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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간(문화전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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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쪽 | | 124*189*36mm
ISBN-10 : 8998143615
ISBN-13 : 9788998143619
진짜공간(문화전선 4) 중고
저자 홍윤주 | 출판사 프로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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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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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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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진짜 공간’이란 무엇일까? 우리에게 '진짜 공간'은 무엇일까? 건축 잡지에 늘 등장하는 거장들의 개념 건축? 정교한 담론으로 치장된 조형에 가까운 구조? 건축가의 야심이 가득한 작품들? 이 책의 저자 홍윤주에게 진짜 공간은 이런 것들이 아니다. 계획해서 만들어지지 않은 것, 건축가가 통제한 조형이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이 그때그때 필요해서 직접 덧붙인 공간과 장치들, 사람들의 생활과 밀착되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공간... 홍윤주는 이런 것들이 훨씬 '진짜 공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가 보기에 건축가가 지은 작품들은 태어난 형태 그대로 죽지만, 이것들은 죽기 전까지 꿈틀거리고 살아 움직인다.

이 책은 2011년 1월 이래 6년 동안 '진짜 공간'을 찾아 서울과 지방의 골목골목을 샅샅이 탐사하고, 각자의 공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한 기록물이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허영으로 가득 찬 '정통 유럽식 고품격 럭셔리'가 아니라, 미디어에서 부추기는 욕망의 공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필요'에 의해 변화해 가는, 너무 흔해서 오히려 보이지 않는 주변 공간의 세부를 새로운 눈으로 포착하는 작업이었다. 저자 입장에선 ‘진정한 진짜 공간이 무엇인지’ 탐구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건축과 공간에 대한 담론이 넘쳐 나는 지금, 우리네 삶 주변의 건축과 공간에 눈을 돌려 무수히 흩어진 '건축 장치'를 분류하고 그 의미를 숙고해 보는 일의 중요성은 재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6년간 홍윤주 자신의 활동을 자신의 관점으로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공간과 건축을 바라보는 건축계의 시각이 확장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저자 : 홍윤주
건축과 일상에 관심을 가지고 ‘生活 ? 살아 움직이는 ? 건축’을 주제로 생활건축연구소를 운영한다. 2011년에 시작한 생활 밀착형 웹진 진짜공간(jinzaspace.com)은 도시와 공간의 연구 방법론을 실험하고 일상을 읽는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그 외 워크숍 및 협업 연구 등을 통해 건축가 주도의 공간이 아니라 개인들이 주체적으로 지은 생활 건축에 집중하고, 나아가 전문가에게 실려 있는 힘을 일상을 구성하는 사용자에게 전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1] 네 방을 보여줘
22 창신동 Y씨
50 신정동 Y씨
70 홍은동 M씨와 P씨
88 통인동 S씨
102 안양시 박달동 K씨와 J씨
120 성북동 S씨
143 서교동 R씨
163 내곡동 A씨

[2] 정직한 입면
186 환기 덕트
187 미니멀
188 아웃백의 뒷모습
190 사선제한
191 맞벽건축
192 옛날 건물
194 자유로운 확장
196 사다리 집
197 철물점
199 쌍둥이 건물 - 따로 또 같이
200 아날로그 2D 리얼 현수막 매핑
201 비계
202 우리 동네 슈퍼

[3] 생활 기술과 창작
210 경작 본능
219 사물
228 이동 장치
250 건축 장치
273 작은 건축 - 건물 관리 공간

[4] 비공식 건축
302 거리 매장
313 풍류
319 기생과 변형
336 멸종 위기의 건축

[5] 공간 이야기
357 동네 이야기
399 도시 이야기

책 속으로

건축을 공부하면 서양 건축사는 기본으로 배운다. 아무리 근대 교육 체계가 서구에서 온 것이라 해도, 한국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인데 한국 건축사는 조선 시대에서 끝나고 갑자기 프랑스 현대 건축으로 건너뛴다. 교수들이 죄다 유학파여서 그런지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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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공부하면 서양 건축사는 기본으로 배운다. 아무리 근대 교육 체계가 서구에서 온 것이라 해도, 한국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인데 한국 건축사는 조선 시대에서 끝나고 갑자기 프랑스 현대 건축으로 건너뛴다. 교수들이 죄다 유학파여서 그런지 프랑스 파리에 대해서는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서울은 카오스’라고 간단히 끝낸다. 이해할 수 없었다. 기본 교육이 조선 시대를 못 넘으니 마을을 재개발할 때도 하이테크 아니면 한옥 마을밖에 생각을 못한다. 최근에야 마을 만들기며 도시 재생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정부에서 내놓은 한국을 대표하는 이미지들은 여전히 조선과 하이테크에 머물러 있다. 서양 문화가 한창 꽃필 때 우리는 독립운동하고 육이오를 겪느라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정리된 것이 없다고 치자.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사는 동네부터 탐구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뭔가 연결 고리가 나타나지 않을까.

어르신 건축 선배들이 보기에 나의 관심사는 건축의 영역이 아니다. 무책임한 낭만, 또는 보기 싫고 정리되어야 할 대상들일 뿐이다. 반항하고 싶었는데 용기는 없어서 지하 세계에서 조용히 꾸물댔다. A만 보여주는 세상에서 B, C도 있고 그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설득하기보다는 잘 설명하고 싶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심스럽게 풀어놓기 위해 만든 사이트가 진짜공간(jinzaspace.com)이다. 말하자면, “이런 건 건축이 아니야”라고 하는 건축 어르신에게 “이것도 건축이죠”라고 말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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