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절대왕정의 탄생(살림지식총서 88)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4쪽 | A6
ISBN-10 : 8952202252
ISBN-13 : 9788952202253
절대왕정의 탄생(살림지식총서 88) 중고
저자 임승휘 | 출판사 살림
정가
3,300원
판매가
2,970원 [10%↓, 33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4년 5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40515, 판형 128x188(B6), 쪽수 96]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97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970원 [10%↓, 33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절대왕정의 탄생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절대 왕정'에 대한 교양서. 왕의 통치는 권력의 확장을 추구해왔으며, 그 절정에서 절대주의가 생겨났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절대주의가 완성되자마자 왕정은 몰락의 길을 걸었다. 이 책은 절대주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고 평가받는 루이 14세의 프랑스 절대왕정을 소개하며, 매력적이었으면서 낯설었던 정치체제가 역사에서 어떤 평가와 의미를 갖는지를 검토한다. 저자는 중앙집권의 강화로 근대국가 체제를 형성했던 절대군주들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역사의 변화에 어떤 교훈과 영향을 주었는지를 보여주는 한 편, 절대권력을 창출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져왔는지, 그리고 그러한 야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갔을 때 어떤 교훈을 전해주는 지를 이 책에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현 선문대학교 인문대학 역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졸업. 프랑스 파리 4대학 Paris-Sorbonne에서 석사, 동대학에서 「17세기 초반 프랑스의 “진정한 가톨릭교도들(Bons catholiques)”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 받음. 주요 논문으로는 「두 국가이성의 대립」「Mathieu de Morgues, Bon Francais ou Bon catholique?」「구체제 프랑스의 노블레스 : 검과 혈통, 금권 그리고 관복」「프랑스의 왕」 등 다수.

목차

들어가며
프랑스 왕정의 신성함 : 클로비스의 축성식
절대왕권을 위한 이론적 여정의 출발
지상의 그리스도에서 살아 있는 신으로
왕조국가의 폭발적인 긴장
국가이성의 탄생
절대왕정의 거울, 베르사유
절대왕정은 수지맞는 장사였나?
‘절대’의 공허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왕정, 그 긴 역사 오랜 인류 역사에서 왕정만큼 긴 생명력을 보여준 정치체가 또 있을까? 그 오랜 역사만큼이나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졌던 왕의 통치는 부단히 그 권력의 확장을 추구해왔다. 절대주의는 바로 그 절정의 한 예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왕정, 그 긴 역사 오랜 인류 역사에서 왕정만큼 긴 생명력을 보여준 정치체가 또 있을까? 그 오랜 역사만큼이나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졌던 왕의 통치는 부단히 그 권력의 확장을 추구해왔다. 절대주의는 바로 그 절정의 한 예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왕정은 그것이 절대주의로 완성되기가 무섭게 몰락의 길을 걸었다. 이 책은 절대주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고 평가받는 프랑스 절대왕정을 소개함으로써 대단히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낯선 정치체제가 역사에서 어떤 평가와 의미를 갖는지를 보여준다. ------------------------------------------------------------------------------------------------ 봉건사회에서 근대국가로 스스로를 젊은 아폴로라고 불렀고 자신이 거처하는 궁의 구석구석을 이름 깨나 알려진 그리스 신들로 도배하듯이 장식하면서 루이 14세(1643~1714)는 그렇게 신들과 어울려 살았다. “짐이 곧 국가”임을 보여줬던 프랑스 국왕의 이 같은 “절대주의”적 지배체제는 그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만큼이나 매력과 혐오감을 동시에 불러 일으켜왔다. 대략 16세기로부터 18세기까지를 중심무대로 하는 절대왕정은 시기적으로 유럽사회가 봉건사회를 탈피하여 근대적 발전 단계로 접어든 시점에 위치한다. 저자는 중앙집권의 강화를 통해 근대국가 체제를 형성했던 절대군주들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역사의 변화에 어떠한 교훈과 영향을 주었는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왕은 세습과 축성에 의해 최고의 사법권을 누리게 되었으며, 1438년 이후부터는 왕국 내부의 질서 유지 및 외부의 군사적 도전에 대한 왕국 수호를 위해 세금을 거두고 군대를 소집할 권리를 인정받았다. 15~16세기에 걸쳐 나타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거대한 변화인 국가의 등장은 전체 백성으로 하여금 공동의 이해관계가 존재하며 왕이야말로 그 진정한 수호자임을 인정하게 했다. 또한 앙리 4세에 의해서 그 종지부가 찍어진 프랑스 종교전쟁은 인간사회의 불안과 무질서, 공공 이익을 위협하는 질병들에 대한 치료제로서 절대적 왕권을 정치 교훈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성경 대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품고 다닌다”는 비판을 받았던 리슐리외는 국가이성을 왕국의 통치이념으로 확립하면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관료층을 기반으로 프랑스 전역에 걸쳐 합리적인 행정기구를 건설했다. ------------------------------------------------------------------------------------------------ 신을 만들어내는 연금술 절대주의는 국왕의 절대적 지배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의 인간적 조건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의 경주였다. 그리고 신을 만들어내기 위한 연금술은 입법자로서 영원한 정의의 아버지, 전쟁과 복수의 전사, 그리고 치유의 기적을 행하는 주술사 등과 같은 정말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했다. 저자는 절대권력을 창출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의 경주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져왔는지, 그리고 그러한 야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갔을 때 어떠한 교훈을 우리에게 제시하는 지를 역사로부터 묻고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들어가기 전에 절대왕정이라고 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것이 프랑스의 절대왕정이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절대왕정의 확립을 다...
