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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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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규격外
ISBN-10 : 8958075481
ISBN-13 : 9788958075486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공부 중고
저자 이혜영 | 출판사 DSL(뜨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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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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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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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략 6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혜영
저자 이혜영은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핵물리를 전공한 남편을 따라 프랑스로 떠났다가 현재는 미국 애틀란타에 거주하고 있다. 언어 공부에 대한 남다른 열망으로 소르본느 대학에서 프랑스어 연수 과정을 수료하고 독학으로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공부했다. 그 과정 중에 영어라는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으며 기본을 중시하는 영어 공부 방법을 개발했다. 그 뒤 미국 애틀란타의 크리스천 아카데미와 윤아카데미에서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SAT 등을 강의했는데 언어를 제대로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했다. 자신이 갈고닦은 영어 공부 방법의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해 본격적인 언어 공부의 길로 뛰어들었고 어느덧 73개가 넘는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 73개 언어 도전기와 영어 공부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블로그에 올리자 학생(?)들이 레몬쌤이라 부르며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제대로!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레몬쌤의 친절한 영어 수업’은 지금도 블로그 (http://blog.naver.com/lemonstory73)에서 계속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평생의 단어장, 사전
- 꿈은 이루어진다, 슬그머니……
- 프랑스에서 사전을 외웠어요 |
- 쓰기의 위대함|
|본격공부| 사전 칠하기 1단계
- 선택
- 두려우면 뭐든 어려워요
- 나이키와 마이마이
|본격공부| 사전 칠하기 2단계

2. 쓰는 것이 남는 것이다
- 어렵다는 건 느낌일 뿐
- 오즈의 마법사
|본격공부| 사전 단어 쓰기
- 부담(?)스럽지 않게 쓰는 방법
- 쓰기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방법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알게 하라

3. 어느 날, 영어가 솜털처럼 가벼워졌다
- 꼭 독서여야만 하는 이유
|본격공부| 다니엘 스틸 독서 목록
- 가구 장만의 즐거움
- 백전백패 영어 패잔병
- 언어 공부에 요행은 없다
|본격공부| 숙어와 문법

4. 안 된다고 하기 전에는 안 되는 게 아니다
- 살아 있는 삶
- 무모하게, 소심하게
- 폭풍 공부도 가끔씩 해 주세요
|본격공부| 『Dating Game』 단어 쓰기
- 문법이 필요 없다는 말
- 곱셈과 영어
- 문제집을 푸는 즐거움
|본격공부| 문법 문제집 푸는 법

5. 영어에 붙이는 가속도
- 터널 밖으로 나오기
- 해 봤어?
- 무엇 하나 버릴 것 없이 만들어진 세상
|본격공부| 시드니 셀던 독서 목록
- 영어로 말하려면?
|본격공부| 귀를 뚫는 방법

에필로그


<트레이닝북 목차>

training plan
사전공부
- 사전 칠하기 1단계
- 사전 칠하기 2단계
- 사전 단어장
- 진도표

기초문법 1 전치사구
- 전치사
- 전치사구 빼기 연습

기초문법 2 시제 공식
- 시제 공식
- 시제 공식(수동 포함)
- 시제 개념
- 시제 공식(수동 포함)
- 시제 공식(3인칭 단수, 수동 포함)

기초문법 3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Ⅰ
-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Ⅱ

기초문법 4 현재완료와 미래시제
- 현재완료 용법
- 미래시제 shall
- 미래시제
- 시제 이름 정하기

기초문법 5 조동사
- 시제 공식(조동사 포함)
- 조동사의 종류
- must, have to, should
- must, can’t

기초문법 6 시제 완결
- 시제 완결 공식
- 동사 불규칙 3단 변화표

기초문법 7 문장의 5형식
- 문장 해석 순서
- 문장의 5형식 개념
- 불완전자동사(2형식)
- 동사의 이름
- 기본 5형식의 구분
- be동사의 형태
- be동사의 의의
- 5형식의 이해
- 5형식 예문

