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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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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15076788
ISBN-13 : 9788915076785
뉴욕오감 중고
저자 용호성 | 출판사 삼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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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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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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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5가지 테마로 우리 오감을 사로잡다! 문화 예술 평론가 용호성이 자신을 미치게 한 뉴욕에 대해 털어놓는 『뉴욕오감』. 세계 최고의 메트로폴리탄인 뉴욕과 지독한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하는 한 예술 중독자가 시크한 도시 '뉴욕'의 매력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뉴욕에 대해 이야기한다. 뉴욕의 380여 가지 트렌디한 모습을 즐기는 노하우를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뉴욕에만 존재하는 진짜 보물을 소개시켜줌으로써 우리의 오감을 깨운다. 바로 '예술'과 '문화'다. 뉴욕의 예술과 문화가 선물해주는 풍부한 즐길거리를 놓치지 않고 푹 빠져들도록 이끈다. 뉴욕의 아티스트들도 만날 수 있다. 우리에게 숨겨진 예술적 끼를 마음껏 드러내는 등의 자유를 만끽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용호성
저자ㆍ사진 용호성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지만 이후 분야를 바꿔 다시 예술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 월간 객석에 음악 평론이 당선되면서 문화 예술에 대한 글쓰기를 시작했고, 이후 저서와 역서로 《예술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술경영》, 《컬덕시대의 문화 마케팅》, 《전석 매진, 필립 코틀러의 공연 마케팅 전략》, 《문화 예술 단체의 재원 조성》 등의 책을 펴냈다. 대학 시절부터 음악과 연극과 무용에 열광하여 지난 25년간 매년 50~100편의 공연을 관람했으며, 아마추어 재즈 드러머로도 활동해 왔다. 특히 2006년부터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예술교육연구센터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1년 반 동안 230개의 공연과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전시를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같은 기간 뉴욕대학교의 미술품 감정 과정을 수료했고, 브로드웨이리그에서 운영하는 뮤지컬 프로듀서 과정도 이수했다. 그리고 너무도 사랑했던 뉴욕의 문화 예술 현장과 즐길 거리를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뉴욕오감》을 출판하게 되었다.

목차

002 PROLOGUE

005 CONTENTS
006 NEW YORK GUIDE
뉴욕에 관한 오해와 진실
뉴욕 제대로 알고 떠나기
뉴욕 정보 탐색하기
뉴욕 즐기기

MUSIC │ 음악
074 CLASSICAL MUSIC 클래식 음악
090 JAZZ 재즈
102 ROCK/BLUES/POP 록/블루스/팝

ART │ 미술
116 BIG 4 ART MUSEUMS 뉴욕 4대 미술관
124 SECOND BEST 10 MUSEUMS 세컨드 베스트 10 미술관
134 MAJOR MUSEUMS 주요 박물관
144 GALLERIES 갤러리
154 PUBLIC ART 공공 미술
162 ARCHITECTURE 건축

SHOW │ 공연
174 MUSICAL 뮤지컬
184 PLAY 연극
190 DANCE 무용

SHOPPING │ 쇼핑
200 FASHION 패션 아이템 쇼핑
224 SHOPPING BY ITEM 아이템별 쇼핑

RESTAURANTS │ 음식
252 EATING 뉴욕에서 식사하기
258 RESTAURANTS 지역별 추천 레스토랑

326 APPENDIX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맨해튼 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숙소 구하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뉴욕이 당신의 오감을 깨운다!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5가지 테마로 진짜 뉴욕을 제대로 즐기자 세계 제일의 메트로폴리탄이자 세계의 중심인 뉴욕. 미국의 수도를 뉴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뉴욕은 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뉴욕이 당신의 오감을 깨운다!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5가지 테마로 진짜 뉴욕을 제대로 즐기자


