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상사와 소통은 성공의 열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0쪽 | | 152*225*23mm
ISBN-10 : 1156223016
ISBN-13 : 9791156223016
상사와 소통은 성공의 열쇠 중고
저자 류호택 | 출판사 지식공감
정가
15,000원
판매가
10,200원 [32%↓, 4,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7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2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2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4.우체국에서 발송해야하는 군부대및 사서함지역은 이용불가합니다. 이용시 우체국 실요금이 추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 중고서적중 한권이 없던것을 빠르게 피드백 주셔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pdl*** 2019.12.14
19 잘 받았습니다. 깨끗한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fmpa*** 2019.10.15
18 책 상품 상태와 가격이 적절합니다. 상품 상태가 양호한 편이고 배송도 정말 빠릅니다. 다만 2권의 책 외관에 조금씩 주름이 잡혀있는 게 옥의 티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kys*** 2019.08.03
17 책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liste*** 2019.07.24
16 구하기 어려운 책자 구해주셔서 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h34222*** 2019.05.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부하와의 소통이 더 중요한가? 상사와의 소통이 더 중요한가? 위의 질문은 저자 서문에 나오는 질문이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둘 다 중요하다.’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풀어나간다. 맨 처음 교육생들에게 위의 질문을 하면 70퍼센트가 부하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답을 하지만 다음 질문을 하면 그 대답이 역전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만약 당신이 승진해서 다른 곳으로 가게 됐을 때 후임을 추천하라는 부탁을 받는다면 부하 직원 중 성과는 좋지만 중간보고를 잘 하지 않는 부하와 성과는 차석이지만 중간보고를 잘하는 부하 중 누구를 당신의 후임으로 추천하겠는가?”라는 질문을 하면 성과는 좋지만 소통이 안 되는 부하보다는 자기와 소통을 잘하는 부하직원을 후임 관리자로 추천하겠다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는 실제 사례를 들면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상사가 주도적으로 부하와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훨씬 쉽고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성격이나 직업관 또는 가치관이 다른 상사를 만나게 되면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회사를 보고 들어와서 상사를 보고 떠난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회사를 옮겨도 비슷한 유형의 상사를 만나게 되면 결국 회사를 또 옮기게 된다. 결국 좋지 않게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다스릴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으로 코칭한 결과 명예퇴직의 위기에서 탈출하여 임원으로 승진한 예를 에필로그 서두에 실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상사가 없는 사람은 없다. 사장에게도 이사회나 시장이라는 상사가 있다. 이 책은 부하는 물론 상사도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주옥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류호택
저자 류호택은 서울대에서 이공계를 전공하였지만 본의 아니게 기획 등 관리자의 길을 걷게 되면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였다. 동국제강 그룹에서는 경영관리팀장, 인재개발팀장, 회장비서실장, 관리본부장을 거쳐 마지막으로 동국제강그룹 연수원장직을 맡은 것이 인연이 되어 세계경영연구원 교수를 거쳐 지금은 코칭, 상담 및 강의와 월간CEO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헤드헌터로도 활동한 바 있다. 철인3종 아이언맨 코스(수영 3.8km, 사이클 180.2km, 마라톤 42.195km)완주, 100km 울트라 마라톤 완주, 오산 종주(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을 13시간에 완주하는 경기) 완주,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633km 국토종주 4회 완주 등의 체력을 바탕으로 광운대학교 심리치료 석사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서 자아초월 상담학 박사학위를 60대에 취득했지만 종교는 기독교인이다. 현재는 생산성본부 교수, 동덕여대 객원교수, (社)한국코칭연구원 원장, ㈜TrueHR 총괄대표, (社)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대표/고문, ㈜CMOE 수석코치/부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리더의 시간관리, 리더의 결단력 등 30여 편의 칼럼을 월간CEO에 게재하였고 이 칼럼들을 모아 칼럼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천년기업의 사장학」이란 시리즈로 ‘기업가 정신은 사장이 만든다. 사장의 태도가 기업문화를 만든다. 사장의 기업가 정신.’ 등의 칼럼을 게재하면서, 사장과 상사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책 출간 준비를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추천사 8

Chapter 01 상사란 어떤 존재인가?
어떤 경우든 부하의 최대 고객은 상사이다 27
상사보다 더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라 30
아무리 힘이 없는 상사라도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32
상사는 부하의 성장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36

