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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의 정원
37쪽 | A5
ISBN-10 : 8990031281
ISBN-13 : 9788990031280
지노의 정원 중고
저자 루치아 브루넬리 | 역자 유연수 | 출판사 여우오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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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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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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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배운 자연 생태 이야기! 도시에서만 자라난 구이도와 아리안나 남매는 다른 도시로 이사가는 문제로 잠시 시골에 사는 지노네 집에 머물게 됩니다. 시골에 사는 것이 너무나 싫었던 남매지만 지노네 정원에서 재미있는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맨 처음 발견한 것은 달팽이였는데….

<지노의 정원>은 구이도의 생태일기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달팽이, 고슴도치, 지렁이, 참새 등 각 동물의 생태를 처음 본 아이의 시선으로 알려줍니다. 마치 과학 실험을 하듯이 세세하게 각 동물들의 습성 및 서식 환경을 세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만나는 자연 속에도 신비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섬세한 그림은 각 동물의 관찰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글쓴이?그린이 루치아 브루넬리 이탈이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옮긴이 유연수 한국 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학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문화를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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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빨강색 점 달팽이는 로셀라, 파랑색 점 달팽이는 첼레스티나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우리는 두 마리의 달팽이를 아주 조심스럽게 관찰했어요. 다른 달팽이들과 섞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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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색 점 달팽이는 로셀라, 파랑색 점 달팽이는 첼레스티나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우리는 두 마리의 달팽이를 아주 조심스럽게 관찰했어요. 다른 달팽이들과 섞여 못 알아볼까 봐 움직일 때마다 따라다녔어요. 며칠 뒤 우리는 달팽이가 알 낳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것도 두 마리 모두 말이에요! 도대체 어떤 것이 수컷이고 어떤 것이 암컷일까요? 정말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어요. 이번에도 지노가 도와주었어요. 달팽이는 자웅동체 동물이라고 했어요. 바꾸어 말하면 잠시 동안은 수컷이었다가 또 잠시 동안은 암컷으로 바뀌는 동물이라는 거예요. <본문 가운데서> 아리안나와 나는 우리를 놀라게 한 고슴도치 친구를 피포라고 불렀어요. 그러고는 피포에게 달팽이랑 신선한 과일, 지렁이, 알, 여러 가지 곤충들 그리고 고기까지 먹을 것을 한 뭉치 가져다주었어요. 피포의 식욕은 정말 대단했어요! 지노와 우리는 매일 밤 베란다에 먹을거리가 담긴 접시를 놓아두고 창문 뒤에 숨어서 지켜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밤 피포가 새끼 고슴도치 세 마리와 함께 나타났어요. 우리가 피포 가족을 처음 보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할 수 있겠어요? 피포는 암컷 고슴도치로, 우리가 놓아둔 먹이를 배불리 먹이려고 새끼들을 데려온 거예요. 새끼 고슴도치들은 엄마 젖 말고 다른 먹을거리를 먹어도 될 만큼 자라 있었어요. <본문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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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 주위에는 정말 신비한 것이 너무 많아요. - 올 여름에는 어린이 스스로 생태공부를 해 보아요. 이 번에 여우오줌출판사는 이태리 어린이들이 널리 읽는 “세상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주위에는 정말 신비한 것이 너무 많아요. - 올 여름에는 어린이 스스로 생태공부를 해 보아요. 이 번에 여우오줌출판사는 이태리 어린이들이 널리 읽는 “세상으로 첫 발걸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지노의 정원》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도시에서만 자라난 구이도와 아리안나 남매가 시골에 사는 지노네 정원에서 자연의 친구들을 만난 것을 생태일기로 써 내려간 책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만나는 자연에도 경이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이 책은 자연 관찰과 더불어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동물들의 성장 변화를 배우게 하는 실험까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지노의 정원》을 읽고 어린이들에게 생태일기를 쓰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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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목 : 지노의 정원 글쓴이 : 루치아 브루넬리 글.그림 유연수 옮김 출판사 : 여우오줌 도시에서만 살았던 구이...
