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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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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쪽 | A5
ISBN-10 : 8992814038
ISBN-13 : 9788992814034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엘린 스프라긴스 | 역자 김양미 | 출판사 글담(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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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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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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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여성 30인의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담긴 감동의 편지!

성공한 여성들의 조언을 담은『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이 책은 요르단의 누르왕비, 미 상원의원 바버라 복서, <투데이>진행자 앤 커리, 전 미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 등이 들려주는 삶과 성공의 지혜를 담았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은 젊은 날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여성들에게 그 어떤 실패와 역경에도 개의치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엘린 스프라긴스
≪포춘 스몰 비즈니스≫의 편집장이다. ≪뉴욕 타임스≫ 선데이 비즈니스 면에 3년간 “사랑과 돈”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고, 옥시즌 미디어, ≪뉴스위크≫, ≪비즈니스위크≫, ≪스마트 머니≫, ≪포브스≫에서 근무했으며, ≪오, 오프라 매거진≫, ≪워킹 우먼≫에 글을 기고한 바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뉴저지 주 패닝턴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머리말

마흔일곱 살의 앤이 스물두 살의 견습기자 앤에게
“이제 너의 진짜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 줘!”
앤 커리 - <투데이> 뉴스 특파원

성공한 팝 가수 메이시가 스물일곱 살의 이혼녀 메이시에게
“강한 생존의 욕망은 네게 힘을 주고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게 해줄 거야.”
메이시 그레이 - 가수, 작곡가

쉰세 살의 누르가 프린스턴 대학에 다니고 있는 스무 살의 누르에게
“실패로 끝난다 해도 네 자신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말길.”
누르 알 후세인 - 전 요르단 왕비

성공한 배우 캠린이 교수들의 편견에 괴로워하고 있는 뉴욕 대학 시절의 캠린에게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성취하고, 열심히 사랑해.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렴.”
캠린 만하임 - 배우

마흔두 살의 트리샤가 원치 않는 결혼을 하려 하는 트리샤에게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야.”
트리샤 이어우드 - 가수, 작곡가

칠십대의 비벌리가 아버지 앞에서 처음 무대에 섰던 열여섯 살의 비벌리에게
“엄한 분이지만 아버지는 너를 무척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렴.”
비벌리 실즈 - 오페라 가수

쉰 살의 제인이 성공가도를 달리다 실패를 맛보는 20대의 제인에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야.”
제인 카츠마렉 - 배우

상원의원 바버라가 이제 막 정계에 진출하려는 서른두 살의 바버라에게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어 보렴. 다른 사람들도 너처럼 저마다의 소신이 있단다.”
바버라 복서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사진작가 조이스가 외롭고 고단한 길을 가고 있는 젊은 예술가 조이스에게
“흔들리지 않고 네 길을 걸어갈 때 영광의 순간은 찾아온단다.”
조이스 테니슨 - 사진작가

대배우 올림피아가 남편의 교통사고와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40대의 올림피아에게
“성공에 이르는 사다리는 없어. 인생은 돌고 도는 거니까.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는 법이지.”
올림피아 듀카키스 - 배우

미국 전 국무장관 매들린이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마흔네 살의 매들린에게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단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 미국 전 국무장관

마흔여섯 살의 레이철이 학교를 그만두려 하는 열여섯 살의 레이철에게
“아직은 학교를 그만둘 때가 아니야. 친구들과 부딪치며 어울리는 일이 지금 네가 할 일이란다.”
레이철 애쉬웰 - 텍스타일 디자이너, 쉐비 시크 스타일 창시자

워렌 버핏의 딸 수지가 어머니에게서 ‘나눔’을 배우던 열여섯 살의 수지에게
“어머니는 네 인생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란다.”
수지 버핏 - 수잔 톰슨 버핏 재단 회장

일흔여덟 살의 마야가 열일곱 살의 미혼모 마야에게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너 혼자 내딛는 그 첫 걸음이 중요해.”
마야 안젤루 - 시인, 작가, 배우
마흔아홉 살의 브리나가 스스로 만든 한계 속에 숨으려고만 하는 대학 시절 브리나에게
“스스로 만든 경계선을 넘어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브리나 클라크 - 소설가