부사·숙어
- 부사 목록
- 숙어 500


독서단어
- 『Dating Game』 단어 목록 1
- 『Dating Game』 단어 목록 2
- 『Dating Game』 단어 목록 3
- 『Dating Game』 단어 뜻 넣기
- 『Dating Game』 단어 완성
- 다니엘 스틸 독서 목록
- 『Master of the game』 단어 목록
- 『Master of the game』 단어 뜻 넣기
- 시드니 셀던 독서 목록
- 사전 단어장 최종 완성

책 속으로

그러던 어느 날 설거지를 하고 있었어요. 거실에서는 딸이 TV를 보고 있었고요. 엘렌이라는 아가씨가 나오던 유명한 드라마였는데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였어요. 딸이 소리를 크게 해 놓고 보고 있었는지 소리가 다 들리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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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설거지를 하고 있었어요. 거실에서는 딸이 TV를 보고 있었고요. 엘렌이라는 아가씨가 나오던 유명한 드라마였는데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였어요. 딸이 소리를 크게 해 놓고 보고 있었는지 소리가 다 들리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어떤 남자애가 싸가지 없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나쁜 놈!” 하면서 다음을 계속 들어 봤어요. 딸이 나중에 그런 나쁜 놈을 만나면 안 되니까요.
그렇게 듣다가 문득 깨달았어요. 제가 기를 쓰지 않고도 다 듣고 있다는 걸요.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리더라고요. 어찌된 일일까요? 그렇게 속사포 같던 프랑스 말이 슬로모션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
프랑스 말이 완전히 들리고 있다는 걸 직감적으로 깨닫자 믿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이 순간이 꿈일까 봐 잠깐 두려웠어요. 어찌된 일인가. 가슴은 방망이질을 해 대고. 저는 살며시 수돗물을 잠갔어요. 이 기적 같은 순간이 와장창 깨질까 고무장갑도 벗지 못하고 가만가만 TV 앞으로 갔어요. 정말 다 들리는가? 한 30분을 망부석처럼 그 자세로 숨도 쉬지 않고 들었는데 다 들리더라고요.
- 69p

독서를 하며 프랑스어 이해 속도가 빨라지다가 그 속도가 프랑스인들이 말하는 속도와 같아진 순간이 저도 모르게 온 거예요. 그래서 제 귀가 열리게 된 거죠.
확신은 있었지만 증거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새로운 언어들을 공부할 때 제가 다 실험해 보았어요. 제 생각이 맞았다는 걸 스스로 확인하고 싶었어요.
결론은 문법을 아무리 잘 알고, 해석을 잘해도 책을 읽기 전에는 안 들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책을 몇 권 읽고 나면 듣기가 정말 좋아지더라고요. 이걸 확인하는 과정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말이 들리는 순간은 결국 상대방의 말을 글로 적어 놓고 봐도 다 이해할 수 있는 독해 실력이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 가능해요. 책을 읽을 때 해석할 수 없는 문장이 듣는다고 이해되진 않거든요.
-70p

문법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 어려운 단어는 필요치 않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막상 미국에 가 보면 토플 토익 공부하느라 머리 터지게 외웠던 단어 다 필요 없다더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트레이닝북』에 있는 단어들 중에 어렵거나 불필요해 보이는 단어도 있어서 빼놓지 말고 다 공부해 달라고 당부하는 마음이 무거워요.
문법도 쓸데없고, 어려운 단어도 필요 없다는 말을 저도 한때는 정말 좋아했어요. 그 말이 딱 맞는 말이라서 좋았던 게 아니고요. 내 무거운 짐을 줄여 주는 말이라서 좋았어요. 꼭 가고 싶은 길이 천 리가 아니라 백 리라고, 짧다고 말해 주니 그 말이 맞기를 바랐어요. 그 말이 꼭 맞을 거라고 믿었어요.
그런데 그 말 때문에 오히려 더 고단했어요. 아직 영어 공부는 진행 중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됐다 싶은 순간을 만나기까지 너무 많은 방황을 했어요. 그냥 우직하게 해 버릴 걸 지름길 찾다가 아까운 시간만 날리며 낭패를 봤어요. 괴롭기는 또 어찌나 괴로웠던지.
-114p

