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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 영영한사전 상품소개 참고하세요
1552쪽 | B6
ISBN-10 : 8934603747
ISBN-13 : 9788934603740
롱맨 영영한사전 상품소개 참고하세요 중고
저자 편집부 | 출판사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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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참신한 구성과 간결, 명확한 한글 대역으로 영어에의 접근 방식을 제시한 신세대를 위한 영영한사전. 현대 미어에서 엄선된 표제어 40,000어, 2,000어의 일상용 영어와 한글 대응어로 단어의 정의를 서술했으며, 생활영어. 저널. 성경. 고전 등에서 뽑은 5만여의 활용 가능한 용례를 제시했다. <무색인 / 가죽+비닐 / 14*19*4>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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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단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영어의 이 단어는 우리나라 말로 이것이다 라는 식의 일대일 대응구조가 확실히 마련되어 있지 ...
    영어단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영어의 이 단어는 우리나라 말로 이것이다 라는 식의 일대일 대응구조가 확실히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영한사전의 사용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것은 이것일수 밖에 없다라는 식의, 일종의 오류를 낳았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많은 단어를 알고 있어도 정작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글을 씀에 있어서 비슷한 쓰임을 지닌 단어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알지 못해 엉뚱한 단어를 사용한다거나 망설이는 등의 행위를 수없이 되풀이 하게 된 것 같다. 그러한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영영사전을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어휘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무작정 영영사전을 사용하는 행위는, 영어를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드는 결과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하나의 단어를 찾았는데, 그 단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모르는 단어가 몇개 나오게 되고, 그 단어를 알기 위해 또 사전을 뒤적이고,... 결국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괜실히 모호함만을 터득하게 됨으로써 얻는 퇴보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영영사전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건 옳지 않은 듯 싶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게 영영한 사전이 아닐까 싶은 것이다. 고등학교 때 영영사전을 보려고 하다가 왠지 모르게 어려움을 느끼곤 이 사전을 구입했다. 그리고 몇년간 아주 잘 사용했다. 물론, 옆에 한글이 나와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한글먼저 보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되기도 한다. 그래도 막바로 영한사전을 찾는 것 보다는 낫지 않나 싶다. 영어로 된 설명들을 읽으면서 이런 식으로 쓰이는구나 라는 일종의 감을 익히고, 그래도 혹시라도 무언가 분명치 않거나 헤깔린다면 그 때 살포시 한글로 된 부분을 봄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 있는,... 그것이 아마도 영영한사전이 가진 장점이 아닌가 한다. 영영사전 중에서도 롱맨사전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명하다. 한 때 콜린스 코빌드 사전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을 때도 롱맨사전만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정도로, 사전계에 있어서는 일종의 독보적인 존재가 아닐까 싶은 것이다. 롱맨사전의 방식은 기존의 사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영어로 단어의 뜻을 풀이하고, 그 단어가 쓰인 예문을 듬으로써 문장 속에서 이렇게 쓰이는구나 라는 감을 익힐 수 있게 된, 전형적인 영영사전의 형태인 것이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 단어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쓰이는 어휘력의 수준 차이가 아닐까 싶다. 설명하는 단어들이 난해하다면 영영사전은 영영사전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겠지만, 롱맨사전은 그런 면에 있어서 다른 영영사전보다 쉬운 말로, 이해하기 쉽게끔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니 말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롱맨 영영한사전의 구성이, 롱맨 영영사전의 구성을 고대로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구성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다보니 수록된 단어에 있어서 롱맨 영영사전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단어들은 영영한 사전에도 역시 수록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 쓸데없는 단어의 사용을 하고 있는걸지도 모르지만, 몇몇 글을 읽으면서 단어를 찾으려 들었을 때 일반적인 한영사전에는 수록되어 있었으나 롱맨 사전에서는 그 단어를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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