예순일곱 살의 캐럴린이 암선고를 받은 쉰 살의 캐럴린에게
“‘왜 하필 나야?’라고 묻는 대신 고난을 이겨 낸 네 모습을 상상하길.”
캐럴린 디버 - LGFB 전 대표, 유방암 극복자

쉰다섯 살의 아일린이 이제 막 뉴욕 생활을 시작하는 가난한 초보 디자이너 아일린에게
“친구도, 애인도 아닌 너 자신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해.”
아일린 피셔 - 의상 디자이너, 사업가

예순세 살의 키티가 부시 일가에 관한 책 출간을 앞두고 힘들어하는 키티에게
“비난을 두려워 말고 진실을 말해.”
키티 켈리 - 작가

성공한 경영자 제럴딘이 안정된 직장을 떠나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마흔아홉 살의 제럴딘에게
“눈을 크게 뜨고, 안정이란 틀에서 빠져나오렴. 거기엔 너무나 멋진 새 세상이 있을 거야.”
제럴딘 레이본 - 옥시즌 미디어 CEO

서른 살의 레베카가 남자 친구 때문에 힘들어하는 스물한 살의 레베카에게
“넌 너무나 소중한 존재란다. 항상 너를 중심에 놓고 선택하렴.”
레베카 로보 - 올림픽 농구 선수

사회운동가 헤더가 남의 부탁을 거절 못 하던 십대 후반의 헤더에게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균형이야.”
헤더 밀스 - 장애인 권익, 동물 보호 운동가

쉰다섯 살의 트리쉬가 어머니가 세상을 뜨기 일 년 전의 트리쉬에게
“한번 떠나 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바로 지금 최선을 다하렴.”
트리쉬 맥보이 - 메이크업 아티스트, 트리쉬 맥보이 뷰티 설립자

스물아홉 살의 섀넌이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이십대 초반의 섀넌에게
“사람들의 기대에 너무 신경 쓰지 마. 실수를 통해서도 인생을 배울 수 있단다.”
섀넌 밀러 - 올림픽 체조 선수

예순아홉 살의 셸리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비탄에 잠겨 있는 젊은 날의 셸리에게
“이 세상 어떤 사람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는 없는 거란다.”
셸리 모리슨 - 배우

예순일곱 살의 메릴린이 육아를 위해 일을 포기하고 힘들어하는 스물여덟 살의 메릴린에게
“모든 꿈을 한 번에 이룰 수는 없단다. 하나씩 하나씩 이루며 전진하렴.”
메릴린 칼슨 넬슨 - 칼슨 그룹 CEO

제인이 십대인 두 아들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제인에게
“아이들의 인생이 네 인생이 될 수는 없어. 아이들 삶은 아이들 각자의 몫이란다.”
제인 브라이언트 퀸 - 작가, 칼럼니스트

예순여섯 살의 앤이 언제나 외톨이였던 외로운 소녀 앤에게
“세상의 어떤 슬픔도 언젠가는 지나간단다.”
앤 레인킹 - 무용가, 안무가

인기 추리 작가 리사가 자신감이 없던 스물다섯 살의 리사에게
“자신감을 찾기 위해 네가 꼭 알아야 할 열 가지 조언을 해줄게.”
리사 스코토라인 - 소설가

서른다섯 살의 피카보가 이제 막 금메달을 딴 스물일곱 살의 피카보에게
“스스로 만족해하는 법을 배우렴. 네가 이룬 것들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단다.”
피카보 스트리트 - 올림픽 스키 선수

마흔아홉 살의 바나가 돈을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던 스물네 살의 바나에게
“돈보다 중요한 건 네 마음을 지키는 일이야.”
바나 화이트 - <휠 오브 포춘> 진행자