말을 할 때는 듣기가 바탕이 되어야 해요. 듣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단어, 문법, 숙어, 독서가 필요하지요. 오히려 말문을 열 때는 그렇게 많은 패턴이 필요하지 않아요. 말은 금방 늘 수 있어요.
읽기와 듣기를 잘하려면 기본을 닦기 위해서 죽어라고 양을 채워야 하는 고달픈 시간이 있지만 말하기는 기본을 가지고 응용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리 고달프지 않아요.
도저히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없어서 고민이신가요? 일단 기본기를 닦으며 읽기와 듣기 연습에 집중해 주세요. 지금 당장은 말하기가 아쉬울지 몰라도 결국은 듣기 연습을 철저히 하길 잘했다 생각할 거예요.
-1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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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탓이다! 그동안 많이도 흔들리며 영어공부를 했다. 문법은 필요 없다, 어려운 단어는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안 쓰이니 버려라, 무작정 들으면 된다, 한 달이면 원어민이 될 수 있다 등등 요령껏 공...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탓이다!
그동안 많이도 흔들리며 영어공부를 했다. 문법은 필요 없다, 어려운 단어는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안 쓰이니 버려라, 무작정 들으면 된다, 한 달이면 원어민이 될 수 있다 등등 요령껏 공부하라는 말에 혹해서 이 방법, 저 방법 건드리며 공부해 보았지만, 영어는 언제나 제자리였다.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우리는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너무 쉽게 무시한다. 하지만 영어공부도 역시 공부다. 우직하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만이 영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비법이다.

사전을 A 챕터부터 Z 챕터까지 외워 본 적이 있는가?
문법 개념을 30번씩 반복해서 써 본 적이 있는가?
숙어를 500개 이상 외우고 있는가?
400페이지 분량의 원서를 20권 이상 읽었는가?


이상 최소한으로 갖추어야 할 공부의 양이다. 위 사항들을 하나라도 하지 않았다면 영어를 잘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저게 가능하기나 하냐고? 어느 세월에 다 하냐고? 이 책에서는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이 영어공부법으로 저자 레몬쌤은 73개 언어까지 공부할 수 있었으며, 영어 때문에 절절 매던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서 자유로워지도록 도왔다.
하지만 지루할 것 같다고? 절대 그렇지 않다. 누구나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도록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재미있기까지 하다.

73개 언어를 할 수 있는 비결
레몬쌤은 대학 졸업 후, 유학생 부인으로 9년 여 동안 프랑스에 살면서 한국어와 영어를 기본으로 한 바탕 위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연마했다. 그 와중에 영어의 틀 안에서 10개 언어가 정리되는 신기한 체험을 한 뒤 미국으로 건너와 어학원을 운영했다.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SAT 등을 강의했는데, 이렇게 공부해서 과연 될까? 하는 수많은 수강생들의 의심을 확신과 찬사로 바꾸어 놓았다. 레몬쌤의 공부법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 보면 날마다 그 효율성과 발전 속도를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몬쌤은 외국어가 막막하던 시절, 단순 회화 수업의 반복으로는 언어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사전을 외우고 반복해서 쓰기로 문법을 익히며 수십 권의 원서를 읽는, 철저히 기본에 충실한 방법으로 프랑스어와 영어를 마스터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10개 언어도 공부했지만 자신의 언어 공부 방법을 적용시킨 사례를 되도록 많이 모으기 위해서 더욱 많은 외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73개가 넘는 외국어를 공부하기에까지 이르렀다. 그 사이 언어 공부법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방법으로 더욱 발전시켰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하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안타까워 자신이 깨닫게 된 영어공부법과 73개 언어 이야기를 블로그(blog.naver.com/lemonstory73)에 올렸고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고 제대로 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열렬한 학생을 자처하며 블로그에 모여서 공부하고 있다.

