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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크: 사춘기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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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규격外
ISBN-10 : 8959192163
ISBN-13 : 9788959192168
루나파크: 사춘기 직장인 중고
저자 홍인혜 | 출판사 애니북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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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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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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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사춘기증후군 경보 발령! 20대 여성 광고 카피라이터 루나의 직장생활과 일상을 다룬 만화 <루나파크> 두 번째 이야기 『사춘기 직장인』. <루나파크>는 부지런히 탐닉하고 소통하면서 세상 속에 자신만의 길을 닦아나가는 '루나'의 일상을 담아낸 카툰이다. 돈이나 성공보다는 자신이 즐거울 수 있는 일을 선택하여 정열적으로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의 유쾌하고 씁쓸한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을 만날 수 있다.

없는 시간을 촘촘히 쪼개 고된 업무와 즐거운 놀거리 사이를 부지런히 넘나드는 샐러리걸의 하루가 담겨 있다. 일과 생활의 요소요소를 꼬집는 명대사들과 깜찍한 그림, 재치 있고 엉뚱한 만화적 표현들이 돋보인다. 유머 있는 톡톡 튀는 발상으로 20대들의 마음에 공감을 선사하면서 30대, 40대, 50대 등의 직장인들에게도 즐거움을 준다.

이 만화는 루나가 광고업계에서 카피라이터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상을 맛깔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책에서는 '루나의 원신원컷' '루나 완전 학습' '루나의 생각 한 톨' 등 미공개 만화와 글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홍인혜
홍인혜
1982년생. 이화여자대학교졸업. TBWA Korea의 카피라이터이자, 웹에서 활동 중인 카투니스트.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을 또박또박 기록해나가는 루나는 5년차 샐러리걸. 안경 한 번 추켜올릴 짬 없는 팍팍한 생활 속에서도마음 속 보석상자에 담을 즐거움 한 조각을 찾기 위해, 그녀는 오늘도 눈을 도록도록 굴리며 일상의 덤불을 뒤지고 있다. www.lunapark.co.kr

목차

01 새해와 친구 먹기
02 샐러리걸의 사적인 즐거움
03 개미와 베짱이 사이의 밸런스
04 마음확장 공사중
05 키 자라는 직장인

*루나 완전 학습
01 루나의 음식
02 루나의 여행
03 루나의 취미
04 루나의 쇼핑

*루나의 생각 한 톨
꿈에 대한 꿈
직업의 기술
나이 과식
가는 비 온다

*루나의 원신원컷
01 공포영화
02 괴물
03 주성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도 많은 샐러리걸 루나! 매일매일 즐거워지는 그녀의 반짝이는 노하우! 20대 카피라이터의 톡톡 튀는 입담과 발랄한 일상 속으로! 스스로를 소심쟁이 샐러리걸이라 일컫는 20대 여성 광고 카피라이터 루나의 직장생활과 일상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도 많은 샐러리걸 루나!
매일매일 즐거워지는 그녀의 반짝이는 노하우!

