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원칙(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712쪽 | 양장
ISBN-10 : 1157842631
ISBN-13 : 9791157842636
원칙(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레이 달리오 | 역자 고영태 | 출판사 한빛비즈
정가
35,000원
판매가
27,000원 [23%↓, 8,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6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31,500원 [10%↓, 3,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 깨끗하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읽게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inu2*** 2020.08.04
16 중고 책을 처음 구입해 봤습니다. 발행 년도는 다르지만 책이 대단히 깨끗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중고서적도 구입해 보려고 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g18*** 2020.05.27
1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14 배송도 빠르고 정말 책이 깨끗하서 좋아요..굳!! 5점 만점에 5점 sung*** 2019.12.10
13 219108103395 주문번호 중고서적중 한권이 안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chj4*** 2019.11.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경영자, 그가 지켜온 원칙은 무엇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지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들어온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로,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며 세계 0.001% 안에 드는 부의 거인 레이 달리오가 지켜온 원칙을 모두 공개하는 『원칙』. 최근까지 저자는 자신의 기업 시스템을 대부분 비밀로 유지하고자 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독특한 경영 방식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저자는 회사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의 인생철학과 투자 개념 등 212개의 자신만의 독특한 원칙을 《원칙Principles》라는 제목의 111페이지짜리 문서로 정리했고, 이 문서는 모든 직원들의 필독 자료이자 브리지워터의 기업 문화를 상징하는 문서가 되었으며 전 세계 투자자들 및 기업가들에게도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두 3부로 나누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1부에서는 저자가 살아오면서 의사결정의 지침이 되는 원칙들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준 몇 가지 경험들을 공유하고, 제2부에서는 원칙들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자연의 세계, 개인적인 생활과 관계, 기업과 정책결정 그리고 브리지워터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브리지워터가 어떻게 일의 원칙들을 통합해 진실과 투명성을 통해 의미 있는 일과 관계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지, 어떻게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추구했는지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 달리오
저자 레이 달리오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기업가다. 1975년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다.
레이 달리오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의 혜안 덕분에 브리지워터는 놀랄 만큼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세계적인 헤지펀드로 성장했다.
그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의 수익률을 제치며 헤지펀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코노미스트’라고 불릴 만큼 경제 흐름에 정통한 그는 세계 언론이 앞 다투어 경제 전망에 대한 의견을 구하려고 하는 투자자이기도 하다.
최근까지 달리오는 자신의 기업 시스템을 대부분 비밀로 유지하려고 했지만 은퇴할 시점이 다가오자 자신의 독특한 경영 방식을 공유하기로 결정하고 2017년 9월에 《원칙 Principles: Life and Work》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아마존 선정 올해의 Best Business title이 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역자 : 고영태
역자 고영태
KBS 보도국 기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뉴욕주립대학과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연수했다.
1994년에 KBS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방콕 특파원을 거쳐 현재는 라디오뉴스 팀장을 맡고 있다. <포브스코리아> 온라인판 번역에도 참여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IGM세계경영연구원 등에 CEO 북클럽 강사로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 《이기려면 함께 가라》 《10년 후 미래》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짐 오닐의 그로스 맵》《절대 가치》 《대혼란을 넘어》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나의 인생 여정

1. 모험을 향한 결단 : 1949-1967
2. 한계를 넘어: 1967-1979
3. 인생의 나락: 1979-1982
4. 시련의 길 : 1983-1994
5. 최고의 선물: 1995-2010
6. 혜택에 대한 보답: 2011-2015
7. 마지막 해 그리고 가장 위대한 도전: 2016-2017
8. 높은 수준에서 되돌아보다

제2부 인생의 원칙

1. 현실을 수용하고 대응하라
2.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5단계 과정을 활용하라
3.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생각을 가져라
4. 사람들의 뇌는 서로 다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하라
5. 효율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을 배워라
인생의 원칙: 종합 정리
인생의 원칙에 관한 요약과 차례

제3부 일의 원칙

일의 원칙에 관한 요약과 차례

올바른 문화를 만드는 방법
1. 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을 믿어라
2. 의미 있는 일과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라
3. 실수는 용인되지만, 실수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문화를 만들어라
4. 조화를 이룩하고 유지하라
5. 신뢰도가 결정에 영향력을 미친다
6. 견해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라
올바른 인재를 구하는 방법
7. ‘누구’인가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것을 기억하라
8. 잘못된 채용의 대가는 막대하기 때문에 올바른 사람을 고용하라
9. 사람들을 끊임없이 교육하고 검증하고 평가하고 분류하라

