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미드 100배 즐기기(시즌 1)
262쪽 | A5
ISBN-10 : 8995802790
ISBN-13 : 9788995802793
미드 100배 즐기기(시즌 1) 중고
저자 문은실 | 출판사 행간
정가
12,000원
판매가
1,500원 [88%↓, 10,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6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8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600원 yesBut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최명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하이아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yesBut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35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quotat*** 2020.10.12
834 가격이 1권에 비해 2배나 비쌉니다. 5점 만점에 4점 97*** 2020.10.07
83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97*** 2020.10.07
832 상태좋고배송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28
831 좋아요 다만 품절된게아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i*** 2020.09.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국 드라마에 대한 모든 것

<미드 100배 즐기기>는 초보자를 위한 미국 드라마 길라잡이 책이다. 근래 몇 년간 미드족의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며 생활했던 번역가 문은실은 몸도 고될 뿐더러, 의외로 치밀한 계획성이 요구되며,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만 하는 미드족으로의 거침없는 중독을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다.『시즌 1』에서는 스물 네 개의 미국 드라마를 감칠맛 나게 소개한다.

이 책은 미국 드라마의 체계와 골격을 책의 편집과 구성에 그대로 적용하였다. 전체적인 구성은 미국 드라마가 한 시즌에 방영되는 대략적인 에피소드의 수를 빌려와 항목을 구성하였으며, 미국의 프라임 타임 드라마가 대부분 8개월여에 걸쳐 방영되는 구조를 빌려와 여덟 개에 걸쳐 액션, SF, 의학, 법정 드라마 등으로 장을 구성하였다.

저자는 스물 네 편의 드라마에 관해 대략적인 감을 잡고 골라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기 넘치고 재미난 드라마 소개글을 드라마 감상기의 서두에 배치하였으며, 이미 드라마를 보고 난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되짚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각종 정보를 감상기의 말미에 덧붙였다. 또한 원고지 300매 가량의 친절한 용어사전을 포켓 사이즈의 별책으로 제공한다.

저자소개

문은실 어렸을 때의 꿈은 건축가였지만,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본 후부터는 무언가 집요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며 결실을 맺는 직업, 예컨대 평전 작가 같은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고, 그 소망은 가슴 한켠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영화를 참 좋아해서 한때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겠다고 캠코더를 메고 다녔던 적도 있었지만, 현재 직업은 번역가다. 그리하여 옮긴 책으로는 《디자인이 만든 세상》 《하버드가 지배한다》 《찢어진 백과사전》 《마이 히어로》 《뼈 모으는 소녀》 등이 있으며, 함께 사는 세상살이에 가장 유용한 책은 콜린 윌슨의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한다.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일본의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 골프채는 잡아본 적도 없지만 18홀 라운딩을 함께 하고픈 사람을 한 명 고르라면 단연코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다. 향후 배워보고 싶은 것으로는 “브라더 미싱으로 예쁜 원피스 만들기” “매킨토시로 그림 그리기” “나이스한 강아지 그루밍 기술” 등이 있으며,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으로는 “야구장의 몇 만 관중 앞에서 시구하기” “험머 타고 북미 대륙횡단하기” “플레이 스테이션 위닝 일레븐 게임에서 오버헤드킥 성공시키기” 등이 있다.

목차

1. 범죄를 다스리는 과학
과학수사가 열어젖힌 TV 르네상스 -〈CSI〉
청출어람의 범죄수사 드라마-〈NCIS〉
완전범죄를 꿈꾸는 연쇄살인범-〈덱스터〉

2. 무한 액션, 무한 중독
24가지 키워드로 풀어본다-〈24〉
미녀 스파이의 이중생활-〈앨리어스〉
탈옥은 시작에 불과하다-〈프리즌 브레이크〉

3. 영웅들의 귀환
그들이 사라져버린 곳-〈로스트〉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히어로즈〉
그리고 그들은 형제가 되었다-〈밴드 오브 브라더스〉

4. 세상의 모든 가족
닫힌 문 안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위기의 주부들〉
코네티컷 단풍처럼 알록달록한 그녀들 이야기-〈길모어 걸스〉
사내아이들은 철들지 않는다-〈앙투라지〉