감사의 말

책 속으로

강단에 섰을 때 학생들이 이렇게 물었어. “결혼생활과 동시에 아이도 키우면서 어떻게 일을 할 수 있었나요?” 그때 넌 네 자신이 위선자라는 생각을 하지. 결혼생활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그리고 학생들의 역할 모델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느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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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 섰을 때 학생들이 이렇게 물었어. “결혼생활과 동시에 아이도 키우면서 어떻게 일을 할 수 있었나요?” 그때 넌 네 자신이 위선자라는 생각을 하지. 결혼생활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그리고 학생들의 역할 모델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느낄 거야. 하지만 넌 충분히 자격이 있단다, 매들린. 육아, 학업, 아내로서의 역할 그리고 꿈,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이루어 내는 여자는 굉장히 드물단다. 나도 아직 찾아보질 못했으니까 말이야. 너의 재능이 뛰어나고, 네가 최선을 다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일을 기적처럼 잘할 수 없다는 걸 넌 곧 깨닫고 인정하게 될 거야.
- 미국 전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44세의 매들린에게

진짜 네 모습에 확신이 생긴다면 고민도 줄어들 거야. 그러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좀 더 중요한 일에 활용할 수 있겠지. 이제 마흔일곱 해를 살고 나니 가끔은 내가 대기만성형이라는 생각이 든단다. 그렇게 자신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다면 더 일찍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 <투데이> 진행자인 47세의 앤 커리가 22세의 견습기자 앤에게

부정적인 생각일랑 그만 둬.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성취하고, 열심히 사랑해. 규칙을 깨기도 하고 때로는 작은 소동도 일으키면서 말이야. 하루를 마감할 때 후회되는 일은 없는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봐. 내가 장담하는데, 넌 네가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는 일이 거의 없을 거야. 이제까지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가 대부분이겠지. 그러니까 해봐. 뭐든지 해봐. 프랑스어를 배우고 피아노를 사. 그리고 너 자신만의 책을 써. 더 자주 사랑에 빠져.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즐겨.
- 성공한 배우 캠린 만하임이 교수들의 편견에 괴로워하던 뉴욕대학 시절의 캠린에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삶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거야. 성공에 이르는 사다리는 없어. 인생은 돌고 도는 거니까.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는 법이지. 삶의 원동력은 보르네오 섬의 열대우림 기후와도 같아. 살아가고, 자라고, 죽고, 바닥에 떨어지고, 썩고 그리고 다시 태어나고.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다는 어머니 말씀 기억나니? 지금이 바로 그런 때야.
- 대배우 올림피아 듀카키스가 남편의 교통사고로 힘들어하던 40대의 올림피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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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경험에 기반한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반짝이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날 숱한 역경과 고난을 겪고 그것을 이겨낸 중장년의 여성들이 자신의 과거를 반추해 봄으로써 그때 깨달았으면 좋을 인생의 지혜를 담아 그 시절의 자신에게 직접 편지를 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경험에 기반한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반짝이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날 숱한 역경과 고난을 겪고 그것을 이겨낸 중장년의 여성들이 자신의 과거를 반추해 봄으로써 그때 깨달았으면 좋을 인생의 지혜를 담아 그 시절의 자신에게 직접 편지를 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지금 가치관의 혼란과 삶의 질곡에서 허덕이는 젊은 여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충고와 조언을 준다. 이 충고와 조언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은 성공한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에서 직접 배운 것들이다. 이 여성들은 30대에서 70대까지의 연령대로 언니, 어머니나 할머니뻘이다. 그녀들은 젊은 날의 자신을 현재의 젊은 여성들, 즉 그녀들의 딸이나 손녀에게 직접 들려주는 듯 이야기한다.

** 성공한 여성들이 역할 모델과 멘토로서 젊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이 책에 등장하는 각계각층의 여성들은 지금 자신의 꿈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의 역할 모델로서 손색이 없다. 이 여성들의 현재 직업은 뉴스 특파원, 팝 가수, 영화배우, 상원의원, 기업CEO, 사진작가, 전 국무장관, 자선 재단 회장, 디자이너, 소설가, 칼럼니스트, 운동선수, 사회운동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무용가, TV 프로그램 진행자 등 다양하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고, 실패했으며, 좌절하였고, 다시 재기하였다. 이들의 편지들을 읽은 여성들은 그녀들의 삶과 자신의 인생이 결코 별다르지 않음을 깨닫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전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젊은 날의 자신에게 어떤 편지를 부쳤을까?
<투데이 쇼>의 진행자이자 특파원인 앤 커리는 첫 직장에서 수습기자로 일할 당시의 자신에게, 담배 연기와 남자들만으로 가득한 기자실의 일원이 되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지 말고 용감하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으라고 충고한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배우 캠린 만하임은 대학 시절 뚱뚱한 몸매를 비아냥거리던 교수들 때문에 괴로워하던 자신에게 위축되지 말고 뭐든지 열심히 하며 결과가 아닌 과정을 즐기면 몸매와 상관없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잘할 수는 없단다.” 이 말은 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이혼으로 힘들어하던 마흔네 살의 자신에게 보내는 충고이다.
열일곱 살의 나이에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집을 떠난, 지금은 시인이자 배우인 마야 안젤루는 어머니의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더라도 결국엔 혼자 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열일곱 살의 미혼모인 자신에게 심어 준다.