당신의 조직을 만들고 발전시키기
10. 목표를 달성하려면 기계를 작동시키는 것처럼 조직을 관리하라
11. 문제를 파악하고 용인하지 마라
12.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문제를 진단하라
13. 문제 해결을 위해 시스템 개선 방법을 설계하라
14. 계획한 일을 하라
15. 일하는 방법을 정립하기 위해 도구와 규칙을 활용하라
16. 지배구조를 간과하지 마라
일의 원칙: 종합 정리

마치는 글
부록: 브리지워터의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위한 도구와 규칙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 레이 달리오의 첫 저서 전 세계 베스트셀러 레이 달리오의《원칙》 한국 출간! 출간 직후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레이 달리오의 《원칙》이 올 6월 한국에서도 출간된다. 레이 달리오는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 레이 달리오의 첫 저서
전 세계 베스트셀러 레이 달리오의《원칙》 한국 출간!


출간 직후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레이 달리오의 《원칙》이 올 6월 한국에서도 출간된다. 레이 달리오는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로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며, 세계 0.001% 안에 드는 부의 거인이다. 레이 달리오는 1975년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다. 달리오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혜안 덕분에 브리지워터는 놀랄 만큼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세계적인 헤지펀드로 성장했다. 그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의 수익률을 제치며 헤지펀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경영자, 그가 지켜온 원칙은 무엇인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기업가인 레이 달리오가 특히 유명한 것은 자신이 세운 원칙을 기반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고, 회사를 경영하며, 경제를 예측하고 투자하기 때문이다. 그의 원칙을 담은 첫 저서 《원칙》은 2017년 9월 미국에서 출간된 직후 종이책만 35만 부가 팔리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선정 올해의 Best Business & Leadership title에 선정되었다. 출간 직후부터 현재까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에 판권이 계약되었다. 올해 1월에 중국에서 번역서가 출간된 후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오르며 100만 부가 판매되었고, 중국 본토에 레이 달리오 열풍을 불러왔다.

투자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혜안이 있는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이코노미스트’라고 불릴 만큼 경제 흐름에 정통하여 해외에서 각종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각종 언론이 코멘트를 부탁하기로 유명하다. 세계 언론이 앞 다투어 경제 전망에 대한 의견을 구하려고 하는 투자자이기도 하다.
전통 경제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실제 경제 흐름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경제 기계가 작동하는 법(How the Economics Machine Works)’이라는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려 40일 만에 50만 건의 조회 수를 올리는 등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는 늘 평범한 아이였고, 평범하다 못해 존재감조차 미미한 학생이었다고 말한다. 학교 공부는 전혀 좋아하지 않았고 단순 암기에 약했던 그가 이렇게 위대한 투자자가 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을까?

지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그리고 원칙이 지켜지는 기업


브리지워터는 최근 몇 년 동안 지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들어왔다. 레이 달리오는 회사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으로 유명한데, 브리지워터의 독특한 조직 문화도 달리오의 개인적 신념이 바탕이 되었다.
2005년부터 레이 달리오는 직원들에게 ‘Principles(원칙)’이라는 제목의 자필 안내서를 배포하고 필독하기를 권고했다. 이 글은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집단 및 개인으로서 추구하는 가치관들을 심도 있게 설명한다.
이 원칙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투명성인데, 예를 들어 브리지워터에서는 모든 회의 및 업무관련 대화 내용들을 녹화한다. 추후에 아무나 그 내용들을 다시 보고 들으며 객관적인 관점에서 배울 수 있도록 기록체계를 갖춘 것이다.
레이 달리오가 회사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만의 독특한 212개의 원칙은 브리지워터의 전 직원의 필독 자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투자자들 및 기업가들에게도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원칙이 지켜지며 현재 브리지워터는 1,600억 달러의 운용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금 펀드와 대학 기부금 펀드 등 350개 이상의 기관 투자자를 고객으로 둔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 회사가 되었다.
또한 지난 40년 간 브리지워터는 역사상 어느 헤지펀드보다 더 많은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안겨 주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리지워터는 2017년까지 거의 50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으며, 역사상 어떤 헤지펀드 회사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그리고 레이 달리오는 은퇴를 앞두고 워터브리지를 40년 이상 세계 최고의 회사로 이끌어온 원칙을 일반 독자들에게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거의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212개의 원칙