5. 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필라델피아판 살인의 추억-〈콜드 케이스〉
브룩하이머 사단의 법정 수사물-〈클로스 투 홈〉
저항할 수 없는 경지의 유머감각-〈보스턴 리갈〉

6.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포스트〈ER〉 시대의 메디컬 드라마-〈그레이 아나토미〉
메스를 든 셜록 홈즈-〈하우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식스 핏 언더〉

7. 그래도 삶은 지속된다
그들이 꿈꾸는 정치의 유토피아-〈웨스트 윙〉
아름다움의 미래-〈어글리 베티〉
뉴욕의 어느 내밀한 주방 이야기-〈키친 컨피덴셜〉

8. 우주 서사시
슈퍼맨 비긴즈-〈스몰빌〉
와일드 와일드 유니버스-〈파이어플라이〉
SF의 새로운 트렌드세터-〈배틀스타 갈락티카〉

책 속으로

프리미어 “프리미어(premiere)”란 프랑스어 premiere에서 나온 말로서, “첫 번째”라는 의미다. 미국 TV 드라마에서는 매 시즌의 첫 번째로 방영되는 에피소드를 “프리미어” 또는 “시즌 프리미어”라고 부른다. 새로 온 상사와 ...

[책 속으로 더 보기]

프리미어
“프리미어(premiere)”란 프랑스어 premiere에서 나온 말로서, “첫 번째”라는 의미다. 미국 TV 드라마에서는 매 시즌의 첫 번째로 방영되는 에피소드를 “프리미어” 또는 “시즌 프리미어”라고 부른다.


새로 온 상사와 인사를 나누며 시작되는 〈클로스 투 홈〉의 시즌 2 프리미어

6개월여의 휴식 기간을 갖고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관계로,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다른 드라마의 더 큰 배역에 캐스팅된 출연진들이 별다른 이유 없이 새 시즌에 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마찬가지로 그다지 큰 개연성 없이 새로운 인물이 갑자기 등장하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시즌 프리미어의 경우 “새로 온 부장검사님 만나 봤어?” “쟤는 누구니? 전학 왔어?” 등등의 대사와 함께 서로 통성명을 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 것이다.
미니북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드 100배 즐기기: 용어사전〉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미드, 도대체 미드가 뭐길래? 질문 하나, 영화배우 김윤진 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이 질문에 〈쉬리〉라고 대답하는 당신은 너무도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고? 인터넷 만화 성게군에 등장했던 것마냥, 당신은 아직 김윤진이 출연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로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드, 도대체 미드가 뭐길래?
질문 하나, 영화배우 김윤진 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이 질문에 〈쉬리〉라고 대답하는 당신은 너무도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고? 인터넷 만화 성게군에 등장했던 것마냥, 당신은 아직 김윤진이 출연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로스트〉를 보고 즐기며 행복해할 인생의 낙이 하나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질문 둘, 집을 의미하는 기초 단어 “하우스house”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델 하우스가 떠오를 것이고, 요즘 아슬아슬하게 도박에 빠져 있는 분이시라면 전문 도박장의 은어 표현인 하우스가 떠오를 것이다. 심지어 골프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생애 처음으로 이글을 잡고 세상을 다 가진 듯했던 그때 그날의 클럽 하우스 분위기가 떠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미드족인 당신의 머릿속에는 한 손에 지팡이를 짚고 절뚝거리는 걸음걸이로 심술궂은 표정을 발산하는 괴팍한 의사 선생님 한 분만이 떠오를 뿐이다.


최고의 미드 대열의 선봉에 서다, 〈로스트〉와 〈하우스〉

SBS 〈뉴스앤조이〉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성인 40.1퍼센트가 미드, 즉 미국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그중에서도 그냥 시청하는 정도가 아니라 “열심히 보는 마니아”라 답한 응답자, 이른바 “미드 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응답자는 6.8퍼센트에 달했다고 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실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져가고 있는 미국 드라마의 세계, 최근 몇 년 동안 국내 미드 열풍의 진원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프리즌 브레이크〉의 SBS 공중파 방영에 맞추어 미드족들의 희열을 체감할 수 있는 한 권의 도서가 출간된다.