**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오, 더 오프라 매거진≫에 소개되어
여성들 사이에서 놀라운 반향을 일으킨 화제의 책!
미국 내에서 영향력이 큰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가 발행하는 ≪오, 더 오프라 매거진≫에 이 책에 실린 유명 여성들의 지극히 사적인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는 내용의 편지들이 소개되며 더 유명해진 책이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책에 나온 주인공들과는 깊은 친분을 맺으며, 사회 문제와 여성의 연대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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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손지혜 님 2008.08.29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회원리뷰

  • 그 당시는 모르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있다. 아마도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그 당시는 모르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있다. 아마도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나 또한 어렸을 적, 뭐 약 10년도 훨~씬 전 그냥 하루를 살아가는 그 자체가 두렵고 힘이 겨웠던 적도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냥 불안하고 견딜수가 없어서 그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몸으로 그걸 다 받아들여서 정말 심각하게 아팠던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면 그때의 나에게 좀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말을 해줄 수 있다. 아마도 그 불안감들을 다 없애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듯...

    성공한 여성 30인이 젋은 날은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담은 책이 있다. 바로 이 책.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이라는 책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몇 없었지만 그들이 자신의 젊은 시절에 보내는 편지는 그들을 모르는 나에게도 충분한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나또한 젊은 시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기에 그들의 심정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그 시절의 자신이 알았더라면 불안감이나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내고 지금보다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거나 그때의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 주거나...그렇기에 이 책을 읽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조언이 되어줄 수 있을 그런 이야기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물론 그들이 처한 상황과 책을 읽고 있는 나의 상황이 틀리기에 모든 이야기들이 공감이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라든가 여러 생각지 못했던 특수한 상황들을 알수 있기에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나는 겪지 않았지만 그런 힘겨운 일들을 이겨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만으로도 때로는 큰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리라.

    그들을 본받으라는 것도 아니고 그들처럼 행동하라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노라 한번쯤 알아두는 의미로 한번쯤 읽어보기에 좋을 책이라는 것. 그것일 뿐이다. 전에 이 책을 함전 읽어보고 싶다고 중얼거리던 그 후배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관둔 그 친구를 찾을 수가 없어 안타깝기만하다. 그냥 그렇다는 개인적인 감상...


  • 그 당시는 모르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있다. 아마도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그 당시는 모르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있다. 아마도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나 또한 어렸을 적, 뭐 약 10년도 훨~씬 전 그냥 하루를 살아가는 그 자체가 두렵고 힘이 겨웠던 적도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냥 불안하고 견딜수가 없어서 그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몸으로 그걸 다 받아들여서 정말 심각하게 아팠던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면 그때의 나에게 좀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말을 해줄 수 있다. 아마도 그 불안감들을 다 없애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듯...

    성공한 여성 30인이 젋은 날은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들을 담은 책이 있다. 바로 이 책.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이라는 책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몇 없었지만 그들이 자신의 젊은 시절에 보내는 편지는 그들을 모르는 나에게도 충분한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나또한 젊은 시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기에 그들의 심정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다.

    그 시절의 자신이 알았더라면 불안감이나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내고 지금보다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거나 그때의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 주거나...그렇기에 이 책을 읽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조언이 되어줄 수 있을 그런 이야기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물론 그들이 처한 상황과 책을 읽고 있는 나의 상황이 틀리기에 모든 이야기들이 공감이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라든가 여러 생각지 못했던 특수한 상황들을 알수 있기에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나는 겪지 않았지만 그런 힘겨운 일들을 이겨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만으로도 때로는 큰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리라.

