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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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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5133998
ISBN-13 : 9788965133995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글공작소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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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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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224, 판형 188x257(B5), 쪽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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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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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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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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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6mm X 267mm X 7mm, 318g
제조일자
2017/2/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글공작소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아름다운사람들 / 031-955-100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은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이끌어 줍니다. 금성의 환한 빛이 우리에게는 어떤 힘이 되는지,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별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저자소개

저자 : 글공작소
저자 글공작소는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집필하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똑똑한 논리 탈무드』,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어린이 직업백과』,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백과』,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 『공부가 되는 세계 명화』,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공부가 되는 삼국지』, 『공부가 되는 탈무드 이야기』, 『공부가 되는 유럽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금성은 태양과 두 번째로 가까이에 있는 행성이에요. 어두운 밤에는 지구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밝게 빛나는 별이에요. 태양계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밝은 빛을 내뿜어요. 유난히 아름답고 밝게 빛나는 금성을 옛날 사람들은 행운의 별...

[책 속으로 더 보기]

금성은 태양과 두 번째로 가까이에 있는 행성이에요.
어두운 밤에는 지구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밝게 빛나는 별이에요.
태양계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밝은 빛을 내뿜어요.
유난히 아름답고 밝게 빛나는 금성을
옛날 사람들은 행운의 별이라고 불렀어요.
아마 깜깜한 밤처럼 힘든 날
자신을 보고 힘을 낼 수 있도록 금성은
그렇게 밝게 빛나나 봐요.
고마워요. 행운의 별 금성.
-본문 중에서

토성의 허리에 두른 예쁜 고리는
작은 돌멩이와 얼음알갱이, 먼지덩이들이
토성이 끄는 힘에 의해 빙빙 돌고 있는 거예요.
토성은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들을 모아
그렇게 아름다운 고리를 만들어 냈지요.
-본문 중에서

천왕성은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아주아주 추운 별이지요.
너무 추워서일까요? 천왕성은 일어날 수가 없는지
누운 채로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해요.
참 재미있는 별이지요?
괜찮아요, 천왕성.
다 이해해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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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주의 별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주의 별들은 멀리서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가까이 살펴보면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나고 있어요. 하지만 밤하늘의 별들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별들이 함께 어우러져 빛나기 때문일 거예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주의 별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주의 별들은 멀리서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가까이 살펴보면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나고 있어요.
하지만 밤하늘의 별들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별들이 함께 어우러져 빛나기 때문일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고개 들어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나 봐요.
우리도 언젠가 별들처럼 저마다의 빛깔로
아름답게 빛날 거라고 말해 주니까요.

이 우주 그림책은 각각의 별들의 특성과 개성을 재미있게 소개하면서도
그 별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그런 우주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알게 해 줍니다.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은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이끌어 줍니다.

금성의 환한 빛이 우리에게는 어떤 힘이 되는지,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별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쭉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며 진정한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우리 아이가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만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딱딱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별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풀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별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우주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이 무엇에서 기인한 것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우주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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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 우주나 행성 별 이런것들에 대한 관심도도 높은데요 내년이면 10살 아이에게 어떤책을 ...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

    우주나 행성 별 이런것들에 대한 관심도도 높은데요

    내년이면 10살

    아이에게 어떤책을 보여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이책을 보여주었어요


    우주의 모습이나 별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고

    행성들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더라고요


    자기는 토성이 가장 이쁘다고 ㅎㅎㅎ


    유성이나 소행성 은하계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고

    우주나 별에 관심많은 아이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였어요 ^^

  • 아름다운 사람들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글공작소 지음 속지가 정말 이쁘죠...
    아름다운 사람들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글공작소 지음


    속지가 정말 이쁘죠?
    스크래치 페이퍼로 그린 듯한 그런 느낌.


    우주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느낌이 드는데
    저는 이 책을 펴 보고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쉽게도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는
    저녁 무렵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태양계가
    먼저 나오고요.


    음...사실 크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아이들의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렇게 배치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가장 가까인 있는 별
    태양으로 부터 여행을 시작합니다.


    조금 어려운 용어인 항성이라는
    용어도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라는
    뜻을 쉽게 풀어서 해 주고요.
    무엇보다 설명이 참 쉽네요.

    몇 천도니 흑점이니 이런 것 말고
    스스로를 태워 빛과 열을 나눠주는
    엄마 같은 태양이 정말 고맙다는 말로
    설명해 주니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겠지요?


    또 각 행성의 위성들이
    이렇게 초승달 모양으로 보이는데
    그대로 다 찍어서 보여주고 있어요.
    요런 점은 나중의 달의 위상 변화를
    알도록 하는 데에도
    배경 지식으로 은연중에
    깔리는 효과가 있을 거예요. ^^


    그리고 혜성이나
    별똥별, 소행성, 은하계까지도
    어린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이 되어 있어요. ^^

    초등학교 중고학년이 보기에는
    조금 쉽게 여겨질 수도 있고
    사실 추천 연령도 미취학아동이지만
    천문학에 처음 들어가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생생한 사진이 함께 있는 책입니다.