20대 카피라이터의 톡톡 튀는 입담과 발랄한 일상 속으로!
스스로를 소심쟁이 샐러리걸이라 일컫는 20대 여성 광고 카피라이터 루나의 직장생활과 일상을 다룬 『루나 파크』. 그 뒤를 잇는 두 번째 단행본 『루나 파크-사춘기 직장인』이 출간되었다. 여행, 음식, 쇼핑 등의 키워드로 살펴본 <루나 완전 학습>, 영화에 대한 단상을 담은 <루나의 원신원컷>, 일상과 꿈에 대한 루나의 소소한 생각들을 발랄한 4컷 만화와 함께 풀어낸 <루나의 생각 한 톨> 등, 이번 단행본은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원고와 글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작가가 이번 책을 위해 그린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들 또한 책의 구석구석을 알차게 채우고 있다. 수많은 2-30대 직장인들이 아침마다 루나의 홈페이지에 출근 도장을 찍게 만들었던 재치만점 입담은 여전하며, 깜찍하게 허를 찌르는 그림 또한 날로 내공을 더해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을 잃지 않고 즐겁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이번 단행본의 주제인 ‘사춘기 직장인’이란 말처럼 이 책에는 고된 회사생활의 틈바구니에서도 꿈과 즐거움을 잃지 않는 20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성에 젖지 않기 위해,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열심히 즐겁고 의미 있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사람들과 세상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의 하루가 담겼다. 가끔 소심함과 우울함을 털어놓기도 하지만, 하루하루가 헛되이 지나가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열심히 임하며,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찾아나가는 루나의 하루는 그녀를 만나는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샐러리걸’ ‘야그너’ ‘소심족’ 등 핵심을 찌르는 발랄한 신조어들
루나 파크에서 ‘샐러리걸’이란 직장생활에서 더 이상 새로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닳고 닳은 샐러리맨들과 차별되는, 풋풋하고 열정 넘치는 존재들이다. 이 단어에는 ‘아직 성장하고 있다’는 어감이 담겨 있다. 또, 야근이 일상이 되어버린 직장인들의 특성을 보여주어 공감을 얻어낸 ‘야그너’란 단어, ‘쿨하고 강해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상처받을까, 상처 입힐까 조심스러운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인 ‘소심’ 키워드. 직장인들의 이런저런 특성들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재기발랄한 신조어들은 현상의 핵심을 잡아내는 루나의 재치와 감각을 엿보게 하는 요소들이다.
루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저 살아가며 무심히 흘려보낼 법한 감정이나 경험들을 반짝이는 시선으로 관찰하고 잡아낸다. 잘난 척 포장하거나 과장하지 않는 솔직한 공감대와 재치 덕분에 루나 파크는 20대 또래를 벗어나 30대 이상 팬에게까지 두루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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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춘기 직장인 | zi**37 | 2014.08.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ㅅㅏ춘기가 10대에서 끝나는줄알았건만 ㅇㅓ른이 되서도 여전히 사춘기때처럼 불안하고 방황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는것같다 그런...
    ㅅㅏ춘기가 10대에서 끝나는줄알았건만
    ㅇㅓ른이 되서도 여전히 사춘기때처럼 불안하고 방황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는것같다
    그런 심리를 여실히 드러내는 루나파크의 사춘기 직장인
    전편 루나파크와 비슷하다
    그때도 여전히 소심하며 다른사람은 신경쓰며 피곤해하면서도
    그런 자신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그녀
    사실 나와는 다른 성격이라 읽으면서 저렇게까지 신경쓸수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만약 전성기시절 제멋대로인 나와 소심끝판왕인 그녀가 만났다면
    그녀는 날마다 내말에 상처받았을것같다
    타인이 던진 무심한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지만 따지지도 화내지도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그녀
    아마도 그녀뿐만이 아니라 그런사람도 많을테고
    실제로 그러려고 한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을 한경우도 많을것이다
    금요일엔 행복하고 일욜저녁엔 우울해지는
    아마도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직장인이 겪는 감정이 아닐까
    월요일증후군을 앓는건 대부분이 마찬가지일테니
    휴일날 맘껏자면 휴일을 낭비한것같은 기분이 들지만
    막상 또 나가서 이리저리 뭔가를 하다보면 그냥 집에서 쉴걸그랬다는 이율배반적인 생각이 든다는것에 폭풍 공감
    결국 쉬는날은 뭘해도 아쉬운법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것도 아깝고 나가서 약속을 잡아도 아까운법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수도 없고 거참....
    학생때는 방학이 있었지만 그때는 그 시간이 소중한줄 모르고 그냥 마구마구 보내버리고 흘러버린 기억이 난다
    지금 그 시간이 주어진다면 이것저것 해볼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고
    뭐든 왜 시간이 지나야만 깨닫는건지
  • 가벼운 캇툰 루나파크:사춘기는 20대 직장인의 일상적인 얘기들이다. 이 책은 갓툰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80%이상이 그림...

    가벼운 캇툰 루나파크:사춘기는 20대 직장인의 일상적인 얘기들이다.

