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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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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규격外
ISBN-10 : 8959197181
ISBN-13 : 9788959197187
어쿠스틱 라이프. 8 중고
저자 난다 | 출판사 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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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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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책 표지 모서리가 찢어진 것을 붙여놓은 것 같아서 약간 불편하네요. 5점 만점에 3점 apwl*** 2019.02.0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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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만화 『어쿠스틱 라이프』제8권.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 수다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난다 작가는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자소개

저자 : 난다
저자 난다는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만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2010년 혜성같이 등장했다. 어눌하지만 섬세한 작화, 차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감성과 보편적인 공감대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능력으로 독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2010년부터 미디어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어쿠스틱 라이프』를 연재하고 있다.

목차

제1장
1화 좋은 운, 나쁜 운
2화 임산부 그리고 나
3화 그날이 다시 오면
4화 우리는 찰떡궁합
31년차 게이머 한군의 게임포인트

제2장
5화 말해줘
6화 별일 없이 산다
7화 청소합시다!
8화 티내지 마
9화 감정이입
난다의 딱 결혼 7년차 수준 리빙포인트 1

제3장
10화 참을 수 없는 오지랖의 가벼움
11화 여름아 부탁해
12화 엄마
13화 왠지 열받네
14화 비 오는 날
15회 좀비들의 대화법
난다의 딱 결혼 7년차 수준 리빙포인트 2

제4장
16화 남편의 분노그래프
17화 어른이라 다행이야
18화 준비중
19화 부릉부릉
20화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마감 라이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이 책은 인생, 보사노바처럼 살 줄 알았는데 7할이 고속도로 메들리 인생, 수필일 줄 알았더니 7할이 개그만화 그래도 매일매일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 구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이 책은
인생, 보사노바처럼 살 줄 알았는데
7할이 고속도로 메들리
인생, 수필일 줄 알았더니 7할이 개그만화
그래도 매일매일 어쿠스틱 라이프


『어쿠스틱 라이프』는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 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 수다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난다 작가는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 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물과 기름처럼 섞기 힘든 두 가지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는 것이 작가로서의 역량 이라면, 『어쿠스틱 라이프』에서 보여주는 작가의 능력은 이미 수 준급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의 <만화 속 세상>에서 시즌을 거듭하며 인기 웹툰의 반열에 올랐고, 신인 작가의 첫 작품답지 않게 두터운 팬 층까지 확보한 바로 그 작품. 명실상부 생활 만화의 최고봉 어쿠스틱 라이프! 8권 단행본은 역대최고의 분량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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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평범한 일상 | ru**ia11 | 2018.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쿠스틱라이프는 재미있는 책이다. 무언가 일상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그려나간다. ...
    어쿠스틱라이프는 재미있는 책이다. 무언가 일상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그려나간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남녀 가릴 것 없이 새로운 공감의 소재들을 불러일으킨다. 예전에 한 번 읽었지만 이 책을 소장하는 것은 꽤나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그만큼 오늘날 다양한 소재를 일상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저자의 소재에 대한 갈망과 혹은 사소한 것도 만화의 소재로 놓치지 않는 그 관찰력 때문은 아닐까 잠시동안 생각해보았다. 무언가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 책이 나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또한 다시 손으로 집게 되는 것 같다. 다양한 책들 가운데 있는 새로운 재미랄까 이 책을 통해서 만화가 혹은 일상소재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찾은 것 같다.
  • 본격 임신(?) 만화 | ss**um | 2015.12.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둘째를 임신했을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겠단 생각도 잠시, 출간 날짜를 보니 둘째를 이미 낳은 뒤다. 정작 임신 중에는 입덧...
    둘째를 임신했을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겠단 생각도 잠시, 출간 날짜를 보니 둘째를 이미 낳은 뒤다. 정작 임신 중에는 입덧과 첫째 아이의 육아 때문에 책을 읽을 엄두도 못 냈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은 아이를 가진 저자가 그린 만화를 보고 있자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였다. 특히 임신 중 부리게 되는 히스테리에 관한 부분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반성도 많이 되었다. 남편과 대화를 좀 더 해서 히스테리를 이해시킬 걸 그랬다는 아쉬움도 들고(그래도 대화로 공감시키기가 힘들 것 같다. 남편이 직접 아이를 가져보면 모를까. ㅋ),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데서 오는 위로가 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첫째를 가졌을 때는 내 아이가 생긴다는 게 영 실감이 나지 않았고, 둘째를 가졌을 때는 첫째와 같은 과정을 또 거쳐야 한다는 게 두려웠다. 막상 낳고 부딪혀 보니 힘든 점도 많지만 기쁘고 감사한 점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만 임신했을 때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설렘도 잠시, 내 몸이 변형되어 가고 점점 그 모습을 잃어가는 것에 늘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 지나고 나니 그것도 딱 아이를 가졌을 때만 갖게 되는 특권이었는데 당시에는 만끽하지 못했다. 당연했다.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서툴렀고 지나고 나니 별거 아니었단 아쉬움이 드는 것이다.