    오늘은 우리집 6살 4살 꼬맹이들과
    함께 이 책을 나누어 보려고 해요 ^^


     



  •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이끌어 준다.

    금성의 환한 빛이 우리에게는 어떤 힘이 되는지,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별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최근에..

    달, 화성, 금성이 일직선상에 떠 있는 모습을 아이들과 함께 봤던 게 생각났다.

    어려서부터 하늘, 특히 밤하늘 보는 걸 좋아했던 나였다.

    지금은.. 도시(대전)에서 살고 있어서, 밤하늘의 별을 보기가 여의치 않지만..

    시댁인 서산에서의 밤하늘은 그야말로 눈이 부시도록 예쁘다. 새벽하늘 역시..

    그러고 보니..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을 봤던 건..

    2006년 5월 신행으로 갔던 인도네시아 롬복이라는 섬이었다.

    정말 말 그대로.. 쏟아지는 듯한 밤하늘 별들... 너무도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을 마주했던.. 그 신기하고, 경이로운 모습에 우와~ 하고 탄성을 연발했던 게 기억난다. (참고로.. 최근 방영된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이 롬복에서 촬영한 것이라.. 왠지 더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올랐다...)


    이 책은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으로...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고스란히.. 그리고 알차게 담아냈다.

    지은이는 글공작소..

    글공작소는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하고 집필하고 있는 단체이다.

    출간 도서로는 똑똑한 논리 탈무드,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어린이 직업백과,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백과, 다시 쓰는 우리 명작 시리즈, 공부가 되는 세계 명화, 공부가 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공부가 되는 삼국지, 공부가 되는 탈무드 이야기,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등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이 책만 봐도 그렇고, 출간한 책 제목만 봐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정성들여 낸 듯 해서 좋았다.

    이 책의 출판사 이름도 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니... 출판사 이름 또한 마음에 든다.


    책의 외형은.. 일반 그림책 사이즈에 얇은 두께를 가졌지만, 본문 페이지를 넘겨보면.. 마치.. 어린이용 미니 백과사전을 보는 듯.. 작지만, 알차다.

    적어도.. 우주에 대해서.. 아니.. 밤하늘의 별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진 친구나 한번쯤 밤하늘의 별을 찾아본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이 아닌 사진이 삽입되어 있어서 더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 이 책은.. 학습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첫 페이지.. 정말.. 밤하늘에 이렇게 많은 별들이... 있었어?라는 질문을 던지기에 충분할만큼.. 별 사진은.. 밤하늘을 빽빽하고 차지하고 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사진인 것도 같고... 그리고 이 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페이지마다.. 이야기가 있고.. 사진이 있고, 네모박스로 설명글이 추가되어 있다. 참고로.. 곁들인 설명문에도 마치 어린이독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듯이.. ~~요..라고 종결어미를 사용해서 더 좋았다.

    그리고 각 행성이름 옆에 영어 이름까지 달아놔서...

    각 행성의 영어 이름을 영어 방과후 시간에 마스터한 초4 큰 애가 어깨를 으쓱이며 아는 척 했다는...


    지금은 초4,초2가 된 내 소중한 딸들!!

    한때는 우주인이 되는 게 꿈이었던 적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아주 현실적인 꿈으로 그 꿈이 변신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의 생각주머니가...

    우주만큼 커지길... 우주만큼 넓어지길 바랄 뿐이다.


    고마운 책을 만나서, 이 봄.. 참 기분이 좋다.






    @ 책 속에서


    - 넓고 넓은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어요.

    그 수많은 별들 중에 우리는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어요.




    - 우리에게 가족이 있듯 지구에게도 가족이 있어요.

    ~ 이들을 태양의 가족, '태양계'라고 불러요.




    - 우리가 해님이라고 부르는 태양은 태양계에서 제일 크고 빛나는 별이지요.

    너무너무 뜨거운 태양은 스스로 제 몸을 태워 엄청난 빛과 열을 내뿜어요.




    - 태양이 수성을 가장 가까이 두고 돌봐 주나 봐요.

    수성은 참 좋겠어요.

    엄마같은 태양이 늘 곁에서 돌봐 주니까요.




    - 지구의 자전주기는 24시간이고, 지구의 공전주기는 365일이에요.

    하지만 목성의 자전주기는 10시간이고, 수성의 공전주기는 88일이에요.

    우리가 목성에 살았다면 아마 하루가 무지 짧았을 거예요.



    - 유난히 아름답고 밝게 빛나는 금성을 옛날 사람들은 행운의 별이라고 불렀어요.

