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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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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쪽 | 규격外
ISBN-10 : 1196293813
ISBN-13 : 9791196293819
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왕호응 | 역자 박형규 | 출판사 학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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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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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책 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hfhf*** 2020.08.13
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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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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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소개

역자 : 박형규
『맹파명리』의 역자 박형규
현) 학산맹파명리연구원 원장
현) 맹파명리학회 회장
현) 종로3가에서 맹파명리 및 음양풍수로 후학 지도중에 있음.
현) 동방문화대학원 최고위과정 맹파명리 특강강사
전) 대진대학교 문화예술최고위과정 맹파명리.음양풍수 강사역임.
현) 2017년 7월 국립공주대학교 동양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논문 및 저서 소개
- 천의 연원고찰과 맹파명리학의 천의 활용에 대한 연구
- 풍수지리학에 있어서 사신의 유래와 운용에 대한 연구
- 맹파명리
- 명리진보
- 손에 잡히는 맹파명리 역.편저

목차

추천사-6
저자 서문-8

1장 육효(六爻) 예측의 목적 -13
2장 십이지지(十二地支)의 천기누설 -21
3장 은장(隱藏)된 팔괘(八卦)의 함의 -48
4장 간지납음(干支納音)과 용도 -70
5장 오행(五行)에 대응하는 정보 -85
6장 오행(五行)의 방위 형식 -102
7장 오행(五行)의 시간 형식 -120
8장 오행(五行)의 색채 형식 -143
9장 오행(五行)의 수(數) 형식 -155
10장 오행(五行)의 음성 형식 -182
11장 문자(文字)와 도형(圖形)에 은장된 오행 -194
12장 화해물(化解物) 제작시 주의할 점 -213
13장 화해(化解)의 종류 -218
14장 육효택일법(六爻擇日法) -326

역자후기-348

책 속으로

[저자 서문] 사람은 간혹 피하기 어려운 곤혹(困惑)과 좌절(挫折)을 마주한다. 그런 불가피한 불운을 직면하게 되면 대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늘에 운명을 맡긴다.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현재의 고통이 사라지기를 원한다.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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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사람은 간혹 피하기 어려운 곤혹(困惑)과 좌절(挫折)을 마주한다. 그런 불가피한 불운을 직면하게 되면 대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늘에 운명을 맡긴다.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현재의 고통이 사라지기를 원한다. 하늘이 은혜(恩惠)를 베풀기를 기대하며 고통으로부터 해탈(解脫)을 염원한다. 그런 중에도 어떤 사람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역(易)”의 지혜를 이용하고자 한다. 스스로 재난을 상쇄시키고자 화해(化解)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으려고 한다.

2000년 전 한나라 시대(漢代) 유적지를 통해 알려진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이미 그때부터 인간은,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화해(化解)’ 방법을 궁리했다는 점이다. 집안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는 진택(鎭宅)의 흔적과 신령한 힘에 기대 흉을 물리치려는 영험한 부적(靈符)이 다양하게 출토되었다는 게 그 증거다. 한대(漢代)에 장도능(張道陵)은 도교의 일파인 오두미도(五斗米道)를 창시했다. 부적 혹은 주문, 방중술 등의 비술로 문제를 해결하고 병을 치료하는 등 민생고를 덜어주는 영험함으로 대중에게 크게 추앙받았다. 다섯 말의 쌀을 받고 넘겨준 신통한 지혜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오두미도라 불리게 되었다. 교주는 장천사(張天師)였다. 그를 추종하는 신도는 시대를 넘어 현대까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런 양생(養生)의 도리는 중의학(中醫學) 일부로 전해져 후세에 “축유십삼과(祝由十三科)”의 비급으로 이어졌지만 서양의학의 근거 중심적 검증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영험함도 변방으로 밀려나고 미신으로 격하되며 점차 종적을 감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두미도도 축유십삼과도 그리고 그것을 미신이라 내치는 현대과학에도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미래를 예측하고 위험으로부터 삶을 지키고 더 나아가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이다.

육효(六爻) 예측은 한대(漢代)에서 기원하여 그 이후 널리 유전(流轉)되었다. 그러나 육효 예측 후, 문제를 해결할 육효 화해법(化解法)은 거의 없었다. 몇 안 되는 화해(化解)의 예시가 고서(古書)에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나마도 너무 간단하고 두서가 없어 일반인들에게 화해(化解)의 의미를 십분 전달하기는 어려웠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육효 연구가들이 수십 년간 공부해도 결과를 다스릴 화해(化解)는 어려워 진정한 추길피흉(趨吉避凶)은 언감생심이고, 그저 예측에서 만족하고 물러나는 상황이었다.