     

      다른 에피소드도 실려 있지만 임신하면서 갖게 된 변화나 생각, 어려움 등이 재미와 적당한 고민을 던져주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이 아니라서 두 아이 모두 초음파 사진을 예쁘게 정리한다던지, 육아일기를 써준다던지, 육아용품을 정성스레 준비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은 각각의 성향일 뿐 사랑의 척도와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타인의 내면을 통해 알게 된 것 같아 괜히 안심이 되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이미 경험해 봤다고 타인에게 저지르게 되는 섣부름에 대한 부분에서는 찔림이 있었다. 결혼, 출산, 육아를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유경험자라는 이유로 이런저런 훈계를 많이 했었다. 각자의 생각이 있고 계획이 있는데 이런저런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일들이 생각나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다.


     

      그렇게 지내 온 일상들이 쌓여 현재를 살고 있으면서도 나는 그럭저럭 잘 살아왔다는 착각. 이 만화를 보면서 추억을 되새김질하기도 했지만 잠시 나의 과오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내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기보다 먼저 들어주면 말로 하는 실수가 줄어들 거란 생각이 들자 괜히 뭔가 뿌듯해진 기분이 들었다. 꼭 타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내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한다면 소소한 나의 일상이 이렇게 기록된 저자의 일상처럼 재미지기도 하고 소중하게 기억될지도 모른다는 설렘이 일었다.


     

      타인의 일상을 보면서 킥킥대기도 하고 공감하고 반성하기도 하지만 늘 드는 생각은 일상을 잘 살아가는 게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사실이다. 순간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흘러가 버리고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꿀 여유조차 사라진다. 그 순간들을 모두 붙잡을 수 없듯이 타인의 경험으로, 글로, 만화로 혹은 이야기로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오늘은 괜히 고맙게 느껴진다.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어쿠스틱라이프 8 | ma**k0ju | 2015.05.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난다 만화 『어쿠스틱 라이프』제8권.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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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다 만화 『어쿠스틱 라이프』제8권. 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 수다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난다 작가는 재미와 감동, 편안함과 시니컬함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일단 책꽂이에 꽂아두니 8권만 유독 두툼한것이 뭔가 좋았다.

     

    오!!! 두꺼워두꺼워!! 하면서 읽게 되는데,

    읽으면서도 읽어야할 내용이 줄어든다는게 아쉬운 느낌이였고

     

    이제 난다작가와 한군에 대해서 아는사람(!) 느낌이 들다보니

    왜이렇게 갈수록 웃긴건지 ㅋㅋㅋㅋㅋㅋ

     

    마치 내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는 기분이였다.

    그러다보니 예전에는 공감하는 것들이 적었었는데

    갑자기 공감하는 내용들이 많아졌다.

    왜일까. 내가 이 작가의 일상에 같이 녹아든건가? ...  

    그리고 난다작가님의 표정그리기 스킬이 좀 늘어나신듯?ㅋㅋㅋ

    jessica_special-4

    그리고 이번에 단행본에서 단연코 최고라고 꼽고 싶은 내용인

    "참을 수 없는 오지랖의 가벼움" ​에서는 진짜 읽다가 격하게 공감하느라

    고개를 얼마나 끄덕였는지 모른다!!!! ​(물론 마음속으로...)

     

    미리 말해두건데,

    나는 지인들이 해주는 걱정을 오지랖으로 받아들일만큼 어리석지는 않다.

