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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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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206*20mm
ISBN-10 : 8957752048
ISBN-13 : 9788957752043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중고
저자 이승민 | 출판사 이코노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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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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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책이 깨끗하네요. 전공책인데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4.06
246 배송 빠르고 책도 중고치고 깨끗합니다 사업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alo3***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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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책 상태가 깔끔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js0*** 2020.03.20
243 빠른 배송 처리에 매우 만족합니다. 간단한 필기, 밑줄이 있지만 책이 깔끔하고 낙서가 없어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ojung9*** 2020.03.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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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를 어떻게 알리고 홍보해야할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그간 저자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으로,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고 누구는 매출 10배를 올리고 누구는 매출 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까? 저자는 이를 마케팅완성 6단계 핵심원리로 설명한다. 파트 1에서는 매출공식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야 한다고 하며, 파트 4에서는 상위노출과 키워드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파트 5에서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파트 6에서는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승민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졸업

기업 운영
현) (주)애드리절트(온라인 광고대행사) 대표이사
현) 리치웨이(부자교육 플랫폼) 대표
현) 미다웍스(웹솔루션 개발) 이사
전) 인문계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매체운영
페이스북페이지) ‘뭐입고 나가지’ 외 다수 100만 팔로워
카카오채널) ‘뭐입고 나가지’ 40만 팔로워
빙글)패션분야/ 맛집분야 상위랭커 (1.5억 view 이상)

수상 이력
2015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온라인마케팅부문) 대상 수상(한국경제)
2016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2년 연속 수상)(한국경제)
2016 소비자의 선택 온라인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산업통상자원부/중앙일보)

목차

프롤로그 온라인마케팅, 6가지만 알면 됩니다!

Part 1 매출공식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업 시작하지 마라

01 매출공식은 사업의 기본이다
02 공식 1. 유입량을 올려라
03 공식 2. 구매전환율을 높여라
04 공식 3. 합리적인 객단가를 설정하라

Part 2 잠재고객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01 잠재고객 분석이 최우선이다!
02 잠재고객님, 나의 당신은 누구신가요?
03 잠재고객님,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04 감정이입을 잘하는 자가 승리한다!
05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3가지 전략

Part 3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꽉 잡아라

01 고객의 재방문이 없는 건 고객이 아니라 당신 잘못이다
02 ‘당신을 만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야!’
03 내부광고에 신경 쓰면 실제 서비스도 좋아진다
04 신규고객보다 기존고객 관리에 더욱 신경 써라

Part 4 상위노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01 ‘상위노출’, ‘상위노출’한다, 상위노출이 뭔지도 모르면서
02 키워드의 개념부터 이해하자
03 알고리즘을 분석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04 상위노출 몰라도 할 수 있는 노출 마케팅

Part 5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01 콘텐츠를 제작하기 전 답해야 하는 두 질문
02 내 얘기가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하라
03 잘 터지는 게시물을 만들려면?
04 콘텐츠 제작에 도움되는 팁들

Part 6 측정불가 → 관리불가 → 개선불가

01 잘못을 알아야 고친다
02 측정이 빠진 마케팅의 결말은?
03 CPA 광고를 내 사업에 적용하기
04 CPA 솔루션 활용하기
05 당하지 말고, 이겨내세요!

책 속으로

매출을 조금이라도 높여 보려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도 정작 매출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이는 대학 입시생이 입시 제도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면서 “어 하나만 잘하면 좋은 대학 간다던데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원하는 대학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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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조금이라도 높여 보려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도 정작 매출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이는 대학 입시생이 입시 제도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면서 “어 하나만 잘하면 좋은 대학 간다던데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원하는 대학이 있으면 당연히 그 대학의 입시요강을 파악하고 그에 유리한 준비를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학교장 추천서, 내신등급, 수능점수 등 필요한 요소들을 체크하고 요건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하나씩 끌어올려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사업에 있어서 매출공식이란 대학의 입시요강과도 같다.
-18p

