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낭만서점X정재승 LIVE 토크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수박 수영장(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36446819
ISBN-13 : 9788936446819
수박 수영장(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안녕달 | 출판사 창비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7월 27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10위 | 유아(0~7세) 주간베스트 1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727, 판형 197x268, 쪽수 60]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6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수박 수영장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96 책들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cptrm6*** 2020.07.14
39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hlee7*** 2020.07.14
394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huba*** 2020.07.09
393 책 잘받았습니다. 책도 깔끔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arc*** 2020.07.09
392 ?ㅁㅇㅇㅇㅇㅇㅇ ㅇㅇㅁㅇㅁㅇ 5점 만점에 5점 drjm0*** 2020.07.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더위를 이겨내는 기발한 수영장, 특별한 이야기!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선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됩니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깁니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들어갑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수박 수영장』은 어른 아이 할 것 같이 모두가 모여 ‘수박 수영장’을 즐기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등 여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수박 수영장’은 나이, 성별, 장애 등 구별 없이 모두가 모여 즐겁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집니다.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아이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안녕달
저자 안녕달은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진짜랑 깨』 『잘 자, 코코』 등이 있다. 『수박 수영장』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사람들이 수박 안에서 수영하는 모습이나 수박씨와 수박 껍질을 이용해 다양하게 노는 모습들이 즐겁게 전해진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 또 장애를 가진 사람까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사람들이 수박 안에서 수영하는 모습이나 수박씨와 수박 껍질을 이용해 다양하게 노는 모습들이 즐겁게 전해진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 또 장애를 가진 사람까지 한동네 사람들이 구별 없이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노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소반 위에 놓인 다 먹은 수박 한 통과 숟가락들이 묘사되어 ‘수박 수영장’이 실제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도록 상상의 여지를 열어 두었다.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발랄한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며 가족에 대한 애정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커다랗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여름 축제!

여름이면 모두가 기다리는 ‘수박 수영장’!
무더위를 즐기는 기발한 상상력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울 때
수박이 다 익었습니다.

드디어 수박 수영장을 개장할 때가 왔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서 논다면 어떨까?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을 펼치는 그림책 『수박 수영장』이 출간되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한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되는 것. 수박 수영장은 모두의 관심거리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긴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몸을 담근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수박 살을 던지며 논다. 수박 잎 위에서 다이빙을 하기도 하고, 수박씨와 수박 살로 커다란 조각상을 만들기도 한다. 일상을 잊고 수박 수영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덩달아 마음이 즐거워지게 된다. 특히 어린 독자들은 수박 수영장에서 붉고 부드러운 수박 살, 검고 둥근 수박씨, 단단하고 매끈한 수박 껍질 등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책에는 뜨거운 햇볕, 서걱거리는 수박 살,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붉은 노을, 밤의 반딧불이 등이 그려져 있어 책장을 넘길수록 여름의 정취가 온몸으로 생생하게 느껴진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여름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나이, 성별, 장애에 구별 없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공간

특히 이 책에는 나이, 성별, 장애 등에 구별 없이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수박 수영장을 가장 먼저 찾아온 사람은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다. 앉을 때는 절로 “읏샤” 하는 소리가 나오지만 새로 개장한 수박 수영장을 보고 설레는 마음은 아이 못지않다. 수박 껍질로 만든 미끄럼틀을 타는 할머니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지만 표정은 생기가 넘친다. 수박 수영장은 아이들뿐 아니라 아저씨, 아주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또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다. 휠체어를 탄 아이도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차이를 잊고 모두 함께 놀다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저녁노을을 바라보는 뒷모습에서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다정한 시선이 전해진다.

수박 한 통에 담긴 따뜻한 가족애

“명수야, 집에 가자!”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늦게까지 놀던 아이들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이끌려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은 어린 독자에게는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난 뒤의 만족감을 주며, 어른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텅 빈 수영장 위로 단풍잎들이 내려앉으면 축제가 끝난 수영장은 내년을 기약하며 문을 닫는다.
책은 마지막 장면에서 소반 위에 놓인 다 먹은 수박 한 통과 숟가락들을 보여 주면서 사실 ‘수박 수영장’ 이야기는 가족들이 함께 수박을 먹으면서 한 상상이라는 암시를 드러낸다. 이 장면을 보면 가족을 위해 수박 한 통을 사 들고 집으로 돌아왔을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어쩌면 앞두고 있는 여름휴가에서의 물놀이를 기대하고 있는 가족일 수도 있고, 일상에 바빠 여름휴가를 제대로 챙기지 못 하는 가족일 수도 있다. 소반에 머리를 맞대고 둘러앉아 수박을 먹으며 여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수박 수영장』은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색연필로 그린 그림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하면서도, 칸을 나누어 인물의 동작이 연상되도록 연속적인 그림을 그리는 만화 형식의 구성을 활용하여 화면에 경쾌한 리듬을 만들어 냈다. 작가의 발랄한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며 가족에 대한 애정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줄거리: 한적한 시골 마을. 한여름이 되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한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되는 것. 마을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수박 수영장에서 놀며 더위를 식히고, 마을 너머로 지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내년 여름을 기약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박 수영장 | pe**ies01 | 2019.06.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긴다. 사람들은 아...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긴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몸을 담근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수박 살을 던지며 논다. 수박 잎 위에서 다이빙을 하기도 하고, 수박씨와 수박 살로 커다란 조각상을 만들기도 한다. 일상을 잊고 수박 수영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덩달아 마음이 즐거워지게 된다. 특히 어린 독자들은 수박 수영장에서 붉고 부드러운 수박 살, 검고 둥근 수박씨, 단단하고 매끈한 수박 껍질 등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선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됩니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깁니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들어갑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수박 수영장』은 어른 아이 할 것 같이 모두가 모여 ‘수박 수영장’을 즐기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등 여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수박 수영장’은 나이, 성별, 장애 등 구별 없이 모두가 모여 즐겁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집니다.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아이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 수박 수영장 | ji**o542 | 2019.06.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선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선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쩍”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게 됩니다. 논일을 하던 아저씨들도, 고무줄놀이를 하던 아이들도, 빨래를 널던 아주머니들도 수박 수영장의 개장 소식을 반깁니다. 사람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시원한 수박 속에 들어가 수박 살을 파내고 들어갑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수박 수영장』은 어른 아이 할 것 같이 모두가 모여 ‘수박 수영장’을 즐기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등 여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수박 수영장’은 나이, 성별, 장애 등 구별 없이 모두가 모여 즐겁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집니다.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아이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특히 이 책에는 나이, 성별, 장애 등에 구별 없이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수박 수영장을 가장 먼저 찾아온 사람은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다. 앉을 때는 절로 “읏샤” 하는 소리가 나오지만 새로 개장한 수박 수영장을 보고 설레는 마음은 아이 못지않다. 수박 껍질로 만든 미끄럼틀을 타는 할머니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지만 표정은 생기가 넘친다. 수박 수영장은 아이들뿐 아니라 아저씨, 아주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또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다