〈미드 100배 즐기기〉 기획의도
이번에 도서출판 행간에서 출간한 〈미드 100배 즐기기〉는 자의반 타의반 요 근래 몇 년간 미드족의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며 생활했던 번역가 문은실이 쓴 초보자를 위한 미국 드라마 길라잡이 책이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급기야는 중독의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는 미국 드라마의 세계, 저자는 일 해야 하는데, 번역 원고를 꼭 넘겨야지 밥줄을 이어갈 수 있는데 하는 상황에서도 자기도 모르게 리모컨의 재생 버튼을 지그시 누르며 저 유명한 청춘 권투만화 〈내일의 조〉의 마지막 장면처럼 하얗게, 하얗게 불태울 수밖에 없었던 숱한 불멸(?)의 밤을 얘기한다.


콧물을 뚝뚝 흘리며 밤을 지새웠던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 하얗게, 하얗게 불태웠어

하루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콧물은 자꾸 참기름 액기스처럼 방울방울 떨어지는 상황에서, 딱 하나만, 머리가 너무 지끈대서 오히려 잠이 안 올 지경이니, 머리를 산만하게 해서 스르륵 잠이 들기 위한 수단으로 딱 하나만 보자고 남편을 설득한 후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보기 시작했던 적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웬걸,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란 이런 경우, 휴지로 코를 풀어가며 앉은 자리에서 연짱으로 아홉 개 에피소드, 시즌 1 전체를 전부 다 봐 버렸다고 한다. 미드와의 위험한 동거, 저자는 몸도 고될 뿐더러, 의외로 치밀한 계획성이 요구되며,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만 하는 미드족으로의 거침없는 중독을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다.



〈미드 100배 즐기기〉의 내용과 구성
〈미드 100배 즐기기〉는 우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미국 드라마의 체계와 골격을 책의 편집과 구성에 그대로 적용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목차 구성에서 엿볼 수 있듯, 스물 네 개의 미국 드라마를 감칠맛 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잭 바우어라는 액션 영웅으로 유명한 드라마 〈24〉처럼 미국 드라마가 한 시즌에 방영되는 대략적인 에피소드의 수를 빌려와 항목을 꾸몄다.
또 “범죄를 다스리는 과학” “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그래도 삶은 지속된다” 를 포함한 여덟 개에 걸쳐 액션, SF, 의학, 법정 드라마 등으로 장을 구성한 이유는, 미국의 프라임 타임 드라마가 주로 9월에서 다음해 5월까지 약 한 달간의 휴식기를 빼고 대부분 8개월여에 걸쳐 방영되는 구조를 딴 것이다.

또 이제 막 미드의 세계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미드 100배 즐기기- 시즌 1〉에 소개된 스물 네 개의 드라마에 관해 대략적인 감을 잡고 골라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기 넘치고 재미난 드라마 소개글을 사유와 정보가 손잡고 녹아 있는 드라마 감상기의 서두에 배치했으며, 이미 드라마를 보고 난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 혹은 정보를 되짚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각종 트리비아 잡학정보를 감상기의 말미에 배치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았다.
구성과 내용에 있어서 하나 더! 지금 이 보도자료에서까지 전혀 배려심 없이 무지하게 남용되고 있는 각종 드라마 관련 전문용어들은 어찌 해야 할까? 시즌, 프라임 타임, 프리미어, 에피소드 정도야 대충 짐작으로 알아챌 수 있겠지만, 스핀 오프, 크로스 오버, 에미상, 메이 스윕, 파일럿 등등의 긴가민가한 용어들은 어찌 해야 하는 것인가?
걱정하지 말라. 원래는 본문 내용 사이사이에 주석처럼 간단하게 용어 설명을 덧붙이려는 의도 정도였지만, 최종 원고를 넘기는 마감시한을 목전에 두고 갑자기 활화산처럼 글발이 치솟는 상황에 처한 저자가 활 당긴 김에 코 닦는다고, 무려 원고지 300매 가량의 친절하고도 자상한 〈미드 100배 즐기기: 용어사전〉을 완성해 냈다.