영어를 어떻게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가?
1. 사전을 나만의 평생 단어장으로 만들기
사전을 정복하는 것은 말만 들어서는 엄두가 나지 않은 일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 레몬쌤이 프랑스어 사전을 비롯해 73개 언어 사전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개월 만에 사전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러면 영어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단어를 해결하게 된다.

2. 문법 개념 체계 완성
깊이 있는 영어 대화를 위해서 문법은 필수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문법을 저절로 깨치기란 어렵다. 애써서 뇌에 각인시켜야만 한다. 그렇지만 다 외우려면 힘도 너무 들고 복잡하다. 억지로 외울 필요는 없다. 반복해서 쓰면 다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무슨 내용을 몇 번 반복해서 써야 하는지도 다 알려 주니 따라 공부하기만, 아니 쓰기만 하면 된다.

3. 필수 부사와 숙어 효율적으로 외우기
영어는 부사로 인해 풍성해지고 숙어로 인해 알쏭달쏭해진다. 끝도 없이 나오는 부사와 숙어를 해결하려면 역시 반복해서 써야 한다. 부사와 숙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목록을 통해 다 알려 준다.

4. 단어 먼저 익히고 책 읽기
사실 사전과 문법, 부사, 숙어를 먼저 공부한 건 원서를 읽기 위한 전초 작업이었다. 또 원서를 읽기 전에는 원서에 나오는 단어를 꼭 먼저 익혀야 한다. 읽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사전을 찾다가 쉽게 지치게 된다. 무시하고 읽으려고 하면 무슨 내용인지 전혀 파악할 수 없어 재미가 없다. 그래서 처음 읽어야 하는 원서의 단어들까지 함께 소개했다.

5. 책 읽고 듣기 정복
영어의 기본은 읽기다. 듣기나 말하기만을 연습해서는 듣기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가 된다. 적어 놨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말은 들어도 모르기 때문이다.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듣기는 시간문제이다. 그러면 말도 잘할 수 있다. 외국어 말하기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그 속에서 내가 쓸 수 있는 표현을 포착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쉽게 늘 수 있다. 어떤 원서부터 읽어야 하는지 원서를 어떤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혼자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구성
영어의 기본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략 6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일단 한번 해 보면 6개월 뒤에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이다. 결국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추천의 글
요즘 들어 영어가 훨씬 천천히 들려요. 물론 못 알아듣는 말은 여전히 휘리릭 바람결에 사라지지만 알아듣는 문장은 전치사, 관사까지 또렷하게 들려요. 독서를 통해서 수많은 구문을 접하면서 통째로 머리에 각인이 된 것 같아요.
- jina_nam

레몬쌤의 방법을 따라하면서 ‘이건 정공법이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야 할 공부 양은 무지막지하게 많지만 이것만 제대로 하면 영어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거든요.
-simplelifeca

일과 공부를 병행할 때 레몬쌤의 공부 방법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그건 바로 쓰는 것이죠. 점심시간이나 일과 중 남는 시간을 이용해 쓰고 있습니다. 레몬쌤의 방법으로 틈틈이 공부할 수 있어서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희망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 부평초

영어 공부를 계속 하긴 했는데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항상 안갯속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레몬쌤의 글을 읽고 깨달았어요. 저는 눈으로만 공부했더라고요. 레몬쌤이 내 주신 영어 공부 과제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 솟아요.
-계수나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편리하고 좋은 책이다. | ch**stmas0 | 2016.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출판사 서평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를 제대로 공부...

    출판사 서평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탓이다!
    그동안 많이도 흔들리며 영어공부를 했다. 문법은 필요 없다, 어려운 단어는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안 쓰이니 버려라, 무작정 들으면 된다, 한 달이면 원어민이 될 수 있다 등등 요령껏 공부하라는 말에 혹해서 이 방법, 저 방법 건드리며 공부해 보았지만, 영어는 언제나 제자리였다.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우리는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너무 쉽게 무시한다. 하지만 영어공부도 역시 공부다. 우직하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만이 영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비법이다.

    사전을 A 챕터부터 Z 챕터까지 외워 본 적이 있는가?
    문법 개념을 30번씩 반복해서 써 본 적이 있는가?
    숙어를 500개 이상 외우고 있는가?
    400페이지 분량의 원서를 20권 이상 읽었는가?