세계 제일의 메트로폴리탄이자 세계의 중심인 뉴욕. 미국의 수도를 뉴욕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뉴욕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도시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 TV 프로그램 등에서는 뉴욕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이 매체의 영향으로 <섹스 앤드 더 시티>의 뉴요커를 꿈꾸며 뉴욕행 티켓을 끊는다.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속의 뉴욕은 뉴욕의 수많은 얼굴 중 하나일 뿐 진짜 뉴욕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진짜 뉴욕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뉴욕에 미친 예술 중독자가 5가지 테마로 뉴욕을 소개한다. 저자가 1년 반 동안 뉴욕에 살면서 얻은 생생한 정보는 당신의 오감을 깨워 진짜 뉴욕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진부하고 평범한 뉴욕 여행은 이제 그만~!
뉴욕을 제대로 여행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담았다!!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도시 뉴욕. 뉴욕은 한국 바깥에 있는 도시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도시이다. 지리적 거리를 따져 보면 베이징이나 도쿄가 훨씬 가깝고, 배낭여행지로 인기 있는 파리나 런던도 있지만 왠지 뉴욕이 심정적으로 가장 가깝게 느껴진다. ‘I♥NY’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도 낯설지 않다. 이는 아마도 뉴욕이 각종 매체에서 가장 많이 다뤄지는 도시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뉴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많은 사람이 뉴욕을 오해하고 뉴욕의 단편적인 모습만 알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뉴욕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관광객의 동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별로 예쁘지도 않은 배경에서 증명사진만 찍다가 돌아간다. 그래서 스스로 뉴욕과 지독한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저자가 뉴욕의 진짜 얼굴, 뉴욕의 매력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뉴욕오감》은 그가 1년 반 동안 뉴욕에 살면서 경험한 진짜 뉴욕을 생생하게 풀어낸 가이드북이다.

뉴욕의 개념부터 트렌디한 핫 스폿까지 꽉! 잡아 주는 친절한 가이드

뉴욕은 언제 가든, 어디를 가든 온갖 즐길 거리가 넘쳐 나는 도시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방심하다가 ‘난 뉴욕 갔다 왔어.’라는 위안만 남는 ‘수박 겉핥기’ 식 실속 없는 여행을 하기 십상이다. 저자는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뉴욕에 대한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뉴욕의 지역 개념부터 맨해튼과 브루클린의 주요 거리에 대한 설명, 뉴욕의 주소 읽는 방법, 연중행사, 베스트 포인트 등 뉴욕을 여행하기에 앞서 먼저 알아 두면 좋을 정보들을 꼭꼭 짚어 친절하게 안내한다.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5가지 테마로 살펴보는 380여 개의 뉴욕

뉴욕에는 서울에, 도쿄에, 홍콩에 있는 것 말고 뉴욕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뉴욕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뉴욕의 문화와 예술이다.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곳이 뉴욕이고, 그들이 뉴욕의 알짜 매력, 진짜 뉴욕을 만든다. 그래서 《뉴욕오감》은 뉴욕의 아티스트들이 빚어낸 문화와 예술을 쫓아 뉴욕을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5가지 테마로 소개한다. 또한 테마별로 다룬 380여 개의 뉴욕의 트렌디한 모습을 제대로 즐기는 노하우와 팁도 꼼꼼하고 충실하게 담았다.

그리고 부록에서는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맨해튼 가는 방법,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 숙소 구하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다뤘고, 대형 맨해튼 전도를 수록하여 뉴욕 여행에 편리성을 더했다. 뉴욕만이 선사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오감으로 제대로 즐겨 보자. 오감을 자극하는 진짜 뉴욕을 만나고 나면 당신도 어느새 “I love New York!”을 외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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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 동안 뉴욕을 몇 번 가보았지만 작가의 말대로 대표적인 명소들을 살짝 돌아봐주고 "나 여기 왔었다네"라는 증빙 사...
    그 동안 뉴욕을 몇 번 가보았지만 작가의 말대로 대표적인 명소들을 살짝
    돌아봐주고 "나 여기 왔었다네"라는 증빙 사진 몇 장 찍고, 쇼핑 신나게 하고...
    이러면서 뉴욕에 가봤다고 한게 사실이다.
     
