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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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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895401
ISBN-13 : 9788964895405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 중고
저자 박호석 | 출판사 생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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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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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1201, 판형 148x210(A5), 쪽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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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붓다의 가르침을 오늘의 언어로 말하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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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는 오랫동안 군대의 민간인성직자로, 또 삼보법사로서 활동해왔던 저자가 전법현장에서 겪고 느꼈던 경험들과 필자 자신이 불교에 입문하면서 선지식을 만나 구도의 길을 걸어온 수행담들은 항간에서 듣기 어려운 소중한 내용도 담고 있어 불교에 입문하려는 초심자는 물론 모든 불자들의 공부와 신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호석
저자 박호석은 충북 괴산 선유동에서 태어나 청주에서 성장했다. 대학 시절 洪幻星 법사를 은사로 불교에 입문하여 해인사 古庵 스님에게 십선계를, 화엄사 ?山 스님에게 보살계를 수계. 송광사 九山 스님에게 법명 性林을, 안국선원 修不 스님에게 법호 月空을 받았다. 충북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의 연구직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프랑스 국립농학연구소에 유학하였고, 농협대학교 교수로 퇴임하였다. 학생 시절에는 대불련 충북지부장으로, 군에서는 제38보병사단 군종병으로 활동하였으며, 공직에서 물러나고는 육군 제1공병단과 제3군수지원사령부의 민간성직자로 위촉되어 법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재가불교단체인 (사)대한불교삼보회 이사장으로 불법홍포에 전력하고 있다. 『불교유래 상용어 사전』 2011 불광출판사, 『오직 지금뿐』 2008 생각나눔, 『한국의 농기구』 2001 어문각, 『동서양 쟁기의 기원과 발달』 1988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1장 세계는 팽창하고 수축한다

백금白金이라도 영원하지 않다 / 끊임없이 변하는데 어느 것이 나인가 / 세계는 팽창하고 수축한다 / 아무리 멀리 있어도 작용하는 중력重力 / 영零은 공空이다 / 가장 힘든 일, 눈꺼풀 들기 / 벌새와 나팔꽃 이야기 / 식물도 느끼고 생각한다

2장 부처님 말씀이라도 따져보고

일체가 괴로움이다 / 괴로움의 원인, 갈애渴愛 / 열반은 현자賢者가 경험할 수 있는 것 / 깨달음이 수행의 목표가 아니다 / 세상에 물질적 만족은 없다 / 화火는 선정禪定의 하늘까지 태운다 / 새끼줄을 뱀이라고 하는 사람 / 세계가 발생하고 소멸하는 자리 / 부처님 말씀이라도 따져보고

3장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하느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나니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마음이 깨끗한 이는 하느님을 본다 /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나니 / 하느님처럼 너희들도 온전해야 /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 부자는 천국 가기 어렵다 / 잃어버린 아들의 비유 / 재림再臨 예수와 미륵부처님

4장 살며 생각하며

재산이 많으면 행복한가 / 돈도 잘 써야 행복하다 / 더없는 행복은 열반이다 / 만심慢心이 지나치면 사기詐欺 / 궁금하면 삼존三尊에게 물어라 / 모든 생명은 살기를 갈망한다 / 도박, 파멸에 이르는 길 / 지혜를 점점 줄게 하는 술

5장 전법하고 수행하며

출가보다 막중한 재가의 책무 / 불교의 활로는 군軍에서 /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다 / 공명조共命鳥, 카루타와 우바카루타 / 잠자는 병사 깨우기 / 실미도 사건 희생자 위령재 / 관심병사에 대한 관심 / 햄버거 만들기와 보살십지 수행

6장 안타까운 마음에 덤벙대는 소리

수행공동체, 승가僧伽의 붕괴 / 남자도 성불할 수 없다 / 스님만 수행자가 아니다 / 과감하게 버릴 줄도 알아야 / 우리 스님의 전공 / 어른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야 / 우리말에 깃든 불교문화 / 불교 지명地名 지키기 / 영취靈鷲는 영축으로 읽어야

7장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

불교와의 조우遭遇 / 대불련 해인사 여름수련회 / 초발심을 하기까지 30년 / 얼굴이 곱상해서 참선하기 틀렸다 / 거북이 뼈는 왜 살 밖에 있을까 / 수불修不 스님과의 만남 /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 / 맞아 죽어도 할 수 없는 말 / 한국불교 중흥을 갈망하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오직 지금뿐, 따로 때가 없다』(1998, 생각나눔)를 통해 간결하고 재미있는 불교수필을 발표하여 불교계의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던 박호석 교수가 두 번째 수필집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생각나눔)를 냈다. 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깊이가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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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지금뿐, 따로 때가 없다』(1998, 생각나눔)를 통해 간결하고 재미있는 불교수필을 발표하여 불교계의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던 박호석 교수가 두 번째 수필집 『수레는 사라지고 산도 무너지다』(생각나눔)를 냈다.
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깊이가 느껴지는 이 책에서는 불교의 핵심 교의를 수필형식의 현대의 사고와 언어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불교를 모르는 독자들도 한번 책을 잡으면 놓기가 어렵게 한다. 특히 평생을 자연과학도로 살아온 저자답게 불교의 요점을 그의 과학적 지식으로 명쾌하게 풀이한 ‘세계는 팽창하고 수축한다’에서는 불교와 붓다를 더욱 존경하고 경이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웃 종교인 예수님의 말씀을 저자의 시각에서 새롭게 풀이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에서는 우리가 『성경』을 너무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한다.
오랫동안 군대의 민간인성직자로, 또 삼보법사로서 활동해왔던 저자가 전법현장에서 겪고 느꼈던 경험들과 필자 자신이 불교에 입문하면서 선지식을 만나 구도의 길을 걸어온 수행담들은 항간에서 듣기 어려운 소중한 내용도 담고 있어 불교에 입문하려는 초심자는 물론 모든 불자들의 공부와 신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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