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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라
236쪽 | 규격外
ISBN-10 : 1165391449
ISBN-13 : 9791165391447
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라 중고
저자 이호재 | 출판사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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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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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46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quas*** 2020.09.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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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50년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은 직업과 배우자
직장 다닐 때 준비해야 은퇴 후 새 직업을 가질 수 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이자 다이어트 강사로 변신한 이호재. 그가 은퇴 이후를 걱정하는 당신을 위해 직장에 다니면서 평생 직업을 찾아내는 35가지 방법을 알려 준다. 평균 수명의 증가로 곧 인간이 100년을 사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한다. 삶 자체가 늘어나니 좋은 일이라 할 수 있지만, 은퇴하는 시점은 여전히 50세 안팎이라 늘어난 여생이 걱정될 수밖에 없다.

이런 걱정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 이호재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지금, 정년 이후에 자신이 몸담을 ‘직업’을 미리 찾아놓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현실 인정하기,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일단 행동으로 옮기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기적으로 살 것, 시간을 때우지 않고 쓰는 법, 똑같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 자신이 실천해온 행동 방침을 제시한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 완벽한 노후를 설계하는 방법 대신 은퇴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은, 은퇴 시기가 빨라져 그만큼 노후를 대비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고민인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호재
아내와 아이 셋을 책임지고 있는 다섯 식구의 가장으로 현재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
‘있어와 함께’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을 묶어 책으로 출간해 작가라는 직업을 얻었다. 또한 다이어트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다이어트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자신의 삶은 물론 가족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으며, 그 노력을 기반으로 정년 이후의 삶을 지탱해줄 직업을 찾고 있다.

저서로는 『다이어트, 상식을 깨다』와 『내가 나를 사랑해』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5

제1장 내가 나를 사랑해 … 11

제2장 다이어트와 인생이야기 … 55

제3장 없다는 건, 많은 걸 가질 수 있다는 것 … 99

제4장 보이는 만큼 보인다 … 143

제5장 내가 나라서 행복합니다 … 189

마치는 글 … 233

책 속으로

누구나 인생에 세 번은 크게 힘들다고 합니다. 젊었을 때 힘듦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TV 뉴스에서 나오는 노인 문제의 주인공이 나 자신이 된다면, 이겨낼 수 없습니다. 고통의 시간 속에는 성장과 성공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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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에 세 번은 크게 힘들다고 합니다. 젊었을 때 힘듦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TV 뉴스에서 나오는 노인 문제의 주인공이 나 자신이 된다면, 이겨낼 수 없습니다.
고통의 시간 속에는 성장과 성공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여행을 가도 힘들고, 나 자신을 위한 다이어트도 힘든 건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려는 어떤 사람은 힘들어도 그 씨앗을 분명히 찾아냅니다. 그리고 견딥니다. 지금의 시련을 바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연구하며, 미래와 희망을 보면서 지금에 충실하며 성장합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그 씨앗을 전혀 찾지 못합니다. 당장 눈앞의 현실에 무너지고 맙니다. 힘들다, 고통스럽다, 미치겠다, 죽고 싶다….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아갑니다. 얼마나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지 전혀 보지 못하는 겁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성공이 아닌 성장의 씨앗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합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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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라 | kk**dol8 | 2020.04.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릴 적 읽었던 개미와 베짱이가 생각난다.인에 박힐 정도로 읽었던 동화책은 어른이 되어서 어느덧 내 무의식 세계에 안...


    어릴 적 읽었던 개미와 베짱이가 생각난다.인에 박힐 정도로 읽었던 동화책은 어른이 되어서 어느덧 내 무의식 세계에 안착하고 말았다. 베짱이는 언제나 나빳고, 개미는 옳다고 생각한 것이 내 삶의 기준이 되었고, 세상을 보는 편견과 선입견의 시작이 되었다.그런데 세상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IMF 이전에 우리는 은퇴직전까지 큰 일이 없으면 평생직장을 당연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그런 것들이 어느덧 무너지게 된 것은 한 나라의 부도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고 난 이후였다.기업의 생각도 달라졌고, 취업을 하는 직장인의 생각도 바뀌게 된다.직업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으며, 한곳에 머물러 있는 직업은 대체적으로 공무원을 먼저 떠올리게 되며, 그들을 철밥통이라 부르고 있다.


