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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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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 129*188*15mm
ISBN-10 : 1188286102
ISBN-13 : 9791188286102
중정 주역 중고
저자 한병현 | 출판사 말벗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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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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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 일언(一言)

일상에서 무한도전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방해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물음표다.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서고 보니 이제야 정답 중의 하나가 무한도전임을 발견했다. 그것은 ‘성실’이라고 쓰고 ‘BETTER’라고 읽는다.
주역을 통해 항심을, 사회약료를 통해 항신을 추출하고 나자 삶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항겸일 수밖에 없었다. 항겸은 성실이다.
이는 최종 목표가 거세된 것이므로 BEST가 아니라 BETTER다. 현재에 머물러 있는 정지상태의 GOOD도 아니므로 항상 움직이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따라서 항겸은 성실이고, 성실은 BETTER이므로 무한도전인 뫼비우스의 띠인 것이다.
누구에게라도 그러하듯이, 자아실현은 BETTER라는 뫼비우스의 띠다.

저자소개

저자 : 한병현
ㆍ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ㆍ동 대학원 생명약학 석사
ㆍ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사회약학 박사 ㆍ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단장 역임
ㆍ아시아약학연맹(FAPA) 사회약학분과위원장 역임
ㆍ사회약학연구회 회장 역임 ㆍ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역임
ㆍ(現) 유빕공동체 대표 ㆍ(現) 압구정동 예주약국 대표

[주요?저서]
ㆍ『사회약료와 보건의료체계』(서울대 출판문화원, 2014)
ㆍ『약국에는 없는 사회약의 모든 것』(이른아침,?2015)
ㆍ『Therapy of Social Medicine』(Springer, 2015)
ㆍ『社會藥療』(북경과학기술출판사, 2016)

목차

추천사 / 서문 / 머리말 / 중정 주역 1 ~31 / 에필로그

책 속으로

[머리말] 삶은 간단하지 않다. 오늘날 서구화된 사회에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많이 퇴색한 듯하나, 뿌리 깊은 동양적 전통에 따라 여전히 환갑이란 나이 61은 육십갑자의 시작인 갑(甲)으로 되돌아옴으로써 그 의미가 작지 않기에 각자의 인생을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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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삶은 간단하지 않다. 오늘날 서구화된 사회에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많이 퇴색한 듯하나, 뿌리 깊은 동양적 전통에 따라 여전히 환갑이란 나이 61은 육십갑자의 시작인 갑(甲)으로 되돌아옴으로써 그 의미가 작지 않기에 각자의 인생을 성찰하게 한다. 사실 자아실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극복이다.
돌이켜보니, 다행하게도 필자 중정(中正)에게는 ‘사회약료(Therapy of Social Medicine)’가 있다. 약사(藥師)로서 소명감(Calling)과 사명감(Mission)을 가지고 쓴 책이 사회약료다.
현대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여는 보건의료의 필살기로서 현대의료를 핵심으로 사회약료를 여백으로 보고 그 이론을 정립한 것이 사회약료다.
이는 인류사(人類史)적으로 6000년 동안 지속되어온 약물의 독점체계를 최초로 깨고 약(藥; Medicine)의 세계를 약물(Drug)과 사회약(Social Medicine)으로 이원화시키는 ‘인문작업(人文作業)’이었다.
그 결과, 이 책은 서울대에서 국문판으로 발간된 이듬해에 정부가 공인한 우수학술도서인 ‘세종도서’로 선정되어 교보문고는 물론 전국 도서벽지의 도서관에도 보급되었다.
또한 영문ㆍ중문ㆍ독문판으로 전자책(eBook)과 함께 발간되면서 하버드ㆍ예일ㆍMITㆍ스탠퍼드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교재로서 당당하게 도서관에 소장?비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00여 곳의 유명서점과 백화점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작가로 보유한 스프링거(Springer)라는 세계적인 출판사에서 독점 출간한 이후, 아마존과 이베이 등 굴지의 유통망이 참여하고 구글 등 글로벌 대기업이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한 일이었기에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일생의 소망(‘K-Book의 원조’)을 알차게?꽉차게?벅차게 이룬 셈이다.
이처럼 사회약료를 세상에 선보이고 나자, 누군가 동양철학의 진수인 『주역(周易)』에 도전해 보라는 말이 떠올랐다.
사실 『주역(周易)』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인 동시에 제일 난해한 글로 일컬어지기에 한번쯤은 만나봐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리하여 현대 물질문명의 풍요 속에서도 정글사회의 생존경쟁으로 피폐화된 정신적 빈곤을 극복하는 근본과 본질 중심의 내공을 쌓거나 진리의 길(道)을 찾으리라는 소박한 희망을 안고 뛰어들었다.
그러나 방대한 분량과 난해함으로 곧 주역의 입문서인 『계사전』을 중심으로 훑어보는 데 만족해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주역은 ‘변화(Change)’의 책이었다. 흥미롭게도, 주역(64괘)을 읽고 나니 中正之道(64자)의 시 한편이 완성되었다.

