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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AA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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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쪽 | A5
ISBN-10 : 8986019639
ISBN-13 : 9788986019636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AA16 중고
저자 사마키 다케오 | 역자 윤명현 | 출판사 글담(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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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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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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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30가지 업적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여러 과학자를 등장시켜 그 업적이 이루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 각각의 이야기와 관련된 과학상식의 원리도 쉽게 풀이하고 있으며,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를 함께 곁들였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지은이 : 사마키 다케오 외 젊은 과학도 11명 옮긴이 : 윤명현 윤명현은 현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선문대학교 강사와 전문 번역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남녀차이, 모르거나 혹은 오해이거나》 《사진과 텍스트로 배우는 지리 이야기》 《코다》 《tm타킹 훔쳐보기》 외 다수가 있다. 일러스트 : 원혜진

목차

모건, 유전자의 비밀을 밝힌 파리방의 주인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멘델, 제일 형편없는 과목은 생물이었다
히파르코스에서 러셀까지, 별의 비밀을 푼 과학자들
파스퇴르에서 밀러까지, 생명의 기원을 밝히려는 과학자들
책 속의 책 -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을 했을까?

브라헤, 최고의 관측가가 지동설의 증거를 찾지 못한 이유
로웰, 화성을 사랑한 천문학자의 실수
파스칼, 세계 최초로 계산기를 만들어낸 천재
패러데이, 전기분해의 법칙을 발견한 제본공
제베크와 펠티에, 취미로 이룬 대발견
책 속의 책 - 끈기로 승부한 과학자의 한마디, 연구해야 해

오네스, 헬륨액화에 성공한 의지의 과학자
제너, 천연두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시골의사
뉴턴과 라이프니츠, 미적분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볼프, 너무 앞선 학설 때문에 외면 받은 생물학자
슐라이덴, 세포설이라는 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실수
책 속의 책- 나누어 생각하면 쉽게 풀 수 있다

데카르트, 인형에 얽힌 괴소문의 진짜 이유
베게너, 지구의 대륙이 움직인다
프랭클린, DNA 이중 나선 구조 발견의 비극적 히로인
다윈, 월리스, 라마르크, 진화론 학자들의 엇갈린 운명
하버, 애국심으로 독가스를 개발했지만
책 속의 책 - 에디슨이 낸 문제