     

    문제는 바로 정말 전~ 혀 상관없는 타인.

     

     

     

    작가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 내 인생에 등장한지 얼마 안된 뉴비들이나

    어쩌다 한번씩 등장하는 인물들의 오지랖' 이 문제인거다.

     

    진짜 아무리 겪어도 면역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 경우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사람들을 심심치않게 보는데,

    하.... 진짜 한숨부터 터져나올정도로 답이 없다.

     

    심지어 오래된 이웃님들도 나를 잘 모르지만,

    그렇게 함부로 막말을 던질 이웃분들 또한 안계신다.

     

    그분들은 '이웃' 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예의를 잘 갖춰주시는지,

    내가 발로 쓴(;;;) 포스팅에도 정성껏 댓글을 달아주셔서 오히려 내가 죄송하기까지 하다. 

     

     

     

    jessica_special-9

     

     

    그런데 어쩌다 랜덤으로 타고 들어온 방문자들의 오지랖이 어마어마한지,

    내 포스팅에 꼭 시비를 걸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이 계신다.

    심지어는 일상포스팅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자기와 다르면 그냥 다르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걸 굳이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든다.

    이건 이래서 저렇고, 저렇기 때문에 이렇다. 라는 공식을 나한테 주입하고 싶은가보다.

     

    아니 왜??????????????

     

    당신이 뭔데????????????????

     

    ​그래서 당신생각을 나한테 주입시키면, 뭐가 남나? 

    아니면 그 자체로 희열이라도 느끼나?


    NaverBlog_20150516_205927_00.jpg

    ​▶ 어쿠스틱라이프 8권 中

    그래서 저 부분을 읽을때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다님 최고 !!!! 막 엄지를 백번 치켜세우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와 다른사람의 의견에 굳이 태클을 걸지 않는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그러다보니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는것도 당연히 제각각 다르겠지.

    적어도 당연스럽게 적용되는 윤리적인​ 것들 아니면

    굳이 터치할 이유도 없고,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요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그건 그냥 그 사람의 것이고, 그게 그 사람이니까.

    오히려 뭐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등 리뷰를 썼을때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이렇구나, 이 사람은 내가 못느끼는 이런걸 느꼈구나.

    하는 더 넓은 시야를 갖게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그리고 내가 아무생각 없이 썼던 일반적인 논리적 글에 오류가 있다면,

    그리고 그걸 누군가가 말해준다면 다시 되씹어보고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하기도 한다. ​

    내가 놓쳤던 부분을 지적해주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니까.

    그런 사람들은 고맙기까지 하다.

    나의 좁은 시야를 더욱 더 넓혀주는 사람들인것을. ​

    ​근데 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내 공간에 등장해서 그사람 마음대로의 잣대를 휘두르는거며,   

    왜 내가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준에 따라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걸까?????????? ​

    ​진짜..... 이건 몇번을 생각해봐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아마 많은 블로거분들도 이런일 많이 겪으실거다...파워블로거들은 진짜 오죽하겠어 ㅜㅜ)

     

    진짜 참.... 너무 황당해서 뭐라 할말도 없다 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어쿠스틱라이프 서평쓰다가 좀 멀리 와버렸다.

     

     

     

    jessica_special-3

     

     

     

    어쨌든, 이런 내용도 있고 한군과 난다작가님의 주고 받는 대화가

    거의 만담수준으로 ㅋㅋㅋㅋㅋ 경지에 올라가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

     

    참 보면 볼수록 한군도 귀엽다...

    이걸 보면 또 한군은 화를 내시겠지만 두 분은 찰떡궁합이 맞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정말 옆집 새댁같은 친근한 난다작가님.

    계속해서 단행본 만들어주세요.

     

    책꽂아놓고 보니 띠지가 7권까지 무지개색이더니

    이제 다시 빨강으로 시작하더군요... 그럼 쌍무지개는 기본으로 하셔야죠?

    그러면 일단 14권까지 예약하시는걸로?

     

     

    jessica_special-29

     

    (은근한 압박ㅋㅋㅋㅋㅋㅋ... 쌀아...랜선이모가 열심히 구매할게...)

     

     

     

    어쨌든, 결론은 !!!!!!!!

     

    어쿠스틱라이프 8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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