레이 달리오가 원칙을 정리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가 무엇보다 원했던 건 의미 있는 일과 관계였다. ‘의미 있는 일’이란 사람들이 신이 나서 열정을 쏟는 것을 말한다. ‘의미 있는 관계’란 진심으로 서로를 챙기고 아끼는 관계를 뜻한다.
서로를 더 챙길수록 더 끈끈해졌고, 더 끈끈해질수록 더 좋은 성과를 냈으며, 공유할 보상도 더 커졌다. 이 선순환 구조가 ‘자기 강화(Self-Reinforcing)’의 결과를 낳았다.
브리지워터의 구성원 모두는 절대적인 진실과 투명성이 이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동의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일부 사람들의 기분이 상하기도 했다. 레이 달리오를 잘 알지 못한 사람들은 그의 직설화법에 불쾌감을 느꼈다.
그때 그는 서로를 대하는 원칙을 사람들이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절감했다고 한다. 레이 달리오가 원칙들을 글로 옮기는 수십 년간의 작업이 시작됐다. 상황이 약간씩 바뀌며 반복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원칙들은 계속 가다듬어졌다.
시작은 미미했지만 원칙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늘어났다. 2000년 중반 무렵 브리지워터는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브리지워터의 독특한 문화를 배우고 적응하고자 하는 신규 매니저들이 많이 영입됐다. 조언을 구하려는 직원들도 늘어났다.
그래서 2006년에 대략 60개의 업무 원칙 리스트를 준비해 브리지워터 매니저들에게 배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레이 달리오는 회사 경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모든 상황에 대처 가능한 수백 개의 원칙을 마련했다. 그 후 업무 원칙 모음집은 투자 원칙 모음집처럼 일종의 ‘의사결정 도서관’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비밀로 남기려던 경영 철학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다


레이 달리오가 정리한 자신의 인생 철학과 투자 개념은 ‘원칙Principles’라는 제목의 111페이지짜리 문서로 정리되었고, 모든 직원들의 필독 자료이자 브리지워터의 기업 문화를 상징하는 문서가 되었다.
최근까지 달리오는 자신의 기업 시스템을 대부분 비밀로 유지하려고 했다. 하지만 은퇴할 시점이 다가오자, 자신의 독특한 경영 방식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2017년 9월에 레이 달리오는 《원칙 Principles: Life and Work》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출간 전에 이미 중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전 세계에 판권이 팔리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될 것을 예고했다.
올 2월, 레이 달리오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생에는 3단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단계는 학생의 단계이다. 끊임없이 배워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는 일하는 단계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기대는 단계이고 동시에 당신은 성공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시기이다.
세 번째 단계는 더 이상 큰 성공을 바라지 않는 단계이다. 나는 이미 이 단계를 뛰어넘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것이 나의 기쁨이다.”

《원칙》을 읽은 언론과 유명인들의 찬사

레이 달리오는 내게 현재 적용 가능한 귀중한 지침과 통찰력을 주었다.
- 빌 게이츠

나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이 책은 훌륭하게 쓰여졌고 지혜로 가득 차 있다.
- 아리아나 허핑턴

이 책이 정말 특별하다. 모든 페이지는 탁월함과 통찰력의 원칙으로 가득 차 있고 레이 달리오가 그의 역사와 삶을 너무나도 우아하게 표현한 것이 좋다.
- 토니 로빈슨

레이 달리오의 시장 감각은 전설적이지만, 그는 스스로를 최고가 되게 하는 원칙에 따라 살았다. 목표와 꿈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레이 달리오의 방식에서 배울 점이 있을 것이다.
- 마이클 블룸버그

이 책을 매우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 책은 이미 내 인생과 내 사업에서 의사 결정을 하는 방법을 바꾸어놓았다.
- 팀 페리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원칙_00899 | j2**on1 | 2020.05.12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헷지펀드 거물이 직접 쓴 원...

    헷지펀드 거물이 직접 쓴 원칙 세부명세서. 방대하고 추상적이며 난해하고 따라하기 불가능하다. 그러나 소위 자기계발서 전문 작가와는 다르다는 위안은 받는다. 성공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과 책을 써서 성공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데 이 책은 그나마 전자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가.


    //editor-static.pstatic.net/v/blog//img/se-sp-viewer.7bd10d98.png");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size: 390px 343px; width: 238px; height: 9px; background-position: 0px -290px;" />

    원칙에 입각한다는 것은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는 의미이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리고 원칙을 기록해두고 공유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이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당신이 선택한 원칙이 진정으로 자신의 성격과 가치를 반영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좋다. 당신은 인생에서 수백만 번의 선택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자신의 원칙을 반영해 선택할 것이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당신의 원칙을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최악의 상황은 위선이다. 당신이 위선자라면 자존감과 사람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하고, 말과 행동을 일치해야 한다. 언행이 불일치할 때는 그 상황을 설명해야 한다. 이때 설명은 문서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글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칙을 수정하고 재정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73년 주식시장의 폭락은 1960년대 대출을 기반으로 발생한 과소비가 1970년대 초까지 지속된 것이 원인이었다. 미국연방준비제도의 대출 완화 정책이 과소비를 초래했다.