〈미드 100배 즐기기〉를 재밌게 즐겨주기 위한 소박한 바람
사람은 영화만이 주는 독특한 언어에 감동하기도 하지만, 서사가 살아 있는 탄탄한 이야기에는 언제나 열광한다. 게다가 미국 현지에서의 방송사간 시청률 경쟁이 가열차지고, 질과 재미 그리고 감동으로 승부하겠다는 제작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양질의 드라마가 양산되면서 미드 팬들은 함박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게 됐다. 보통 40여 분씩, 1년에 스무 개 남짓 제작되는 TV 드라마는 웃고, 울고, 감동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의 재미를 담뿍 담고 있다. 굳이 비교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지만 영화처럼 짧고 굵게 사유의 집적을 이루어내는 것도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다량으로 생산되는 TV 드라마에서 알토란을 빼먹듯 골라먹는 재미를 느끼며 웃음과, 눈물, 감동, 교훈이 살아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의 세계에 빠져드는 것, 조그맣고 네모난 TV 박스 안에 온 정신을 빼앗긴 채, 두 주먹 불끈 쥐고 바르르 전율을 일으키는 전형적인 카우치 포테이토가 되어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누군가가 그렇게 바보상자와 미련한 동거를 시작했던 것처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실 '일드'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도통 뭐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 없었다. 요즘은 '대드' '미드'라는 말을 너무나 흔...

    사실 '일드'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도통 뭐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 없었다.

    요즘은 '대드' '미드'라는 말을 너무나 흔하게 쓰는 것 같다.

    그만큼 많이 알고, 많이 쓴다는 뜻일것이다.

     

    미드...

    내가 미드를 얼마나 보긴 했나? 라는 생각에 따져보았다.

    어릿하게 기억에 떠오르는 것만 줏어 대보니,

    초원의 집을 시작으로 V, 전격Z작전, 두기, 맥가이버, 슈퍼맨, 앤드류, X파일, CSI-라스베가스와 마이애미, 그레이 아나토미, 위기의 주부들, 프리즌 브레이크, 베버리힐스 아이들, 레밍턴 스틸, 뭉크, 스몰빌, 사브리나, 으.......

    머리를 좌로 우로 마구 시선을 던져가며 일단 떠오르는 것을 대충 적어보았는데 꽤 많다. 오홋..

    물론 더 많이 접했을 것이다. 지금 기억이 안나서 그렇지.. ^^;

     

    드라마는 드라마로, 영화는 영화로, 그렇다면 책은 책으로 즐기고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로썬 '미드를 100배 즐기게 해준다'는 이 책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요즘들어 미드를 챙겨보고 찾아보게 되니 한 번 살펴나 볼까? 하는 호기심 정도??

     

    이 책은 내가 본 것도 소개해주고, 아직 접하지 않았던 것도 알려준다.

    본 것을 읽으면서는 나와 같은 느낌인가 다른 느낌인가 싸움 걸듯 혼자 씩씩하게 읽어댔고,

    아직 드라마를 만나지 못한 것을 알려주면 과연 내가 직접 보아도 이런 느낌일까? 라는 의심과 기대감이 반반씩...

    책을 다 읽고 다시 목차를 휘릭 살펴보니 어서 보고싶은 드라마가 몇 편 눈에 들어온다.

     

    덱스터, 하우스 그리고 어글리베티. ^^*

     

    2편이 나올 예정이라며 목차를 보여주는데 역시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실려있어 왠지 읽고싶게 만든다. 으....

     

    트리비아가 뭔지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드라마에 얽힌 안과 밖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겠거니 하고 그냥 읽었다. 쩝.. 트리비아.. 트리비아... 머쥐? -_-a

  • 친절한 미드 설명서 | lo**inno | 2007.08.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남들에 비해 미국드라마를 잘 모른다. 미국뿐이 아니라 요즘 많이 보는 일본드라마에 대해서도 거의 아는게 없다...