坐景千里 立景萬里 文中有畵 畵中有心
天紙海墨 一筆揮之 人生禮讚 喜悅無量
疾風怒濤 悠悠自適 人生必然 凡事感謝
恒心恒身 中正之道 若無中正 是無世上

한마디로 『중정 주역』은 주역의 입문서의 입문서다. 주역의 방대한 숲으로 인도하는 안내서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다만 작가로서 독창적으로 주역을 풀어보고자 시도했고 흩어지기 전에 그 노력의 흔적을 모아 환갑기념 문집으로 삼고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었다.
총 31편이므로 하루에 한편씩 부담없이 읽으면 꼭 한 달 분량이다.
급할수록 돌아가고 복잡할수록 간소화시키는 것이 지혜다. 동양 최고의 경전인 주역을 한 달 만에 훑어볼 수 있다면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맛보기로 괜찮을 것 같지 않은가.

[에필로그]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유수인생(流水人生)인 개인의 삶에서 크든 작든 행복이 핵심이고 진정한 실세다.
단언컨대 인생은 ‘행복지향적 각자도생’이다. 고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사랑하는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주역에 빠져 공부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니 행복했다. 나아가 중정이 나름대로 주창한 ‘홍익인간’의 대항마는 ‘인아사건’, 즉 ‘인류를 아름답게 사회를 건강하게’였고, 그 결과 얻은 결론이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밝힌 중정지도(中正之道)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물질이 핵심이고 정신(마음)은 여백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대공황 같은 자본주의의 위기를 제외하면 마음이 물질을 이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예컨대 존 스타인벡은 대공황 시절, 물질이 정신을 지배하는 비참한 현실을 고발하는 사회상을 『분노의 포도』(1940)로 잘 보여주었다.
한편 현대사회에 만연하는 물질만능주의도 똑같은 문제를 초래하기에 스스로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
한마디로 물질은 없어도 문제, 많아도 문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살아 있음은 곧 움직임이다. 움직일 수 있는 동안, 흐르는 강물처럼 삶을 최적화하라.
우주 삼라만상에서 주역은 변화(64괘)를, 중정지도는 최적화(64자)를 추출했다. 그러나 중정지도는 중정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것이다.
즉 중정지도는 보편성(普遍性, Universality)을 담보한다. 왜냐하면 중정지도(中正之道)에서 각자는 ‘중정’ 대신 ‘개인’을 적용하면 개인지도(個人之道)가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정지도는 원하는 사람에게 개인지도로 손쉽게 변환된다. 중정이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에게 정신 줄을 놓지 않도록 64자를 선물한 셈이다.
돈이 돈을 낳고 도(道)가 도(道)를 낳는다. 얼마 전에 주윤발은 일생 번 돈인 8000억원을 사회환원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가진 돈은 내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잠시 보관하고 있을 뿐, 내게 잠시 쥐어진 돈을 세상에 돌려주려 한다.”
이제 중정도 중정지도를 개인지도(個人之道)로 사회 환원하면서 이렇게 말하고자 한다.
“관찰하고 성찰하고 통찰하니 유쾌ㆍ상쾌ㆍ통쾌하도다.”
이것이 바로 ‘삼찰삼쾌’가 아니겠는가. 아무리 노벨상 수상자라 해도 도(道)가 정립되어 있지 않으면 삶이 비극적이고 불행해질 수밖에 없음을 최근에 본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2018)가 잘 말해준다.
헤밍웨이는 20세기 초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허무주의와 환멸, 상처받은 영혼을 묘사함으로써 일체의 수식을 배제한 간결하고 건조한 문체로 사실만을 서술하는 독특한 글쓰기 방식을 바탕으로, 1954년 노벨 문학상 위원회로부터 독보적인 내러티브 기술과 현대 문학의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특히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등은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작품들이다.
“But man is not made for defeat,”
he said.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할 수는 없어.”
예컨대 이 문장은 『노인과 바다』 중에서 회자되는 부분으로 헤밍웨이가 외형보다 내면을 강조한 마초 맨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 마초 맨 헤밍웨이가 가장 싫어한 말이 ‘노 웨이(NoWay)’였다.
이처럼 개인지도는 중요하다. 길이 없다는 것은 희망이 없기에 절망한다는 뜻이다.
아버지의 자살, 쿠바혁명, FBI와의 갈등 등의 영향으로 우울증에 빠진 헤밍웨이는 결국 엽총으로 자살함으로써 네 번째 부인과 사별했다.
한마디로 인생이란 제 뜻대로만 되는 법이 없기에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나름대로 최적화하며 ‘흐르는 강물처럼’ 살고자 한다.
이제 주역과 중정을 통해 세상에 선보이게 된 개인지도는 우리 모두의 노래가 되었다.

