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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살림지식총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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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쪽 | A6
ISBN-10 : 8952204662
ISBN-13 : 9788952204660
인공위성(살림지식총서 216) 중고
저자 장영근 | 출판사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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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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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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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과 관계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 인공위성의 원리, 구성 및 각 부분의 기능 등 인공위성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함께 정리하였다. 인공위성의 운용에 관한 질문들과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에 관한 궁금증, 21세기에 가장 각광받을 비즈니스의 무대가 될 우주에 대해서도 명쾌한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 끝에는 21세기 뉴테크의 보물창고인 우주에 대해 요약하였다.

저자소개

현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기계공학부 교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그룹장 및 책임연구원 역임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 우주연구소(UTSI) 항공우주공학과에서 박사학위(Ph.D) 받음

목차

인공위성에 관한 기본적 지식
인공위성과 인간의 유사 기능
인공위성, 어떤 일을 할 수 있나?
인공위성의 운용에 관한 질문들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에 대한 궁금증
우주, '뉴테크'의 보고(寶庫)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미 우리와 가까운 인공위성 잠시 우리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 보자. TV를 켜고 위성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뉴스를 통해 기상 예보를 접한다. 초고속 광대역 통신망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항해하고, 교통 정보가 필요할 땐 GPS 장치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미 우리와 가까운 인공위성 잠시 우리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 보자. TV를 켜고 위성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뉴스를 통해 기상 예보를 접한다. 초고속 광대역 통신망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항해하고, 교통 정보가 필요할 땐 GPS 장치를 이용한다. 어디 그 뿐인가.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 해양 및 환경을 관측할 때, 지도 제작을 위해 지형을 관측할 때 등등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새로운 환경의 대부분은 인공위성 덕분이다. 21세기 들어 지식의 정보화와 국민복지 향상을 위한 인공위성의 활용은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우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다. 통신방송위성에 의한 음성, 데이터 및 영상 전송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상위성을 통한 기상예보, 항행위성을 이용한 정밀한 위치 및 시간의 전송, 지구관측위성을 이용한 자원탐사 및 재해감시시스템의 구축 등 인공위성은 인류의 눈과 귀로서 일상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공위성의 시작 1945년 영국의 아서 클라크(Arthur Clarke)는 ?무선세계Wireless World?라는 잡지에 24시간 주기의 궤도를 갖는 유인 위성네트워크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24시간은 지구의 자전 주기로, 인공위성이 지구의 자전과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면 지구의 한 지점에서 보았을 때 인공위성은 계속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 궤도를 정지궤도 또는 클라크 궤도(Clarke orbit)라고 부른다. 그는 또한 3개의 정지궤도위성으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클라크의 이론은 당시에는 실현되지 못하다가 1957년 위성시대가 열리면서 구현되기 시작하였다. 1957년 10월 4일, 옛 소련(러시아)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Sputnik 1)를 지구 저궤도에 올려놓아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는 우주시대의 서막을 열었고 미?소 두 강대국의 우주경쟁에 기폭제가 되었다. 옛 소련의 인공위성 발사 성공은 미국이 옛 소련에게 우주개발에서 선두를 빼앗김은 물론 살상무기인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개발경쟁에서도 뒤처짐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후 미국은 길이 1.2m, 직경 20.3cm, 무게가 14.6kg인, 자국의 극소형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Explorer 1)를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된 지 거의 4개월 만인 1958년 1월 31일에 발사하였다. 인공위성의 발전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첩보전의 무기, 인공위성 1957년 10월 4일 옛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궤도에 올려놓은 것을 본 미국은 두려움에 떨지 않을 수 없었다. 이는 곧 옛 소련이 우주공간에서 미국에 대한 각종 정보를 빼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미국은 곧 1958년 첫 번째 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했고, 이어 정찰(사진촬영) 목적의 위성들을 쏘아 올렸다. 초기 정찰위성들은 영상정보를 전파를 이용해 송부하는 것에 실패하였기 때문에, 실제필름으로 찍어 캡슐에 넣은 다음 대기권으로 떨어뜨려 회수하는 방법을 택했다. 물론 미국의 정찰기들은 정찰위성이 발사된 후에도 수십 년 동안 옛 소련과 동유럽 상공을 비행하면서 군사현황에 관한 사진들을 찍었다. 그러나 쿠바의 미사일 위기 때나 U-2정찰기가 옛 소련 상공에서 격추될 때까지 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1996년까지 미국은 정찰목적을 위해 약 1천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한다. 옛 소련도 이에 못지않은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날 첩보위성의 영상기술은 대단히 발전했다. 미국 관리들은 블라디보스토크 해군기지의 주차장에 서 있는 러시아 차들의 번호판(수 cm의 해상도를 가짐)을 읽을 수 있다고 자랑하곤 했다. 그러나 첩보위성프로그램들은 극비사항이라고 하며 정확한 내용은 말하지 않았다. 과거의 첩보위성들은 악천후 때나 밤에는 영상촬영을 하지 못했으나, 이 문제는 1988년 미국이 발사한 레이더 영상위성인 래크로스(Lacrosse) 발사를 통해 해결됐다. 래크로스는 일정지역에 전파를 쏘아 그 반사파를 읽어내는 합성개구레이더(SAR)를 사용해 구름이나 어둠 속에서도 영상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인공위성과 관계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저자는 인공위성의 원리, 구성 및 각 부분의 기능 등 인공위성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해준다. 이 책은 인공위성의 운용에 관한 질문들과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에 관한 궁금증, 21세기에 가장 각광받을 비즈니스의 무대가 될 우주에 대해서도 명쾌한 설명이 들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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