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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양장본 HardCover)
| 양장
ISBN-10 : 8935212865
ISBN-13 : 9788935212866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곤도 데쓰로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청림출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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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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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g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ebble3*** 2020.11.14
95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minky0*** 2020.11.13
94 책 상태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1*** 2020.11.11
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ii*** 2020.11.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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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전략을 한 눈에 파악하다! 빠른 속도로 혁신을 이루는 스타트업 기업부터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와 같은 세계적인 초격차 기업까지 100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단 한 장의 그림으로 소개하는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 오늘날 업계에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핵심만 담아 설명한 책이다.

지금까지 수백 권의 책을 읽거나, 업계를 대표하는 저자들의 강연을 듣거나, 최첨단 기업의 사례를 봐도 파악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의 핵심 비밀이 한 장의 그림에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 기업 모두 경영 자원의 4요소인 물건, 돈, 정보, 사람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서 흐름을 바꾸는 역설의 눈을 가지고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기본인 비즈니스 모델 그림은 가로 세 칸, 세로 세 칸으로 된 ‘3x3’의 구조로 되어 있다. 모든 비즈니스 모델이 3x3의 구조 안에 정리되어 있어 기본 규칙만 알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상단에는 비즈니스 대상이 되는 ‘이용자’, 중단은 비즈니스의 ‘핵심 사업’, 하단은 ‘사업자’로 구성되어 있어 이 틀 안에서 각각의 관계를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혁신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곤도 데쓰로
대기업과 NPO 법인의 기획 및 서비스 컨설팅 등을 하고 있는 소로소로そろそろ의 대표. 어렵고 복잡한 경영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하는 ‘비즈니스 도해 연구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 도해 연구소에서는 ‘비즈니스×도해’를 콘셉트로 사업이나 서비스 기획, 디자인, 소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다.
지바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하고 기상천외한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오모시로법인 카약 KAYAC에 입사해 디렉터로서 웹사이트와 앱 제작에 참여했다. 2014년에 카약에서 만난 멤버들과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과 조직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주식회사 소로소로를 창업했다. 그 일환으로 혁신적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도해를 크리에이터들의 플랫폼인 노트 note에 발표했다. 이 내용은 뉴스픽스 NewsPicks 등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2018년,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을 출간하였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옮긴 책으로 《초고속 성장의 조건 PDCA》, 《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 《손정의의 선택》, 《경영에 불가능은 없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힘
서장 비즈니스 모델은 왜 지금 더 중요해졌는가?
: ‘역설 구조’의 모델이 살아남는 시대

비즈니스 모델 도해 설명서

제1장 물건 새로운 핵심 가치를 제공하다
001 불레틴: 온라인 스토어의 오프라인 매장 공유법
002 옵토로: 반품만 팔아서 유니콘 기업이 되다
003 나의 프렌치: 일류 셰프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비결
004 서말리 포켓: 쓰지 않는 물건을 보관해주거나 팔아준다
005 필팩: 제약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차세대 온라인 약국
006 미래식당: 자신의 기분이나 몸 상태에 맞춘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식당
007 스페셔스: 영업 전의 레스토랑을 업무 공간으로 쓴다
008 라이스코드: 벼 그림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다
009 사카나밧카: 산지에서 직접 가져와 판매까지, 유통의 틀을 깨다
010 세이코마트: 대형 편의점 체인을 압도하는 지역 편의점
011 듀플: 빈손으로 이동하는 출장과 여행
……

제2장 돈 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들다
032 레모네이드: 잉여금을 기부할 수 있는 인공지능 보험사
033 폴카: 친구에게 돈을 지원받는 크라우드펀딩
034 타임뱅크: 이제 시간도 사고파는 시대가 온다
035 캐시: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만으로 갖고 있는 물건이 현금화된다
036 알리스: 신뢰할 수 있는 글과 사람을 알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
037 모바이크: 신용 점수를 바탕으로 한 자전거 공유 서비스
038 펀드박스: 핀테크로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해결하다
……

