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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르침(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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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쪽 | A5
ISBN-10 : 8993368155
ISBN-13 : 9788993368154
별난 가르침(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김춘현 | 출판사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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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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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에서]

스승의 날 나는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편지를 읽으며 나는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고마웠습니다. 많이 부족한 나를 그렇게 감싸주고 좋게 생각해주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예뻤습니다. 나는 우리 아이들을 끝까지 마음으로 믿으며 그들에게 좀 더 따뜻한 담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하였습니다. 공부로 인해 고되고 마음의 상처가 클 그들을 위로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든 하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아직도 부족함을 나는 잘 압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을 더욱 믿고 그들이 편안하게 공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조금은 무리해서라도 그들의 수고가 덜 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웃을 날이 없는 그들에게 조그만 웃음의 단비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나를 그들이 끝까지 믿어주는 한 나의 힘이 다할 때까지 그들을 곁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들의 고된 고생이 드디어 좋은 결과로 활짝 열릴 수 있도록 나의 가르침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감격이 가시지 않은 지금, 오늘도 미래를 위한 한 걸음을 힘겹게 하고 있는 그들에게 나는 진정 큰 힘이 되고 싶습니다.
반드시...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기쁘게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이 글을 즐겁게 마칩니다

저자소개

저자 김춘현
1959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으며 공주 중동 초등학교(1972년 졸업), 공주 중학교(1975년 졸업), 공주 고등학교(1978년 졸업), 공주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1982년 졸업)를 졸업하였다. 이후 장교(ROTC) 제대 후 인천 인송중학교, 인천 상인천 중학교, 인천 인천고등학교, 인천 석정여자고등학교, 인천 연수여자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인천 학익여고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첫 번째 책을 내며, 공부에 지친 아이들,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희망을 잃지 않으며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나의 이웃들에게 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펜을 든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그런 평범한 교사이다

목차

▣ 나는 천상 교사입니다
-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 그의 주위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 나는 이런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내 마음도 아이들의 이름표로 가득 채워져 갔습니다
- 별난 선생님들
- 새 학기가, 새로운 아이들이 나를 들뜨게 합니다
- 스승의 날 나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 어느때보다 눈물 났던 평교사 선생님 퇴임식
- 우리 교사들에게 힘을 주세요
- 웃음 주는 수업을 하고 싶어요
- 이름을 외우지 못해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 잊지 못할 제자들
- 처음 발령받는 날 혼난 사연
- 해마다 인사철에 느끼게 되는 나의 소회(所懷)
- 해마다 첫수업이 긴장되는 이유
- 비를 이겨버린 아이들의 함성이 아직도 내 귀에..

▣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 공평하지 않은 삶을 헤쳐나가는 지혜
- 나는 기도합니다
- 나는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 나를 몰아치지 말아요
- 남을 돕는다는 건 즐거운 희생이 따른답니다
- 모두가 소중한 아이...그러나
- 믿음을 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 수능을 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아이들아!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어머니가 생각나 눈물이 났습니다
- 완벽함보다 모자람이 아름다운 이유
-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당부합니다
- 천성보다 더 좋은 습관 우리 만들어 봐요
- 친절이 실력보다 강하다
- 항상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현재에 최선을 다하세요

▣ 건강한 삶, 행복한 삶
- 500원의 행복
- 가정을 이룬다는 건 서로를 맞추어 가는 일입니다
- 걷기 운동의 좋음과 즐거움에 대하여
- 공원의 일상 이야기
- 공황 장애라는 병을 앓게 되면서 얻게 된 새로운 깨달음
- 담배 연기가 공원 마을을 잠식해가는 현실을 보며...
- 마음 약해서 그만...
- 명의(名醫)의 조건
- 술 문화에 대하여
- 아파요? 나도 많이 아파요...
- 여름이 무서워요
- 음악, 그것은 나의 젊음을 찾아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 잠 좀 편히 자고 싶어요
- 찜질방 그 수다스런 이야기
- 탈장 수술을 즐겁게 끝내고 나는 웃습니다

▣ 살며 가르치며
- 그리도 추운 날 소들은 어디로...
- 나는 연예계에 관심이 많답니다
- 내 나이 벌써 오십줄에 들어섰습니다
- 무미건조하고 멋없던 총각 시절 이야기
- 불쌍한 그들을 볼 때면 때 아닌 고민에...
- 스쳐가는 모두에 인연이 가득합니다
-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더하면...

