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624쪽 | A5
ISBN-10 : 8973817221
ISBN-13 : 9788973817221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중고
저자 박광수 | 출판사 소담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0원 [233%↑]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4,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3년 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겉지 없어요

판매자 배송 정책

  • [배송 후 단순변심은 반품처리(X)]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 배송이 생각보다 좀 오래걸렸지만 대체로 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bluekan*** 2016.12.15
31 선물도 곁들여서 정성껏 포장해 주시고 신속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ybern*** 2016.06.12
30 배송빠르고 책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y8*** 2016.06.02
29 빠른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omb*** 2016.03.22
28 아주 새책인 상태로 받아보아 만족하였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ot*** 2015.06.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광수 생각>의 작가 박광수의 감성 사진 에세이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다이어리 포함 박스 세트)

저자소개


저자 박광수
대학시절부터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던 그는 잡지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일해 오다가 1995년 만화가로서로의 활동을 시작한다. 1997년부터 조선일보에 광수생각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그 작품들을 모아 『광수생각 1, 2, 3』권을 출간했고, 2001년 4월에 박광수 사진 일기 Ⅰ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그립니?』를 출간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상을 바라보는 박광수의 따뜻한 시선 만화가 박광수 씨가 그리움을 테마로 한 감성 사진 일기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그립니?'를 펴낸 지 1년 8개월 만에 박광수 감성 사진 에세이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을 바라보는 박광수의 따뜻한 시선
만화가 박광수 씨가 그리움을 테마로 한 감성 사진 일기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그립니?'를 펴낸 지 1년 8개월 만에 박광수 감성 사진 에세이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를 내놓았다. 책 속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박광수,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그가 찾고 찍은 것들은 특별한 사진,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그의 텍스트이고, 그의 소재이고, 그의 주제이다. 그것이 우리들의 인생,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사소한 일로 속상해 하고 실망하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서 한없이 후회하고, 실낱 같은 희망과 끊임없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갈등하는 것이 삶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그의 사진 속에는 이런 세상 사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들은 저자 특유의 감성적 언어를 입고 새롭게 태어난다. 먹이를 끌고 가는 개미 사진 옆에는 친구들에게는 '개미처럼 성실하게 살아라'라고 말하며 정작 자신은 베짱이처럼 살고 싶은 마음을, 구명조끼 사진 옆에는 자신에게 구명조끼 같은 두 분,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운동장에 덩그라니 놓여 있는 신발주머니 사진 옆에는 '청춘은 몇 살까지일까? 20살? 25살? 30살? 아무도 선 그어놓지 않은 덕에 서른 훌쩍 넘은 나이에 청춘인 척 살아본다.'라는 말을 붙여놓는다.

박광수 씨가 느끼는 주변 사람들의 도덕성, 정신상태, 지적능력, 주(酒)사, 정력은 얼마나 될까? 야구선수 이숭용부터 성형외과 의사 우장호씨, 갓 태어난 박광수 씨의 아들 박상헌까지 그의 주변 인물 20인의 별 다섯 개 만점의 점수를 보는 재미 또한 특별하다. 150여 장의 사진과 글, 인터뷰, 좌담 등으로 꾸민 이 책의 주제는 무지개를 좇다 놓쳐버린 아름다운 것들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다. 무지개의 화려함 뒤편의 잔잔한 노을을 놓치는 일들이 우리가 사는 동안 얼마나 많을 것인가?...



☞ 저자 소개
저자 박광수
대학시절부터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던 그는 잡지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일해 오다가 1995년 만화가로서로의 활동을 시작한다. 1997년부터 조선일보에 광수생각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그 작품들을 모아 『광수생각 1, 2, 3』권을 출간했고, 2001년 4월에 박광수 사진 일기 Ⅰ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그립니?』를 출간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004. 5. 3. 박광수의 포토 다이어리 두번째이야기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를 완독하다....
    2004. 5. 3. 박광수의 포토 다이어리 두번째이야기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를 완독하다. 영사사 4월 독서 모임이 있던 날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구입하였다. 몇일전 친구 화니가 이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녀석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너무나 끌렸던 것이다. 그날 구입한 이책은 교보문고에 마지막 남은 한권이란 점이 나에게 의미를 더했다. 마치 내가 사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딱 한권이!!! 남아 있다니.. ^^; 평상시 박광수의 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 책속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었다. 만화가 아닌... 그가 직접 찍은 사진에는... 어떤 글들이 살아 숨쉬고 있을까??? [무지개를 봤어요. 전 사실 그 동안 수돗가에 연결한 고무 호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작은 물줄기로 만들어낸 인위적인 작은 무지개 밖에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런 제게 그날 제 눈앞에 펼쳐진 무지개는 너무나 크고 아름다웠어요. 무지개를 이루고 있는 타원의 길이만 몇 킬로미터는 될 법한 아주 큰 무지개였지요. 저는 무지개를 쫓아 차를 몰았어요. 열심히 차를 몰았지만, 제 생각처럼 무지개와 제 차와의 간격은 그리 쉽게 좁혀 지지 않았어요. 그렇게 한참을 무지개를 좇다 저는 더이상 무지개 좇기를 포기하고 차를 길 옆에 세워 놓고 무지개를 그저 멀리서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무지개를 좇는 내 뒤쪽으로는 어떤 풍경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고개를 뒤로 돌렸을 때, 저는 너무나 놀라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말았어요. 제가 무지개를 좇는 동안 제 뒤쪽으로는 비록 무지개는 없지만, 무지개와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었던 거예요.] 이 책에서 박광수씨는 자신의 지난 날들에 대한 회상과, 자기반성, 그리고 삶이 뭍어져 있어서 좋았다. 기존 광수생각에서 들려주었던 사랑이야기 외에도... 주변 사람들, 그리고 부모님, 가족에 대한 글들이 많았으며, 사진 한장에 많은 메세지와 느낌을 실어주어 좋았다. ^^ [예전에 사람들은 내게 어떤 그림을, 어떤 만화를, 그리고 싶냐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거창한 이야기를 별 부끄러움 없이 쉽게 내 뱉곤 했었다. 요즘 내게 그런 질문을 하는 이들에게는 예전과 다르게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 "세상에는 인정받지 못해도 내 자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림과 만화를 그리고 싶어요." 나는 그 말이 얼마나 지켜지기 어려운 말인지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말을 지표로 삼고 지키고자 하는 이유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제 더 이상 내가 치기 어린 마음으로 변명할 수 있는 나이를 지나 버렸음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이다.] 이번 책에서 박광수씨가 많이 달라졌음을 느낄수 있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빳빳히 들던 머리를 쑥일 줄도 아는 성숙함이 느껴졌던 포토 다이어리.... 그가 말했던 그 신념을 지켜나가길 기원해 본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덮으며 불연듯 한번 생각해 보았다. "무지개를 좇다(눈에 보이는 욕심) 내가 지나친 아름다운 풍경이 무엇이 있었을까....?" 라고...! 희야가~ 휘리릭~~~ (http://heeyasis.com 희야의 비밀의 화원)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꽃이피네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