    들어가기 전에 절대왕정이라고 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것이 프랑스의 절대왕정이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절대왕정의 확립을 다진 루이 14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이 일부분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폭넓게 절대왕정의 시작과 끝을 논하면서 과연 잘 되어진 결말인가? 까지도 논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앙리4세가 왕으로 즉위하고 대규모의 종교전쟁을 겪은 후, 프랑스는 거대한 국가의 탄생의 길을 다져왔다. 그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를 치료할 목적으로 절대적 왕권이라는 개념을 몸소 체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절대왕정을 구축한 건 다름아닌 앙리 4세의 뒤를 이은 루이 13세와 그의 오른팔인 리슐리외 추기경이었다. 사실 따지고 들자면 루이 13세보다 리슐리외 추기경이 중앙 집권적 왕권강화체제에 더 많은 힘을 쏟아 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리슐리외 추기경하면 각종 만화와 영화로 나온 달타냥, 삼총사 같은 영화에 등장하는 왕권을 노리는 편협하고 타락한 추기경으로 그려지는데 실제로 역사상으로 그가 기여한 공로에 비교해보자면 이 얼마나 억울한 설정인가? 그는 국가이성을 왕국의 통치이념으로 확립하며,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관료층을 기반으로 프랑스 전역에 결쳐 합리적인 행정기구를 건설하고자 노력했다. 앙리4세가 정한 낭트칙령에 의해 자국내에서 조용히 보호받고 있던 세력인 위그노들에게도 그는 강압적인 정책을 펼쳤다. 위그노의 근거지들을 군사세력으로 압박하여 하나씩 없어지게끔하여 그가 말하는 이상적인 절대왕정을 구축하려 힘썼다. 또한, 그는 대귀족의 음모를 처단하고 언제든지 반란의 낌새가 보이면 가차없이 파괴했다. 그리고 귀족의 오래된 특권이자 자율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결투도 금지했다. 그런 그의 혼신을 다했던 노력도 그가 자리에서 물러나자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 때, 흔들리고 있던 왕정의 분위기를 바로잡은 건 다름아닌 루이 14세였다. 그는 국왕의 직접통치를 선언하며 프랑스 왕정내에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그의 어머니인 안느 도트리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그대로 밀고 나갔다. 그는 통치의 안정을 위해 파리를 떠나 베르사이유에 거처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 곳에서 루이 14세는 귀족을 끊임없이 통제했고 자신이 유일한 주권자임을 각인시켜 나갔다. 태양의 신 아폴로가 자연을 지배하듯 그는 프랑스의 절대적인 지배자로 그 기반을 다져나갔다. 이 시기에는 왕이 직접 무대에 나가 여러 귀족들 앞에서 공연을 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했었다. 루이 14세는 자신을 태양왕이라는 칭호를 붙이고 공연시에도 황금색 복장과 화장을 비롯 온 몸을 태양과 가장 가까운 색으로 분장하고 공연을 펼치곤 했다. 그가 베르사이유 궁에서 벌인 수많은 무도회와 공연들은 결국 귀족을 길들이기 위한 도구이며 귀족들의 궁정에 대한 충성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을 뿐이었다.그 무도회는 귀족들에게 그 자신의 절대왕정의 승리를 표현하는 하나의 작은 무대였던 것이다. 태양의 이미지를 자신의 이미지로 삼은 그는 자신을 중심으로 왕정이 통합되었음을 음악과 공연을 통해 알리기를 원했다.다시 말하자면, 이 궁정 무도회는 단순한 귀족들의 놀이터가 아니라 절대주의 권력의 상징인 예식이었던 것이다. 영원히 꺼질 것 같지 않던 이 절대왕정에도 문제점은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재정문제였다. 이 어마어마한 베르사이유궁을 짓고 각종 연회나 전쟁을 치르는 데 이 것들은 전부 한푼의 여유도 없이 생겨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물론 다른 경제적인 조력자의 덕도 들수 있겠지만 프랑스 절대왕정의 가장 큰 재정적 역할을 했던 것은 농민들이었다. 눈앞에서 끝없이 불어나는 세금을 감당하지 못한 농민들이 전국 이곳 저곳에서 농민 봉기를 일으켰다. 그러나 언제나 그들의 표적이 되었던 것은 국왕이 아니라 그들이 속한 시의 징세자나 관리들이었다. 이들의 시각은 국왕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이 만들어낸 어긋난 판단이었다. 농민들이 이렇게 생각했던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였다. 절대왕정의 또 하나의 모티브는 국왕의 신성화이다. 절대주의 국가에서 국왕은 국가를 대표하는 가장 완벽한 이미지였다. 왕은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국가 그 자체로 굳어지기도 했다. 즉, 왕을 개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절대왕정을 이루는 하나의 모티브로 간주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유명한 루이 14세의 "짐은 곧 국가다" 라는 말을 언급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절대왕정은 국왕의 신성화를 통해 국왕의 신체를 사라졌어도 그의 정신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고로 농민들을 자극했던 것이다. 그러나 결국 겉으로는 절대적이고 안정해 보였던 절대왕정도 속으로 점점 곪아들어가 루이 16세에 이르러 길고 긴 그들의 절대왕정도 끝이 났지만 말이다. 여기서 루이 14세의 말이 다시금 새롭게 보이는 건 왜일까? 단순히 그 자신이 이 나라의 절대적 지배자다라는 뜻이 아닌 자신으로 대표되는 절대왕정에 대한 그의 계속된, 끊임없이 꺼지지 않는 영원성을 표현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루이16세가 단두대에서 그의 생명을 다한 그 순간, 루이 16세라는 한 사람의 생명이 끝난 것이 아니라 권력을 개인으로 소유하려는 절대왕정의 지나친 이데올로기의 생명이 다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