    연방준비제도는 1973년에 통화긴축을 추진했다. 통화긴축은 물가와 경제성장률이 너무 높을 때 중앙은행이 펼치는 정책이다. 긴축정책은 최악의 주가 폭락과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를 초래했다. 특히 니프티피프티 종목들이 심하게 영향을 받아 가격이 폭락했다.

    이 사례를 통해 우리가 배운 교훈은 무엇일까?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니프티피프티는 확실한 수익 종목이다.)을 할 때 이미 모든 것이 가격에 반영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승부를 거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은 어렵다. 똑똑한 증권거래인이자 투자자인 버나드 바루치는 "당신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상장기업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의대생이 해부학을 공부하는 것처럼 연구할 준비가 돼 있더라도 시장에서 이길 확률은 거의 없다"라고 투자의 어려움을 표현했다.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유지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2008년 금융위기에서 훨씬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성공하고 생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셰이핑shaping (어떤 분야의 기본적인 토대를 만드는 일) / 셰이퍼shaper (특별한 비전을 가지고 어떤 분야에서 기반을 확립하는 선구자)

    셰이퍼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라는 성격평가 항목에서 모두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는 겉보기와 다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질문들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그 이유가 분명해졌다. 자신들의 목표 달성과 다른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것 사이의 선택에 직면하게 될 때 이들은 언제나 목표 달성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경영전문가인 짐 콜린스의 조언이 가장 훌륭했다. 그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공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단 두가지이다. 유능한 CEO를 자리에 앉히거나, CEO가 능력이 없다면 그를 대신하는 훌륭한 지배구조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짐 콜린스

    내가 이룩한 성공이 무엇이든 그것은 나에게만 있는 독특함 때문이 아니라

    내가 지켰던 원칙들 덕분이다.

    레이 달리오

    사물들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당신의 관점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실제 사물들이 어떤 것인지 배울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에게 잘 보이려고 걱정하지 마라.

    그 대신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라.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5단계 과정>

    1.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2. 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3. 근본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

    4.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

    5.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

    폐쇄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내가 틀릴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이 언제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진부한 표현일 뿐이다. 즉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고 있지만, 개방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확신시키는 피상적인 표현이다. 당신의 표현이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시작한다면 그 다음에는 주장이 아니라 질문이 뒤따라야 한다.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언제 주장을 하고, 언제 질문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뇌는 보편적으로 아랫부분부터 진화한다. 즉 뇌의 아랫부분은 진화적인 측면에서 가장 오래됐고, 윗부분이 가장 최근에 발전한 부분이다.

    뇌간은 인간과 다른 동물들을 살아 있게 만드는 심장박동, 숨쉬기, 신경체계, 자극, 각성 등 무의식적인 과정드을 통제한다. 그다음 윗부분인 소뇌는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것과 근육의 움직임을 조정해 팔과 다리를 통제한다. 그리고 대뇌는 습관을 통제하는 기저핵과 감정적인 반응과 일부 행동을 통제하는 변연계 그리고 기억력, 사고력과 의식이 자리잡고 있는 대뇌피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창자처럼 보이는 회백질로 구성된 가장 새롭고 진보된 대뇌피질 부분은 신피질이라고 불린다. 신피질은 학습, 계획, 상상력 그리고 다른 고차원적인 사고를 담당한다. 인간의 신피질은 다른 동물보다 회백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더 크다.

    좋은 의사결정의 가장 큰 위협은 해로운 감정이다.

    의사결정은 학습 후 결정이라는 두 단계 과정임을 인식하라.

    능력 있고 당신이 보지 않을 때에도 당신을 잘 대우할

    지조 있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3명에서 5명 정도가 20명보다 더 좋다

    "나는...라고 생각한다" 라는 표현에 주의하라.

    단지 어떤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 사실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는...라고 생각한다"는 표현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다.

    원칙은 합의에 의해 무시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라

    비현실적인 이상주의자를 조심하라.

    현실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사람들의 행동 방식에 관한 도덕적 개념만을 가지고 있는 이상주의자들은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가 된다.

    업무에만 적합한 사람을 채용해서는 안 된다.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고용하라.

    관대하게 평가하지 말고 정확하게 평가하라.

    사람들을 교육하고 인도하라.

    안 되면 떠나게 하라. 사람들을 재활시키지 마라.

  • 원칙 | ki**sm | 2020.04.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처음 알게된것은 제작년이었다. 한번 꼭 읽어봐야지하면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얼마전 팟캐스트에서 이 책을 다루면서 읽...