    제목 : 지노의 정원 글쓴이 : 루치아 브루넬리 글.그림 유연수 옮김 출판사 : 여우오줌 도시에서만 살았던 구이도와 구이도의 여동생 아리안나는 여름방학을 구이도의 어릴 적 친구인 지노가 사는 시골에서 보내기로 하였다. 컴퓨터도 없는 시골에서 구이도와 아리안나는 썩 내키지는 않지만 지노의 정원에 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는다. 처음 며칠은 심심하고 지루하였지만 막상 정원에 씨를 뿌리며 찬찬히 둘러보니 의외로 재미있는 것들을 발견하고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중하게 된다. 제일 처음 발견한 것은 달팽이였다. 달팽이를 관찰하면서 풀잎을 뜯어 먹고 소화하는 법, 짝짓기를 한 후 알에서 새끼들이 탄생하는 것, 천적들을 관찰하다 자연스레 달팽이 대식가인 고슴도치로 옮겨간다. 고슴도치가 즐겨먹는 먹이, 성격을 알게 된다. 고슴도치의 먹이 중의 하나인 지렁이를 찾다가 지렁이를 투명 플라스틱 화분에 넣어 기르면서 지렁이가 사는 집과 몸의 생김새도 자세히 알게 된다. 폭풍우가 몰아친 어느 날 아침, 구이도와 아리안나는 새알 세 개가 깨져 있는 걸 발견한다. 지노가 참새 알이라고 가르쳐 주면서 참새 둥지가 있었던 지붕 위로 데려간다. 자그마한 둥지에 빗물이 넘쳐 엎어지면서 알이 떨어져 버린 것이다. 아이들은 지붕의 배수관을 청소하면서 새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놓은 둥지를 관찰하게 된다. 다양한 새집들을 관찰하다 오래된 나무의 썩은 둥치를 맴도는 박새를 발견한다. 박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둥지를 들여다 보니 작은 알들이 놓여 있었다. 며칠 후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며 입을 벌리고 있는 어린 박새들을 보며 아이들은 가슴이 뭉클해진다. 새의 둥지와 어린 아기새들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새집의 종류와 먹이들을 알게 된다. 물론 이 모든 관찰의 조력자는 지노이다. 여름방학을 지노의 시골에서 보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체득하며 구이도와 아리안나는 일기장에 보고 들은 것을 그림도 그리고 자세히 기록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구이도와 아리안나의 관찰일기를 통해 비록 간접적이긴 하지만 달팽이, 고슴도치, 지렁이, 새가 좋아하는 먹이, 살아가는 방법 등을 알게 되는 것이다. 저자인 루치아 브루넬리가 사실적으로 정밀하게 묘사한 맑은 수채그림들 덕분에 보다 실감있게 자연이 다가올 것이다. 사실 도시에서도 굳이 식물원이나 동물원을 가지 않더라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풀과 나무, 곤충들은 널려 있다. 콘크리트 담벼락 사이의 조그마한 틈에서도 민들레나 이름 모를 풀꽃들이 자란다. 요즘은 동네마다 근린공원을 잘 꾸며 놓아 잔디밭을 날아다니는 잠자리도 심심치 않게 볼 수는 있다. 그/러/나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2~3개 이상 학원을 다니다 보니 같이 뛰어 놀 친구들이 없다고 한다. 혼자서라도 놀게 하라? 혼자서 놀다가는 불량배나 유괴범의 표적이 되기 십상이다. 그저 죽으나 사나 엄마가 따라붙든가, 관심을 끊고 남들 하는 대로 학원에 가야 한다. 아. 학교 운동장에서, 공원에서 또래들과 마음껏 뛰어 놀며 자연스레 접할 수 있는 환경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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