Chapter 02 상사와 커뮤니케이션, 왜 중요한가?
장기판 판세를 모르면 고위직 승진은 어렵다 47
상사는 당신 승진을 전적으로 책임진다 55
직장을 떠날 각오가 없다면 상사와 맞서지 마라 63

Chapter 03 먼저 상사를 얻어라
상사를 이해하라 79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90
상사와 성공적 관계를 구축하라 125
상사의 성공을 지원하라 147

Chapter 04 상사와 커뮤니케이션 방법
새로운 시도는 새로운 문제를 잉태한다 159
상사와 대화 준비부터 보고까지 162
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질문 3A와 보고 방식 181
상사의 지혜를 요청하라 190
상사와 올바른 소통법 201
상사가 좋아하는 보고, 상사를 짜증나게 하는 보고 210
상사와의 대화에는 숨김의 미학이 있다 225
상사와의 소통, 경계할 것들 231

Chapter 05 상사와 소통을 위한 자세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회사의 조건 237
상사와 좋은 관계 유지 요소 A-LACES 240
상사를 대할 때 필요한 것은 진정성과 습관화 246
머슴인가? 주인인가? 254
상사를 후원자로 만들어라 261
사이 나쁜 상사와 관계를 회복하라 279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라 304

에필로그 313
참고문헌 316

책 속으로

‘나의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난다.’는 퇴직자를 많이 본다. 조직에 남아 있는 경우도 상사는 나만 아는 나뿐인 놈, 즉 ‘나뿐 놈’인 건 마찬가지다. 그런데 어쩌랴. 이런 상사가 나의 최...

[책 속으로 더 보기]

‘나의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난다.’는 퇴직자를 많이 본다. 조직에 남아 있는 경우도 상사는 나만 아는 나뿐인 놈, 즉 ‘나뿐 놈’인 건 마찬가지다. 그런데 어쩌랴. 이런 상사가 나의 최대의 고객임에야.
-상사는 ‘나뿐 놈’임에 틀림없지만, 나의 최대 고객이다 中에서-

주위 사람의 평판은 증명된 것이 아니지만, 직속 상사의 평판은 증명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직속 상사의 평가는 승진에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
비록 상사가 당신이 맡은 일을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무시하지 말라. 상사라고 해서 모든 일을 알 수는 없지만, 판단은 충분히 할 수 있다. 대부분 그렇다.
-당신이 정말로 유능하다면 상사를 앞세워라. 보답을 받는다 中에서-

세렝게티에서는 힘 있는 자가 평원을 정복한다. 힘이 없으면 생존하지 못한다. 하지만 인간세계에서는 육체적으로 힘이 없는 사람에게도 직책이란 권한을 부여하여 조직을 장악하고, 성과를 달성하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상사는 이런 권한을 부여받은 사람이다. 이런 조직 논리를 무시하면 상사는 가차 없이 자신의 권한을 발휘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사는 그의 윗분에게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고, 결국 회사를 나갈 수밖에 없다. 부하는 이런 상사의 입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힘이 없는 상사라도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中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서평으로는 베스트셀러 ‘진성리더십의 저자’인 이화여대 윤정구 교수의 추천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본 저서는 기존 리더십이나 코칭의 관점에서 탈피해서 상사와 제대로 된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 상사와의 관계를 어떻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의 서평으로는 베스트셀러 ‘진성리더십의 저자’인 이화여대 윤정구 교수의 추천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본 저서는 기존 리더십이나 코칭의 관점에서 탈피해서 상사와 제대로 된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 상사와의 관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따라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벽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는 제대로 된 지침서이다. 또한 원론적인 제시에 머문 것이 아니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자신의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풍부한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의 상사이기도 하고 동시에 누구의 부하이기도 하다. 어려운 상사를 모시고 있는 부하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이 책을 읽어봐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는 서평을 참조하면 좋겠다.
기아자동차 인재개발실장인 김광오 이사대우는 “상사가 부하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하는 것이 리더십의 중요 이슈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존경심이 없는 부하와 소통하기란 상사로서도 쉽지 않다. 이 책은 부하가 어떻게 상사와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깨우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본다. 더구나 직장을 떠날 각오도 없으면서 상사와 부딪치는 부하나 동료들에게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는 논평은 이 책의 서평으로 제시해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관우’나 ‘정몽주’처럼 누구나 갖고 싶은 부하가 되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천하를 통일하는 기초를 마련한 ‘사마의’의 처세술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되는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 상사와 좋은 관계 유지는 성과와 직결된다.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사뿐 아니라 부하도 상사와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본 저서는 그런 면에서 많은 성찰을 하게 한다. 상사와 좋은 관계 유지를 통한 성과달성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책속으로 추가]
꽉 막힌 막다른 골목이라고 생각되는 순간,
절망하지 않고 차분히 돌파구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모든 사람이 포기한 독불장군과도 마음을 열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있다.

