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쫄지 마 학교 밖으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규격外
ISBN-10 : 8955861974
ISBN-13 : 9788955861976
쫄지 마 학교 밖으로 중고
저자 송경호 | 출판사 세창미디어
정가
15,000원
판매가
4,500원 [70%↓, 10,5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4년 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lovelyp...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75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깨끗하게 포장해서 발송해드립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eamt*** 2020.04.16
6 깨끗합니다 감사요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lhaogj*** 2020.04.10
5 lovelyps79님 책이 정말 깨끗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quikel*** 2020.01.22
4 깨끗한 책, 빠르게 배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ur*** 2020.01.04
3 책 상태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ky*** 2020.01.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막내딸과 함께 한 거침없는 대안교육 에세이 『쫄지 마 학교 밖으로』. 지난 6년간 정규교육 대신 열린 공동체를 추구하는 ‘대안학교’와 거리 자체를 학교로 삼아 배운 ‘로드스쿨러’를 통해 체험한 막내딸과 가족들의 발자취를 담았다. 막내딸이 혼자 힘으로 버티게 맡겨두지 않고 온 가족이 대안 교육의 주체가 되어 같이 고민하고, 같이 헤쳐 나갔다. 이 책은 대안교육을 고민하는 학생, 부모, 선생님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송경호
저자 송경호는 서울 변방에서 나서 자랐으며, 여전히 그곳에서 뿌리 내려 ‘변방 지역 주민’으로 살고 있다. 오랜 기간 가난한 언론사를 떠돌며 ‘비주류 언론인’ 노릇을 하기도 했다. 주류에서 벗어나 있는 데서 누리는 자유로움과 함께, 주류 질서 전복을 상상하는 즐거움은 빈한한 삶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밑천 삼아 몇 권의 책을 지었으나 세상에 나오자마자 묻혔다. 이 책은 저자의 네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가 최종 학력인 막내딸의 대안교육 여정과 그 열매를 담았다. 팔순 노모와 아내, 두 딸 등 네 명의 여성과 함께 논밭에 둘러싸인 아파트에 살며, 지역 문화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005

1 너굴, 학교 밖으로 나가다
같이 갈래, 말래?·019
일단, 학교 밖으로·022
대안이 된 대안학교·026
열두 살이면 충분해·030
부모는 객석으로·035
내 경험은 아이의 약이 되지 못한다·038
배워야 할 모든 것, 학교 밖에도 있다·041
달라질 건 없어, 쫄지 말자·047
쫄지 않은 몇 가지 이유·050

2 학교에 관한 아홉 가지 질문
대학, 왜 꼭 스무 살에 가야 할까?·057
경쟁 치열한데 규칙은 공정할까?·062
학벌, 살아보니 중요하던가?·065
놀이는 배움보다 하찮은 걸까?·068
바짝 묶어두면 쑥쑥 잘 자랄까?·072
오늘 불행하면 내일 행복할까?·076
모든 걸 걸면 꿈은 이뤄질까?·080
엄친아는 왜 그리 흔한 걸까?·084
대학, 4천만 원 투자할 만한 걸까?·087

3 짧지만 뜨거웠던 대안학교 3년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095
대안학교가 지향하는 가치·099
도시형 대안학교의 교육철학·105
아이와 어른이 함께 다니는 학교·110
자격증 필요 없는 대안학교 교사들·115
고비용이라는 한계와 진실·120
대안학교 사람들의 희망과 갈등·126
대안학교를 찾는 부자(?)들·131
대안학교 아이들이 갖춰야 할 세 가지·137
대안학교 나오면 뭐해요?·140
아이들의 꿈, 어른들의 꿈·144
대안학교 찾는 장애아들의 안타까운 사연·148
길이 없다면 함께 만들자·153
대안학교의 몇 가지 풍경·155

4 대안학교를 벗어나 거리로
홈스쿨러에서 로드스쿨러로·171
홈스쿨링에 관한 오해와 현실·174
기대치 낮추고 신뢰도 높이기·179
외로움은 나의 힘·182
친구는 없지만 이모, 삼촌은 많아요·186
로드스쿨러의 험난했던 ·190
청소년수련관 진입기·190
‘애정남’도 못 정하는 너굴의 신분·193
사회적응력이 떨어진다는 미신·198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배움터들·202
로드스쿨러, 대학 ‘문턱’만 두 번 밟다·206
세계라는 마지막 대안학교를 향해·210
홈스쿨링에 관한 몇 가지 생각·214

5 학교와 거리를 넘어
어른들의 시간, 아이들의 시간·227
세상을 리셋하고 싶은 아이들·230
통제력보다 영향력을·234
아이 네트워크 속에 나는 어디 있나?·240
세상에 누구나 다 알아야 할 지식은 없다·243
규칙과 목표, 적을수록 좋다·246
플랜 B를 세워라·249
오염된 땅에서 건강한 싹이 올라올까?·255
학벌學閥? 학력學歷? 학력學力!·259
교육기본권을 되찾자·263
‘대안학교 길들이기’가 된 정부의 지원·269
‘나’ 아닌 ‘우리’의 너굴을 위해·270

_ 부록 너굴양 이야기·285

책 속으로

"짧은 경험이지만 내게 있어 대안교육 현장은 그 자체가 움직이는 책과 같았다. 애당초 없는 길을 내면서 가다 보니 하루하루가 새로움의 연속이다. 저마다 길을 내는 노하우가 다르며, 가는 길도 제각각이다. 그 모든 길에 관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무엇 ...