유입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검색조회수가 높은 메인키워드 몇 개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검색조회수는 낮지만 구매전환율이 일어날 수있는 수많은 서브키워드를 장악해야 한다. 금액적인 면에서도 이 방식은 매우 유용하다. 병원의 경우 메인키워드는 클릭당 2만 원이 넘는 경우도 많은데, 서브키워드는 그것의 1/280도 안 되는 70원이다. 그렇다면 메인키워드 10개를 잡을 비용으로 최소 2,850개 이상의 서브키워드를 잡아둘 수 있다는 말이다.
-32p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잠재고객’은 건너뛰고, 오로지 자신이 팔 상품에만 모든 관심을 쏟는다. 예를 들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정작 우리 가게를 찾아올 ‘손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내가 만드는 음식의 맛, 재료 즉 ‘상품’에만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나의 관심 1순위가 ‘상품’에서 ‘고객’으로 바뀌어야 한다. 나의 잠재고객은 어떤 특징을 가지며, 어떤 필요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부터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77p

보통 ‘내부광고’라고 하면 거창한 무엇을 생각한다. ‘광고’라는 말 자체가 주는 묵직한 이미지 때문일까. 그러나 내부광고는 그리 복잡한 개념이 아니다.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한 1차 마케팅 후에 실제 유입된 고객을 만나는 시점부터 그들을 돌려보내기까지, 모든 일련의 2차 마케팅 과정을 의미한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더욱 만족을 느끼도록 하는 것, 불편 없이 시원스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다음번에 또 찾아오고 싶게끔 만드는 것, 나아가 우리의 팬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내부광고의 힘이다.
-113p

많은 업주들이 신규고객을 갈망한다. 맞다, 신규고객이 많이 와야 매출이 팍팍 늘어난다. 그러나 나와 이미 관계를 맺고 지갑을 연 이들을 탄탄하게 챙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기존고객들을 잘 챙기지 못하면 신규고객이 와도 매출이 늘 수 없다. 들어온 만큼 나가 버리면 결국 제자리걸음일 뿐이니까. 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만족한 고객’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기존고객을 만족시키면 그들이 알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며 영업사원 노릇을 톡톡히 해준다. 이는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진정한 입소문 마케팅이다.
-136p

나는 네이버 메인의 상위노출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단지 최신순으로 정렬되는 일부 장터게시판에 상위노출이 되도록 노력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그 결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그런 곳을 공략하는 것만으로도 매일 문의전화가 3~4통은 왔다.
이제는 상위노출의 단어 범위를 좀 더 넓게 생각하자. 다시 강조하지만, 어려운 네이버의 메인 검색 상위노출만 ‘상위노출’이 아니다. 온라인에는 수많은 플랫폼이 있고, 대부분은 시간순 정렬처럼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쉽게 상위노출을 할 수 있다. 정성껏 콘텐츠를 작성하고, 자기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에서 열심히 상위노출을 시도한다면 그 노력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166p

비슷한 길이의 콘텐츠이지만, B학원은 두 번째 질문인 ‘why me?’에 대한 답이 매우 명확하게 느껴진다. 실제 웹디자이너로 취업해서 활용할 지식을 배우는 교육이니 자기네들은 책에서 벗어나 실전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을 토대로 교육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자신들의 차별점을 명확하게 인식한 상태에서 쓰는 콘텐츠들은 저렇게 힘이 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찌를 수 있다.
반면 A학원은 어떤가? 그냥 남들이 강조하는 것들을 따라서 나열했을 뿐이다. 친절하다, 좋은 설비를 갖췄다, 할인 중이 다…… 등등 A학원만의 색깔, 콘셉트 같은 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거창하게 콘셉트랄 것도 없이 “왜 나인가?”에 대한 나만의 차별점을 정리해 보라. 모든 콘텐츠는 그 차별점을 토대로 제작되어야 한다.
-179p

이기고 싶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측정’이다. 내가 마케팅에 들인 투자가 얼마인지 기록하고, 그에 따른 결과는 어느 정도인지 꾸준히 체크해야 한다. 측정이 안 되면 관리가 안 되고, 관리가 안 되면 개선이 안 된다. 개선이 안 되면? 다음 말은 차마 잇지를 못하겠다.
-209p

