을 책에 자세하게 설명해놓았어요. 한국의 경제 시간에 맞는 생존전략에 대해서도 쓰여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2020년 경제 시계 오후 3시를 맞이하게 되는 시점에서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유리할 것인가인데요. 저자는 우리가 속한 한국의 현 경제 시각은 오후 2시 후반이며, 2020년 오후 3시 진입이 예상된다고 했을 때 우리의 미래 세계가 시사하는 점은 다음 4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첫째, 후행지표 성격인 경제지표 분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정책 변수 분석 의존도를 높인다.

    둘째, 목표 투자수익률을 현실화한다. 자산 간 순환매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회를 놓쳤을 경우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장시간 기다리는 마음가짐을 한다.

    셋째, 이런 때일수록 현명한 소비 전략이 투자 전략 못지않게 중요하다.

    넷째, 다수가 움직일 때는 정중동하고, 소수가 움직일 때는 연타 전략까지 염두에 둔다.

    현명한 소비전략에 대해서 특히나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00% 선명한 답은 얻지 못했지만 한국경제가 3시에서 황혼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에 인지와 어떤 지표를 보는 것이 유의미한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던 독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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