    그들을 본받으라는 것도 아니고 그들처럼 행동하라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노라 한번쯤 알아두는 의미로 한번쯤 읽어보기에 좋을 책이라는 것. 그것일 뿐이다. 전에 이 책을 함전 읽어보고 싶다고 중얼거리던 그 후배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관둔 그 친구를 찾을 수가 없어 안타깝기만하다. 그냥 그렇다는 개인적인 감상...


  • 처음 책을 받았을 때 강렬한 빨간색의 표지 덮개와 그 안의 말(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당신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에 정말...

    처음 책을 받았을 때 강렬한 빨간색의 표지 덮개와 그 안의 말(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당신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에 정말 기분이 좋았다. 성공한 여성 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것도 매력적이다. 그런데... 차례를 넘기니... 내가 아는 여성이 아무도 없다. 난 뭐하고 여태 이렇게 유명하다는 여성 30인을 하나도 모르고 살아왔을까? 읽다 보니..성공한 여성 30인은 어디까지나 미국에 한정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내가 미국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게 당연한 거야...라고 위로해도 역시 아쉽긴 하다. 좀 더 누구나 아는 사람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그리고, 30인의 짤막한 편지 보다는 1,2명의 깊은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지 않았을까..싶다.

    *누르 알 후세인 (전 요르단 왕비) : "실패로 끝난다 해도 네 자신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말길." 

     ---- 그녀의 간략한 소개에 관심이 간다. 어렸을 때부터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는 것.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녀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싶다.

    *트리샤 이어우드 (가수, 작곡가) :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야."

     ----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으려는 생각은 버리도록 해. 그건 네가 다른 사람에게 네 행복을 맡기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아마도 내가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이겠지.

    *제인 카츠마렉 (배우)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야."

    *바버라 복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어보렴. 다른 사람들도 너처럼 저마다의 소신이 있단다."

     ---- "세상 일이 흑백으로만 나눠지는 건 아니잖아.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너처럼 중요한 사람들이고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단다.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어 보렴."

    *올림피아 듀카키스 (배우) : "성공에 이르는 사다리는 없어. 인생은 돌고 도는 거니까.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는 법이지."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전 국무장관) :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단다."

     ---- "너의 재능이 뛰어나고,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해도 모든 일을 기적처럼 잘할 수 없다는 걸 넌 곧 깨닫고 인정하게 될 거야."

    *레이첼 애쉬웰 (텔스타일 디자이너, 쉐비 시크 스타일 창시장) : "아직은 학교를 그만둘 때가 아니야. 친구들과 부딪치며 어울리는 일이 지금 네가 할 일이란다."

     ---- 쉐비 시크 스타일을 그녀가 창시한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저 예전부터 있는 이름인 줄로만 알았다. 이렇게 젊은 사람이 그런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현재 전 세계에서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주부들의 예찬을 듣게 하다니... 너무 멋지다!!! 하지만, 그녀는 16살에 학교를 그만둔 것을 너무나 후회하게 된다.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마야 안젤루 (시인, 작가, 배우)  : "다시 돌아가게 되더라도 너 혼자 내딛는 그 첫걸음이 중요해."

    *브리나 클라크 (소설가) : "스스로 만든 경계선을 넘어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캐럴린 디버 ( LGFB 전 대표, 유방암 극복자) : "’왜 하필 나야?’라고 묻는 대신 고난을 이겨 낸 네 모습을 상상하길."

    *제럴딘 레이본 (옥시즌 미디어 CEO) : "눈을 크게 뜨고, 안정이란 틀에서 빠져나오렴. 거기엔 너무나 멋진 새 세상이 있을 거야."

    *헤더 밀스 (장애인 권익 운동가, 동물 보호 운동가) :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균형이야."

     ---- 모델이었던 사람이 너무나 젊은 나이(23세)에 한쪽 다리를 잃는 다면 그 좌절이 얼마나 클까? 그런데도 헤더 밀스는 그 좌절을 이겨내고 그것을 봉사의 삶으로 되돌린다. 그녀의 용기와 마음에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셸리 모리슨 (배우) : "이 세상 어떤 사람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는 없는 거란다."