나를 찾아오는 분들은 대부분 경기가 안 좋고, 사업 환경이 나빠지고 있고, 마케팅은 점점 더 어렵다고 힘들어한다. 그 심정을 모르는 바 아니다. 나 또한 동일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여러 차례 사기까지 당하면서 시행착오도 정말 많이 겪었으니까.
고객의 마음을 여는 일이 어디 말처럼 그리 쉬운가. 그게 쉽지 않으니 엉뚱한 곳에 돈을 쏟아붓기도 하고, 이런 책을 읽으며 답답함을 풀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진짜 한번 해 보기로 마음먹었다면 여섯 번 넘어져도 다시 도전해 보자. 조 지라드도 고객의 마음은 그때부터 움직인다고 하지 않았던가.
-2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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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홍보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홍보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고 누구는 매출 10배를 올리고 누구는 매출 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까? 저자는 그 차이를 마케팅완성 6단계 핵심원리로 설명하고 있다. 파트 1에서는 매출공식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야 한다고 하며, 파트 4에서는 상위노출과 키워드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파트 5에서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파트 6에서는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어떻게 마케팅할지 답답할 때 읽는 책!
-가게, 병원, 음식점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6가지 핵심원리
-온라인마케팅의 원리, 구조는 물론 매출상승의 노하우까지 공개한 책
-기울어 가는 사업도 살려낸 전무후무한 역대급 강의 그대로

최고의 매출을 달성하고 싶은가?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눈을 뜨게 해줄 이 책을 정독하라. 저자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중에 출판된 마케팅 도서들이 매출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면, 이 책에선 좀 다른 것들을 기대해도 좋다. 오늘날 주된 마케팅으로 자리 잡은 ‘온라인마케팅’의 원리와 구조, 매출상승에 대한 실제 경험을 베이스로 한 노하우와 더불어 잠재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브랜딩을 하며, 누구나 쉽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상세히 담고 있다.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도 제대로 마케팅 효과를 보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는 등불 같은 책이 될 것이다.

그렇다. 세상에 손님이 없이 이루어지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고객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멋진 아이템을 가지고 희망찬 창업을 하지만, 그중의 80%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지 못해 결국 폐업의 길을 걷는다. 실제로 저자가 소개를 받고 미팅을 가보면 아이템이 안 좋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다들 마케팅 단계에서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을 뿐이다.
“제품이 좋아서 한번이라도 써보기만 하면 재구매가 나올 텐데, 도무지 알릴 방법을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우리한테는 어떤 마케팅이 적합한가요?”
“업체한테 맡겨서 마케팅을 해봤는데, 기대한 것처럼 결과가 안 나오네요…….”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는 그간 저자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지금도 아마 많은 분들이 저런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모두 만날 수는 없기에, 저자는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얻은 주요 팁들을 책으로 정리하려고 마음먹었고 그렇게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알리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방법을 찾지 못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는 수천 건이 넘는 마케팅 실무를 대행하다 보니 업종을 불문하고 잘나가는 곳들은 이 6가지 핵심원리 중 일부만 뛰어난 경우가 없었다고 한다. 기본만 충실하다 해서 매출이 느는 게 아니었고, 테크닉만 화려하다 해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클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음식만 맛있다고 장사가 잘 되는 게 아니고, 모객만 잘한다 해서 매출이 계속 느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앞으로 이 책에서 설명할 6가지 온라인마케팅 핵심원리를 전체적으로 골고루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있었다. 이 책을 집어든 당신도 저자가 전하는 이 6가지 핵심원리만 잘 따라 익힌다면 충분히 그들처럼 멋진 성공사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혹자는 이쯤에서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어떻게 그리 많은 걸 한꺼번에 다 잘 할 수 있겠냐고. 그렇지만 걱정 마시라. 누구에게나 힘든 초창기 시절은 있었기 마련이다. 저자 역시도 마케팅을 처음 해보던 초창기 시절은 매일매일 고민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한다. 결코 당신이 부족해서 잘 안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처음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줄 6가지 핵심원리는 정말 쉽고 간단한 것들이다.