    이 책을 처음 알게된것은 제작년이었다. 한번 꼭 읽어봐야지하면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얼마전 팟캐스트에서 이 책을 다루면서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총 3부로 나뉘는데, 1부는 저자인 레이달리오가 어떻게 투자자로서의 인생을 살아왔고, 브릿지워터를 설립하여 지금에 이르렀는지 일종의 자서전이고, 2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저자가 세우고 실천했던 원칙을 다루고 있으며, 3부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만들었던 원칙들을 다루고있다. 3부가 제일 길기는 하지만, 경영자로서 회사경영의 원칙을 서술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1,2부보다는 흥미가 떨어졌다. 1,2부를 읽으면서 레이달리오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수 있었고, 어떤 식으로 삶을 살아왔고, 또 살아가는지 알수 있었다. 레이달리오를 보면서 최근에 봤던 니체의 작품들이 떠올랐다. 뭔가 본인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모습이 꼭 니체가 말하는 위버멘쉬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2부에 나오는 다양한 원칙들은 니체가 말하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하는 그런 모습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있었다. “나는 발전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고, 우리 모두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방식으로 발전한다고 믿고있다.”는 표현에선 힘에의 의지를 구현하는 느낌을 받았다. 레이달리오는 개인이나 일에의 원칙에서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중요시하고 적용하는데, 이것은 똑똑하고 독립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가능한 한 최고의 집단사고를 제시하기 위해 생산적으로 토론하고, 신뢰도에 가중치를 주는 방식으로 의견차이를 해소하는 시스템이다. 이것이 권위있는 독재자가 모든것을 결정하거나, 모두에게 동일한 발언권을 주는 민주적 시스템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주장하였다.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을 강조했다. 또한 언제나 내가 틀릴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다른사람의 견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극단적인 개방성을 유지해야만,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원칙은 기업에서만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도 중요한 덕목인 것 같다. 언젠가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레이달리오처럼 그 원칙을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올까?

  • 레이달리오는 옳은 결정을 위한 인생에서의 선택들을 알고리즘으로 정리했다. 마치 인간의 사고과정을 컴퓨터에 대입하여 최선의 선택...

    레이달리오는 옳은 결정을 위한 인생에서의 선택들을 알고리즘으로 정리했다. 마치 인간의 사고과정을 컴퓨터에 대입하여 최선의 선택을 이끌어내기 위한 그의 방법에 관한 책이다. 끝 없는 선택을 마주하게 될 앞으로 내 삶에서 원칙을 정립해보자는 동기부여를 불어넣어준 책.

     

    경제적인 지식과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기대하고 구매했으나, 그 외에 더 큰 삶의 지혜를 배워갈 수 있었다.

  • 원칙 | ji**o542 | 2020.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경영자, 그가 지켜온 원칙은 무엇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지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경영자, 그가 지켜온 원칙은 무엇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지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들어온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로,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며 세계 0.001% 안에 드는 부의 거인 레이 달리오가 지켜온 원칙을 모두 공개하는 『원칙』. 최근까지 저자는 자신의 기업 시스템을 대부분 비밀로 유지하고자 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독특한 경영 방식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원칙을 고수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저자는 회사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의 인생철학과 투자 개념 등 212개의 자신만의 독특한 원칙을 《원칙Principles》라는 제목의 111페이지짜리 문서로 정리했고, 이 문서는 모든 직원들의 필독 자료이자 브리지워터의 기업 문화를 상징하는 문서가 되었으며 전 세계 투자자들 및 기업가들에게도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두 3부로 나누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1부에서는 저자가 살아오면서 의사결정의 지침이 되는 원칙들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준 몇 가지 경험들을 공유하고, 제2부에서는 원칙들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자연의 세계, 개인적인 생활과 관계, 기업과 정책결정 그리고 브리지워터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브리지워터가 어떻게 일의 원칙들을 통합해 진실과 투명성을 통해 의미 있는 일과 관계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지, 어떻게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추구했는지 설명한다.

  • ϻhttps://hong30.tistory.com/166  천 재질의 검...

    ϻhttps://hong30.tistory.com/166 



    천 재질의 검은 바탕 표지에 흰색과 와인색의 조합은 정말 그 자체로도 매우 뛰어나다.




    ■■■ 한줄평


     


    삶과 일에 대한 진정한 마스터 피스.





    ■■■ 평점


     


    10.1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이런 책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책 읽기를 그만둘 수 없다.





    여러 책에서 직간접적으로 언급된 브리지워터의 레이 달리오가 쓴 책이다.






    특히 <오리지널스>에서 애덤 그랜트는 레이 달리오와 기업의 경영과 의사결정 방식에 대해 각자의 입장을 날카롭게 주고받았다.