제3장 정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다
055 파머스 비즈니스 네트워크: ‘농업×빅데이터’를 통해 생산성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다
056 쁘띠로손: 사무실 안에 편의점이 들어왔다
057 조조슈트: 내 몸에 꼭 맞는 옷을 만드는 치수 측정용 보디슈트
058 에어레지: 매장은 물론 고객의 니즈도 파악하는 계산대
059 아마존 고: 아마존이 만든 무인 편의점
060 지마신용: 인맥마저 신용 점수가 된다
061 무지 패스포트: 고객과 연결되기 위한 무인양품의 전략
062 구라시루: 세계 최다 동영상을 자랑하는 요리 동영상 앱
063 플렉스포트: 아날로그인 국제 물류의 세계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관리 도입
……

제4장 사람 새로운 이해관계자를 끌어들이다
078 휴머니움: 불법 총기가 시계나 자전거로 바뀐다
079 소셜 임팩트 본드: 공공사업에는 돈이 들어간다는 상식을 뒤엎다
080 스카우터: 개인의 인맥으로 헤드헌터라는 부업을 만들어낸다
081 팝 팀 에픽: 단독 출자 방식으로 팬이 열광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다
082 고젝: 사람뿐만 아니라 물건도 실어 나르는 인도네시아의 우버
083 빅이슈: 홈리스의 자립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잡지
084 미니모: 미용 시설의 스태프를 직접 지명할 수 있는 앱
085 미켈러: 맥주 공장 없이 세계 각국의 물로 맥주를 만드는 회사
067 구글 홈: 정해진 답이 아닌 고객에게 맞는 답을 한다
……

비즈니스 모델 도해를 직접 만들어보자
맺음말 더 이상 비즈니스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책 속으로

고객은 새로 나온 최첨단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제품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매장 천장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 시선을 계측하는 아이트래킹이나 영상 분석 등의 기술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이용자의 움직임과 제품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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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새로 나온 최첨단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제품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매장 천장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 시선을 계측하는 아이트래킹이나 영상 분석 등의 기술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이용자의 움직임과 제품을 만지는 손의 움직임 등을 분석하고 ‘흥미를 느끼고’, ‘용도를 이해하고’, ‘실제로 집어 들어 시험해본’ 고객의 수를 집계한다.
일반적인 의류 매장에서 옷을 사려고 상품을 둘러보고 있으면 점원이 다가와 상품을 추천할 것이다. 그러나 베타의 점원은 먼저 고객에게 말을 거는 일이 거의 없다. 적극적으로 상품을 추천하지 않아도 장사가 된다. 제조사의 주된 목적이 제품을 판매해서 이익을 얻는 것보다 이용객의 자연스러운 질문, 구매 의향, 사지 않는 이유 같은 정보를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_p. 105 <027. b8ta_제품의 베타테스트를 위한 소매점>

기본 시스템은 기존에도 있었던 중고품 거래 서비스이지만, ‘먼저 돈을 받고나서 상품을 보낸다’라는 역설을 실현했다. 누군가가 이 시스템을 먼저 떠올렸더라도 리스크가 너무 큰 까닭에 실현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시스템을 바꾼다’라는 과감한 결단이 있었기에 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16시간 만에 30억 원 이상이 현금화되고, 2017년 11월에 합동회사 DMM.com이 700억 원에 인수할 정도의 파급력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_p125 <035. 캐시_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만으로 갖고 있는 물건이 현금화된다>

아마존 고의 핵심은 고객 행동 해석 시스템이다. 가게 내에 고객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 센서가 있어서 쇼핑 중의 행동을 관찰해 어떤 상품을 구입했는지 알 수 있다(이러한 시스템에는 AI의 딥러닝 기술도 사용되며, 특허도 취득했다.) 매장 운영 면에서는 계산 업무와 관련된 인건비와 일손 부족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더구나 아마존 고는 단순히 효율성만을 추구한 시스템이 아니다. 계산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점원은 수시로 재고를 보충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늘리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아마존 고는 소매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면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가능성이 있다.
_p. 177 <059. 아마존 고_아마존이 만든 무인 편의점>