소비자들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온라인의 영향으로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는 만큼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는 계속 안 좋아지고, 중소기업들은 아예 살아남기조차 힘든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고객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매출을 올리는 곳들이 있다. 단언컨대 그들은 ‘마케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마케팅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 몇 가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저자는 페이스북, 카카오채널의 팔로워를 최단기간 140만 명으로 늘리고, 게시물 하나로 국내에 치즈등갈비 열풍을, 독특한 전략으로 쇼핑몰 서버를 다운시키는 쾌거를 이뤄낸 온라인마케팅 최고수다. 네이버 및 각종 SNS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으로 ‘죽어가는 회사도 살려낸다’는 저자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현 소비시장에서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의 효과와 역할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주업인 광고대행 외에도 기업이 직접 온라인마케팅팀을 꾸려 외주 광고비는 줄이고 효율은 더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케팅컨설팅과 기업 및 대학의 초청에 의한 실전마케팅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리얼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습득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국내 유일의 실전마케팅 강사’라는 타이틀답게,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잘 알려주는 것이 그의 강의의 특징이다. 최근에는 오너 중심으로 해오던 마케팅 교육에서 취준생들을 위한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케팅 교육까지 대상의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판매자는 더 많은 매출을, 소비자는 더 큰 유익을 누릴 수 있는 세상. 저자는 온라인마케팅이 그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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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로 포장하라.  ...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로 포장하라. 

    마케팅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요즘은 sns와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도 활발합니다. 이 책은 온라인마케팅 공식 6가지를 알려줍니다. 매출이 높아도 수익은 낮은 경우 매출공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라고 해요. 매출공식은 유입량+구매전환+객단가입니다. 특히 객단가를 높여야 제대로 매출이 나온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선 유입량을 늘리되 메인키워드가 아닌 서브키워드 중심으로 서서히 수치를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기간의 효과만 바라보고 당장 유입량이 높은 메인키워드만 잡아두면 검색엔진의 알고리즘 변화에 따라 매출이 곤두박질 칩니다.


    네이버에선 검색결과에 파워링크를 제공합니다. 파워링크는 다른 콘텐츠 섹션과 달리 네이버에서 보장하기에 알고리즘의 변화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안정적인 유입량을 기대할 수 있답니다. 파워링크는 메인키워드를 중심으로 소량의 수량을 잡아둔 광고계정보다 서브키워드 중심으로 다량의 수량을 잡아둔 광고계정의 비용이 300배 차이나기도 합니다.   서브키워드가 노출 3만 회에 2000원 정도 비용이라면 이용해 볼만 하지요. 모바일에선 파워링크에 확장 소재 설정으로 이미지도 삽입가능해요. 


    링크를 따라 홈페이지로 유입된 사람을 고객으로 만들려면 메인 홈페이지가 아닌 해당 상품 페이지가 바로 나오는 게 좋습니다. 홈페이지의 호환성, 구성도 다양환 환경을 고려해서 만들어야 해요. 애써 들어온 유입자가 불만을 느낀다면 다시 찾지 않게되니까요. p.54


    쇼핑몰은 초보의 경우 100-150만 정도, 여력이 있으면 300-500만 원 정도 예산으로 퀄리티있는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만듭니다. 객단가를 높이려면 추후 브랜딩 요소까지 고려하여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 전문가적인 인식을 줄 필요도 있어요. 객단가를 올리려면 무조건 가격을 올려선 안되고 고객의 심리적 저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물건을 구매할 때 '이 물건을 구매한 분들이 함께 구입한 것들'로 링크가 나오면 클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추가 구매를 유도할 수 있어요. 


    잠재고객은 '당근을 원하는 건 꼭 말만 있는 건 아니다'라는 말처럼 자신이 팔고 싶은 상품을 메인 타깃 외에 누구에게 더 팔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네이버같은 검색포털에서 키워드로 잠재고객을 만날 수 있어요. sns에서는 가입시 설정한 관심사, 지역, 나이 등에 맞춘 콘텐츠를 설정하여 광고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페이스북은 맞춤 db로 하는데 법적 문제 발생소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p.87


    다음으로 중요한 건 내부광고 입니다. 한번 구매한 고객을 지속적인 고객으로 만드는 거예요. 식당이라면 음식의 맛, 서비스, 고객에게 홍보하는 배너 등이 내부광고에 해당됩니다. p.113


    저자는 산양 산삼을 중고나라와 일부 커뮤니티 장터 게시판에 올려 월 500의 순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메인의 상위노출보다 최신순으로 정렬되는 장터게시판에 상위노출이 되도록 한 것만드로도 그런 결과가 있었어요. 중고나라에 댓글로 광고하는 업체도 있고 지식인의 상위노출이 된 글아래에 업체 광고글을 올리는 댓글을 다는 방법도 있답니다. 