▣ 나와 우리 가족의 이야기
- 지금 아내가 곤히 자고 있습니다
- 나는 매미 잡기의 명수입니다
- 나의 신체 비밀, 궁금하시죠
- 나의 촌스러웠던 맞선 이야기
- 나의 태몽 이야기
- 내 머리가 빠지고 있어요...
- 말없는 우리 집안의 전통, 쑥스럽사옵니다
- 아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아내와 함께 한 크리스마스 이브
- 아버지의 눈물
- 가난 때문에...나는
- 당신은 나의 운명

▣ 추억 속으로의 산책
- 개교 기념일 날 송충이 잡으러 먼 길을 떠났어요
- 개구리의 안타까운 죽음
- 버찌의 추억속으로 달려갑니다
- 개와 소의 죽음 이야기
- 교련복을 입고 진흙탕속에서... 치열한...
- 꽁꽁 숨어버린 네잎 클로버
- 나에겐 소중한 빛바랜 앨범
- 나의 배를 강타한 폭음탄 이야기
- 내 손톱에도 붉은 봉숭아물이 가득했답니다
- 그녀와 함께 걸었던 행복했던 금강 길
- 내가 상록원에 갔던 이유는
- 너무 슬픈데도 울지 못하고
- 다슬기 잡으러 왕촌에 가다
- 동네 패싸움, 실로 그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 똥꼬의 추억
- 똥통에 빠진 운수 나쁜 날
- 바나나 빵집에서 먹기 시합하다가...
- 배 아플 땐 커피 껌이 제일
- 백제 문화재 참가기
- 벌집 쑤시다 하마터면
- 새매 이야기
- 소쩍새가 우는 계절이 오면
- 소풍 단골 추억 깊은 공산성
- 쇠갈고리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 어느 무서웠던 남자 이야기
- 영화보다 오줌 싼 이야기
- 외발썰매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 우리의 영원한 영웅 눈깔 아저씨
- 위험한 장난의 끝은...
- 쥐약 그리고 개의 죽음
- 진정한 방귀 챔피언으로 우뚝 서다
- 짝사랑만 하다 끝나버린 대학생활이 너무 아쉬워요
- 케리, 매리 이야기
- 하늘을 향하여 높이 높이 올랐습니다

▣ 희망을 가꾸는 삶
- 나는 괜찮단다
- 나는 기도합니다
- 나는 꽃이 되고 싶어요
- 내겐 돕고 싶은 마음 뿐이랍니다
- 다정한 이웃들이 나를 즐겁게 합니다
- 당신은 작은 사람입니다
- 둘이라서 좋은 이유는...
- 마음 따뜻한 그들이 있어 행복한 세상
- 새해가 드디어 밝았습니다
- 스쳐가는 모두에 인연이 가득합니다
- 해마다 명절이 되면
- 봄이 오면
-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벗이 있어 행복합니다

▣ 평범한 우리들의 일상 이야기
- 1박 2일과 무한도전의 즐거운 비교
- 자장면 먹으러 중화촌에 갔습니다
- 첫 눈이 오면 마음이 설레는 건
- 토정비결이 궁금한 이유
- 그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 할머니 어디 가세요
- 절망을 딛고 희망을 향하여 나아가세요(아픈 이들을 위한 기도)
- 우리 조금만 ...하기로 해요

▣ 사랑하는 이에게
- 그대가 그리울 때면
- 나는 그녀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 나는 그녀를 떠나려 합니다
- 나는 그대밖에 몰라요
- 나를 잊지 말아요...제발
- 내가 그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녀는 모를겁니다
- 오늘따라 그대가 사무치게 그리운 것은