    이제 세상은 달라지고 있다.저자 이호재 님처럼 직장인이지만 평생직장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나의 스펙이나 경력만 충분하다면 회사가 자르기 전에 더 나은 직정으로 이직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물론 투잡도 허용한느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직장인으로서 본업 뿐만 아니라 부업도 관심 가지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취미가 본업보다 더 많이 버는 직장인도 실제로 있다.그들은 이호재 님처럼 작가가 되어서 돈을 버는 이들도 있고, 유투버나 여러가지 인터넷 미디어를 활용해 광고 수입을 얻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더 나아가 시대적 트렌드가 제3차 산업혁명에서 제4차 산업 혁명으로 바뀌는 과도기에 놓여진 우리들의 걱정과 고민은 점점 더 깊어지게 된다.일보다는 업에 대한 인식과 자각이 절실해졌고.,은퇴이후 사회적인 안전망이 사라질까 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이제 부업의 효용적 가치가 더 커져가고 있다 자신이 조금씩 취미활동을 하면서,습득한 특기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우리 앞에 얼마든지 있었기 때문이다. 한권의 책 속에서 저자처럼 작가로서 인쇄를 받아서 돈을 버는 방법도 괜찮고, 자신이 일하는 것과 비슷한 직무를 명행해서 알하는 것도 낮지 않을까 싶다.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그것을 제대로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내 생각도 그러하니까. 전에 어디선가 읽어 본 다른 책의 글 중에 '회사가 날 고용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회사를 고용했다고 생각하라', '회사생활 기간을 자기자신을 성장시키는 기간으로 삼아라' 그런 류의 주장에 나는 대체로 공감하고 있었으니까.

    읽어보니 '자기계발서' 중의 하나라고 치부하기엔, 그 내용이 많이 솔직하고 많이 담백하고 많이 정감가고 많이 감동적이고 많이 도움되고 많이 기분 좋아지는, 그런 '산문집'에 가까웠다.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그러니 '너도 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식들은 이런 것들이 있다' 등을 담아놓기 일쑤인 자기계발서 중의 80% 내용은 다 서로서로 짜깁기해서 편집한 것이고 20%은 일반화하기 어려운 자기만의 성공담으로 채워지는 것을 십 여 권의 책에서 대체로 확인한 바다.

    내가 저자에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난 잘 안다. 그건 저자의 지나온 고생이다. 물론 현재도 고생이고 저자는 약 '20년' 정도는 더 고생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적고 있다(물론 저자는 60대 이후 부터는 고생을 그만하고 싶단다). 저자가 어릴 적에 아버지를 여읜 부분, 정말 막막하기만 한 어릴 적 가난 앞에 '어른이 되면 인디언밥을 주식으로 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된 부분, 월급 200만원 수준의 외벌이로 처자식(아이들 3명)을 건사해 온 부분, 20년간 보증금 500만 원짜리 반지하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항상 올려다봐야 했던 부분, 처자식을 자기 등골 빼먹는 존재란 생각이 들어 죽어라 싸우고 다퉜던 부분,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술 먹고 푸념하는 것뿐이었던 시절, 소중한 큰 딸이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서를 대신 써 주던 순간의 그 떨리던 손, 24세 다 큰 딸이 그 찬란한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자존감으로 밤낮이 바뀐 채 게임만 하는 것을 지켜보는 아빠의 미안함과 속 깊은 인내와 눈물섞인 각오, 그 속에서 105키로 몸무게를 70키로 대로 감량하고 또 그 과정에서 주위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 속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새로 배워가며 글쓰기를 하고 책 출간까지...

    저자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그리고 많은 글을 오랜 시간 읽었다. 어딘지 투박하고 세련미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블로그이지만, 그 안에 저자의 얼굴과 가족사진과 지나온 일상과 상념과 경험과 뚜렷한 성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음... 어찌 보면, '자기계발서가 아니다'라고 하기보다는 '아주 독특하고 탁월한 자기계발서다'라고 평가하는 게 더 나을 지도 모르겠다. 자기계발서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읽은 사람으로 하여금 더 나은 성장의 동기와 격려와 지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측면에서 보면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자기계발 전문가들의 서적보다는 나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얻었다. 이 책을 읽어본 다른 분들도 아마 내 생각에 동의하리라 생각된다. 아 물론 아닐수도 있지. 내가 유독 저자에게 큰 공감을 했을 지도 모르지만.

    살기가 팍팍한가?

    알콜 중독인가?

    비만인가?

    가진 게 정말 너무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가?

    다른 누군가의 속 깊은 솔직한 얘기를 조용히 듣고 싶은가?

    이 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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