    글이든 영상이든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고객 마음에 몰입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도록 합니다. 사람들은 조언을 구할 때 전문가보다 자신이 신뢰하는 이에게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요. 가장 파워풀한 셀링 포인트는 마케터와 소비자가 아닌 소비자와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교감에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이 진솔해서 믿고 따를 수 있는 내용이에요. 틈새전략으로 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니 실행해 볼 만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 자체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마케팅이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으로 시장 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 촉진 ...

    마케팅이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으로 시장 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 촉진 등을 들 수 있다.

    나는 전업주부이므로 소비자 입장이고 마케팅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물건을 판매하는 일은 아니라해도 나 또한 그런 종류의 활동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따라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마케팅은 무엇보다 판매하려는 상품이 좋은 게 우선이겠지만 좋은 것을 잘 판매할 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싶다.

    즐겨보진 않지만 이따금 홈쇼핑 채널을 보면 특별히 더 잘 판매하는(듣고 있으면 사고 싶게 만드는) 쇼호스트가 있다. 소비자의 궁금증과 요구사항을 잘 짚어서 설명해줄 때 특히 마음이 움직이는 걸 느낀다.

    홈쇼핑처럼 직접 물건을 들고 나와 보여주면서 설명을 곁들이는 판매도 있고 TV 등 매체를 이용하여 광고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런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땐 그 이외의 여러 방법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마케팅에 관해 공부해서 적용해 보는 사람들이 있을테고.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 책은 광고 대행 사업을 하는 저자가 마케팅 때문에 고민하는 사업자들에게 들려주는 온라인 마케팅 방법 6가지를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6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매출공식을 이해하고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 그렇다면 매출 공식이란? 유입량을 올리는 것,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것, 합리적인 객단가를 설정하는 것이다.

    둘째, 잠재고객을 공략하는 것이다. 읽다보니 잠재고객에 대해 잘못 분석하는 경우가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잠재고객과 판매자가 기대하는 잠재고객의 차이가 발생하더라는 것. 따라서 잠재고객을 제대로 정하고 그들을 구매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셋째, 내부광고가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한번 찾아온 고객을 재방문하게 만들고 기존고객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넷째는 온라인 광고에 있어 상위노출에 관한 것이다. 소비자의 생활과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시장에 있어 온라인 광고가 중요한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상위노출이 유리하고 소비자를 유입할 수 있는 키워드 등이 필요하다. 키워드와 해시태그만 달라져도 유입량의 변화가 있다는 것은 SNS를 해 본 사람은 다들 알지 않을까.

    다섯번째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것이다.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는 팁이 담겨 있다.

    그리고 여섯번째, 측정불가는 관리불가를 거쳐 개선불가로 이어진다는 것.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중요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수많은 상품이 쏟아지고 좋은 제품들이 많고 요즘처럼 온라인 시장이 더 커진 시대에 보다 효율적으로 매출을 올리려면 배우고 연구하고 공부하고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생산자가 상품 혹은 용역을 소비자에게 유통하는데 관련된 경영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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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생산자가 상품 혹은 용역을 소비자에게 유통하는데 관련된 경영 활동. 개인 및 조직의 목표를 만족시키는 교환의 창출을 위해 아이디어나 상품 및 용역의 개념을 정립하고, 가격을 결정하며, 유통 및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뜻한다고 검색을 하면 나옵니다.

    제 생각은 어떻게 하면 물건이나 용역을 빠르게 금전이든 브랜드 가치든 이익을 보며 판매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스마트해서 이익만을 추구하는 판매자의 물건을 팔아주려고 하지 않기에 마케팅 단계부터 전문화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다. 그만큼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 단계부터 골치가 아플 정도이고 일반인은 더욱 고민스럽게 느껴지는데요.