     


    애덤 그랜트는 레이 달리오와 그의 기업을 연구하면서 배운 대로, <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을 활용해 어쩌면 조금 무례할 정도로 레이 달리오를 공격했다.




    그때 서로 주고받은 한수를 보면서 나는, 애덤 그랜트와 마찬가지로 레이 달리오가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인물이 40년 넘게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면서 배운 것들을 체계적이고 감각적으로 정립해놓았으니, 대체 이 책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가?


     


    700p가 넘는 분량이 아깝지 않다.


     


     




     


    ■■■저자 소개


     



    나이때문에 이마가 넓지만, 상당히 미남형이다. 굳게 다문 입이 높은 기준을 보여주는 듯 하다.




    저자 : 레이 달리오 Ray Dalio


    출처 : 구글


     




    레이 달리오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기업가다.





    1975년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다. 





    레이 달리오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의 혜안 덕분에 브리지워터는 놀랄 만큼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세계적인 헤지펀드로 성장했다.





    그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물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투자의 제왕 조지 소로스의 수익률을 제치며 헤지펀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코노미스트’라고 불릴 만큼 경제 흐름에 정통한 그는 세계 언론이 앞 다투어 경제 전망에 대한 의견을 구하려고 하는 투자자이기도 하다.





    최근까지 달리오는 자신의 기업 시스템을 대부분 비밀로 유지하려고 했지만 은퇴할 시점이 다가오자 자신의 독특한 경영 방식을 공유하기로 결정하고 2017년 9월에 《원칙 Principles: Life and Work》을 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아마존 선정 올해의 Best Business title이 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저자에 대한 생각


     




    이렇게 대단한 인물을 이제야 접할 정도로 쉽게 접하기 쉽지 않았던 것이 안타까울 정도이다.(한국에서만 그랬을까?)


     




    일단 레이 달리오는 미국에서는 대단하게 명성을 날린 인물이겠지만, 적어도 수십 권의 책을 읽은 나에게도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다.


     




    <원칙>을 통해 본 레이 달리오는 그야말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다.




     


    성공적으로 실패하며 학습하는 과정을 무한히 그리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이 어떻게 실패할 수 있을까?




     


    그 과정이 두렵고 어려운 것은 분명하지만, 배운 것을 지키고 그것을 쌓아가면 불가능하지 않다.


     




    그의 가장 특이한 점은 상반되는 두 가지 것들을 매우 균형을 잘 맞춘다는데 있다.


     




    엄격함과 사랑.


     




    의미 있는 일과 의미있는 관계


     




    돈과 가치.


     




    레이 달리오는 안티프래질 한 전략을 제대로 구사하여 증명한 인물로 손색이 없다.









    그의 핵심 도구. 5단계 프로세스.

     



    일, 삶, 학습,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지침이다.

     





    이 이미지는 책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상징으로 사용되는데, 아주 수준이 높은 활용을 보여준다.





    ■■■■■■ 본문 1





    2.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5단계 과정을 활용하라.




    1)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2) 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3) 근본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


    4)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


    5)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








    ■■■홍트리버 생각


     




    솔직히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부분이 없어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역시 5단계 과정을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


     


    레이 달리오의 인생을 요약하자면 무한히 반복된 5단계 프로세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 과정에서 작은 실패와 큰 교훈을 얻기를 반복하다 보니, 결국 엄청나게 커진 것이다.


     


    레이 달리오에 의하면 냉혹한 현실을 똑바로 보기 위해서 극단적 투명성과 극단적 개방성이 필요하다.






    5단계 프로세스는 근본적인 원리라 모든 작업에 적용할 수 있고 또 효과 또한 뛰어나다.





    다만 목표 설정이 첫 부분인데, 이 부분만큼은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생각해야만 한다.


     


    누구도 남의 목표를 대신 설정해줄 수 없고, 그것으로 행복해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일의 관점


     


    5단계 원칙은 업무에도 제대로 작동한다.


     


    특히 집단으로 할 때 그 효과가 매우 강력하다.


     


    실제로 브리지워터에서는 5단계 프로세스를 집단으로 하면서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계산을 컴퓨터를 통해 한다.






    집단이 5단계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면 어떻게 될까?


     


    50명 집단이라면, 한 사람의 실수가 50명에게 큰 교훈으로 남게 되고, 다른 일에 적용된다.





    기업에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실수는 감춰지고 미화되기 마련인데, 레이 달리오는 극단적 투명성과 극단적 개방성을 통해 감추고 숨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레이 달리오는 실수를 감추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하며, ‘실수를 통해 모두가 배울 기회를 훔쳐가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한다.