      나는 남들에 비해 미국드라마를 잘 모른다. 미국뿐이 아니라 요즘 많이 보는 일본드라마에 대해서도 거의 아는게 없다. 드라마보다는 덜하지만 영화쪽으로도 남들과 비교하면 역시 아는게 별로 없다. 그래서 뒤늦게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내가 처음 본 미드는 위기의 주부들인것 같다. 많이 다른듯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우리들과 그리 다르지도 않아 보였다. 그래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것같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은 뭔가 배우는듯한 기분으로 보기도 했었다. 끝까지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장 오래 본 드라마였다.

     

      책엔 주제별로 몇개의 드라마를 묶어 소개하고 있다. 요즘 간간히 보고있는 CSI가 소개될때 처음으로 아는 드라마여서 반가운 마음도 있었다. 보고 있는 작품에 대해 설명을 읽고 있으니 더욱 잘 들어오고 이해도 쉬웠다. 배우이름을 모두 외우지 못했어도 사진 한장으로도 싱긋 웃음이 나오게 하는 작품이다.

     

      몇 안되는 아는 작품이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지만, 모르는 다수의 작품을 보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다. 설명이 쉽고 재미있는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미드에 매력적인 작품이 많다는게 이유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추리물이나 공포물을 좋아했던 내 눈에 가장 호기심을 끄는건 앞부분에 소개된 덱스터이다. 언제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다. 나중에 다시 한번 이 책을 펼쳤을때 맞아 그랬어 라고 공감하며 책을 즐길수 있는 날을 꿈꿔본다.

  • 미국 드라마. 미드. 미드, 일드, 중드... 줄임말인 것을 다들 알 듯 싶다. 미드를 보기 위해 회사에 월차를 내고 하루...

    미국 드라마. 미드. 미드, 일드, 중드... 줄임말인 것을 다들 알 듯 싶다.

    미드를 보기 위해 회사에 월차를 내고 하루종일 미드를 본다는 사람이 있다는 뉴스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 정도로 미드에 영광하는 이들.

    나 또한 미드를 재미있게 보고있다.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보기까지는 하지 않지만, 공영방송(자막이 아닌 더빙으로 방송)이나 케이블 유선방송에서 해주기 때문에 텔레비전으로 자주 접하게 된다. 물론 재미있어서 본다.

     

    우리나라와는 한참이나 다른 느낌의 드라마.

    드라마의 주제부터가 크게 다르고, 갈수록 길게 이어지는 끝날것같지 않은 결말의 여러 에피소드의 각시즌 또한 우리나라와 다르다. 우리나라는 방영시간 전까지도 시간에 맞추어 제작하고 보여줌으로 사건 사고가 있었다. 전에 에릭 사고로 드라마 늑대도 방영되다 제작 중단이 되고, 연예인들 드라마 촬영사고로 도중 하차나, 투혼속에 촬영을 한다는 뉴스들이 몇번 접했다. 우리나라는 이런 실정이지만, 미드는 정말 크게 다르다. 제작 군단이 있을뿐더러, 작가 또한 몇명이 붙고, 매년 마다 시즌을 제작 준비하고 방영한다. 돈이 많아서 그런가..??

     

    미드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것들을 지은이 나름대로 모아두어, 미드를 보다 더 알고 즐기기 위한 책이다. 지은이의 개인적인 생각들도 있어, 재미읽게 읽혀지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알게 된다.

    미드에 대해 그냥 드라마 자체로만 보아았던 것과 다르게, 제작하게 된 배경, 주인공 설정 배경, 누가 제작을 했는가, 드라마의 간단한 내용 ,미드의 용어단어 정리로 좀더 보고있던 미드에 대해 알게 된다.

    여러장르를 구분으로 24개의 드라마가 소개되어있다. 처음 보는 미드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미드도 소개되어있다. 모르는 미드에 대해 내용을 읽어보면, 그 미드를 찾아서 보고 싶어진다. 미국에서도 얼마나 많은 드라마가 제작되겠는가? 그 중에서도 인기있는 드라마를 지은이가 섭렵해서 소개되어 좀더 쉽게 미드에 다가갈 수 있는 듯 싶다.