정말 관계하기 싫은 독특한 상사나 부하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도 기적을 만든 사람들이다.
파도는 골이 깊으면 깊을수록 높은 마루를 만들어 낸다.

산은 골짜기가 깊으면 깊을수록
높은 산봉우리와 함께한다.

낮은 마이너스 교류 전기는
에너지 수위가 낮으면 낮을수록
높은 전압을 만들어 낸다.

우리에게 난관은
보다 큰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엄청난 에너지와 역동을 품고 있다.

우리 앞에 나타난 어려운 상대는
많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신이 우리에게 준 최상의 연습 상대이다.

난관은 극복하면 기적을 만든 사람이 되지만
굴복하면 인생 패배자가 된다.

어떤가?
신의 축복에 앞서 우리에게 준 난관이란 좋은 선물을
연습 상대로 충분히 활용해 보는 것이!
-난관은 축복에 앞서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中에서-

사내정치가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CEO 때문이다. CEO는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친위 조직을 필요로 한다. 즉 돌파구 조직을 만든다. 새로운 제도나 높은 목표를 제시할 때 구성원들이 저항하기 때문에, CEO는 먼저 선두 그룹이 움직이도록 하면서 그 뒤를 구성원들을 따르게 한다. 이는 조직의 한방향 정렬(Alignment)을 위한 필요 조치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조직 목표에 반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좋아할 회사는 없다.
- 핵심인재그룹을 눈여겨보라 中에서-

상사 역량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직속 상사의 평가는 승진에 있어 거의 절대적이다. 상사는 승진 길목의 문지기이다. 문지기에게 잘못 걸리면 절대 문 안으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직속상사 평가는 절대적이다. 주변 사람의 칭찬은 단지 참고사항일 뿐이다 中에서-

상사의 비상식적 행동은 윗선에서 묵인된 행동이거나 다른 장점 때문에 그 자리에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상사는 머지않은 장래에 인사권자가 퇴출시킬 것이다. 이럴 때 부하가 할 일은 성과를 내면서 기다리는 미덕을 발휘할 때이지 업무태만 할 때가 아니다. 그러다간 당신이 먼저 퇴출당한다.
-상사와 좋은 관계 유지는 성과는 물론 행복과도 연결된다 中에서-

상사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면 사장의 입장에서 상사를 바라보라. 상사의 장단점이 잘 보인다. 단점은 반면교사로 배우면 되고 장점은 칭찬하면서 배우면 된다. 부하가 상사를 칭찬하는 것은 어렵지만, 자신의 의식을 사장까지 올려놓으면 상사 칭찬도 쉬워진다. 상사의 칭찬 시작은 상사와 찰떡궁합 관계의 시작이다.
-상사와 좋은 관계 유지는 성과는 물론 행복과도 연결된다 中에서-

당신 능력이 아무리 출중하더라도 상사를 앞서 나가지 말라. 상사 의도를 알아채고 앞에서 설쳐대는 부하보다는, 상사보다 반 발짝 뒤에 따라가면 상사 지원자 역할을 하거나, 못 본 방향을 보도록 하는 부하를 더 좋아한다. 당신이 상사라도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능력이 출중하다고 상사 앞에서 설치지 말라 中에서-

당신이 승진하지 못했다면 우선 원인을 인간관계에서 찾아야 한다. 그중 상사와 관계는 아주 중요하다. 상사와 소통을 잘해야 한다. 중간보고는 상사와 소통하는 좋은 방법이다. 중간보고를 통하여 당신의 성과를 모두 상사에게 알려야 한다.
- 인간관계와 조직에 충성도가 승진을 좌우한다 中에서-