구글이 구글 홈을 판매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지금까지 취득하기 어려웠던 개인의 정보를 얻는 것이고, 둘째는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이다.
전자는 지금까지 검색 엔진이나 구글의 서비스(캘린더 등)에서 얻은 공공 정보만으로는 얻을 수 없었던 정보를 얻음으로써 이용자의 취향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해 개인 데이터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그리고 후자의 경우는 ‘누구에게’, ‘어떤 서비스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로 개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_p. 193 <067. 구글 홈_정해진 답이 아닌 고객에게 맞는 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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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 전문가가 전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들의 Top Secret 100★★★★★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1위 ★★★★★ ★★★★★발매 전 원고 공개에도 순식간에 5만 부 돌파★★★★★ “수백 권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 전문가가 전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들의 Top Secret 100★★★★★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1위 ★★★★★
★★★★★발매 전 원고 공개에도 순식간에 5만 부 돌파★★★★★

“수백 권의 비즈니스 책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혁신 구조가 단 한 장으로 이해된다!”

* * * * *
오늘날의 변화는 엄청난 속도로 쉴 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단순히 어제의 것을 더 좋게 만드는 수준이 아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날에는 ‘오답’이 될 정도로 파괴적이다. 그렇다면 이런 극적인 변화에서 살아남아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은 무엇이 다를까? 그 답을 알려면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다봐야 한다.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비즈니스 모델 도해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의 기본인 비즈니스 모델 그림은 가로 세 칸, 세로 세 칸으로 된 ‘3x3’의 구조로 되어 있다. 모든 비즈니스 모델이 3x3의 구조 안에 정리되어 있어 기본 규칙만 알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상단에는 비즈니스 대상이 되는 ‘이용자’, 중단은 비즈니스의 ‘핵심 사업’, 하단은 ‘사업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틀 안에서 각각의 관계를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혁신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을 보는 기본 공식
1. 중앙의 세로열을 본다: 이용자, 핵심 사업, 핵심 사업자를 파악한다
2. 중앙의 가로열을 본다: 사업에 필요한 서비스 등을 이해한다
3. 네 귀퉁이를 본다: 제휴 회사나 관계자를 읽는다.
4. 마지막으로 화살표를 본다: 관련한 물건, 돈, 정보, 사람의 흐름을 읽는다
비즈니스 모델에는 시장의 잠재성, 기업의 수익 방식과 차별점 같은 비즈니스의 동력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을 그림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늘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읽을 수 있는 ‘역설의 사고’를 제시한다. 일본에서는 출간 전 책의 내용을 인터넷에서 전부 공개하고도 “두고두고 읽을 책”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직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바라는 기업가,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려는 창업가, 남들이 모르는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등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 모두에게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물건, 돈, 정보, 사람에 관한 완전 새로운 해석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비즈니스 모델은 여기 다 있다!

수익성이나 거대한 규모를 앞세운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들은 기존의 틀을 뒤집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저자 곤도 데쓰로가 말하는 ‘역설의 사고’다.《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은 빠른 속도로 혁신을 이루는 스타트업 기업부터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와 같은 세계적인 초격차 기업까지 100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단 한 장의 그림으로 소개한다. 100개 기업 모두 경영 자원의 4요소인 ‘물건’ ‘돈’ ‘정보’ ‘사람’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서 흐름을 바꾸는 역설의 눈을 가지게 되면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물건: 반품만 팔아서 유니콘 기업이 된 옵토로, 온라인 서비스가 불가능해 보였던 제약 시장에 등장한 온라인 약국 필팩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품이나 서비스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 이러한 모델들을 통해 기존에는 수익성이 없었던 상품과 서비스에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지 알 수 있다.

돈: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든 사례를 볼 수 있다. 중고품을 바로 현금화하는 서비스, 환전 수수료를 없애는 해외 송금 서비스, 가상 화폐를 이용한 미디어 플랫폼 등 디지털 경제 시대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해 볼 수 있다.

정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있다. 구글홈의 스마트스피커, 아마존의 무인 편의점 등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과 연결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에 대한 많은 이슈를 읽을 수 있다.

사람: 좋은 기술이나 정보만으로는 부족하다. 상품이나 서비스가 부가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여러 관계자의 힘이 필요하다. 개인부터 유엔 같은 국제기구까지 지금까지 활용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새로운 이해관계자를 끌어들인 기업들의 로드맵을 얻을 수 있다.