  • 수박 수영장 | sh**sy33 | 2018.09.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커다랗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여름 축제!       수박 수영장에...

    커다랗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여름 축제!

     


     

    1536386330342.jpg


     

    1536386344852.jpg


    수박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먹구름 샤워도 하고!!

    구름 양산도 쓰고!!!

     

    나도 코코넛 수영장보다 수박 수영장이 더 좋다.

    여름에 이 책을 발견했지만,

    지금 읽은게 천만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나도 욕조한가득 수박 담아달라고 할 뻔했다.

     

    아...그런데 수박 수영장은 안 끈적거리나? 수박국물은 엄청 끈적거리는데...

  • 수박 수영장 | sa**ngrmh | 2018.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교 도서실에서 먼저 만났던 <수박 수영장> 아이들하고 보면 너무 재미있을 거 같단 생각에 한 번 빌려 보고, 너무 재미...
    학교 도서실에서 먼저 만났던 <수박 수영장>
    아이들하고 보면 너무 재미있을 거 같단 생각에 한 번 빌려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또 한 번 빌려 보고,
    잊고 있다 여름이 다가 오니 또 생각나서 보게 되더라고요.


    IMG_20180723_153436_edit.jpg

    안녕달 작가의 작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수박 수영장>과 <할머니의 여름 휴가>랍니다.
    무더운 여름이면 더욱 생각나는 그림책..
    맛있게 먹기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는
    수박 수영장.
    어제도 덥고, 오늘도 덥고, 내일도 덥고,
    날이 더우니 <수박 수영장>이 절로 생각나네요.


    IMG_20180723_153452_edit.jpg

    여름이면 개장하는 수박 수영장.
    밀짚모자를 쓴 할아버지보다 몇 배는 큰 수박이에요.
    반을 가른 수박이 어떻게 수영장이 될까요?


    IMG_20180723_153518_edit.jpg

    IMG_20180723_153644_edit.jpg


     
    모두 모두 신나서 달려 간 곳은
    '수박 수영장'이에요.
    '수박 수영장'으로 달려가는 아이들을 보니,
    수영장으로 달려 가던 아이들 모습이 떠올라 미소짓게 되네요.
    갈아 입을 옷도 준비해가지 못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아이들이 입은 옷 그대로 수영장에 풍덩!
    넘 신나게 놀더라고요.
    해 지고 난 다음이었는데도, 날이 워낙 더워서..
    아이들 물놀이 하는데 춥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안되더라고요.
    젖은 채로 나와 놀다, 다시 들어가고를 몇 차례 하다
    넘 더워 집에 왔거든요.

    여름에만 개장하는 수박 수영장.
    신나게 놀고, 수박도 먹고,
    아이들 손잡고 저도 달려가고 싶네요.
  • 일러스트가 따뜻해요 | sa**aeum | 2017.10.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예뻐요. 농사를 짓는 농촌 마을에서 커다란 수박을 갈라서 수박 수영장을 만들고 어른 아이 모두 신나게...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예뻐요.

    농사를 짓는 농촌 마을에서 커다란 수박을 갈라서 수박 수영장을 만들고

    어른 아이 모두 신나게 논다는 내용인데,

    내용이 참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직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좀 무리인 것 같네요.

    그림만 보라고 사줬는데,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적어도 4살 정도는 되어야 기발한 내용이라 생각하고 흥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 마음에 와닿는 책입니다.

    농사를 짓는 농촌 마을에서 커다란 수박을 갈라서 수박 수영장을 만들고

    어른 아이 모두 신나게 논다는 내용인데,

    내용이 참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직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좀 무리인 것 같네요.

    그림만 보라고 사줬는데,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적어도 4살 정도는 되어야 기발한 내용이라 생각하고 흥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 마음에 와닿는 책입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