    이코노믹북스 출판사에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을 내놓았는데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란 제목의 책이 나왔습니다. 이승민 저자는 광고 실행사의 대표이사이신 분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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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마케팅 핵심 원리를 6가지로 알려주고 있고 누구라도 이 책을 보면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서 만큼은 최소 중간 이상은 할 수 있게 만든다는 일념으로 실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6가지 원리는 1. 매출공식 2. 잠재고객 3. 내부광고 4. 상위 노출 5. 좋은 콘텐츠 6. 잘못 알기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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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공식유입량+구매전환+객단가 라고 정의하는데 저도 작은 카페를 운영했던 기억을 해보면 유입량은 생각한 것보다 측정이 어려웠는데 장사를 1년 기준으로 일단 데이터가 있다면 매출이 저조한 달은 그에 따른 마케팅을 달리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상권조사를 충분히 하고 장사를 시작할 자리 선정은 기본적으로 선제적으로 하고 시작했지만 대학 상권의 특성상 겨울학기 종강 시즌은 정말 그 주변 교회가 아니었다면 월세를 내기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창업 시작할 때 알아야 하는 것은 다루고 있지 않으니 이 부분에 대한 공부는 별도로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매출의 기본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으며 원가에 대한 차익이 얼마인지만 생각한다면 이미 망한 장사인데+부가세, +인건비, +임대료, +사업비로 인한 가격 설정에 대해 이야기해줘 도움이 큽니다. 창업 초보자들이 생각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부분이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계산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으로 주로 다룬 내용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내용으로 매출을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핵심적인 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1. 유입량 늘리기에서 돈, 물건, 사람 등이 들어오는'손님이 오게 하는 것' 2. 상위 노출에서는 다양한 키워드 노출로 서브 키워드 확보(메인 키워드 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많은 서브 키워드로 구매가 이루어짐)을 알려주며 네이버 알고리즘이 변형되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이 안정적인 서브 키워드에 대한 잠재 고객 입장으로 몰입하기를 말합니다. 3. SNS 마케팅(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구매전환율은 뭘까요? 좋은 컨텐츠란 구매 전환을 높여준다고 하며 '구매를 부르는 글'이라고 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을 두드리고 지갑을 열게 하는 글의 필요성을 말합니다.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하고 콘텐츠 만들기 또한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도 중요한데 구글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는 플래시 기반 홈페이지는 볼 수 없음을 알려줘서 꿀팁이었고 이 경우 파워링크 중인 사이트들 중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다고 하니 광고비가 아깝게 지출되는 형국이겠습니다. 저는 블로그의 구성에 신경이 쓰여 얼마 전 프롤로그를 바꾸었는데 좀 더 좋게 바꿀 방법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박스 광고의 경우 마음에 드는 제품 때문에 클릭했는데 그 사이트 메인화면이 뜬다면 해당 제품을 못 찾아서 살 수가 없게 됨을 이야기해주는데 저도 경험했던 것이라 판매자의 경우 많이 할 수 있는 실수인 것 같아 공감이 갔습니다. 유료 광고 집행 시 할 수 있는 실수에 대해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고 간단하지만 몰라서 하는 실수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가게나 내 사업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키워드 관련 핵심 키워드를 정하는 3가지 고려할 점을 보고 적합한 키워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블로그의 경우 상위 노출을 하기 위해서는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내용과 검색 조회수가 중요하며 핵심 키워드를 뽑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감으로만 느꼈던 것을 확인받은 느낌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어 도움이 큰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잠재 고객을 유입시키기 위해 옥외광고를 활용하고 내부광고를 통해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고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실제 가게를 할 때 유용한 팁들입니다.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 관리가 더욱 중요한 기본적인 요소를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70%가 네이버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 알고리즘을 분석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네이버가 말하는 좋은 콘텐츠의 기준이 뭔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지수, 서브 키워드 발굴, 사진과 영상을 첨부한 글, 반응도가 좋은 글, 비슷한 글이라면 최신 정보를 보여주는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잘못을 알아야 고친다에서는 측정에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지금 잘하는지, 잘못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끊임없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광고비가 얼마 나갔고 문의는 얼마나 왔는지 문의 대비 고객 전환은 어느 정도이며 매출 총액이 어땠는지 이탈한 이유에 대해 체크하는 것이 최종 단계로 거쳐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측정이 빠진 마케팅은 지출만 늘어날 뿐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며 유입이 많은데 상담이 5통도 안되는 건 문제가 많다는 예를 들어 이해가 갔습니다.