개인지도(個人之道)

중정 한병현(中正 韓炳顯)

坐景千里 立景萬里 文中有畵 畵中有心
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만리를 보니글 속에 그림 있고 그림 속에 마음 있네.

天紙海墨 一筆揮之 人生禮讚 喜悅無量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
한 붓으로 단숨에 내려써
삶을 노래하니 기쁨이 그지없네.

疾風怒濤 悠悠自適 人生必然 凡事感謝
강한 바람 성난 파도 흐르는 강물처럼
삶이 꼭 그러하니 모든 일에 감사하네.

恒心恒身 個人之道 若無個人 是無世上
몸과 마음이 늘 푸르러 개인의 도를 이루니
개인 없이는 세상 또한 없네.
이렇게 노래하고 나니, 개인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고 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속으로 “당신(You)은 VIP”라고 불러주고 싶다(UVIP/유빕).
주역에서 발원된 인아사건이 뜬구름 잡는 얘기임에도 그로부터 개인지도(64자)가 완성됨으로써 보다 구체화된 문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한마디로 줄여서 유빕(UVIP), 즉 ‘당신이 최고’라는 말로 압축되었다.
우리 모두가 인간관계에서 당신이 최고라면서 엄지를 척하고 들어 올릴 때 아름답고 건강한 세상이 도래할 것으로 믿는다.
압구정에서 수신제가(修身齊家) 이후에 사회봉사(社會奉仕)를 시작한다는 마음가짐도 돌이켜보니 인아사건이 출발점이었다.
즉 인아사건(총론)부터 유빕(각론)에 이르기까지 흐르는 강물처럼 관점이 일관성 있게 최적화된 느낌이다.
공자의 표현을 따르면 ‘일이관지(一以貫之)로 자강불식(自强不息)하는 길’인 것이다. 이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살다보니 지식의 강을 지나 지혜의 바다로 나왔다.
바다는 강과는 비교할 수 없이 드넓고 깊어서 현(玄)하다. 지식의 강가에서 뛰놀던 때에는 언제나 1+1=2였다.
그러나 지혜의 바다에서는 더 이상 그 공식과 계산이 통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는 어려우나 하늘과 사귀기는 쉽다.
고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신약(물질)만 개발되는 게 아니다. 마음(정신)도 발전되고 최적화된다.
총론이 있어야 각론이 있다. 주역을 기반으로 한 총론과 각론의 이론은 끝났고 실천만 남았다.
중정에게 압구정은 ‘모방에서 혁신으로’의 전환을 실천하는 자기실험의 장(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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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국부론』에서 아담 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을 주창했다면, 『사회약료』에서 중정은 ‘여백’을 설파하고 있다. 즉 보건의료에서 핵심은 현대의료(약물치료)이고 여백은 사회약료다. 이를 경제학으로 돌려보면 정부가 핵심이고 시장은 여백, 즉 보이지 않...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부론』에서 아담 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을 주창했다면, 『사회약료』에서 중정은 ‘여백’을 설파하고 있다. 즉 보건의료에서 핵심은 현대의료(약물치료)이고 여백은 사회약료다.
이를 경제학으로 돌려보면 정부가 핵심이고 시장은 여백, 즉 보이지 않는 손이 된다. 지금까지 경제학의 모든 내용은 정부(핵심)와 시장(여백)이라는 한 장의 그림 속에 있다.
인류의 역사는 경제가 정부만으로 혹은 시장만으로 존재할 수 없음(예; 정부 실패와 시장 실패)을 말하고 있다. 즉 정부와 시장은 견제와 균형으로 공존해야만 하는 영원한 갈등관계이다.
강한 바람이 사람의 옷을 금방 벗겨 버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이솝 우화가 말해 준다.
경제정책이란 경제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물꼬를 바로잡아주는 것이지 물꼬를 틀어막는 게 아니다.
“경제를 ‘흐르는 강물처럼’ 내버려둠으로써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게 하라.”
하늘은 현(玄)하다. 이는 하늘이 형이상학적이어서 끝없이 크고, 멀고, 깊고, 오묘한 것을 함축하여 표현한 말이다.
우리가 보통 현(玄)을 ‘검을 현’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 ‘가물 현’에서 유래한 것이기에 긴가민가하고 애매모호한 것을 일컫는 말로 한정하고자 하나 현(현)은 단언컨대 ‘경계의 미학’을 의미한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에 몰입함으로써 세상으 ㄹ보는 안목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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