사쿠고로, 놀라운 발견을 이룬 집념의 과학자
드루데, 자유전자의 존재를 생각해 낸 기발한 발상
노벨, 다이너마이트 발명자의 숨겨진 신념
돌턴, 색맹이라는 장애를 딛고 이룬 꿈
과학 아닌 과학, 심령학에 매료된 과학자들
드 브리스, 코렌스, 체르마크, 멘델의 법칙을 재발견한 사람들
톰슨, 나가오카, 러더퍼드, 원자의 비밀을 밝힌 사람들
에디슨, 그를 둘러싼 두 가지 잘못된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와 다윈, 생물학의 두 거장
튜링, 인공지능 예언자의 불행
책 속의 책 - 진리탐구의 기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과학자를 알면 과학이 즐겁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과학자 이야기의 전부일까? 무언가 위대한 발명을 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위인전에 나오는 것처럼 정말 그렇게 열심히 공부만 했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답하는 책이 바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과학자를 알면 과학이 즐겁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과학자 이야기의 전부일까? 무언가 위대한 발명을 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위인전에 나오는 것처럼 정말 그렇게 열심히 공부만 했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답하는 책이 바로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다. 우리에게 과학자란 ‘멘델-유전 법칙, 다윈-진화론, 제너-천연두’처럼 과학 공식이 되어버렸다. 누군가 과학자에 대해 물어온다 해도, 시험 대비용으로만 외워둔 공식을 읊을 뿐이다. 대답할 수 있기에 다 안다고 생각했던 과학자 이야기. 잘 살펴보면 우리가 몰랐던, 선생님도 알려 주지 않았던, 과학자의 엉뚱하고 바보 같은 다른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과학 공부를 싫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새로운 형식으로 과학자를 바라본다. 먼저 과학자를 알면 과학은 더욱 재미있어질 것이다. 교과서에서 소개하는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이고, 과학자들의 숨겨진 일화를 많이 담아내어 청소년들의 상식을 넓혔다. 또한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딱딱하기만 했던 과학 도서를 만화책처럼 재미있게 꾸몄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는 교과서 속에 갇혀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과학자를 우리들 곁에서 함께 웃으며 숨 쉴 수 있도록 해방시켜줄 것이다.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즐거워지길 기대한다. ------------------------------------------------------------------------------------------------ ■ 돌턴에게 빨간 양말이 무슨 색으로 보였을까? 책임 집필자 사마키 다케오를 중심으로 11명의 젊은 과학자들이 모여 젊은 눈으로 과학자를 바라보았다. 과학사에서 유명한 30가지 업적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여러 과학자를 등장시켜 그 업적이 이루어지기까지의 좌충우돌 과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진화론을 말한 사람은 다윈. 이것이 교과서에서 인정하는 정답이다. 과연 그럴까? 사실, 다윈과 같은 시기에 진화론을 연구한 월리스는 다윈에 앞서 진화론을 발표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윈의 계략(?)으로 동시에 발표하게 되었고, 우리는 ‘진화론’ 하면 ‘다윈'’을 떠올리게 된 것이다. 유전 법칙을 밝혀 생물학의 대가로 인정받는 멘델. 그가 교원채용시험에서 두 번이나 떨어져 교사가 되지 못했다는데 그 이유는 뭘까? 생물 점수가 형편없어서였다면 믿을 수 있는가? 원자론 하면 떠오르는 돌턴은 어머니 생신 선물로 수수한(?) 빨간색 양말을 사드렸단다. 그는 빨간색을 회색으로 인식하는 적록색맹이었기에 이런 웃지 못할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에는 위대한 업적에 가려진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살아 숨쉬고 있다. ------------------------------------------------------------------------------------------------ ■ 통합사고 중시 ‘수능’ 대비에 꼭 필요한 책! 해마다 수능시험은 낯선 문제유형을 등장시켜 학부모와 학생들의 머리를 아프게 한다. 또한 교과서에 없는 지문들과 내용으로 학생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것은 과학문제도 마찬가지. 공식만 외우던 학생들에게 원리를 들이대니 어려울 수밖에. 그렇다면 대안은 공식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와 관련된 과학상식의 원리도 쉽게 풀이하고 있다. 더욱이 깜찍한 과학자 캐릭터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이젠 수능에 대비한 과학상식도 과학자와 함께 즐기면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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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말 쉽고 재밌긴 한데 ... | xo**yy | 2005.02.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정말 쉽고 재밌긴 한데요 ^^+ 한과학자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그 과학자랑 얽힌 다른 과학자가 대게 많이 나와요^^+ ...
    정말 쉽고 재밌긴 한데요 ^^+ 한과학자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그 과학자랑 얽힌 다른 과학자가 대게 많이 나와요^^+ 하지만 내용은 쉽고 재밌어요 ㅋㅋ
  • 집녑과 의지의 사람들.. | ir**suji | 2004.10.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파스칼은 말했다..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우주가 갈대를 무너뜨리는 것은 쉽다. 수증기 하나 ,...
    파스칼은 말했다..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우주가 갈대를 무너뜨리는 것은 쉽다. 수증기 하나 , 물 한방울로 갈대는 쓰러진다. 그러나 인간이 우주보다 숭고한것은 우주가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생각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우주는 아무것도 모른다.. 인간이 가진 가장 소중한 능력이자 신비한 능력인 생각..이 생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보다 많은 생각과 보다 많은 노력으로 인류에게 소중한 과학적 발견을 가져다 준 과학자들..그 들이 있었기에 인류는 한층 진보할 수 있었다..그러나 인간은 다른 것을 생각하기 앞서 나와 너 우리의 상호 공존 관계를 가치롭게 여기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과학적 발견이 늘 우리에게 행복한 결과를 가져다 주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철저히 객관적인 과학은 존재할 수 없다..물론 철저히 객관적인 과학자도 존재할 수 없다. 그 사실은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발견을 이룬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을 바로잡는 기회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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