    이번에야 말로 뉴욕의 문화를 제대로 알고자 수많은 뉴욕에 관한 여행서 중에서
    문화적 경험을 충족해 줄 것 같은 이 책을 골랐다. 일단 결론은....좀 실망했다...
    이전에 뉴욕에 가면 그래도 미술, 음악 공연을 3~4개씩은 꼭 보아서 그런지,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이 그닥 새롭게 느껴지지 않았다. 뉴욕에서 오래 생활한 분이 쓴 책이니
    왠지 현지인들만이 아는 장소나 내용을 소개해서 문화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줄 알았는데 말이다...
    다만 티켓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서 그 점은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다.
     
    쇼핑 파트에서도 너무 기본적인 내용만 적어 놓은게 아닌가 싶다.
    물론 이 책은 쇼핑에 중점을 둔 뉴욕 소개서는 아니다. 하지만 쇼핑이나 먹을 거리 소개가 빈약할 거면
    이 두 파트를 연결해서 지도라도 한 장으로 합쳐 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갤러리나 뮤지컬을 보는 전후
    일정에서 같은 혹은 근방의 지역을 묶어서 쇼핑/레스토랑을 함께 묶었으면 보다 더 친절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 뉴욕의 오감 | to**1 | 2011.01.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화와 드라마, 뉴스에서 접한 뉴욕의 모습은 바쁘게 움직이는 그런 도시인과 마천루와 휘황찬란한 광고 조명, 금융의 중심지인 월...


    영화와 드라마, 뉴스에서 접한 뉴욕의 모습은 바쁘게 움직이는 그런 도시인과 마천루와 휘황찬란한 광고 조명,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 정도였다. 이 책은 art, show, music, shopping, restaurant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용호성 씨가 1년 6개월 간 뉴욕 컬럼비아대학 예술교육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생활한 용호성 씨가 경험한 뉴욕을 소개하고 있다.



    뉴욕 시는 뉴욕 주의 하나의 도시로 맨해튼과 퀸스, 브루클린, 브롱크스, 스태튼 아일랜드의 5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책 내용의 대부분은 맨해튼의 주요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7번가, 42번가가 교차하는 곳에 형성된 번화가로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였으나 1903년 뉴욕타임스가 이전하면서 개칭되었다. 공연장, 극장, 상점, 술집, 음식점 등이 집중된 공연문화의 중심지로 여기 대형 광고판에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알리기도 했다.  



    뉴욕 길거리를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뉴요커처럼(?) 걸어 보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월별 행사와 뉴욕에 다녀왔다는 것을 인증할 만한 랜드마크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공부든 여행이든, 출장차 왔든 뉴욕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클래식, 재즈, 록, 블루스, 미술관과 박물관, 건축물, 뮤지컬과 연극, 쇼핑, 맛집 탐방 등 뉴욕에서 뭘 할까에 대한 고민은 해결될 것이다. 내가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재즈 연주를 직접 들어보는 것이다. 뉴욕에는 수많은 재즈 클럽이 있지만 ’블루 노트’, ’빌리지 뱅가드’, ’버드랜드’, ’이리디엄’, ’디지스 클럽 코카콜라’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값은 비싼 편이긴 하지만 최고의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혹은 브로드웨이의 공연은 어떤가. 생각만 해도 멋지다.

    짧은 기간의 여행이라면 모든 볼거리를 탐방할 수 없기에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동선을 짜고 어떻게 여행을 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라기 보다는 관심있는 테마별 여행을 원하는 이에게 좋을 것 같다.  

    "예술과 문화에 관한 것이라면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뉴욕이다. 당신 안에 숨어 있는 예술적 끼와 취향을 뉴욕에서 마음껏 드러내 보일 수도 있다."
  • 뉴욕오감 | ti**333 | 2011.0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뉴욕여행의 별미는 뭐니뭐니 해도!! 문화!! 예술~~     뉴욕오감에는...
     