    아마 깜깜한 밤처럼 힘든 날 자신을 보고 힘을 낼 수 있도록 금성은 그렇게 밝게 빛나나 봐요.

    고마워요. 행운의 별 금성




    - 지구의 태풍은 금세 사라지지만 목성의 태풍은 300년이나 계속되고 있어요.

    목성은 큰 덩치만큼 마음도 넓은가 봐요.

    거대한 태풍을 안고 있으면서도 수많은 위성들을 돌보니까요.

    멋져요, 목성




    - 오늘도 태양의 가족들은 엄마 같은 태양을 중심으로 여덟 개의 멋진 행성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제각기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어요.




    - 하지만 밤하늘의 별들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별들이 함께 어우러져 빛나기 때문일 거예요.

    ~

    우리도 언젠가 별들처럼 저마다의 빛깔로 아름답게 빛날 거라고 말해 주니까요.




    - 우주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지요. 지구가 태양계에 속해 있듯 태양계가 속해 있는 더 큰 동네를 은하계라 불러요.

    ~

    우리가 있는 은하계에도 우리가 사는 것과 비슷한 태양계가 1억 개 이상이에요.





     

  • 아름다운 우주 | al**s80 | 2017.03.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름다운 우주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 € 책 표지마저도 아...




    아름다운 우주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책 표지마저도 아름다운 별들을 흩뿌려놓은 듯한 책.

    밤하늘처럼 반짝 반짝이는 표지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네요.




     

    IMG_8836.jpg


     

     


     



    나로부터 시작하여 우주로 확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태양계를 설명하는 책들을 많이 봐왔는데 이렇게 따뜻한 소개는 처음이였답니다.



    조근조근 바로 곁에서 이쁜 언니가 설명해주듯~

    그저 우주에 있는 행성들이 아니라 우리와 어떤 관계인지 설명을 해주네요.




    행성 하나하나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는 다음 페이지들.

    행성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띄는지

    우리에게 어떤 기운과 영향을 주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어렵지 않게 따쓰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2017-03-22 23;15;25.jpg
     






    과학적인 사실과 지식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우주에 대한 아름다움을 전달해주는 책이네요.




    IMG_8841.jpg 





    아이들에게 읽어줄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예요.

    이해하기 쉬운 단어선택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문장들이

    과학그림책인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하네요 ^^



    다르기에 더 아름답다는 우주의 별들 ~

    아이들이 느끼는 바가 많을거 같아요.



  •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예요. 겉표지가 정말 아름다워요. 3살 말 즈음 구입한 전집은 주로 동물,식물 위주...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예요. 겉표지가 정말 아름다워요.



    IMG_0450.jpg




    3살 말 즈음 구입한 전집은 주로 동물,식물 위주라 우주에 대해 다루지를 않았거든요.

    6세가 되면서 관심이 공룡, 별,해,달,금성으로 넓어짐에 따라

    계속 이후 시리즈도 조금씩 출간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를 태워 빛과 열을 내는 태양부터 등장해요.

    이런 태양을 항성이라고 한대요.


    IMG_0453.jpg


    저는 우선 초등 3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

    나중에 보니 책에 권장연령이 0-7세로 써 있더라고요.


    과학 전담 선생님이 따로 있으셔서 수학 시간에 스토리텔링으로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인 삐루삐루가 등장해서 그때 읽어주었어요.



    IMG_0452.jpg


     



    교과서 그림 보고 띠가 있는 행성이 무얼까 물어 보니 대부분 모르더라고요.

    저도 같이 책을 읽으며 공부했어요. 4개의 행성에 띠가 있대요.
    명왕성을 아직 행성으로 알고 있는 어린이도 있었고요.


    IMG_0451.jpg


     


    수,금,지,화,목,토,천,해 순서로 행성 그림이 커서 명확하고


    중요한 설명만 핵심을 짚어 다루기 때문에 이해가 잘 가요.



    IMG_0454.jpg



    이책의 장점이 크고 선명하고 예쁜 행성 그림과 직관적인 설명 같아요.

    그림이 행성 이름을 영어로도 소개해줘요. 저도 중3때 영어학원에서 행성 이름을 배웠던 터라,

    가끔 영어로 행성 이름 물어보는 아이도 있어 좋았답니다.

    행성 소개 뒤에는 소행성도 등장하고 혜성과 유성(별똥별)에 대해서도 다뤄서 참 좋았네요.



    IMG_0456.jpg



    마지막장 우리 은하와 은하계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어요.

    우주에는 우리 은하 말고도 은하가 많고 이리 넓다니

    어쩌면 정말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곳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읽기를 마쳤답니다.



    6세 아이한테도 읽어주었는데 역시 우주에 대한 관심도 많고

    그동안 봤던 달과 금성에 대한 관심이 역시 높았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책 읽고 과학관이나 주변 우주 과학관,근처 천문체험도 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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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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