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큐레이터의 딜레마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04쪽 | A5
ISBN-10 : 8987578100
ISBN-13 : 9788987578101
큐레이터의 딜레마 중고
저자 니콜라스 세로타 | 역자 하계훈 | 출판사 조형교육
정가
6,500원
판매가
6,500원 []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0년 3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5,850원 [10%↓, 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00709_115719.jpg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3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olet4*** 2020.07.31
92 언제구입하신겁니까?? 책이색이오래되서바래있고곰팡이핀 듯한흔적이있고이런책을상급이라고..보고싶은책인데절판되서어쩔수없이반품은안하지만기대와달라 실망입니다. 5점 만점에 2점
											</td>
											<td><a href=yoomi*** 2020.07.29
91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qi3*** 2020.06.23
90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책의 상태가 신품에 가까워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IC*** 2020.06.01
89 상태는 무난하고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h3c*** 2020.05.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의 미술관에서 작품 전시방법이 변하고 있는 모습을 최초로 역사적인 관점을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기술한 책. 저자 니콜라스 세로타는 작가와 대중과 큐레이터의 관계를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21세기에 기대되는 미술품의 전시방법에 대한 관점을 제공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00년 전 큐레이터들은 교육을 목적으로 미술품을 전시했었다. 당시 미술관에서는 다양한 관점을 배제한 채 큐레이터의 역사관에 따라 작품을 진열했다. 오늘날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들이 표현의 다양성을 중시할 뿐 아니라, 미술품을 전시하고 작품...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0년 전 큐레이터들은 교육을 목적으로 미술품을 전시했었다. 당시 미술관에서는 다양한 관점을 배제한 채 큐레이터의 역사관에 따라 작품을 진열했다.

오늘날에는 박물관이나 미술관들이 표현의 다양성을 중시할 뿐 아니라, 미술품을 전시하고 작품을 소장할 때 생존작가들을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작가들의 협력을 도출해내어 과거와 현재의 활발한 대화를 증진시키기도 한다.

이전 어느 때보다 많은 대중이 더욱 왕성하게 문화를 향유하는 이 시대에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더이상 보관소가 아니다. 그곳은 종종 눈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참여하는 경험의 장소이다.

이 책은 현대의 미술관에서 작품 전시방법이 변하고 있는 모습을 최초로 역사적인 관점을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기술한 책이다. 저자인 니콜라스 세로타는 작가와 대중과 큐레이터의 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세로타는 그 자체가 전시의 패러다임인 작가의 스튜디오로 우리를 데려간 다음,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과 설치관으로 식견 있고 폭넓은 여행을 시켜준다. 그는 권위와 통찰력을 가지고 21세기에 기대되는 미술품의 전시방법에 대해 전문가다운 관점을 제공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aul shin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