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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비주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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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257*22mm
ISBN-10 : 8931587449
ISBN-13 : 9788931587449
심리학 비주얼백과 중고
저자 오치 케이타 | 역자 김선숙 | 출판사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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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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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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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심리학자들이 모여 새로 써내려간 올 컬러 본격 비주얼 심리학 가이드 이 책은 심리학계의 일류 전문가들이 모여 핫한 토픽을 알기 쉽게 도감 형식으로 해설하였으며, 인생을 제대로 살아내는 데 필요한 도움말을 알차게 담았다. 심리학의 주요 영역인 인간의 인지와 행동의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인지심리학, 성장과 나이에 따른 변화를 연구하는 발달심리학, 집단으로서의 인간을 연구하는 사회심리학, 인간 행동의 부적응에 대해 연구하는 임상심리학 그리고 최근 들어 발달이 현저한 뇌신경과학적인 접근에 의한 심리학 연구와 진화심리학 중에서 주요 주제와 새로운 견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는 화제 100가지를 골라 구성했다.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고등학생 정도의 젊은 사람들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기 쉽게 풀이하였으며, 심리학 분야에 어느 정도 지식을 갖고 있는 독자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점과 견해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오치 케이타
호세이대학 문학부 교수. 전 경시청 과학수사연구소 연구원. 임상심리사. 전문은 범죄 심리학과 인지심리학. 저서에는 《미인의 정체》, 《사례로 배우는 범죄 심리학》, 《만들어지는 거짓기억》, 《연애의 과학》, 《범죄 수사의 심리학》 등이 있다.

역자 : 김선숙
전문번역가. 대학에서 일문학을,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으로 설명하는 개념 쏙쏙 통계학》, 《HTML5 &CSS3 웹 표준 디자인 강좌》, 《대화의 심리학》, 《삼류 사장이 일류가 되는 40가지 비법》, 《어릴 때부터 철학자》, 《만화로 쉽게 배우는 기술영어》, 《만화로 쉽게 배우는 면역학》, 《손정의 비록》, 《90세 작가의 유쾌한 인생 탐구》 등이 있다.

목차

001 인간이 활동하는 곳에 심리학이 있다

Ⅰ 마음과 뇌
002 인간의 뇌 VS 동물의 뇌
003 뇌에 그려진 마음과 신체의 지도
004 뇌내 현상과 심리 현상의 친밀한 관계
005 분리 뇌 환자로부터 뇌의 구조를 탐구한다
006 뇌 손상 환자로부터 뇌의 구조를 탐구한다
007 뇌가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008 사회가 뇌를 진화시킨다!
009 거울 뉴런의 실상
010 뇌를 읽는 법

Ⅱ 진화하는 마음
011 생물 진화의 기본 원칙
012 이타적인 행동은 정말 이타적인가
013 사람의 마음을 진화로 설명한다
014 배신 행위는 손해인가, 이익인가
015 생존경쟁을 이겨낼 최강의 전략
016 사람이 이성에게 요구하는 것
017 매력적인 얼굴과 신체의 비밀
018 유전자가 만들어내는 마음의 개성
019 학습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020 침팬지에게도 ‘자기’가 있을까
021 의식이란 무엇인가

Ⅲ 발달하는 마음
022 사람은 나이와 함께 변한다
023 신체적 접촉이나 말을 거는 것보다 중요한 것
024 타인의 마음을 읽는 마음
025 표정을 따라 하면 기분을 알 수 있다
026 세 살 이전 기억의 행방
027 참을성 있는 아이가 장래에 성공한다?
028 천의 어머니는 철의 어머니보다 강하다
029 발달 장애가 밝히는 마음의 다양성

IV 인식하는 마음
030 선천성 시각 장애자는 사물을 구별할 수 있을까
031 착각이 일어나는 구조
032 ‘검은 A, 흰 E, 붉은 I, 푸른 U, 파란 O……’
033 뒤에서 밀어서 움직였다?
034 동물에 대한 것은 동물에게 물어라!
035 외모는 자동으로 결정된다
036 감각 차단 실험의 공포
037 잃어버린 손에 가려움을 느낄 때
038 좋아하니까 보는 것인가, 보기 때문에 좋아진 것인가
039 숫자와 동작의 이상한 관계
040 사상 최초의 과학적 기억 연구
041 매직 넘버 7±2
042 기억은 환경 속에 있다
043 길 잃은 쥐, 길을 잃지 않는 택시 기사
044 특별한 비법·감의 정체
045 연상의 메커니즘
046 유령들의 전쟁
047 사진으로 찍은 듯한 기억
048 눈을 감으면 생각난다
049 “휴지통 속에서 엿보고 있는 것 같았다”
050 모든 것은 주의에서 시작된다
051 목사는 확률을 좋아하는가
052 인간은 컴퓨터다
053 인공지능은 인류를 뛰어넘을까