     

    그동안은 미드의 재미로 줄거리와 주인공에만 치우쳐서 보아왔다면, 좀더 미국 문화와 실생활, 드라마로 인한 사회 사건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사랑 없이도 인기를 끌수있는 범죄 소재 드라마에서 부터,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의 드라마까지. 정말 소재는 무긍무진하고, 보게 될 미드는 엄청나다.

  • 미드의 처음. | to**cret09 | 2007.08.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나에게 처음 미드(미국 드라마)라고 할만한 것은 프렌즈였다. 처음 접한 계기가 되었던 것은 어떤 기사 때문이였다. 프렌즈의 주...

    나에게 처음 미드(미국 드라마)라고 할만한 것은 프렌즈였다. 처음 접한 계기가 되었던 것은 어떤 기사 때문이였다. 프렌즈의 주연 출연진은 여섯명인데, 모두 한 회 출연료가 100만달러에 이른다는 것과 시청자들이 이 출연료를 인정해 준다는 내용이였다. 프렌즈는 시즌 10까지 방영했는데 처음 출연료는 몇 만달러 밖에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시즌이 더해 갈수록 인기가 올라 백만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액수까지 육박하게 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그랬을까?라는 생각에 보게 된것이 프렌즈였다.

     

    몇 년전 히로스에 료쿄가 주연한 비밀이라는 일본영화를 계기로 일드(일본 드라마)를 접하게 되었다. 그 동안 비슷비슷한 패턴의 한드(한국 드라마)에 싫증이나 거의 드라마는 보지 않았는데, 한드와는 다른 패턴의 일드가 무척이나 새롭게 느껴졌다. 한드에서는 절대 나올수 없는 소재라든가, 만화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다양하고 완벽한 구성등이 이전과는 색달랐다. 그런데 미드는 일드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한드, 일드와는 비교되 되는 않는 압도적인 물량과 영화속에서만 접할수 있었던 인물들의 다른 모습등이 또 다른 재미였었다.

     

    이 책은 미드를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미국 드라마의 시스템, 구성 등등 미드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사전 지식을 알려준다. 거기에 야구의 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센스도 돋보인다. 책을 읽고 있으면 어서 빨리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고 싶을 정도이였다. 그러나 아쉬는 점은 삽화의 활용도이다. 아무리 잘 설명한다고 해도 미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사진속 인물이 누구인지 미드를 보기전에는 알기가 쉽지 않다. 사진속 인물들에 관해 배역 이름이나 실제 이름 정도 표기해 주었으면 훨씬 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류, 한류하면서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권에서 초강세를 나타낸 것이 있었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시들었다. 우리나라 사람이 느끼는 한드의 문제점을 그들도 역시 느낀것이다. 비슷한 패턴에 비슷한 내용, 몇 회 보지 않아도 내용은 알만하고 결과도 뻔해 극적인 재미도 없다. 요즘들어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가 많이 시도 되고있다. 시청률은 저조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한드를 기대해 본다.

  • "미국 드라마"의 준말인 미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드의 주인공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고 다양한 곳에서 ...

    "미국 드라마"의 준말인 미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드의 주인공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고 다양한 곳에서 미드에 열광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미국에서 방영한 에피소드를 몇시간 후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을수 있으니 그야말로 실시간이다. 예전엔 공중파 방송에서 해주는 더빙판 외화가 미드의 전부였다면 이제는 미국 전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를 안방에서 편하게 볼수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공중파 뿐 아니라 케이블 채널에 들어가면 하루 24시간 내내 미드를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다. 이제 미드는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서 일종의 트렌드가 됐고 미드를 모르면 친구들과 대화가 되지 않을 정도다.