상사는 절대로 자기 권위를 손상시킨 부하 직원을 그냥 놔두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응징한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상사는 당신 앞길에 절벽을 만들어 놓는다. 회사 생활을 하지 못할 만큼 힘들게 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주위에 악평을 늘어놓기도 한다.
상사와 관계 악화는 건강도 해친다. 밤중에 잠 못 이루고 벌떡 일어나게도 만들며, 종교에 귀의하거나 새벽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가 되기도 한다. 심한 경우는 우울증에 걸리거나 삶의 회의를 느끼게도 만든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직장은 지옥이 된다 中에서-

상사는 내 위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상사와 내가 맞서면 회사는 100% 상사편이다. 조직이 운영되기 위해서 회사는 상사편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상하가 분명한 수직적 문화가 존재한다. 상사의 지위를 가졌다는 것은 그가 어떤 부분에서 든 능력이 있다는 증거다. 그런 상사와 맞서고 회사의 위계질서를 흩뜨리는 직원을 조직은 그냥 놔두지 않는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직장은 지옥이 된다 中에서-

상사는 구성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도 받고 책도 읽는다. 그래서 신세대 부하 직원의 마음을 읽고 동기부여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전적으로 상사 몫이지 부하의 몫이 아니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직장은 지옥이 된다 中에서-

부하를 대하는 것보다 상사를 대하는 것이 수십 배 어렵다. 그래도 상사에게 다가가야 한다. 상사에게 멘토가 되어 달라고 해 보는 것도 좋다. 상사는 자기를 존경하는 부하를 좋아한다. 좋은 상사는 멀리 있지 않다. 부하 직원이 상사를 독하게도 만들고 좋은 상사로 만들기도 한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직장은 지옥이 된다 中에서-

관계가 좋지 않은 상사에게 다가가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불가능한 일에 도전해 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런 과정 속에 얻는 교훈이나 노하우를 배운다는 점이다. 좋은 평판을 얻는 것은 덤이다. 이런 시도가 어렵다면 자신의 마음속 지위를 지금의 직위보다 2~3단계 올려놓아 보라. 그러면 당신 상사도 의식적으로는 부하가 된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상사도 별것 아니다. 그의 장단점이나 의도가 뭔지 다 읽힌다. 당신은 의식적인 상사로서 겸손하게 그의 장점을 칭찬해 주면서 다가가 보라. 상사와 좋은 관계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상사와 맞서는 순간 직장은 지옥이 된다 中에서-

상사 때문에 적당히 하려면 회사를 떠나라. 엉거주춤은 아무에게도 이익이 안 된다. 그런데 이런 결정전에 반드시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에 답을 해 보면서 방법을 찾는 노력도 필요하다.
첫째 질문, ‘나는 현재 가진 내 능력의 몇 %를 사용하고 있는가?’ (중략) 두 번째 질문 ‘나는 상사와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중략) 세 번째 질문에 답해 보라. ‘나는 상사와 관계 개선을 위해 더 이상 노력해 볼 것이 정말 없는가? 그 말은 사실인가?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 보라.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했음에도 “더 이상 방법이 없다.”라고 생각된다면 상사를 떠나라. 그것이 상사나 당신 모두에게 이익이다.
만약 방법이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되면 그 방법을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실행에 옮겨보라.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보다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연습해 본다는 자세로 상사에게 다가가 보라.
-적당히 하려면 상사를 떠나라 中에서-

상사가 내 존재를 인정해 주지 않거나 무시할 때는 복수라도 하고 싶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다. 근무 태만을 복수 방법으로 선택하기는 하지만 자기만 해칠 뿐이다. 근무 태만은 절대 상사에 대한 복수가 되지 않는다. 이는 마치 사춘기의 자녀가 부모에게 저항하기 위해 공부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
- 근무 태만은 상사에 대한 보복이 아니다 中에서-

휘몰아치는 태풍에 꿋꿋하게 서 있는
장엄한 바위를 바라보면
놀랍기도 하지만 왠지 자신이 위축된다.

수천 년을 살아온 큰 고목 앞에 서서
하늘을 찌를 듯한 나뭇가지를 바라보면
시원도 하지만 인생의 짧음도 느껴진다.

인간으로서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위대하고 훌륭한 업적을 만든 사람을 만나면
존경스럽기도 하지만 자신의 초라함도 함께 본다.

더구나 그런 사람 옆에 서면
왠지 부정적인 사람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의식의 한계는 없다.
꿈의 한계도 없다.