V  느끼는 마음
054 왜 얼굴은 특별한 방식으로 인식할까
055 감정을 읽는 지성
056 희로애락은 만인 공통
057 정동(情動)이 행동을 지배한다
058 상황 인지가 정동을 결정한다
059 의욕은 어디에서 생기는 것인가
060 눈앞의 당근은 의욕을 빼앗는다?
061 맨 첫걸음은 ‘할 수 있다’는 신념
062 도덕적 감정도 본능인가

Ⅵ 인간관계 속의 마음
063 심리학의 역사를 뒤흔든 모의 감옥 실험
064 남의 모습을 보고 자기 모습을 고친다
065 명령만 내려지면 사람은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다
066 강자에게 복종하고 약자를 혐오하는 인격
067 인지 부조화의 메커니즘
068 TV나 게임은 아이의 폭력을 조장한다?
069 굳이 불합리한 행동을 선택하는 이유
070 방관자가 부른 비극
071 마주치면 마주칠수록 좋아진다
072 사회의 지도는 때로 왜곡된다
073 자기 집 잔디는 왜 파랗게 보이는가
074 사랑의 현수교 실험이 잘 진행되기 위한 조건은?
075 바퀴벌레도 동료의 눈을 의식한다
076 성격은 5차원으로 되어 있다!
077 생산성을 높이려면 인간관계를 중시하라!
078 팀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려면?

Ⅶ 마음의 병과 건강
079 심리 테스트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080 지능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081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을 알 수 있는가
082 마음의 병과 그 원인
083 약이 마음에 듣는 구조
084 마음을 치료하는 기법
085 정말 무서운 수면 부족
086 수면은 기억을 정착시킨다
087 역경을 뒤집는 힘, 회복 탄력성이란?
088 범죄자는 병자인가?

Ⅷ 사회 속에서의 마음
089 살인범의 특성을 추정한다
090 거짓말을 간파한 폴리그래프 검사(거짓말 탐지 검사)
091 목격 증언은 변한다
092 휴먼 에러(인간의 과오)를 안다
093 리더십의 새로운 모습
094 마케팅의 심리학
095 메이크업은 누구를 위해?
096 유체 이탈과 환생의 수수께끼
097 외계인에게 납치된 사람들
098 초능력을 과학화한다
099 심리학에 왜 통계가 필요한가
100 마음의 탐구는 계속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 연구자
단어 설명
참고 문헌·도표 출처
색인
편집 후기

책 속으로

사람은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 메커니즘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마음 이론을 연구한 사이먼 바론 코헨은 뭔가 생물적인 기반을 가진 ‘타인의 마음 검출기’와 같은 장치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바론 코헨이 생각한 장치 일부를 담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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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 메커니즘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마음 이론을 연구한 사이먼 바론 코헨은 뭔가 생물적인 기반을 가진 ‘타인의 마음 검출기’와 같은 장치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바론 코헨이 생각한 장치 일부를 담당할지도 모르는 것이 뉴런이다. 그리고 신생아 모방(공명 동작)이라고 불리는 현상은 이것이 신생아기에서 시작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다
신생아 모방을 알 수 있는 예로는 표정 모방이 있다. 아기는 자신과 마주치는 어른의 표정을 주목한다. 어른이 혀를 내밀면 자신도 혀를 내밀고, 어른이 입을 벌리면 자신도 입을 벌린다. 찌푸린 얼굴을 하면 자신도 찌푸린 얼굴을 보여준다.
이런 현상은 생후 1개월 정도부터 나타나는데, 이윽고 의도적인 모방을 하게 되면서 없어진다.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득적으로 타인에게 공감하는 장치를 마음에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장치는 인류뿐 아니라 원숭이에게서도 볼 수 있다. 검정짧은꼬리원숭이의 새끼를 어른이 안고 마주 보며 어른이 혀를 내밀면 새끼 원숭이도 마찬가지로 혀를 내민다. 이와 같은 현상은 침팬지에게서도 확인되고 있다. 어쩌면 이 장치가 유인원이 사회성을 갖추는 과정 중 비교적 빠른 단계에서 획득된 것인지도 모른다.
아기는 기쁨과 슬픔, 놀람의 표정을 재현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도 알려져 있다. 이것은 단순히 표정을 흉내 낼 뿐 아니라 타인이 경험하려고 하는, 혹은 경험하고 있을 내용을 선취적으로 자기 자신의 경험처럼 느끼는 것, 즉 공감이 행해지고 있을 가능성도 시사한다.