    이 책은 갓툰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80%이상이 그림이기 때문에 눈에도 쏙쏙 보이고 공감가는 얘기들로 가득하다.

    일반적인 직장인 루나는 바쁜와중에도 일기를 쓰고 그 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서 다이어리

    문구등 우리눈에 쉽게 뜨는 곳에 다가와 있다 .

    특별한 에피소드는 아니더라고 일상적인 루나의 생활안에서 나오는 귀여운 대사들은

    극의 재미를 한층 더 해준다.

    회사출근할때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꼭 버스가 떠난 다든지

    사회 초년생 시절에 옷 입고 출근준비 다 했는데 알고보면니  꿈에서 한 일이라던지,

    맛 없는 메론을 엄마가 사오면 괜한 고집으로 맛있다고 하는 엄마의 모습은

    어딘지 우리 엄마와 조금은 닮아 있던지 말이다.

    회사라면 모두들 좋은 일만 있거나 즐거운 일만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지루하고 같은 일상에 지쳐있다거나 안되는 일에 매달려 있을 때는

    가끔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보면서 기분전환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재미로 루나의 반항적인 격언을 적어 본다.

    일찍 일어난 새가 늦게까지 못 논다.

    보기 좋은 떡이 비싸다.

    개 같이 벌면 정승 같이 못 쓴다.

    돌다리는 남이 건너는 것을 보고 건넌다.

     

     

  • 우리시대 우리마음?! | wu**inae | 2008.12.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개인적으로  나는 일러스트나 화보등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를 보면 참지 못하고 바로 질러(?)버리는 성향이있다. &n...

    개인적으로  나는 일러스트나 화보등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를 보면 참지 못하고 바로 질러(?)버리는 성향이있다.

     

    거기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바로 '카툰'이다.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작가의 인생관이나 생활 등을 볼수있어서 

     

     개인적으로 [일촌의 싸이월드]라고 부르는  카툰은 정말 재미가 쏠쏠하다.

     

    싸이월드는 그 일촌의 생각,삶,일상,생활등 여러가지를 담아 놓은 일종의 일기장과도 같은 것이다.

     

    어떤사람은  그런 일기장같은 자신의 일상과 생활을 왜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하는지 이해를 하지못한다.

     

    하지만 요즘세대의 아이들은 그와 반대이다. 개성적이고 또한 개방적이다.

     

    자신의 생각과 일상을 남에게 보여주며 과시(?)하기도하고 공유하기도한다.

     

    나 또한 나의 생각을 일상을 남들에게 보여(?)지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남기는 것도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카툰은 [마린블루스]이다. 네티즌들을 통해서 유명해진 한 디자인너의 일상 일러스트가 화제가 되어

     

    지금은 캐릭터 제품도 많이 나와있고 ,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이 마린블루스를 통해 카툰이라는 세계를 알게되었고 지금 이 네번째 카툰 [사춘기 직장인]이라는것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의 직장생활에서 나오는 불만과 여러가지 일상들 ...

     

    소소한 행복감과 같은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공감대들 등..

     

    많은것이 통한다라는 느낌도.. 무엇보다 그림과 글이 함께여서 읽기에 부담없는 그런책이다.

     

    일을 다니다 지친 정신을 달래주는  진정제(?) 같은 책..

     

     

     

     

     

     

     

     

     

  • 너무 귀여운 직딩 루나! | be**heroo | 2008.10.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건 사기야! 이렇게 귀여운 직딩이 있다니 ㅡ.ㅜ (작가 사진이 없었담 더 상상할 수 있었을 텐데! 나쁜 출판사~~) &...

    이건 사기야!

    이렇게 귀여운 직딩이 있다니 ㅡ.ㅜ

    (작가 사진이 없었담 더 상상할 수 있었을 텐데! 나쁜 출판사~~)

     

    루나, 직장을 옮겼던데 옮긴 곳에 대해선 별 말이 없었어.

    괜찮은 거야? 일도 조금 다른 것 같던데.