책 속으로

글을 쓰는 감격에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막연하게 글을 싶어 하는 여러모로 부족한 한 어른이 있었습니다. 학교로 찾아 온 책 판매원에게 거금을 주고 산 제3세계 한국 문학은 그에겐 새로운 감동이었고 글이 그토록 많은 사람에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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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감격에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막연하게 글을 싶어 하는 여러모로 부족한 한 어른이 있었습니다. 학교로 찾아 온 책 판매원에게 거금을 주고 산 제3세계 한국 문학은 그에겐 새로운 감동이었고 글이 그토록 많은 사람에게 삶의 길을 알려주는 진리가 됨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때 유일하게 읽고 감동을 받았던 박계형 님의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는 또 다른 오래오래 감동이 사라지지 않는 아주 특별한 수많은 작가들의 만남은 나를 그들의 세상 속에 충분히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그 속에 빠져 감동 있는 부분들은 수도 없이 여러 번 읽고 또 읽고 하면서 그 감동을 고스란히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감동들은 바쁘게 살아가면서 그의 생활 속에서 어느 덧 그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고 말았습니다. 책을 읽어서 얻는 즐거움보다 잦은 모임의 즐거움에 빠져 하루하루를 그저 정말 헛되게 쓰고 만 셈입니다. 그러던 그가 감히 글을 쓰겠다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입니다. 그것도 몸이 아파 몇 날 며칠을 집에서 쉬고 난 후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 자신의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글을 쓴 것이 『공황 장애를 앓게 되면서 얻게 된 새로운 깨달음』이었고, 그 뒤로 쉼 없이 꾸준히 습작을 하게 되어 다음의 글 들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글을 문예라는 이름으로 낸 적도 없는 그저 그의 생각을 정리하여 써 내려갔으니 치졸하고 내용이 미흡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기만 가득한 마음이 어린 중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황당한 꿈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그의 가슴속 깊은 곳에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다만 글을 쓰고 남길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기쁘고 즐거운 아직도 인격적으로도 많은 흠이 있는 극히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교사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자그마한 행복을 오래도록 누리고 싶습니다. 남이 알아주든 그렇지 않든 그에게 글을 쓸 수 있는 여력이 남아 있는 한 그의 헛된 모험은 계속될 것입니다.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또한 그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그는 그저 감격하여 울 뿐입니다. 그가 살아 있는 한 그의 무모한 여행은 계속 될 것이며, 그의 마음은 하나의 글이 되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세상에 그의 글이 발가벗겨져 드러나는 순간 모든 것이 그 전보다 그의 삶이 나빠질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단지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그는 그저 감격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어린아이처럼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그렇게 자랑스러웠다는 그 사실만큼은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주 먼 훗날이라도 그의 마음을 누군가 반드시 알아줄 날이 오리라는 어리석은 믿음을 아직도 갖고 있는 철부지 어른이 지금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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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별난가르침 이야기』에는 공부에 지친 아이들,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희망을 잃지 않으며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아직도 공부의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학교에서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별난가르침 이야기』에는 공부에 지친 아이들,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희망을 잃지 않으며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아직도 공부의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학교에서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 하고 싶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마음의 위로를 받는지는 알 수 없어서 고뇌하고,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게 공부하며, 시험 보고,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또 힘들어도 서로 격려하며, 남을 이겨야 내가 산다는 마음보다 마음을 나눔으로써 서로를 알아가고 같이 있어 행복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을 수 있는 내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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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문제집을 사러갔다가는  제목과 표지그림에 끌려 충동 구매를 한 책!  쉽게쉽게 ...

     

     문제집을 사러갔다가는

     제목과 표지그림에 끌려 충동 구매를 한 책!

     쉽게쉽게 읽히고 감동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인것같다.

     강추합니다.~~!!!!!!!!!!!!!!!!!!!!!!!!!!!!!!!!

  • 별난 가르침 시 한수 | lc**32 | 2009.03.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ㅋ 직접 돈주고도 사지 못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배울것이 더 많고 경험해야 할 것이 ...

    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ㅋ

    직접 돈주고도 사지 못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배울것이 더 많고 경험해야 할 것이 많은 저였지만,

    이 책을 통해 책이란게.. 정말 어려운게 아니구나, 글을 쓴다는게

    유명하게 이름을 떨치신 분들이 많아 어려울거라 생각했던 제게

    조금이나마 그 장애의 벽을 허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사소한 소재일지 모르지만

    그것들을 가지고 감동을 전해주시는 김춘현 선생님의 글솜씨 감탄하였습니다.

    소설 보다 시를 자주 끄적이던 저에게 책 속에 녹아있는 선생님의 문체가

    너무도 인상깊었고, 편지를 쓰듯, 일기를 쓰듯, 물흐르는것처럼 한편 한편의

    글들이 뭇 시인들 못지 않았습니다.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은 현 시대에 이 책으로써 많은 아이들이

    선생님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더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별난가르침 | js**08 | 2008.1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다들 겪는 경험이지만 학교를 12년째 다니다보면 별 이야기를 다듣고 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됩니다 짧은 인생동안 ...

    다들 겪는 경험이지만

    학교를 12년째 다니다보면 별 이야기를 다듣고 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됩니다

    짧은 인생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것들을 겅험 하였는데

    그 중 이 책에서 진짜 선생님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제 경험을 떠올리게 되고 저도모르게 웃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

     

    정말로 훈훈한 감동과 공감대가 형성되는 재미를 얻고싶으시다면

    정말로 강추합니다 *^^*!!

  • 따뜻한 책. | sn**cat129 | 2008.1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찌보면 단순하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일상속에서 찾을 수 없던, 우리가 그렇게...

    어찌보면 단순하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일상속에서 찾을 수 없던,

    우리가 그렇게 그리워하던

    우리가 그렇게 찾던 소소함이 가득한 책입니다.

     

    글이라는 게 사람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마음이 그대로 뭍어나오는 것인데,

     

    이 책에는 김춘현선생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적이지만, 일상적이지않은.

    소소하지만, 그렇게 소소하지는 않은.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나면,

    일상속에서 잊고 있던 따뜻한 마음을 찾게 될 것입니다.

  • 무엇보다도 경험에서 우러러 나오는 책이기 때문에 읽기가 어렵지도 않는 책입니다. 버스 안에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잠간 짬이...

    무엇보다도 경험에서 우러러 나오는 책이기 때문에 읽기가 어렵지도 않는 책입니다.

    버스 안에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잠간 짬이나는 시간에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임과 동시에

    잔잔한 감동이 일어나는 책 !

    누구나가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각박한 현대 생활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 줄수 있는 책,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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