     

    그렇다면 미드 열풍은 왜 생겨난 것일까. 내가 미드를 보는 이유는 일단 소재가 다양하고 작품의 질이 높다는데 있다. 남녀 주인공이 서로 돌아가면서 연애를 해야 직성이 풀리고, 출생의 비밀과 뻔한 결말이 예상되는 한국 드라마에 질린 것도 한 요인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가 "사랑" 이야기에 집중했기 때문에 드라마의 차별성이 없었다. "또 사랑 이야기야?" 푸념하게 되니 말이다. 그런데 미국 드라마는 사랑 뿐 아니라, 의학, 범죄수사, SF, 역사,스릴러 등등 다양한 장르가 공존했다. 내 입맛에 맞는 드라마를 선택해서 볼수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다. 게다가 엄청난 제작비를 쏟아붓기 때문에 볼거리도 풍부하고 영화 못지않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 책에서 소개한 드라마 중 내가 본것은 11개이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CSI]와 [프리즌 브레이크] [콜드 케이스],최근에 본 [덱스터]이다. 이렇게 놓고보니 나의 흥미를 끄는건 범죄 드라마인것 같다. 그중에서 [CSI 라스베가스]를 가장 좋아하는데 오프닝 음악인 "Who are you?~" 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흥분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까 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레이 아나토미]는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이야기가 실망스러워 손을 놓아버렸지만 [CSI]만큼은 여전히 사랑한다. 어서 다음 시즌이 빨리 시작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렇게 인기있는 드라마는 시즌을 거듭하면서 시청자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하지만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는 여지없이 중도하차 시킨다. 인기가 좋으면 연장하고 그렇지 않으면 매몰차게 등을 돌리는걸 보면 한국보다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미드의 세계는 치열하고 약육강식의 세계인 것이다. 그런데 전혀 기대안했던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 뜻밖의 성공을 하기도 한다 . [프리즌 브레이크]는 [24]의 휴식기때 대타로 나왔다가 만루홈런을 쳐냈고 지금은 [24]의 인기와 대등하거나 더 월등하다. 탄탄한 시나리로와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로 대박을 친 것이다. 또 인기있는 드라마는 스핀오프 시리즈가 탄생하는데 [CSI라스베가스]가 마이애미와 뉴욕 시리즈로 탄생되었고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미드에 중독된 요인 중 하나는 도중에 그만둘수 없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이다.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시즌이 끝마친 후에야 한꺼번에 몰아서 본다. 내 동생같은 경우는 [24]의 열광적인 팬인데 한 시즌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 본적도 있다. 내가 아침에 나갔을때 컴퓨터 앞에 앉아있던 동생인데 저녁에 외출하고 돌아와서도 그 자세 그대로 있었다. 밥도 대충 먹고 하루종일 봤다는데 정말 미드폐인 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졌다. 이처럼 주말이나 휴일날 보고싶었던 미드를 몰아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그만큼 중독성이 짙기 때문이다. 2~3시간 짜리 영화보다 완성도도 높고 이야기도 풍성한 미드에 안 빠질수 없는 것이다.

     

    미국 드라마를 한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제작비와 스텝숫자 등을 고려하면 한국 드라마와 단순 비교하는게 옳지 않을수 있다. 그렇지만 이런 소재도 드라마로 만들수 있구나 라는걸 느낄때마다 한국 드라마에 아쉬움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미드를 보면서 이미 높아버린 눈높이는 쉽게 내려올줄 모르니 이것 참 큰일이다. 한국 드라마는 미드 열풍에 대해 자세히 참고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더이상 식상한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채널을 고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미드의 열렬한 팬이다. 하지만 이 책은 미드 초보자들이 가볍게 읽을순 있겠지만 나 같은 사람들에겐 별로 매력적이지 않는 책이다.

     

    일단 내가 봤던 드라마의 소개도 익히 알고있던 이야기라서 흥미있지도 않았고 못봤던 드라마의 경우엔 소개가 미흡해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인물의 성격과 캐릭터들간의 관계에 대해 그림이나 사진을 곁들여 설명해주었다면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다. 그냥 이런 드라마가 있구나 정도만 알려주는데 그럼 굳이 이 책을 사서 볼 이유가 없어진다. 인터넷으로 뚝딱 검색하면 다 나오고 팬까페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가의 글도 좀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내가보기엔 두 문장으로 나뉘어야 할게 한 문장으로 이어지니 읽는것도 불편하고 뜻도 잘 전달되지 않았다. 4~5줄이 한 문장으로 이어져 있다는 소리다. 이래저래 완성도 면에선 많이 미흡한 책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도토리중고서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