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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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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쪽 | A5
ISBN-10 : 8936800884
ISBN-13 : 9788936800888
이야기 한국사 중고
저자 이현희 | 출판사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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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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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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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손쉽게 이해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흔히 역사책은 읽을때는 잘 알것 같으나 얼마 안가서 송두리째 잊어버리기 일쑤다. 역사를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옛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국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역사를 전공하는 역사학도나 역사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 되어야한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우리의 것을 알아가는 첫 과제이며 국사의 올바른 인식과 배우려는 태도는 우리의 것을 찾아 바로 인식하는 것과 직결된다. 이책은 우리 국사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보다는 우선 우리 국사에 대한 대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특성과 역사적 의의등을 흥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시긍로 엮었다. 개정신판

저자소개

목차

001. 우리 역사의 기원
002. 규모있는 국가의 형성과 문화발전
003. 고구려의 성장
004. 백제의 흥성
005. 신라의 발전
006. 발해의 번영
007. 후삼국시대의 사회상
008. 고려시대의 흥성
009. 조선왕조 시대
010. 일제 강점하의 광복투쟁 시대
011. 대한민국의 성장
012. 북한 역사의 올바른 이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청아 이야기 역사 시리즈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청아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우리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길 만한 역사서를 만들자는 다부진 국내 기획이다. 역사가 사건 나열이 아닌 흥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청아 이야기 역사 시리즈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청아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우리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길 만한 역사서를 만들자는 다부진 국내 기획이다.
역사가 사건 나열이 아닌 흥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긴 《이야기 한국사》는, 198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00만의 독자들에게 2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고대 오리엔트에서 제2차 세계대전까지 엮은 《이야기 세계사》는 많은 이들에게 세계사를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앞으로 우리 나라의 여러 시대사와 각국의 역사를 풀어 쓰는 ‘이야기 역사 시리즈’와 가려진 인물의 베일을 벗겨 보는 ‘인물과 함께 하는 역사의 발자취’와 주제가 있는 이야기를 모아 ‘테마로 읽는 역사 이야기’를 세 개의 큰 고리로 하여 계속 기획 ? 출판할 것이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1983년 《이야기 한국사》를 시작으로 총 20여 권이 출간되었다. 《이야기 세계사》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인도, 러시아 등 세계의 여러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 하듯이 풀어냈다.
2002년, 독자들의 부응에 맞춰 20여 년 동안 사랑받아온 《이야기 한국사》를 시작으로 이야기 역사 시리즈의 개정판을 출시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각 시대와 나라의 흥망사를 인물, 사건, 정치, 문화, 경제, 외교 등을 통해 화려하게 꽃피웠던 역사를 소개한다.

이야기 한국사
역사는 낡은 자루에 담긴 보배 같은 것이다. 역사를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유발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는가를 이 책에서 고민하게 되었다. 국사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일이기도 하다. 역사를 돌아보면서 오늘을 살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졌으면 바람이다.
《이야기 한국사》는 종래의 역사서와는 달리 우리와 친숙한 사건이나 인물을 중심으로 소설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그러나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게 엮어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쓰여졌다. 그래서 한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어서 끝까지 다 읽고 우리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후삼국, 고려, 조선, 일제 강점하 그리고 대한민국의 탄생까지 단군 역사에서 현대까지 5천 년 민족의 대장정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분문 속으로
문희는 반짇고리에서 비단실과 바늘을 가지고 와 얼굴을 다소곳이 숙인 채 터진 곳을 꿰매기 시작한다.
곱게 그린 아미(蛾眉)는 나비가 날아갈듯 부드러운 곡선을 나타냈고 높지도 낮지도 않은 코는 매력이 있었으며, 흰 양볼은 부끄러움을 머금은 듯 도화색을 띠고 있었다.
이 모양을 바로 앞에서 바라보는 춘추공의 가슴은 설레이기 시작한다.
“천한 소녀가 귀공자의 옷을 꿰매드리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되옵니다.”
그 목소리 또한 쟁반에 옥을 굴리는 듯한 고운 목소리다.
몇 군데 찢어진 곳을 다 꿰매고 나자 김춘추는
“여기도 또 터졌군.” 하고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어디가 또 터졌단 말입니까?”
문희는 옷을 살펴보았다.
“공교롭게도 바지 앞이 터졌구나.”
“마저 꿰매드리겠습니다. 이왕 바늘을 들었으니 끝까지 마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매우 부드럽고 다정한 말이다. 문희는 바늘에 실을 꿰어 가지고 춘추공 가슴 앞으로 다가갔다. 문희의 몸에서 풍겨 나오는 향기가 미풍에 흔들려 코를 스친다. 이 때에 김춘추의 나이 30여 세의 장년으로서 문희의 아름다운 자태에 뇌쇄당할 지경이었다.
(<손발맞는 김유신과 김춘추> 中에서)


할아버지에게 한번쯤은 들음직한 옛날 이야기 같은 애정소설로 들리는 이 이야기는 김유신의 누이동생 문희와 김춘추가 처음 만나 연정이 싹트는 장면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앞뒤의 글을 조금 더 읽어보면 이 장면은 김유신의 철저한 계산에서 이루어진 장면이었음을 알 수 있다. 당시 신라는 신분제도가 엄격하여 성골이나 진골이 아니면 높은 벼슬자리에 오를 수 없는 사회적 배경 때문에 김유신이 꾸민 이 한 사건을 통해 재미있고 명쾌하게 그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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