◆ 아기의 공감
아기의 공감에 대해 일본에서는 야스다 마사토(保田正人)라는 발달심리학자가 소개한 레몬을 이용한 실험이 잘 알려져 있다. 여기서는 야스다 마사토의 에피소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홋카이도대학 가와다 마나부(川田?) 교수가 행한 실험을 소개한다. 가와다 교수는 14명의 아기(생후 5~7개월)를 대상으로 실험을 시행했다. 먼저 어른이 아기의 주의를 끌면서 레몬을 입에 무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어른은 실제로 레몬을 입에 물고 있지만 표정은 포커페이스로 일관했다. 즉 표정의 모방을 할 수 없다.
아기의 반응은 어땠을까? 아기 7명은 사전에 레몬을 입에 물고 새콤한 표정을 지은 경험을 갖고 있었다. 이 아기 중 3명은 얼굴을 찌푸리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몬을 입에 문 경험을 하지 않은 7명의 아기에게는 이와 같은 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레몬이 새콤하다는 경험을 하지 않으면 눈앞의 어른의 표정과 상관없이 찡그린 표정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얼굴을 찌푸린 3명의 아기는 레몬은 새콤하니까 입에 물고 있는 어른은 새콤한 게 틀림없다는 연상을 이미 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실증하려면 더 많은 실험을 해야 하지만 이 가능성 자체는 부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생후 얼마 되지 않은 유아가 어른이 말을 거는 리듬에 맞춰 사지를 동기시켜 움직이는 동조(entrainment)라고 부르는 현상이 확인되고 있어, 뭔가 공감으로 이어지는 생득적인 장치가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공감 체험에 감정적인 충족감이 수반된다는 것도 시사하고 있다.
신생아 모방은 사람이 사회 속에서 진화한 사회적 존재라는 것, 즉 사람이 사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 사회에 의해 사회를 만들 수 있게 진화된 존재라는 것을 시사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62~63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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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곳에 심리학이 있다 심리학이란 어떤 학문일까? 대개의 사람들은 심리학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며, 각각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 서점에 가보면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한 심리학 책이 많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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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곳에 심리학이 있다

심리학이란 어떤 학문일까? 대개의 사람들은 심리학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며, 각각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 서점에 가보면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한 심리학 책이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현실의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한 학문이 아니다.
실제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엄밀한 방법론에 근거한 과학이며, 더 근본적인 문제, 즉 불가사의한 인간의 다양한 행동 법칙을 밝히는 것이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어떤 행동을 취하며, 왜 그런 행동을 취하는 걸까? 어떤 식으로 환경을 인지하고 기억하며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걸까? 인간의 시스템은 태어나면서부터 완성되어 있는 걸까, 아니면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만들어져 가는 것일까? 시스템이 잘 돌아가지 않는 것, 즉 정신 질환은 어떤 때 발생하는 것일까? 또 이것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처럼 인간의 행동에는 많은 불가사의가 존재하는데, 이를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방법론에 의해 법칙으로써 밝히는 것이 심리학의 역할이다.
사람의 마음 밑바닥을 상상하거나 추측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심리학자는 실험이나 조사에서 얻은 증거가 있는 데이터를 토대로 추론하고 논리를 구성하며, 그 이론에는 확실한 증거가 있는지, 논리의 비약이 없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면서 연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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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심리학 비주얼 백과 | sh**he | 2019.03.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 자신만의 의지만으론 전혀 고칠 수가 없는 결점에서 벗어나&...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 자신만의 의지만으론 전혀 고칠 수가 없는 결점에서 벗어나 후회하지 않는 긍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심리와 관련된 책들에 당연히 관심이 많이 끌렸다. 여건만 되면 닥치는 대로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심리학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었다.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아니면 처음 듣는 것 같은 용어들에다가 그것들을 설명하는 문장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으니 좋은 내용들을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장기기억은 생각도 못한다. 이러니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일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심리학 비주얼 백과가 심리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비주얼"이 의미하는 것처럼 완전히 마음에 쏙 드는 비주얼 싱킹을 구현한 책이다. 여전히 비비꼬아 놓아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문장들이 여전히 군데군데 들어 있기는 하지만 사진과 그림과 도형들로 내용을 요약해 주어서 다소나마 쉽게 내용을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백과"가 풍기는 것처럼 심리학의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간의 행동을 객관적인 방법으로 실험하거나 조사하고 이를 분석해 행동 법칙을 밝히는 심리학이므로 인간의 지각이나 기억, 언어나 사고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인지 심리학, 인간의 생애에서 인지나 행동의 변화 과정과 영향 요인에 의한 변화를 연구하는 발달 심리학, 연애나 지원 행동과 그룹 활동이나 의사소통의 문제 등과 같은 두 사람 이상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사회 심리학, 이상행동이나 부적응의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하고 치료해가는 임상심리학 등에 관한 것 모두가 요약되어 있다. 전부 100 가지의 항목으로 되어 있다. 3일이라는 시간을 오직 이 책에만 투자를 했지만 광범위한 내용을 속속들이 이해한다는 것은 무리였다. 내용들의 이해라기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로 끝냈다. 백과사전처럼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이해하고 기억하려는 노력은 계속할 것이다. 내가 아는 나 자신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 찾기는 지속적인 학습을 다짐하면서 다음으로 미루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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