     
    뉴욕여행의 별미는 뭐니뭐니 해도!!
    문화!! 예술~~
     
     
    뉴욕오감에는 뉴욕여행의 바이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뉴욕에 대해서 폭!빠지게
    뉴욕 속으로 끌어당기고 있당~ㅎㅎ
     
    뉴욕여행 안떠날수가 없는!!
    아직도 미국하면 뉴욕을 빼놓을 수 없는!!
     
    '무한도전'에서도 언제나 외치는 그 '뉴욕'!!
    지난번 뉴욕광고판에 무한도전의 그 멋진 비빔밥 광고영상의 기억이 아직
    남아 있을 즈음`
    이 뉴욕오감이란느 책을 접했다는^^

    뉴욕!! 우리가 흔히 말하는 뉴욕은
    미국의 맨해튼~~~
     
    뉴욕도 참;; 여러가지가 있따;;
    미국 50개주 가운데 하나인 뉴욕주(州)
    뉴욕시는 뉴욕주의 속하는 도시^^;;
    우리가 열광하는 맨해튼은 바로 뉴욕시의 소도시중 하나~~
     
    미국 -> 뉴욕주 -> 뉴욕시 -> 맨해튼
     
    뉴욕시는 맨해튼과 퀸스, 부르클린, 브룽크스, 스태튼 아일랜드의 5개 보로(borough)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울나라로 따지자면 대한민국 -> 경기도 -> 성남시 -> 분당구
    요쯤 되는?^^;;

    맨해튼 상세지도~
    미국은 구역이 확실히 나누어져 있어 지도보기가 편리~
    센트럴파크가 차지하는 땅이 어마어마
    뉴욕이 그렇게 거대건물들이 쭉쭉쭉 드어서도
    센트럴파크가 있어 사람들 마음이 안정이 되는게 아닐까 싶다.
    그만큼 문화예술도 더 발전하고

    뉴욕오감은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이렇게  다섯가지 주제별로
    뉴욕을 소개해주고 있다.
     
    뉴욕여행을 떠나고픈 사람이라면
    먼저 꼭 한번 이 책을 읽기를 강추!!
     
    뉴욕여행이 가고 싶은 사람도~~ㅎㅎㅎ
    뉴욕오감을 보면
    뉴욕의 채취를 듬뿍!! 느낄수 있을 것 같다^-^!
     