[책 속으로 더 보기]

"짧은 경험이지만 내게 있어 대안교육 현장은 그 자체가 움직이는 책과 같았다. 애당초 없는 길을 내면서 가다 보니 하루하루가 새로움의 연속이다. 저마다 길을 내는 노하우가 다르며, 가는 길도 제각각이다. 그 모든 길에 관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무엇 하나 고정되거나 완성된 것도 없는 대안교육이라는 영토와 눈부시게 푸르고 빛나는 아이들이 만나 빚어내는 이야기다. 섣부른 비교일 수 있겠지만 이 메시지의 힘은 어느 전문가의 그것보다 결코 가볍지 않을 터, 어떤 방식으로든 두루 널리 나뉘어야 한다고 믿는다. 아래로부터 솟구치는, 현장에서 비롯된 말과 글의 힘이 더 많은 변화를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_머리말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열린 공동체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대안학교’ 2년 6개월 거리 자체를 거대한 학교로 삼아 배운 ‘로드스쿨러(Road-schooler)’ 3년 6개월 막 19살이 된, 막내딸 너굴의 최종 학력은 초졸이다! 지난 6년간 막내딸 너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열린 공동체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대안학교’ 2년 6개월
거리 자체를 거대한 학교로 삼아 배운 ‘로드스쿨러(Road-schooler)’ 3년 6개월

막 19살이 된, 막내딸 너굴의 최종 학력은 초졸이다!
지난 6년간 막내딸 너굴은 정규교육 대신 살아 있는 교육을 체험했다. 이 모든 과정을 혼자 힘으로 버티거나 스스로 해내도록 너굴에게만 맡겨두지는 않았다. 온 가족이 대안교육의 주체가 되어서 같이 고민하고, 같이 헤쳐 나가며 막내딸의 학교 밖 행보를 함께 걸었다. 현장의 경험이 가득한 이 책은 그동안 너굴과 함께 좌충우돌하며 쌓아간 대안교육의 발자취이다. 대안교육을 고민하는 학생, 부모, 선생님 등 모든 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낯선 저자의 대안교육에 대한 책을 읽다 문득 다음의 글에 눈이 갔다. "무엇(what)이...
    낯선 저자의 대안교육에 대한 책을 읽다 문득 다음의 글에 눈이 갔다.
    "무엇(what)이 되느냐 보다 어떤(How)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바꿔 말하면 무엇이 될 것인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 대신 '무엇' 간에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도록 돕는다. 무엇을 하든 간에 자기 삶의 참된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춘다. 구두를 닦든 남의 머리를 만지거나 커피를 만들어내든 간에 인간 본연의 존엄함과 본성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참된 삶이라 보는 것이다."
    '어떤 삶'은 모두의 화두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라고 요구는 해보았지 어떻게 살아가라 진지하게 이야기 하지를 못하였다. 아이들이 큰 지금도 마찬가지라 본다. 어쩌면 생활의 잔소리 중에 그것이 있다고 변명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은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의 생각을 고스란히 녹아내었다. 최근의 뜬 구름 잡는 에세이에 비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다. 더욱이 자신의 치부와도 다름없는 딸의 학력과 고민을 가감없이 내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이다.
    저자의 교육관을 드러내는 부분 중에 이러한 글이 있다.
    "결국 판단은 아이 몫으로 넘겼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뭐든 해보라 했다. 학교 가기 싫으면 안 가도 좋은데, 학교 밖으로 나온 뒤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물었다. 이도 답 없는 질문이긴 마찬가지였다. 6년 동안 초등학교에 머물렀으니 학교 밖 사정을 알 턱이 없었다. 물론 학교에서 풀려난 방과 후 시간에 남들 다 하는 학원 몇 개 돌아다니거나, 아니면 빈둥거려 보긴 했다. 하지만 그런 시간조차 학교와 어떻게든 엮여있는 것이어서, 완전히 학교와 단절된 '학교 밖 생활'을 내다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다."
    아이의 판단을 수용하고 남들과는 다르게 살 것을 가르쳤다는 것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항상 이상을 꿈꾸지만 그것에 대한 실천이나 행동조차 엄두가 안 나는 자신에게 누군가의 욕설을 듣는 기분이었다. 아이들에게 남들과는 다른 것, 자신만의 길을 가라고 주의를 주지만, 언제 나 자신조차도 겁이나 못가는 길을 권한다는 것이 우스웠다. 그 길의 판단을 아이에게 떠넘기는 용기있는 부모도 아니다.
    돌이켜 보건데 교육은 나의 몫이 아니다. 판단 또한 아니다. 그것은 아이들의 몫이자 힘이다. 그렇다고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대안교육에 치중하는 것도 올바른 것은 아니다. 적절한 이끌음, 모자라는 부분을 스스로 찾게하고 넘치는 것은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만든 저자의 행동에 유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lovelyps79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