    CPA솔로션 활용하기에서는 구글 설문지 또는 네이버 오피스의 폼양식 외에 CPA솔루션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어 사업화 DB를 관리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이 커질수록 관리고객도 늘어날 테고 진행하는 이벤트도 많아질 테지요.

    이 책을 통해 마케팅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고 현재 사업을 하시거나 준비 중인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3기 서평단에 선정되어 쓴 서평입니다.

     

     

  • 이승민 저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를 읽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지고 있는 자본을 최대한 활용해서...

    이승민 저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를 읽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지고 있는 자본을 최대한 활용해서 최고의 수익을 올려야 하는 것이 최고의 모습이다.

    그렇게 하도록 보장되어 있다.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들은 당연하게 소비활동을 할 수밖에 없다.

    먹고, 입고, 쓰고 하는 데 따른 구매활동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곳에서 한다. 그렇다면 바로 구매자 즉 소비자를 우리의, 나의 고객으로 잡을 수 있는 마케팅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매출을 올리게 되고 수익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소비 흐름도 연결이라 할 수 있다.

    어느 한쪽만 잘 되고, 다른 쪽이 막혀서는 안 된다.

    흐름이 끊겨버리기 때문이다.

    서로가 연결이 되었을 때 활발하게 돌아갈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마케팅에 관해 다루고 있다.

    실제로 고객들에게 어떻게 마케팅할지 고민하거나 답답해하는 사람들에게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그 동안 수많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실제 마케팅업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기존 어떤 마케팅관련 책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함을 볼 수가 있다.

    특히 오늘날 주된 마케팅으로 자리 잡은 '온라인마케팅'의 원리와 구조, 매출상승에 대한 실제 경험을 베이스로 한 노하우와 더불어 잠재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브랜딩을 하며, 누구나 쉽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상세히 담고 있다.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도 제대로 마케팅 효과를 보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는 등불 같은 책이 될 것이다.

    그렇다.

    세상에 손님이 없이 이루어지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고객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멋진 아이템을 가지고 희망찬 창업을 하지만, 그중의 80%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지 못해 결국 폐업의 길을 걷는다는 점이다.

    아이템이 안 좋아서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다들 마케팅 단계에서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는 저자의 말 속에 역시 마케팅 비결은 반드시 필요한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마케팅 완성 6단계 핵심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1단계는 매출 공식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업시작하지 마라.

    2단계는 잠재고객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3단계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꽉 잡아라.

    4단계는 상위노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5단계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6단계는 측정불가-관리불가-개선불가의 측정의 중요성이다.

    소비자들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온라인의 영향으로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는 만큼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는 계속 안 좋아지고, 중소기업들은 아예 살아남기조차 힘든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고객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매출을 올리는 곳들이 있다.

    단언컨대 그들은 '마케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마케팅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 몇 가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저자가 책 말미에 제시한 마케팅에 관한 진정한 바람 한 마디가 참으로 마음으로 와 닿았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늘 '진심'은 통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선을 다해 나의 상품을 발전시키고, 꼼꼼하게 내부를 관리하고, 부지런히 측정해서 나의 부족과 강점들을 찾아내자.

    잘 모르는 건 전문가에게 맡겨도 좋다.

    어떻게든 시작을 해 보라.

    그리고 꾸준함을 발휘해 보라.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웃게 되리라 확신한다.( 250p)"

    마케터 여러분 힘내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 온라인마케팅 분야에서 꽤 판매지수가 높은 책이다. 저자의 이력도 놀랍다.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한&nb...

    온라인마케팅 분야에서 꽤 판매지수가 높은 책이다. 저자의 이력도 놀랍다.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한 고등학교 교사 출신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온라인 광고대행사 대표다. 그는 『마케팅때문에 고민입니다』에서 매출이 자꾸 떨어져서 고민하는 영업주의 마음 속 고민을 꿰뚫어 처방까지 내려 주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마케팅을 해 본 다수의 경험이 있는데다가  광고대행사 대표의 명함을 걸고 소자본이지만 온라인 창업 매출을 올리는 방법을 소상히 알려 준다. 온라인 사이트로 한 번 방문한 손님이라도  꾸준히 재방문하여 최종적으로 물건을 구매하게끔 유도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꼼수보다는 좋은 콘텐츠로 승부하라!