    이상 최소한으로 갖추어야 할 공부의 양이다. 위 사항들을 하나라도 하지 않았다면 영어를 잘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저게 가능하기나 하냐고? 어느 세월에 다 하냐고? 이 책에서는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이 영어공부법으로 저자 레몬쌤은 73개 언어까지 공부할 수 있었으며, 영어 때문에 절절 매던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서 자유로워지도록 도왔다.
    하지만 지루할 것 같다고? 절대 그렇지 않다. 누구나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도록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재미있기까지 하다.

    73개 언어를 할 수 있는 비결
    레몬쌤은 대학 졸업 후, 유학생 부인으로 9년 여 동안 프랑스에 살면서 한국어와 영어를 기본으로 한 바탕 위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연마했다. 그 와중에 영어의 틀 안에서 10개 언어가 정리되는 신기한 체험을 한 뒤 미국으로 건너와 어학원을 운영했다.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SAT 등을 강의했는데, 이렇게 공부해서 과연 될까? 하는 수많은 수강생들의 의심을 확신과 찬사로 바꾸어 놓았다. 레몬쌤의 공부법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 보면 날마다 그 효율성과 발전 속도를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몬쌤은 외국어가 막막하던 시절, 단순 회화 수업의 반복으로는 언어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사전을 외우고 반복해서 쓰기로 문법을 익히며 수십 권의 원서를 읽는, 철저히 기본에 충실한 방법으로 프랑스어와 영어를 마스터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10개 언어도 공부했지만 자신의 언어 공부 방법을 적용시킨 사례를 되도록 많이 모으기 위해서 더욱 많은 외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73개가 넘는 외국어를 공부하기에까지 이르렀다. 그 사이 언어 공부법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방법으로 더욱 발전시켰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하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안타까워 자신이 깨닫게 된 영어공부법과 73개 언어 이야기를 블로그(blog.naver.com/lemonstory73)에 올렸고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고 제대로 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열렬한 학생을 자처하며 블로그에 모여서 공부하고 있다.

    영어를 어떻게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가?
    1. 사전을 나만의 평생 단어장으로 만들기
    사전을 정복하는 것은 말만 들어서는 엄두가 나지 않은 일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 레몬쌤이 프랑스어 사전을 비롯해 73개 언어 사전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개월 만에 사전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러면 영어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단어를 해결하게 된다.

    2. 문법 개념 체계 완성
    깊이 있는 영어 대화를 위해서 문법은 필수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문법을 저절로 깨치기란 어렵다. 애써서 뇌에 각인시켜야만 한다. 그렇지만 다 외우려면 힘도 너무 들고 복잡하다. 억지로 외울 필요는 없다. 반복해서 쓰면 다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무슨 내용을 몇 번 반복해서 써야 하는지도 다 알려 주니 따라 공부하기만, 아니 쓰기만 하면 된다.

    3. 필수 부사와 숙어 효율적으로 외우기
    영어는 부사로 인해 풍성해지고 숙어로 인해 알쏭달쏭해진다. 끝도 없이 나오는 부사와 숙어를 해결하려면 역시 반복해서 써야 한다. 부사와 숙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목록을 통해 다 알려 준다.

    4. 단어 먼저 익히고 책 읽기
    사실 사전과 문법, 부사, 숙어를 먼저 공부한 건 원서를 읽기 위한 전초 작업이었다. 또 원서를 읽기 전에는 원서에 나오는 단어를 꼭 먼저 익혀야 한다. 읽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사전을 찾다가 쉽게 지치게 된다. 무시하고 읽으려고 하면 무슨 내용인지 전혀 파악할 수 없어 재미가 없다. 그래서 처음 읽어야 하는 원서의 단어들까지 함께 소개했다.