이에 오랜 기간의 연구와 실천 끝에 민간 비전( 傳)의 화해법을 바탕으로 독특한 육효 화해법을 이루게 되었다. 이로써 예측술은 반 토막의 역할에서 벗어나 거의 나무랄 데 없는 수준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간소한 예로, 나의 육효 화해법 이론 검증을 위해 일본 학생들이 문자(文字) 오행(五行)의 기운에 따른 종자 발아율 비교 실험을 시도했었다. 한 종류의 종자(種子)를 임의로 묶어 “수(水)”, “목(木)”, “금(金)” 세 가지의 오행 글자로 분류하여 같은 조건에서 발아(發芽)하는 과정을 관찰했다. 그 결과 “수(水)”로 분류한 종자 발아율은 90% 정도, “목(木)”으로 분류한 종자 발아율은 70% 정도였는데 “금(金)”의 글자로 분류한 종자 발아율은 30% 정도에 그쳤다. 말하자면 “비록 문자(文字)로 표현한다하더라도 특정 오행(五行)의 기운을 체현하게 된다.” 라는 확신을 증명한 셈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화해가 만능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화해로 일체를 대체할 수는 없다. 어떤 경우에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불리한 에너지가 너무 크게 되면 만족스러운 화해(化解)를 이룰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또 현대과학을 배척하지 않는 유연성을 유지하며 알맞는 화해방법을 얻기까지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때 비로소 육효 화해는 미신으로 전락하지 않고 학문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물론 그 수고는 학우 각자의 몫이라는 책임을 남기고 여는 말을 맺고자 한다.

2007년 5월 왕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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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추천사] 대체 왜, ‘화해((化解 make changes to)’해야 하는가? 아픈 건 고통스럽고, 어두운 건 불안하고, 모르는 건 두렵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나름의 불운을 실감하는 시간이 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인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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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대체 왜, ‘화해((化解 make changes to)’해야 하는가? 아픈 건 고통스럽고, 어두운 건 불안하고, 모르는 건 두렵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나름의 불운을 실감하는 시간이 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인생이라는 장거리 주행에서 크고 작은 사고 없이 산뜻하게 살아가는 복이 흔하게 주어지는 게 아니다. 육지를 주행하는 중 강을 건너야할 때가 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마법의 양탄자까지는 아니더라도 고무바퀴를 고무 튜브로 바꾸는 정도의 스위치를 기대할 수는 있지 않을까? 설상가상 어두운 터널까지 만난다면, 하늘에 명(命)을 맡겨 보기도 하고, 믿지도 않았던 천지신명의 은혜를 기다려도 보고, 거짓말처럼 흐름이 바뀌고 고통이 사라질 것이라는 자기 최면도 시도해본다. 이것들은 말만 조금씩 다를 뿐 무한 긍정의 자세라는 점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막연한 희망은 참된 절망보다 더 아플 수 있다. 그렇다. 펄럭이는 불운을 소강(小康)시키려고 근거 없는 희망의 부채질을 더 하다가는 자칫하면 깊은 상처로 번질 수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있다는 점에서 짐작하건대, 아마도 당신은 문제에 말려들지 않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잃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이 책이 도와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간 ‘예측’에 머물렀던 육효 연구의 세대교체로 문제의 해결을 시도하고 그 성공을 기록한 책이라는 점에서 권할 만하다.

지혜로운 자는 피할 수 있는 것과 즐길 수 있는 것을 구분한다. 굳이 에스키모인에게 냉장고를 팔아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필요는 없다. 난관을 정면 돌파하는 것만이 극복의 유일한 방편은 아니란 뜻이다. 물론, 화해법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차선은 된다고 본다. 최선을 선택하되 차선의 여유도 갖는 것, 지혜는 바로 그런 것이다.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어야 한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냉장고 문을 열어야 한다는 첫 번째 과제는 피할 수 없다. 그러니 첫 번째, 문제를 직시하라. 그리고, 문제와 화해(和解 make up)하는 화해(化解 make changes to)법을 통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라.

일찍이 ‘역’의 지혜는, 아인슈타인이 감동했고, 이순신이 전쟁을 지휘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화해법을 통해 우리는 동양 최대의 인문학, ‘역(易)’의 세계를 완성하고, 불편한 인연들을 어떻게 바꾸고(易) 고치고(易) 새롭게(易) 다룰 수 있을까(化解)를 깨닫게 될 것이다.

2019년 12월 종로에서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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