자기의식을 스스로
지금보다 수십 또는 수백 배 높게 올려놓으면
모든 것은 찻잔 안의 태풍이 된다.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모두 별것 아니다.

가슴 설레는 높은 목표는 이따금씩 바라보면서
오늘 하루를 최고로 멋있게 즐기는 데 집중하면
불가능한 목표 달성은 그냥 덤이다.
-마음속 지위를 조직의 최고 수준으로 올려라 中에서-

변화 시도 성공률은 그리 높지 않다. 대부분의 개혁 시도는 실패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새로운 변혁 시도 뒤에 숨어 있는 새로운 문제를 간과했기 때문이다.
-변화 시도 뒤에는 항상 새로운 문제가 똬리를 틀고 있다 中에서-

상사와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할까? 더구나 소통 기교가 뛰어난 경쟁자가 있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기교가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주면 된다. 별의별 사람을 겪어 본 상사에게 기교를 부리는 것은 마치 비싼 음식을 먹어 본 사람에게 비싼 음식을 대접하는 것과 같은 접근방법이다. 이때는 오히려 가격은 싸지만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맛집을 소개하는 것이 훨씬 좋다.
-기교가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줘라 中에서-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 쉽게 자신의 위치를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보스의 신임을 빌미로 거만해져서 다른 사람을 안중에 두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되면 격렬한 내부 경쟁자에게 약점이 잡히게 된다. 또한 동료의 지원을 받을 수도 없게 된다. 어떤 경우는 회복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도 한다.
- 좋은 평가를 받을 때는 더욱 겸손하라 中에서-

성과를 달성했을 때
도와준 사람에게 감사해라.
좋은 평판을 얻었을 때
겸허히 주변을 살펴라.
주위 도움 없이
혼자의 힘만으로 된 일 없다.
건방져 보이면
지원해 준 사람들이
도움을 회수한다.
나락으로 떨어진다.
- 좋은 평가를 받을 때는 더욱 겸손하라 中에서-

상사를 칭찬하게 되면 좋은 점 세 가지를 요약해 보면
첫째, 도량이 넓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을 수 있다. 입에 단내가 나도록 야단맞은 상태에서 상사를 칭찬하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존경스러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둘째, 상사를 칭찬하게 되면 체면을 잃지 않는다. 보잘것없는 상사가 아니라 훌륭한 상사로부터 자신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을 받았다는 것이 되어 체면을 잃지 않게 된다.
셋째, 음성적으로 스스로를 ‘멋진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된다. 위의 두 가지 태도를 취하게 되면 결국 상사보다 더 높은 자리로 승진할 기회가 올 것이다. 이때 당신은 훌륭한 상사보다 더 멋진 상사가 되었음을 보여 줄 수 있다.
-야단친 상사를 칭찬하면 도량이 넓다는 평판을 얻는다 中에서-

유능한 버섯재배 농사꾼은 버섯 균을 어둡고 습한 곳에 물을 뿌려놓고 가마니로 덮은 후 그냥 내버려 둔다. 두 달 후 가마니를 열면 버섯은 살이 바짝 오른 채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성장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가 있다면 지금 시기는 자신을 버섯이라고 생각하고 음지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성과를 내야 할 타임이다.
실제로 어떤 상사는 능력 있는 부하를 육성하고 단련시키기 위해 습하고 어두운 곳에 내버려 두고 신경을 쓰지 않는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때는 절대 상사를 원망해서도 안 되고 조급해서도 안 된다. 착실하게 일을 해내면서 기회를 기다리면 더욱 빠른 승진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숨죽이고 기다려야 할 때라면 버섯처럼 행동하라 中에서-

걸음걸이에도 인생이 있습니다.
걸음걸이가 힘이 없으면
인생도 재미가 없습니다.

걸음걸음마다
온갖 고뇌가 배어 있으면
인생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정말
인생이 힘이 들 때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나에게 어려운 일만 일어나는지
절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팔을 크게 흔들며
발자국을 크게 띄어서
뒤꿈치가 먼저 닿도록 하고
가능한 한 발가락이 하늘로 향하도록
몇 분만 걸어도
금세 기분이 좋아집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은 몸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영혼이
몸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몸과 영혼은 연결되어 있고
몸이 활기차면
영혼도 활기차다는 것입니다.
- 걸음걸이에도 인생이 있다 中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세렌디피티1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