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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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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25565129
ISBN-13 : 9788925565125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허정윤 | 출판사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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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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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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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2mm X 268mm X 10mm, 366g
제조일자
2018/12/14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허정윤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알에이치코리아 / 02-6443-88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워 다칠 수 있으니 사람을 향해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십시오.
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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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처럼 찾아온 코딱지 코지의 세 번째 이야기 ‘코딱지’를 소재로 한 상상력 넘치는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딱지 코지》와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를 잇는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첫 번째가 콧구멍에서 나오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두 번째가 콧구멍을 나와서 겪는 모험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콧구멍 밖에서 처음 겨울을 맞는 코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콧구멍 속에서 지내느라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는 코지는 우연히 할머니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첫눈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엉뚱한 것들을 보고 눈이 온 것으로 착각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전작들에서 보여 주었던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기발한 상상력은 잃지 않으면서, ‘첫눈’이 주는 감성도 이야기에 적당히 녹여내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읽으면 마음 한 편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허정윤
그림책 작가, 창의성 교육 기획자, 크리에이터, 대학교 교수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코딱지 코지》는 코딱지 파기가 취미였던 아버지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출간 이후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에 판권이 수출되는 등 여러 해외 출판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코지의 다음 이야기를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코딱지 코지》, 《투명 나무》, 《노란 장화》, 《원숭이 학교》, 《어부바》 등이 있습니다. 그중 《투명 나무》는 White Ravens 국제 아동청소년 문학 분야게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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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첫눈을 기다리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 ‘첫눈’은 누구에게나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은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아요. 하지만 콧구멍 속에서 사느라 코지는 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코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첫눈을 기다리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
‘첫눈’은 누구에게나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은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아요. 하지만 콧구멍 속에서 사느라 코지는 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코지는 할머니에게 눈 이야기를 듣고 제멋대로 눈이 오는 세상을 상상합니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아이스크림처럼 생긴 코지의 상상 속 눈은 우리가 아는 실제 눈과는 사뭇 다르지요. 이후 코지는 휴지, 우유, 소금 등을 눈인 줄 알았다가 실망하기를 반복하지요. 기다림에 지친 코지는 눈을 꼬옥 감고 간절히 소원을 빌어요. ‘첫눈이 오게 해 주세요.’ 마침내 코지는 ‘진짜’ 눈을 만납니다. 눈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첫눈이 내렸을 때의 설렘과 기쁨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입니다.

관찰력, 분석력, 사고력이 자라나는 스토리
뜯어 놓은 휴지, 그릇에 담긴 우유, 김장용 소금 등 엉뚱한 것들을 보고 코지가 눈이 내린 것으로 착각하는 모습을 반복적인 구성으로 그려 내고 있어요. 이런 코지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눈과 이 사물들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여 관찰력과 분석력을 키워 줘요. 또한 만약 나라면 눈을 본 적 없는 코지에게 ‘눈’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지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클레이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가, 허정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허정윤 작가는 이번에도 클레이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첫눈을 간절하게 기다리는 코지의 캐릭터를 빚어냈어요. 흘러내리는 우유의 디테일한 질감 표현이나 환상적인 분위기로 구현한 눈 내리는 장면 등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지요. 애니메이션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들의 표정과 장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여전히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줄거리]
추운 겨울이 찾아온 어느 날, 코지는 할머니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사실 코지는 콧구멍 속에서 지내느라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어요. 할머니에게 들은 ‘눈’이 내린 세상은 상상만 해도 정말 멋져서 코지는 눈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다음 날, 눈이 왔다는 친구 코비의 목소리에 단숨에 달려가 보니 정말 온 세상이 하얀 게 아니겠어요? 코지와 코비는 기쁨에 하얀 눈에 파묻혀 온몸을 비벼댔어요. 그런데 무언가 이상했어요! 할머니가 해 준 이야기와 달리, 차갑지도 않고 밟을 때 ‘뽀드득’ 소리가 나지도 않았거든요. 알고 보니 눈이 아니라 서영이네 개 춘심이가 잔뜩 뜯어 놓은 휴지였어요. 그 뒤로도 코지와 코비는 우유, 소금 등 엉뚱한 것들을 보고 눈으로 착각해요. 게다가 소금 속에 들어갔다가 온몸이 쪼그라드는 위기에 빠지기도 하지요. 코지는 언제쯤 첫눈을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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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해는 꼭 울산에도 눈이 내렸으면 하는 사랑군의 마음과 똑닮았지만

    그림속에서 다양한 표현방법과 코딱지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더더 재미나게 봤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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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딱지 코지의 세번째 이야기