    *메릴린 칼슨 넬슨 (칼슨 그룹 CEO) : "모든 꿈을 한 번에 이룰 수는 없단다. 하나씩 하나씩 이루며 전진하렴."

    *앤 레인킹 ( 무용가, 안무가) : "세상의 어떤 슬픔도 언젠가는 지나간단다."

     


  • 나는 만약 훗날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면 어느 시절에 나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까? 이 책은 성공한 여성30인이 젊은 날의...

    나는 만약 훗날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면 어느 시절에 나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까?

    이 책은 성공한 여성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가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사람들은 누구나 한번 쯤은 후회를 하면서 살게 되는 것 같다.

     여기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지금은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들 역시도 한 때의 자신들의 삶을 돌이켜 보았을 때 지금의 자신의 생각이라면 그때의 자신들에게

    어떠한 코치를 해주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물론 자신들의 선택에 응원을 보내는 이도, 그때의 자신을 위로해주는 이들도 있다.

    그 순간에 자신이 최선에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런 그들 자신들의 달라진 시각으로 그때의 자신들에게 가슴에서 우려나는 편지를 쓰고 있다.

    편지를 읽다보며 느낀 점은 모두들 자기 자신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때의 자신도 지금의 자신도..

     

    그들이  살면서 어쩌면 가장 힘든 순간이 었을 그 시절을 잘 이겨내준 자신들이 어쩌면

    자랑스러움에 초라했을 수도 있던 자신을 사랑했을 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실패를 겪고 좌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을 얼마나 멋지게 이겨내는가 하는 것이 어쩌면 인생을 사는 가장 큰 과제 인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게 언제 닥칠지도 모를 이러한 일들에 탄탄한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들에 지혜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싶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 보는 것은 어떨지..

  • 삶의 지혜를 담은 편지 | aq**0317 | 2008.04.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성공한 여성들은 젊은 시절에 뭔가 특별할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의 기대였다. 이미 성공을 거머쥔 그녀들이 젊은 날의 자신...

    성공한 여성들은 젊은 시절에 뭔가 특별할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의 기대였다. 이미 성공을 거머쥔 그녀들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쓴 편지니까 말이다. 그러나 당당하고 멋진 그녀들도 젊은 시절에는 평범한 이들과 다르지 않았다.

    젊음 하나만으로 무엇이든 가능하리라 여길 때도 있지만 온갖 시련들로 한 순간 좌절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서른 명의 여성들은 유명 배우, 기자, 상원의원, 전 국무장관, 운동선수,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들의 눈부신 성공처럼 보여지는 모습도 훌륭하지만 그 내면에는 더욱 멋진 면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시련, 실패 등은 누구나 마찬가지인데도 잠시 잊을 때가 있었다.

    그래서  왜 나만 이런 거지?라고 투덜대고 포기했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그녀들의 편지를 읽다 보면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자로서 겪어야 하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공감했다. 여자여서 할 수 없다는 것은 핑계였다. 그녀들은 아주 훌륭하게 해냈으니까.

    그녀들은 마치 내 어머니처럼 딸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더 행복했겠지만 실은 자신을 향해서가 아니라 젊은 여성들을 위해서 알려준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소설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편지였다.

    자신감을 찾기 위해 네가 꼭 알아야 할 열 가지 조언을 해줄게.

    1.       네 머리가 너의 생각보다 더 중요한 건 아니야.

    2.       네 생각이 네가 어떻게 보이는가 보다 더 중요하단다.

    9.       네가 계속 무시하는 그 작은 소리가 바로 네가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하는 목소리야.

    10.    사랑하며 살아.

    우리 삶에서 성공을 위한 열쇠는 바로 자신감이다. 그녀의 조언처럼 자신의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중요하다. 성공이란 세상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무엇인가가 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먼저 나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이룬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껏 성공한 남자들의 이야기는 많았다. 그러나 여기에 소개된 여성들은 성공 그 이상의 지혜를 알려줬다.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든다는 것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분들을 알게 되어 기뻤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왠지 나 자신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진다. 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과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은 내 안에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에게도 말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은 바로 어머니라고 말이다. 나에게 삶이란 선물을 주신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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