    5. 책 읽고 듣기 정복
    영어의 기본은 읽기다. 듣기나 말하기만을 연습해서는 듣기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가 된다. 적어 놨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말은 들어도 모르기 때문이다.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듣기는 시간문제이다. 그러면 말도 잘할 수 있다. 외국어 말하기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그 속에서 내가 쓸 수 있는 표현을 포착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쉽게 늘 수 있다. 어떤 원서부터 읽어야 하는지 원서를 어떤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혼자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구성
    영어의 기본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략 6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일단 한번 해 보면 6개월 뒤에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이다. 결국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 회사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구매한 책 이번엔 꼭 실력이 나아지고 싶어요^^   영어의 기본기를 완성...

    회사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구매한 책

    이번엔 꼭 실력이 나아지고 싶어요^^

     

    영어의 기본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대략 6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 작가 이혜영 출판 DSL 발매 2014.11.15 리뷰보기 일단 책 제...
    작가
    이혜영
    출판
    DSL
    발매
    2014.11.15

    리뷰보기


    일단 책 제목이 맘에 들었고, 두번째로 책이 얇아서 좋았다...^^

    그러나 절대 얇은게 아니였다. 이 책은 저자가 쓴 전반적인 영어공부법에 관한 책과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권의 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두권으로 나뉘어져 볼수 있는 책...


    올해는 다시 영어에 좀더 집중하기로 해서 꼭 읽어보고 싶기도 했던 책.

    일단 73개국어에 도전했다는 저자의 이력이 무척이나 특이하고 끌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서 읽게 된 책. 이분은 블로그도 운영하신다는데 사실 블로그도 들어가봤다. 73개국어중에 러시아어가 있었고, 영어보다 러시아어가 편한 나이기에 궁금했기 때문... 책을 쓰셔서 그런지 칼럼위주의 블로그가 조금 아쉬웠지만, 73개국어에 도전하셨다는것에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듯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이렇게 하면 될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복잡한 방법이 아니라 지극히 간단한 방법들이기 때문... 문제는 인내심...^^

    한때 5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어릴적 꿈이 있었는데, 이 작가님처럼 영어를 정복하고 나면 5개국어쯤은 문제 없지 않을까?


    가장 기본이 되는 읽기, 그리고 쓰기.... 무한 반복....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다. 처음엔 살짝 실망할수도 있지만, 어떻게 써야하는지, 무슨 책을 읽어야하는지 순서데로 소개해주고 계셔서 일단 이 책만으로 쭈욱 따라하면 기본은 하지 않을까 싶다.

    예전 고등학교다닐때 영어책 읽기를 많이 시킨 과외선생님이 계셨다. 주어와 동사를 찾으라고 하시곤, 여러번 읽기를 반복했는데... 여러번 읽다보니 읽는속도가 빨라지고 신기하게 영어점수도 쭉 올라갔던 경험이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자가 문법이며 단어며 공부를 했는데도 프랑스어가 안 들려서 힘들었던 순간, 잡은게 책이란다. 그리고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자 들리기 시작했다는데 크게 공감했다.


    언어가 애매한 건 공부의 양이 부족해서이다. 양만 채우면 된다.


    저자의 말처럼 모든 공부가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쌓여 실력이 어느순간 들어나는 것같다. 언어뿐만 아니라 요리도, 운동도 다 마찬가지 아니던가? 결국은 꾸준함과 시간과의 싸움.

    쉬운길 지름길은 없다. 그래서 저자의 방법이 더 신뢰가 가기도 한다.

    영어는 어려서부터 배우기때문에 나에게도 꼭 풀어야할 숙제같은 존재이자, 대학원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영어가 꼭 필요하기에 영어를 이번기회에 정복하고 싶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저자의 말데로 힘든길로 가라고 등떠미는 방법이지만 한번 믿고 도전해보련다. 특히나 이것저것 공부하는것보다 그냥 이 책 순서데로만 하면 되니 저자가 하라는데로 한번 해보는걸로.... 꼭 성공하기를 바라며 오늘부터 스타트해야겠다... 

  • xodjsktj cjdmagksms duddjrhdqn | se**inne | 2015.0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샌 아이들 영어교육에 다들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데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아 나도 외국사람처럼 영...