    코딱지를 소재로 한 상상력 넘치는 유쾌 발랄한 이야기
    첫번째 코딱지 코지
    두번째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세번째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첫번째가 콧구멍에서 나오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두번째가 콧구멍을 나와서 겪는 모험
    그리고 콧구멍 밖에서 처음 겨울을 맞는 코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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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할머니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첫눈이 오기를 기다리는 코지
    그림책을 많이 봤었고 겨울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에서는 항상 흰눈이 가득했던 겨울이야기책들과
    현실을 비교하기 시작한 사랑군

    겨울인데 눈이 내리지 않는게 그림책이 거짓말을 하는걸까? 아니면 지구가 이상한걸까 생각에 빠져버린 사랑군

    코지는 엉뚱한 것들을 보고 눈이 온 것으로 착각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엉뚱한 것들을 다양한 소재로 표현한 그림책 속에서 재미를 더해주는 코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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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 코지가 눈을 기다리면서 만나는 다양한 소재들에서 사랑군은 너무 재미난 그림책이라고 신나게 읽고 또 읽고
    그리곤 자기는 소금을 눈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다고

    스티로폼을 뜯어서 뿌리면서 눈놀이를 했던것 생각이 났었고
    티슈 퐁퐁 뽑아서 던지며 찢어가면서 놀았던것도 기억이 난 사랑군


    그리고 올겨울엔 꼭 한번만이라도 눈사람 만들수있을만큼의 눈이 우리동네에도 내려주길 바라는 예비초등 사랑군이랍니다. 


  •   **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  코딱지의 첫 겨울이야기!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입니다 코...

     

    **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

     코딱지의 첫 겨울이야기!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입니다
    코딱지가 넘 귀엽게 생겼어요^^

     "올 해는 눈이 조금 늦으려나""
    코지는 눈이라는 말을 처음 듣네요
    "눈이 뭐예요?"

     코지와 코비는 눈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서영이의 콧구멍에서 나온 뒤 처음 맞는 겨울이라 눈이 뭔지 몰라요

    할머니는 말씀해주십니다
    하늘에서 눈이 내리면 온세상이 하얗게 된단다
    아이스크림처럼 차갑고 만지면 보드랍지
    운사람도 만들 수 있고 눈싸움도 할수 있어
    밟으면 뽀드득 뽀드득 소리도 나 
    코지는 얼른 눈을 만나고 싶어집니다

     할머니 말씀대로 참으로 보드라운 눈....
    뭔가 이상하죠?
    서영이가 키우는 강아지가 사고를 쳤네요

     눈인줄 알고 요플레에도 들어가고
    도 소금통에 들어가 눈사람도 말들고 눈싸움도 했는데
    소금에 절여져 쪼글쪼글해집니다

     코지는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빌어요
    '첫 눈이 오게 해주세요'

     소원이 이루어진걸까요?
    창밖으로 하얀 눈이 내리네요
    할머니 말씀대로 차갑고 보드랍고...
    잠들기에는 너무도 멋진 밤...
    코지 포함 코닥지 친구들은 신나게 놉니다

    너무도 귀여운 이야기네요
    눈이 오면 어른들도 설레지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눈이 오면 꼭 데리고 나가 만지게 해주고
    걸으면서 뽀드득 소리도 듣게 하고...
    눈덩이도 굴려보게 하고...
    정말 겨울이면 눈에 아이들은 신나하지요
    코딱지 코지의 맘이 우리 아이들의 맘 아닐까요?
    눈이 뭔지 알아도 기다리게 되는데 뭔지 모르고 듣기만 한 상태면
    정말 궁금하고 기다려질거예요
    정말 눈을 기다리는 맘을 잘 표현해준 코닥지 코지...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재미있는 책 감사드립니다~


  • 첫눈처럼 찾아온 코딱지 ...


    첫눈처럼 찾아온 코딱지 코지의 세 번째 이야기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글 · 그림 : 허정윤

    출판사 : 주니어RHK

     

    - 국내창작동화, 한국그림책 -


     

    그동안 코딱지 코지의 새로운 이야기를 무척 기다렸다.

    재미있는 그림책이라고 하면 딱 떠올라서,

    누구에게나 추천을 하고는 하는데,

    이번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다!
    코딱지 코지가 콧구멍 바깥 세상으로 나와

    처음 눈을 만나는 이야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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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눈이 조금 늦으려나."


    할머니 코딱지가 창밖을 보며 말했다.


    "할머니, 눈이 뭐예요?"


    옆에 있던 코지가 물었다.

    코지와 코비는 서영이 콧구멍에서 나온 뒤

    처음 맞는 겨울이라 눈이 무엇인지 몰랐다.


    할머니가 지그시 눈을 감으며 말했다.


    "하늘에서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하얗게 된단다.

    아이스크림처럼 차갑고 만지면 보드랍지."


    할아버지와 삼촌 코딱지도 거들었다.