     







    진정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현실을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


     


    누구든 지금 딛고 있는 땅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다만 현실을 수용하여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받아들이는 작업은 자신이 그동안 숨겨왔던 것만큼 큰 고통과 괴로움, 두려움을 수반하는 작업일 수 있다.


     




    오직 소수만이 이를 좋아하며, 대다수는 어려워하다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성공하며, 일부는 시도하더라도 실패한다.





    현실 수용이 성장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안 이상, 결국 선택의 문제이다.





    당신은 냉혹한 현실을 고통과 함께 마주하고 성장할 것인가?


     


    아니면 애써 외면한 채 그저 의미 없는 웃음으로 넘길 것인가?











    문제를 단순하게 하려면 천재가 필요하다고 했다. 바로 이 그림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직 = 문화 + 사람   이며  문화와 사람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 본문 2






    조직은 문화와 사람이라는 두 개의 중요한 부품으로 구성된 기계이다.


     


    a. 훌륭한 조직에는 훌륭한 사람과 훌륭한 문화가 있다.


     


    b. 좋은 인재는 훌륭한 인성과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c. 훌륭한 문화는 문제와 의견 충돌을 표면화시키고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예전에는 없었던 훌륭한 것들을 만들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홍트리버 생각





    레이 달리오의 <원칙>은 완전한 걸작이다.


     


    책의 내용부터 구성, 겉표지, 내부의 상징화, 단순화 작업물 등이 아주 탁월하다.


     


    하다못해 겉표지의 질감과 와인 색깔과 흰색으로 쓰인 글씨와 폰트마저도 조화를 이룬다.






    특히 위 그림은 사람을 단순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목표 -> 기계 -> 결과 -> 다시 목표의 피드백 고리는 경영자가 할 일을 말한다.


     


    즉 경영자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좋은 기계를 구성하고, 결과가 나오면 기대한 것과 비교해서 기계를 조정(엔지니어링) 해야 한다.


     


    기계는 문화와 사람으로 이루어지고 이 둘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데, 그중에서도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스티븐 MR 코비의 <신뢰의 속도>에서 언급된 것과 비슷한 원칙이 나와서 놀랐다.


     




    스티븐 MR 코비에 의하면 신뢰 = 품성 + 역량인데


    레이 달리오도 비슷하게 좋은 인재의 조건으로 훌륭한 인성과 훌륭한 능력을 말했다.


     




    또, 조직 구조와 채용에 대해서 레이 달리오는 피터 드러커의 입장과 비슷하다.


     


    일단 어떤 조직구조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파악하고, 해당 구조에 맞는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파악해 채용하는 점이 그렇다.


     




    2019/05/25 - [2. 일 & 책] - 일의 관점에서 본 책 : 신뢰의 속도 - 스티븐 M. R. 코비



    일의 관점에서 본 책 : 신뢰의 속도 - 스티븐 M. R. 코비


    평점 9.9 / 10 한줄평 신뢰가 객관적으로 검증된다는 진정한 감동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일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에 신뢰가 필수적이라는 가정하에 신뢰에 대해서 검증하는 중이다. 신뢰..


    hong30.tistory.com








    ■■■일의 관점





    레이 달리오와 피터 드러커의 책에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조직 구조와 채용에 대해 비슷한 관점이 나온다.




     


    레이 달리오나 피터 드러커 둘 다 말하길, 사람을 채용해놓고 그에 맞도록 조직을 조정할 수밖에 없게 되면 목표 달성은 포기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사람, 호감 가는 사람, 능력 있는 사람, 가까운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도 기업의 목표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짐일 뿐이다.


     


    그 사람을 붙잡아 두는 것은 그 사람에게도 기업에게도 크나큰 손실일 수밖에 없다.


     






    현실에서는 가족, 친구, 친척, 아는 사람, 동문 뭐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조직이 정말 필요한 사람이 아닌 경우인데도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아무리 실적이 낮고 악영향을 끼쳐도 계속 가야 하는 경우도 많다.


     


    진실로 놀라운 점은 그렇게 심각하게 누수가 일어나는 기업들도 퇴보할지언정 오랜 기간 유지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따지고 보면, 목표를 달성하기 좋은 구조를 세심하게 짜 놓고, 그 구조에 적합한 인물에 대해 고심해서 채용하지 않는 기업과 경영자들은, 진정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저 사람들 위에서 스스로를 뽐내고 싶을 뿐이라는 것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상징화 작업물이다.






    현실에서 능력이 부족한데 갑자기 상승되는 일은 없다. 그래서 조금씩 키워두어야 한다.







    ■■■■■■ 본문 3






    만일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지 못한다면 불충분한 학습 때문인지, 부족한 능력 때문인지 판단하라.