    요샌 아이들 영어교육에 다들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데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아 나도 외국사람처럼 영어를 잘했으면'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거 같아요.


    내가 영어만 잘하면 외국사는 것처럼 맨날 영어로 말해줄텐데 그쵸~^^



    뭐 네이티브처럼 잘할 순 없더라도


    아이가 클수록 엄마 영어 실력도 좋을수록 좋을텐데요.


    '나는 영어 하나도 몰라' 하는 엄마부터 '난 영어는 좀 하지만 외국인처럼 잘했으면 좋겠어' 하는 엄마까지


    누가 읽어도 도움될만한 '진짜 엄마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sally_special-5​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공부

    작가
    이혜영
    출판
    DSL
    발매
    2014.11.15

    리뷰보기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로 영어 잘하는 엄마되자









    사실 영어공부는 왕도가 없잖아요.


    영어 잘하는 방법이라던가 영어 쉽게 배우는 팁이라던가


    그런 책 옛날에는 많이 읽어보기도 했지만 내가 하는만큼 솔직하게 돌려주는게 언어니깐요.


    요새는 그런 책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 책을 눈여겨보게 된 것은


    "9년 여 동안 프랑스에 살면서 10개 언어를 연마했다"는 말 때문이었어요.


     10개 언어를 연마했다니?


    특별한 영어공부방법은 없다하더라도 10개 언어를 공부한 것에 무슨 비결은 있을 것 같았어요.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약간 사기당한 느낌?


    ​아니 책이 왜 이리 얇아? 반절은 트레이닝북이네?


    별 것 아닌 숙어나 단어를 담아둔 책으로 두께만 늘린 것은 아닐까하고 실망했었죠.


    하지만 실망은 곧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73개 언어 능력자 레몬쌤은 미국에서 어학원을 운영중이예요.


    자신이 직접 수십개의 언어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방법을 전파하는 어학원을 운영중이라니


    더욱 공부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끝까지 읽으신다면 여러분도 의구심이 믿음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예요^^












    얼핏 보기에는 별 것 없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사전, 쓰기, 하면 된다, 가속도.


    그래? 뻔한 이야기, 불가능한 이야기로 나를 현혹하려는 것은 아니야?


    하는 잘못된 생각을 읽기 전에는 하기도 했었지요^^











    저의 마음을 처음으로 돌린 것은


    "400페이지 분량의 소설을 20권쯤 읽으면

     

    초/중급 정도의 영어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도 일단 기본적인 귀가 열려요."


    라는 레몬쌤의 서문이었어요.


     

    ​앗, 이사람은 진짜다. 이렇게 분량을 말하고 정확한 목표를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진짜다. 


    라고 말이죠.

     


     

    그리고 갑자기 두근두근했어요.


    소설 20권이라니, 즐기면서 재미있게 영어를 더 잘할 수 있게 되는걸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레몬쌤은 실력이 0인 프랑스어에서 공부를 시작하신 분이예요.


    그만큼이나 현재의 영어 실력이 0이든 50이든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달려야 할 부분은 사전이예요.


    사전을 무식하게 찢으면서 외우는거냐고요?


    전혀 아니랍니다^^ 사전을 외우는게 아니예요


    이렇게 한마디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기에 여러분이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레몬쌤도 한 꼭지에 걸쳐 자세히 설명하고 계시거든요^^













    독서를 무작정 시작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레몬쌤은 ​훨씬 더 쉽게 독서를 시작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준비해두셨어요.


    그리고 이를 위해 읽는 소설의 순서도 처음엔 정해져있답니다^^


     











    ​아침드라마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다니엘 스틸의 소설을 십수권 읽고나면


    이번에는 영화같이 펼쳐지는 시드니 셀던의 소설이 기다린답니다.



    ​난 영어에 젬병인데 어떻게 읽냐고 묻는 분이 계신다면... 


    책대로만 하면 된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레몬쌤은 ​이 길이 쉽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어려움과 힘듦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랍니다.



    ​하지만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 엄마들도 시간과 짬을 내어 영어를 잘하게 되는 방법은 알아요.