     

    현재 많은 기업들이 높은 입찰가로 포털 사이트 파워링크의 상위영역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유입량을 늘려 매출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다. 특히 네이버 포털 사이트에 큰 비용을 지불하는 이유는 상위노출이 되면 그만큼 구매까지 연결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기 때문인데 소비자들이도 영리해져서 실제 구매로까지 연결된다는 보장이 없다. 저자는 이러한 다양한 변수들까지 고려하여 매출을 올리는 노하우도 전수하고 있다. 온라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나 오프라인 매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책 한 권 값을 투자하여 구매전환율까지 높일 수 있다면 수지 맞는 장사가 아닐까 싶다. 

     

    "잠재고객들이 정말 원하는 게 뭘까?"

     

    온라인상에서 잠재고객을 잡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고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탑재해야 한다. 온라인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홈페이지의 퀄리티를 높이라는 얘기다. 오래동안 머물 수 있도록,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깔금하고 정갈하게 디자인의 퀄리티를 비용을 들어서라도 높여야 한다. 홈페이지는 온라인상에서 그 사람의 얼굴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비용이 걱정이라면 블로그나 유튜브로도 충분히 자신의 브랜딩을 높일 수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솔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매출을 꾸준히 높이며 진성 고객을 많이 확보한 블로그를 소개한 저자의 글을 한 번 보자.

     

    "블로그로 과일을 판다는 것도 신기했는데, 오직 과일 파는 콘텐츠만 올려서 높은 매출을 내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그 블로그의 프로필은 참 간결하고 명확했다. '싸고 맛있는 과일은 없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고 배려한 콘텐츠들이 꾸준히 쌓여진성 팔로워를 모으고 지금의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게 된 듯했다"(95~96)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8년전부터 네이버 블로그 『이창수의 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2~3일 간격으로 직접 읽은 책을 소개하는 블로그다. 독후 느낌, 서평과 같은 글을 올린다. 텍스트 위주로 책 표진 사진을 올리는 것이 전부다. (1200건을 올리다보니 콘텐츠의 질이 약간 좋아지고 있다. 결코 자랑이 아니다. 그대도 한 번 써보라. 진짜 글쓰기가 점차 쉬워진다는 게 감이 온다.) 온라인 마케팅 블로그가 아님에도 블로그 전문 광고대행사에서 포스팅 알바 의뢰로 자주 쪽지나 메일이 온다. 건당 지급 단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는데 이승민 대표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를 읽고 궁금증이 약간 풀렸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광고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블로그 지수가 높은 블로거들에게 자사 제품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하여 광고대행사에 의뢰한 것이다. 홍보 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한 번 들어온 손님들을 절대 놓치지 않고 단골로 만드는 온라인상의 비법, 내부광고" 고객과 만난 시점부터 이어지는 서비스 일체와 보여지는 모든 모습을 홍보와 마케팅으로 연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해주는 온라인 마케팅 비법 중 돈 한 푼 안들이고 판매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친절하게 댓글로 정보를 알려주는 일부터 시작하라는 얘기다. 잠재고객을 잡기 위하여 긴밀한 연락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할까. 가입부터 상품을 홍보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기보다 궁금증이 올라온 글에 아무 조건 없이 댓글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결국 고객관리가 저절로 된다는 이야기다. 좋은 팁이다. "거래보다 관계가 먼저"

     

    저자가 극찬하는 인물이 한 사람이 있다. 마케팅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임헌수 소장이다. 새로운 플랫폼과 인연을 맺은 이들에게 끈기를 가지고 교류를 하고 최신 정보를 송출한다고 한다. 온라인계의 조 지라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2020년 새해부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속출한다는 기사를 자주 본다.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라서 외식하기보다 배달음식으로, 직접 쇼핑가기보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필요한 물건, 제품 등을 구매한다는 소비자원의 분석이 잇다르고 있다. 위기를 기회를 삼아야 한다.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를 읽어보면 분명 길이 보일 것이다. 앉아서 한 숨만 쉬기보다 적극적 마케팅으로 위기를 정면 돌파해야 한다. 저자 이승민 대표가 제안하는 온라인 마케팅, 판매를 높이는 방법들을 적용해 보시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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