기존의 자원을 새롭게 바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기업들은 오늘날 소비자의 생활 전반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가장 선도적인 기업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줄 안내서다.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개인과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가장 쉽고, 빠르게 새 시장을 장악하라!

많은 개인과 기업이 시장의 새로운 흐름, 회사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일,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찾는 일, 이상적인 사업 모델을 만드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 컨설팅을 하는 저자는 이러한 그들의 고민을 잘 알고 있었고 이에 대한 답을 이 책에 내놓으며 말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가시화만 해도 해결된다.”
이 책은 한 면에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남은 한 면에는 오늘날 업계에서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핵심만 담아 설명한다. 지금까지 수백 권의 책을 읽거나, 업계를 대표하는 저자들의 강연을 듣거나, 최첨단 기업의 사례를 봐도 파악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의 핵심 비밀이 한 장의 그림에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독자는 미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전략을 그림으로 한눈에 파악하고, 생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리뷰

★★★★★ 기업 수익의 원천, 강점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이렇게 읽기 쉬운 비즈니스 모델 책은 처음이다
★★★★★ 지금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기업들의 흐름을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설명해준다
★★★★★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다
★★★★★ 두고두고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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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장점 : 다양한 기업의 사례가 나와서 좋습니다. 단순 명료하게 정리해 놓은 그림은 이해를 더욱 돕고 있죠. 그래서 꼭 비즈니스...

    장점 : 다양한 기업의 사례가 나와서 좋습니다. 단순 명료하게 정리해 놓은 그림은 이해를 더욱 돕고 있죠. 그래서 꼭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공부하는 것 외에도 도식화하는 기술을 습득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점 : 번역이 정말... 일본식 한자 표기를 그대로 쓴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번역가로 생각되며, 상황에 따라서는 한국에서의 뜻과 다른 뜻으로 쓰이는 한자 표기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잉?? 이게 무슨 말이지??'라고 갸우뚱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결국 내용을 다 읽고 유추해서 뜻을 알아내야하고, '아.. 일본에서 한자로 이렇게 표기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감수도 안하나봐요. 결국 이 책의 단점은 '번역'입니다. 이 부분을 유추해서 보실 수 있다면 여러가지로 도움은 많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종이 질은 재생용지인지 냄새가 많이 나는데, 보관이 잘 못 된건지 모르겠네요. 코가 민감한 저로서는 재채기하면서 봤습니다. 

  • ϻ

    사업을 할 때 첫 번째로 고민하는 게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템이라고 할 것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어떤 재화나 용역을 판매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무엇일까? 어떻게 팔 것인가? 아닐까? 무엇을 팔 것인가와 함께 고민되어야 할 부분이기에 어떻게라는 방법적 질문이 차순위가 될 수는 없다. 무엇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이익을 취할 것인지를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건 재화와 용역의 판매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어도 팔리지 않으면 소용없다. 사업의 전체 단계에서 기획 당시에 고민되어야 할 부분이다.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은 100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 잘 나간다는 기업들이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에는 세 가지의 공통적 특징이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역설 구조'로 창의성(creative)을 말한다. 두 번째는 '팔방이익'으로 사회성(social)을 의미한다. 세 번째는 '수익 시스템'으로 경제성(business)이다. 요즘 그리고 앞으로 잘 나가는 기업이 되고 싶다면 이 세 가지를 갖추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관점에서 100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도해화하여 설명한다. 3×3의 구조로 된 비즈니스 모델 도해는 상단에 이용자, 중단에 사업, 하단에 사업자를 기재하게 되어 있다.

    중앙 세로열에는 누구에게(누구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가?), 무엇을(무엇을 사업으로 실시하는가?), 누가(누가 그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중앙 가로열에는 무엇이 중요(그 사업을 특징짓는 중요한 관계자나 물건은 무엇인가?)를 기재한다.

    그리고 네 귀퉁이에는 누가 관계하는가(제휴하고 있는 기업이나 중요한 관계 회사는 있는가와 이용자 외에 관계하고 있는 중요한 인물, 회사는 존재하는가?)를 적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화살표를 보면 어떤 흐름이 있는가(물건, 돈, 정보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읽을 수 있다.