    "눈사람도 만들 수 있고 눈싸움도 할 수 있어!"

    "밟으면 뽀드득 뽀드득 소리도 나."


    코지와 코비는 눈이 기다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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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야, 눈이 왔어! 첫눈이야!"


    온통 하얀 세상에 참 보드라웠다.

    하지만 차갑지도 뽀드득 소리가 나지도 않았다. 

    그것은 서영이네 강아지 춘심이가 잔뜩 뜯어놓은 화장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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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야! 내가 눈을 찾았어! 이번엔 진짜야!"


    그것은 하얗고 보드랍고 차가웠지만 눈사람을 만들 수가 없었다.

    우유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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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눈이야! 눈이 왔어!"


    이번에는 과연 그토록 기다리던 진짜 눈일까?


    .

    .

    .


    전작들처럼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기발한 상상력에

    아이들을 설레게 하는 겨울의 첫눈이란 요소까지 더해져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한편이 선물처럼 다가왔다.

    귀여운 코딱지 코지와 코비의

    순수함이 넘치는 눈을 기다리고 만나는 이야기,

    이번 겨울 방학 최고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바깥 활동이 쉽지 않은 추운 겨울에 코지 그림책 보며 클레이 만들기도 즐기고,

    눈이 내리면 밖으로 나가 코지처럼 추위도 잊은 채 신나게 놀고 싶다.

     

  •   첫 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주니어R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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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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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딱지 코지는

    지역 도서관에 아이와 함께 갔다가

    아이가 꺼내와서 우연히 알게 됐어요.

    이번에 새로운 이야기가 출간된다고 해서

    기대감 가득안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코딱지 코지 이야기는

    작가 허정윤씨가 아버지의 코파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이야기라고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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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이 콧구멍에서 살던 코지는

    콧구멍에서 탈출해서 처음 겨울을 맞이하게 됐어요.

    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죠~

    아이스크림처럼 차갑고 만지면 보드랍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눈이 과연 어떤건지 상상해보며

    이게 눈일까

    저게 눈일까

    추측해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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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부자~ 삼촌 코딱지도 등장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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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말로만 듣고

    상상해오던 눈을 만나는 순간이에요!

    표정에 감정이 너무도 리얼하게 담겨 있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에요 ^^

    그림이 아니라 클레이 같은 입체물로 표현을 하고

    사진을 찍어 표현한 거라

    보는 즐거움이 남다른 코지 시리즈에요.

    그 덕분인지 아이들과 함께 다 읽고 난 뒤에도

    아이들 혼자서 그림을 들춰보며 즐거워했답니다.^^

     

    코딱지 코지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

    눈을 기다리는 아이와 함께 읽어주면

    너무 행복할 그림책이네요~~!

    그리고 눈이 그리울 때마다

    들여다보게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첫눈을 기다리는 순수한 마음!

     

    코딱지 코지의 첫 겨울 이야기

     

    첫눈은 모두를 설레이게 하는 것 같아요

    올해 첫눈 올때 제맘도 참 설레였답니다

     

    눈을 모르는 코딱지 코지는

    얼마나 눈이 기다려질까요?!

     

    눈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첫눈이 내렸을 때의 설렘과 기쁨을 고스란히 담고

    있답니다 

    코딱지 더러운데

    코지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하는 아이들이였네요

     

    색감도 너무 이쁜 책이였어요!!!

    ?

     

    "올해는 눈이 조금 늦으려나"

    할머니 코딱지가 말씀 하셨어요

     

    "할머니, 눈이 뭐예요?"

    코지가 물었어요

     

    콧구멍에서 나온 뒤 처음 맞는 겨울이라

    눈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

     

    "코지야, 눈이 왔어! 첫눈이야!"

    코비가 말했어요

     

    하얀 세상이긴 한데 뭔가 이상하네요

    이 하얀세상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진짜 눈이야! 눈이 왔어!"

    코지가 소리쳤어요

     

    우아! 정말 눈 같으네요 ㅋㅋㅋ

     

    뭘까요?!

     

    이번에는 정말 눈이 내렸어요

    그냥 잠들기에는 너무 멋진 밤이었어요

    "내일 또 눈이 오면 좋겠다!"

     

    정말 애니메이션을 한 편 본 것 같은 기분이였어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

    그리고 눈 내리는 장면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기발한 상상력 또한 돋보였어요

    클레이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니

    이런 멋진 책이 탄생하네요

     

    아이들과 클레이로 코지 가족도 만들고

    눈 세상을 같이 우리 주변에 있는

    소품들로 만들어봐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눈 빨리 또 오면 오겠어요!!"

    하는 아이들이네요!!!

     

    눈 오면 눈사람 만들고

    눈썰매 타고 재미나게 놀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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