    레몬쌤 자신이 프랑스에서 아이를 혼자 키우며 언어를 공부한 사람이거든요.










     






    트레이닝북에서는 레몬쌤의 공부 방법을 따라가기 위한 자료가 들어 있어요.


    이 길을 훨씬 쉽게 가게 도와주는 자료들이니 주옥같은 자료들이었죠^^


    처음의 오해는 이로써 말끔히 풀렸답니다.











    레몬쌤의 공부 방법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무작정 외우지 않아도 영어를 잘하게 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랍니다.


    그것도 재미있게 소설을 읽으면서 할 수 있다니... 너무 매력적이죠?



    ​또 한가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정확한 중간 목적지를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 중간 목표치에 도달하기가 쉽고


    단계 단계 따라하다보면 영어를 잘하게 되도록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다년간의 경험이 축적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제시할 수 없을꺼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렇게 쉽진 않으나 단순하고 실행가능한 영어공부방법으로도


    정말 영어 실력이 부쩍 늘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저도 들어요.




    별 생각 없이 읽어본 책인데 읽어보고 난 뒤론 레몬쌤의 팬이 되었네요.


    안 읽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을 정도예요.


    저도 바쁜 중에 틈을 내어 꼭 실천해보아야겠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실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는 분이거나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어디가서 배울 시간도 없다는 분이라면


    강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 73개 언어 능력자 레몬쌤이 알려주는 영어 정복 비법.   ...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

    73개 언어 능력자 레몬쌤이 알려주는 영어 정복 비법.

     

    English. 영어. 학교다닐때에도 참 어려운 영어.

    빨리 어른이 되어 시험도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단 생각을 하던 그때가 있었다.

    어른이 된 지금, 학교 다닐 때 정말 어른들의 세계를 알지 못했던 한때의 철없던 생각이였다.

     

    영어는 성인이 된 지금도 평생 따라다니는 부분이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내맘에 부러움이 뭉게뭉게

    나의 취약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런데, 이젠 아이가 커갈수록 더욱 엄마로서

    아이와 일상생활에서 영어한마디라도 건네줄 수 있는 엄마의 모습도 필요로 하는 지금에.

     

    참 와닿는 책을 만났다.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

    2015년.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진짜 필요로 해서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에 전념하는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동기를 불러일으켜준 책.

     

    책을 넘기자 마자. 나에게 자극을 준 문장. 한마디.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그동안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기에 지금의 모습인 나.

     

    언어가 애매한 건 공부의 양이 부족해서이다. 양만 채우면 된다.

    p.34.

    <촛불로는 밥을 지을 수가 없어요. 센불에 한번 올려놓고 나면 아주 약한 불에서

    저절로 뜸이 들며 밥이 지어지는 것처럼 영어도 한번 세계 공부를 해놓아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서 세게 노력하지 않아도 영어가 편안해지는 날이 와요>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 좀더 급한 일.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시간을 썼지, 영어를 잘하고 싶단 생각만했지.

    영어에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2015년 새해계획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그렇게 하다가

    올해는 지키지 못할 계획을 여러개 세우는 것보다.

     

    1. 훈 초등학교 1학년 잘 적응하기

    2.건강관리. 운동하기

    3.영어공부하기 이렇게 정하기로 했다. 정말 올해는 영어에 집중하는 1년으로.

     

    나의 1년 영어공부는 레몬샘이 수많은 좌절과 눈물나는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찾아낸

    영어공부 방법을 따라서 해봐야겠다.

    이방법으로 공부해서 레몬샘은 73개 언어를 공부했다는 말에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극을 불러일으켰다.

    레몬샘의 한마디

    실천이 가장 중요해요. 생각과 고민만 가득하면 뭐하나요. 무엇이든 일단 해봐야지요.

    가장 중요한 건 공부하는 동안 지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즐겁게 공부하는 거예요.

    나도 할수있다라는 자신감과

    꼭 하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레몬샘의 친절한 영어수업 블로그 구경가기

    sally_special-1 ​ http://blog.naver.com/lemonstory73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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