    한눈에 각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이라 하겠다. 처음부터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게 아니라 여러 기업의 모델을 보면서 자신만의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ϻ

  • 직장에 다니고 있을때라면 관심도 없었을 책인데, 직장인이 아닌 지금 상황에선 괜히 관심이 갔습니다. ...

    직장에 다니고 있을때라면 관심도 없었을

    책인데, 직장인이 아닌 지금 상황에선

    괜히 관심이 갔습니다. 어차피 직장을

    다니더라도 언젠간 회사를 나와서

    나만의 사업을 해야하니 알아두면 좋구요.


    "수백 권의 비즈니스 책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혁신 구조가 단 한 장으로 이해된다!"


    비즈니스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본게 아니라서

    저 문구가 체감될진 모르겠지만

    웬지 이 책 하나만 읽으면 될거 같은

    믿음이 가는 문구였습니다.


    사업을 함에 있어 그냥 시작하는 경우는

    없을겁니다.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떤부분에서 수익을 낼지

    고민하고 계획을 하게 될텐데요. 그런 사업 모델

    링에 대해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사업에 필요한 핵심주체들을 뽑아내서

    3X3 으로 배치를 하여 비즈니스 도해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복잡한 사업구조를 어떻게 3개의 주체로만

    또 한 장표에 담아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게 이 책의 핵심입니다.

    사업 관련된 정의를 최대한 단순화 해서

    꼭 필요한 요소가지고만 모델링을 해야

    끌리는 사업, 남다른 혁신,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그렇게 모델화 해서 사업을 성공시킨

    사례 100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도해로 표현을 하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례 중 하나인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는

    차 할부 시스템과 비슷한 사업방식인데

    저소득자를 타겟으로 한다고 합니다.


    할부판매가 신용이 낮은 사람에겐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데, 신용이 낮더라도

    지불능력이 되는 사람들에게

    판매하기 위한 시스템인겁니다.


    신용을 확인하는 이유가 할부기간동안

    돈을 잘 낼 수 있느냐를 판단하는거라

    만약에 중간에 돈을 못받으면 어쩌나 싶은데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자동차를

    원격으로 정지 시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타겟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게 된거죠.


    이렇게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일반적인

    프로세스를 반대로 생각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나의 프렌치 레스토랑도 기발합니다.

    일명 서서 먹는 식당인데

    레스토랑을 그것도 고급 코스 요리를

    서서 먹는 생각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나의 프렌치가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낸것인데요.


    어떻게 보면 그렇게 참신해 보이지도 않고

    기발해 보이지도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콜럼부스의 달걀처럼 누구나 생각할 수

    있었던 것도 누구도 하지 못했던걸

    처음 한다는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요즘같은 정보가 널리 알려지고 빠른시대엔

    일반적인 방법으론 사업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법을 뒤집을

    역설적인 사업모델을 생각해 내야 하는데요.


    물론 이 사업모델을 따라하는 식당도 생길 수 

    있지만 또 그렇게 대중화 되서 식당쪽에서의

    일반적인 모델이 된다면 또 다시 역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식으로 계속되서

    비즈니스 모델이 발전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업을 앞두고 있거나 운영중인 사업이 정체중일 때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한장으로끝내는비즈니스모델100 #책리뷰51


  • 전통적인 기업의 구조와 다른 새로운 수익구조와 서비스의 기업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세계 곳곳에 ...

    전통적인 기업의 구조와 다른 새로운 수익구조와 서비스의 기업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세계 곳곳에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이러한 기업이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을 내는지 알기 쉽지 않다.이 책은 이런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한 책이어서 시선을 끌었다. 