  • 뉴욕 오감 | kh**e9 | 2011.01.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뉴욕은 정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 것 같아요.누군가는 미국의 수도가 뉴욕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사실...
    뉴욕은 정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미국의 수도가 뉴욕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사실 이집트처럼 웅장한 피라미드나 스핑크스 같은 놀라운 고대 건축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눈부신 지중해의 바다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얀 설원에 멋지게 펼쳐지는 오로로가 있는 북극의 도시들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도시라는 것이 그리 관광하고 싶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뉴욕이라면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그만큼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것 같아요. 동적인 아름다움.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의 아름다움.
    뉴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자유의 여신상인 것 같아요.
    그리고 뉴욕을 대표하는 글자라고 해야할지 그림이라고 해야할지 각종 티셔츠에 자주 이용되는 I ♡ NY.
    그런데 뉴욕 오감이라고 하면 다섯가지 느낌 아니겠어요?
    글쎄요? 다섯가지? 뭐가 있을까요?
    고전 명화들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에 가면 되겠지만 현대 미술은 아무래도 뉴욕에 가야 느낄 수 있지 않겠어요?
    그 다음에 뭐가 있지? 아~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그런데 나머지 세 개는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자~ 뉴욕에 가서 즐겨야 하는 다섯가지는 바로 미술, 공연, 쇼핑, 음식, 음악이라고 하네요.
    마침 뉴욕시가 다섯개의 구로 이루어져있는 것과 비슷하네요.
    맨해튼, 브롱크스, 브루클린, 퀸스, 스태튼 섬.
    하지만 아무래도 맨해튼에 월가도 있고 브로드웨이도 있어 가장 중심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뉴욕주가 사과를 닮았다고 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네요.
    음악에서는 재즈~, 미술에서는 뉴욕에 있는 4대 미술관을, 공연은 당연히 뮤지컬을 보고, 쇼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야말로 아주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문제는 과연 미국을 한 번이라도 갈 수 있을지 그 중에서도 뉴욕을 방문할 수 있을지 그게 문제네요.
    사실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점점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그동안 잘 알려진 관광지만 찾았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건 어떨까요?
    그동안 몰랐던 뉴욕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차도남, 차도녀라면 어쩌면 뉴욕에서 진정한 도시인의 삶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자~ 떠나보자구요.
    작가가 사랑에 빠져던 뉴욕. 이제는 우리가 뉴욕의 매력에 풍덩 빠질 시간.
  • 뉴욕오감 | ng**75 | 2011.01.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뉴욕> 이곳은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만드는거 같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은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
    <뉴욕> 이곳은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만드는거 같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은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곳이다. 특히나 여러종류의 미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뉴요커를 꿈꾸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미드속 이야기를 뉴욕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간주하기는 좀 그렇지만 내가봐도 그들의 모습은 폼나보였던거 같다. 뉴욕은 한번쯤 살아보는 것도 좋지만 여행지로도 크나큰 매력을 지닌 곳이다. 세계의 수도답게 없는것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즐길것이 너무 많지 않나 싶기도 하니 말이다. 하루 이틀 가지고는 뉴욕이란 곳을 느껴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이고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있어야 어느정도 즐겨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도 뉴욕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정보가 필수인거 같다. 뉴욕에 자주 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겠지만 한번가보면 다음이 언제일지 기약하기 어렵다면 한번 갔을때 시간 허비없이 원하는 여행을 해야할테니 말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음악, 미술, 공연, 쇼핑, 음식 이렇게 5개의 테마로 나누어 뉴욕을 보여주고 있다. 여행을 떠날때 특별한 목적없이 이것저것을 두루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또 하나의 목적을 정해 즐기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만약 전자라면 자신의 이 책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으면 될것이고, 후자라면 특히나 그 목적이 5개의 테마에 포함되어 있다면 그 테마를 참고삼아 즐기면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뉴욕으로 떠난다면 하나의 테마를 정하기보다는 두루두루 둘러볼거 같다. 물론 미술이나 쇼핑, 음식을 테마로 정한 여행은 내가 꿈꾸는 것이긴한데 뉴욕에 한번 가본다면 다시 가볼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그러하기에 메트로폴리탄이나 구겐하임, 모마 등의 미술관에도 가봐야 할거 같고 괜찮은 공연도 봐야하고 쇼핑도 해야할 것이다. 게다가 먹는것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이기에 맛난 음식 역시 결코 포기할 수 없다. 아마도 이런 나의 욕구를 충족하려면 최소한 일주일 이상의 기간을 잡아야할 듯 싶다.
     
     
    책에서 5가지 테마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았지만 특히 NEW YORK GUIDE라고 해서 5가지 테마를 말하기전에 60여페이지에 걸쳐 뉴욕이란 곳을 소개하는 부분이 좋았다. 맨해튼과 브루클린의 주요 거리소개를 통해 뉴욕이 어떤 곳인지 알 수가 있었고, 뉴욕의 베스트 포인트와 공원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왔다. 워밍업 식으로 이러한 소개를 접한뒤 5가지 테마 이야기를 접하니 좀더 친근하게 뉴욕의 구석구석을 느껴볼 수가 있는거 같았다. 그리고 책에서 알려주는 각종 정보들은 왜 뉴욕이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인지 충분히 느끼게 해준거 같다. 만약 뉴욕 여행을 한다면 최소한 일주일 정도면 어느정도는 뉴욕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일주일은 부족해보였다. 그만큼 뉴욕 곳곳에는 오감을 일깨워줄 보물들이 가득했다. 이러한 보물섬같은 곳을 언제 가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딱 꼬집어서 언제 갈 수 있을거 같다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그곳을 경험해보고 싶다. 이 책에서 본 뉴욕속에 내가 서있을 그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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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총명한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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