     


    경험이나 교육 부족으로 인한 약점은 고칠 수 있지만


    능력 부족으로 인한 약점은 고칠 수 없다.


     


    관리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원인들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홍트리버 생각


     


    사람에 관한 냉혹한 현실 중 하나다.


     


    레이 달리오는 책 전반에 걸쳐 사람을 가치관, 능력, 기술로 판단한다.


    (위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이유는, 근본적으로 가치관이 다르다면 처음부터 채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레이 달리오는 자신과 기업의 가치관과 양립할 수 없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지 않는다.


     


    가치관은 바꾸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가능하더라도 매우 어렵고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능력은 키울 수 있다. 가치관보다는 아니지만 능력의 성장은 오래 걸린다.


     


    따라서 입사 초기부터 능력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하며 다양한 경험과 교육과 자기 성찰을 통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 때 능력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는 특히 레이 달리오의 경우 처음부터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키우지 않은데 대해 큰 교훈을 얻고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조직의 구성도에 후계자 그룹 양성으로 반영되기도 하였다.






    기술은 교육, 경험, 지도 등으로 충분히 빠른 시간 내에 원하는 수준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기술이 부족한 사람에게 향상할 수 있는 수단과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물론 이마저도 6~18개월 이내에 원하는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야 한다.







    결국 레이 달리오는 의미 있는 일과 의미있는 관계 둘 모두를 위해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고, 이를 타협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지만 능력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기를 포기한 것이다.


     


    만약 경영자가 이유를 막론하고, 좋아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제거되지 않은 사람은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고, 기업 문화에 심각한 폐해를 끼치게 되고 결국 기업은 목표 달성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일의 관점


     


    무한 경쟁이 비인간적이라는 말은 옳을 수 있고, 옳아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한 경쟁의 가속화는 돌릴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다.






     


    글로벌화, 변화 속도의 상승, 이민문제, 인구구조 변화, 자동화 확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이미 물살은 오래전부터 속도를 올리고 있고, 이 속도는 떨어지지 않는다.


     


    이 상황에서 배를 운전하려면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그것은 물살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노를 저어 나가는 것이다.





    결국 현실을 수용하고, 이 빠른 물살 속에서도 전복되지 않고 나름의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스스로의 능력을 개발하라.


     


    강점을 활용하고, 단지 사람 좋은 것에만 의존하지 마라.


     


    실적 없지만 친절한 업무 관계는 서로를 속이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레이 달리오가 말한 것처럼, 좋아하지만 실적이 없는 사람을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가 많은 사람의 가치관에 반하는 일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나는 그 선택도 인정한다.


     


    다만 그 선택의 결과는 너무 뻔하며, 그것을 받아들일 각오만 되어 있으면 된다.


     


    결과는 거의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과 목표 달성 실패와 의미 있는 성취를 하지 못하는 것, 불안한 지위이다.







    ■■■삶의 적용점





    1.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현재 2독 +@를 하고 있으며 이를 정리 중이다.


     


    2. 특히 의사결정의 경우 어떤 식으로든 입력하고 기준을 재조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쌓아가려고 한다.














    ■■■아쉬운 점





    1) 없다.









    ■■■마무리





    정말로 강력하고 완성도 높고 근본적이면서 구체적인 책이다.


     


    제목, 활용도, 폰트, 표지, 질감, 색깔, 상징화, 구조, 내용, 실행지침, 증거, 참고자료 등… 모든 부분에서 탁월하다.


     


    다만, 책이 간결한 문장에 쉽게 써지고 각종 상징화, 단순화, 도표화하는 탁월한 수고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책이 어려울 수 있다.


     


    사람에 따라 내용에 대한 인정이 어렵거나, 왜 그래야 하는지 필요성을 못 느낄 수도 있다.


     


    분량이 700p가 넘어가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에게는 축복이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짐이 될 것이다.





    모든 점을 감안해도 역시 대작인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인생의 원칙, 일의 원칙을 근본적인 부분부터 실제적 수행 지침까지 원한다면 이 책이 짧아도 50년간은 최고일 것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by 홍트리버







    이 POST 가 도움이 되었나요?









    정말 도움이 되었을 때만, <좋아요>, ♥ 를 눌러주세요!



    https://hong30.tistory.com/166



    일(work) 관점 서평 : 원칙 (principles) - 레이 달리오


    ■■■ 한줄평 삶과 일에 대한 진정한 마스터 피스. ■■■ 평점 10.1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이런 책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책 읽기를 그만둘 수 없다. 여러 책에서 직간접적으로 언급된 브리지..


    hong30.tistory.com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니일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4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