    더 좋은 결정이었길 바래. (물론 루나가 하기 나름이겠지!!)

    올해에도 열심히 그리고 있는 거지?

    근데 일케 일기를 공개적으로 책으로 내도 되는 거야?

    암튼, 내년에는 사춘기를 지난 직장인 일기를 쓰게 되길 바래!

     

    루나, 근데 난 왜 이렇게 많이 공감하는 걸까?

    머리를 새로 하면 늘 불만이 생기는 거,

    우울할 때면 예쁜 걸 사려고 쇼핑하는 거,

    누가 나 싫어하는 거 신경 쓰이는 거,

    누가 빤히 보면 소심해지는 거,

    이상해 정말, (난 남잔데!!!)

     

    암튼, 루나 홧팅!!

    루나 캐릭터상품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우리집 여기저기 붙여 놓을텐데~~~

  •   루나파크를 만나게 된 것은 꽤 오래되었다. 다이어리를 루나파크로 사용하고 있고, 홈페이지는 하루에 꼭 한번은 들...
     

    루나파크를 만나게 된 것은 꽤 오래되었다. 다이어리를 루나파크로 사용하고 있고, 홈페이지는 하루에 꼭 한번은 들러 올라오는 일기를 탐독하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이제는 익숙해진 그림이지만 볼 때마다 단순하면서도 매력을 잃지 않는 루나의 모습에 빠져버리고 만다. 루나파크는 나를 열광하게 만든다.


    이 책은 루나의 일기들을 하나씩 모아 내놓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2007년 1월부터 12월까지 거의 매일의 일기를 담았는데, 굴곡 있는 소재와 줄거리가 없음에도 재미가 쏠쏠하다. 아마도 일상의 모습이 닮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녀의 나이 27인 것도 비슷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그녀의 성격이 나와 비교해 본다면 판박이 같다. 성실하면서도 소심한 면이 있고 그래서 가끔 심각한 슈크림상태(연약한 상태다...슈크림처럼)를 보이지만 바게트처럼 강인한 모습을 가지며 꿋꿋이 열정을 불태우려 노력한다. 일기를 훔쳐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일기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나도 일기 쓰기를 좋아해 일기 쓰기를 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루나의 일기는 평범하고도 반복적인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것이 있어 보인다.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바를 흘려버리고는 일기 쓸때엔 특별한 일이 없었던 것처럼 느껴질 때 하루를 통째로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종종 가지게 되는데, 루나의 일기엔 소소한 일상마저 특별한 소재가 된다. 일기를 쓴다는 것에 종종 염증을 느끼는 나로서는 닮고 싶은 점이 많다. 예를 들면 이런 것.

             


     

     

     

     

     

     

     

     

     

     

     

     

     

     

     

     

     

     

     

     

     

     

     

     

     

     

     

     

    일기에 들어간 글은 상당히 짧다. 아마도 귀여운 그림이 들어가기에 가능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하고자 하는 바는 정확히 전달된다. 루나의 일기에 책을 읽거나 덮어둔 장면이 많은 것으로 보아 다독의 결과인 것 같다. 항상 일에 치여 바쁘며 열심히 생활하는 루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때로 방황하며 때로 우울해 지면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은 우리의 일상과 너무도 닮았다. 일기를 보며 공감하기도 했고 힘을 얻을 수도 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바꾸어 기록하는 루나의 일기를 닮고 싶다. 그래서 한동안 심각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했었다. 물론 상상으로만 열심이고 말았지만...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잃어버릴 듯 하다는 소심녀 루나의 일상 그리고 곳곳에 남겨놓은 생각해 볼 주제들, 귀여운 그림과 재치 있는 글이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여기 저기 소개하고 있는 통에 이제는 모두 루나의 팬이 되어버릴 정도니 루나파크 사랑은 말 안 해도 알겠다. 앞으로 쭈욱 좋아하는 그림과 글을 쓰며 열심히 살아가길 바라며 바쁜 와중에도 출간은 지속되기를 루나를 좋아하는 독자로써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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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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