    도해를 처음 보면 복잡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서 봐야하는지 헷갈릴 수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각 모델의 공통적인 구조와 도해를 읽는 법에 대해 설명해준다. 읽는 법을 이해하고 책에 담긴 100개 기업의 도해를 살펴보면 비즈니스 모델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여러 기업의 도해를 살펴보면 정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기존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스마트폰의 등장은 이러한 새로운 비즈니스의 출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대부분의 기업의 모델 구조에 중앙에는 스마트폰이 있고 앱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지식 기반 기술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책에 실린 다수의 기업이 일본 기업이다. 그렇다보니 구글, 아마존 같이 유명해서 이미 알고 있는 기업보다는 잘 모르는 일본 기업이 더 많이 실려 있다. 한편으로는 일본에만 해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 놀랍고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업들이 많지 않은지 궁금하다. 최근 국내 수원에서 시작된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모바이크도 이용자가 꽤 늘어난 것을 보고, 국내에도 공유 경제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모습이 신기했다. 아쉽게도 모바이크도 국내 기업이 아닌 상하이에서 처음 시작된 서비스라 한다. 발전하는 기술에 맞춰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비즈...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가들이나 

    현재 사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 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 은 그림을 사용해서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 100개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물건, 돈, 정보, 사람' 이라는 

    네 가지 대표적인 경영 자원을 바탕으로 나누고,

     이와 관련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1장 물건-새로운 핵심가치를 제공한다에서는 

    그동안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상품, 서비스나

    공간의 가치를 시대의 변화에 맞춰 

    본래의 가치로 재정의한 비즈니즈 모델을 설명한다.


    총 31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자신의 기분이나 몸 상태에 맞춘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식당

    '미래식당' 이 눈에 띄었다.


    '미래식당' 은 자신의 기분이나 몸상태에 맞는 반찬을 주문 할 수 있는 식당이다.

    오늘의 정식 메뉴는 미리 정해두고 가격은 4000원으로 통일하고,

    반찬 주문을 2품목까지 제한 함으로써 주문을 쉽게 하였다.

    사업계획서나 월간 계산까지 모두 공개하였다.


    그동안 일반 식당에서 보지 못했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스템을  배울 수 있었다.


    2장 돈-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든다에서는 

    그동안 수익을 올리기 어려웠던 부분이나

    돈의 흐름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에서 

    새롭게 수익을 만들어 낼 사례를 설명한다.


    총 23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스포티파이' 가 인상적이었다. 스포티파이를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주 수익원은 이용자에게 받는 월정액 이용료와 광고 수수료다. 

    독자적인 광고 시스템 구축과 월정액 9800원 

    프리미엄 요금제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음악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몇 달 전 스포티파이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여러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포티파이가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게 될 지 궁금하다


    3장 정보-새로운 기술을 활용한다에서는 그동안 실현하기 힘들었던 

    비즈니스 분야를 정보 기술이나 데이터를 활용하여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한다.

    총 23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AI스피커로 잘 알려진 

    '구글 홈' 의 비즈니스 모델이 가장 궁금했다.


    스마트 스피커는 타이머, 전자제품 작동, 

    날씨, 뉴스,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한다.

    이용자의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음성 인식, 번역, 

    검색, 발화기술이 높은 수준으로 실현 된 제품이다.


    구글 홈은 개인정보 획득을 통해 이용자 취향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글 홈을 비롯한 AI스피커가 앞으로 어떤 서비스들과 연계될지,

     이와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많이 출시 될 것 같다.


    4장 사람-새로운 이해관계자를 끌어들인다에서는 

    지금까지 관계가 없었던 기업이나 단체를 효과적으로 이용한 사례들을 설명한다.

    총 23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는 

    빨대형 정수기 '라이프스트로' 가 인상적이었다.


    라이프스트로는 더러워진 물도 마실 수 있게 만드는 빨대 모양의 정수기다.

    안전한 물을 마시기 어려운 아프리카 지역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발하였고,

    소득이 낮아 구입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보급했다.


    주민들이 안전한 물을 마시기게 되자 자연스럽게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기여하게 됐고, 유엔의 인증을 받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하려는 기업들이 탄소배출권을 구입하였고, 

    라이프스트로는 탄소배출권을 판 이익으로 주민들에게 상품을 제공 할 수 있었다.


    '안전한 물 확보' 와 '이산화탄소 절감' 이라는 

    '라이프스트로' 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많아지길 바란다.


    책 속에 담긴 100가지 비즈니스 모델 유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아이디어와 사업아이템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면서 꾸준하게 

    성장 할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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