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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무슨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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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쪽 | B5
ISBN-10 : 8970572848
ISBN-13 : 9788970572840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 중고
저자 김종상 |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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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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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깨끗한 책과 서비스로 보내주신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1
348 책 상태 양호하고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op*** 2020.01.29
347 배송빠르고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mr*** 2020.01.22
346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책 상태 매우 좋습니다. 출간된지 좀 된 책도 있었는데, 다 보았는데 줄처져있는 부분도 없고, 보관상태도 매우 양호했습니다. 만족도 꽤 높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t15*** 2020.01.16
345 책상태가 최상이라고 되있어 구매했는데.... 겉표지는 '찢어져 테이프로 붙여있고...;; 안쪽은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leibow***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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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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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아동문학가의 동시집. 동심은 불심이고 동시는 사랑의 노래라고 하는 김종상 아동문학가는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1960년)하였다. 동시집으로는 <어머니 무명치마>와 <흙손 엄마>, 그리고 <어머니 그 이름은>, 동화로는 <생각하는 느티나무>와 <아빠가 들려주는 밤하늘 이야기>, 그리고 <아기 사슴>,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62편의 동시가 수록된 동시집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에는 동시마다 교훈적인 글이 덧붙여졌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동심을 위해 살아온 김종상 아동문학가의 사랑이 깃든 동시집이다.

[우리 땅 제일 동쪽은 독도인데도
새해맞이는 동해에서 하며
거기가 우리 땅 제일 동쪽이란다
그래서 독도는 외롭단다

독도는 예부터 우리 섬인데도
웬일인지 거기는 가지 말라며
나라에서 이따금 막기도 했단다

독도는 분명 우리 영토인데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 우기면
우리는 쉬쉬하며 덮어 둔다
그래서 독도는 죽도가 되어 간다]

동시 <그래서 독도는> 전문.

저자소개

◆ 글쓴이 김종상 1935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위에서 보면’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어머니 무명치마』,『흙손 엄마』,『어머니 그 이름은』 등이 있으며 동화집으로는『생각하는 느티나무』,『아빠가 들려주는 밤하늘 이야기』,『아기 사슴』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유석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 그린이 전주영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린 책으로 『우리 아이 이야기 친구』『도구』가 있으며, 잡지 『film 2.0』,『dvd 2.0』,『에스콰이어』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경기예술고등학교 만화 창작과 강사이다.

목차

신발 1
신발 2

가로수
우리말 간판
글짓기 시간
문장부ㅡ호
등산 가는 날
말놀이
물을 마시며
쓰레기
엽서 한 장
장난감의 투정
지하철 전동차
할머니
형제 죽비
옛날에는
호랑이에게
그래서 독도는
봄은 그렇게
봄 들길에서
봄바람은
산골짜기
별하늘
산마을
파도
밤톨 삼 형제
늦가을
겨울바람
겨울들판
달밤
그믐밤
감자와 고구마
꽃 1
꽃 2
꽃 3
꽃 4
꽃 5
비 오는 날
화분
발자국
두꺼비 한 마리
뿌리
어항 속
주롱의 새들
지느러미
풀벌레 소리
내 별
다 같은 거란다
갈대와 미루
동그래야
모두 고맙다
공장
마음의 날개
꽃 철조망
몽골 고원
화암 동굴
메아리
아기 그림
아기의 자리
나의 향기로

책 속으로

고갯길을 넘던 나무꾼은 지게를 세워 놓고 생각했겠지. 무거운 짐을 옮겨 줄 그런 신발 있었음 좋겠다고. 과거길 선비는 서낭당에서 미투리 감발을 고치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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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갯길을 넘던 나무꾼은 지게를 세워 놓고 생각했겠지. 무거운 짐을 옮겨 줄 그런 신발 있었음 좋겠다고. 과거길 선비는 서낭당에서 미투리 감발을 고치며 생각했겠지. 천리 길도 한걸음에 달리는 그런 신발 있었음 좋겠다고. -10쪽 <신발2> 중에서- 바다를 건너 이웃 나라로 하늘을 날아 먼 우주로 뻗어가기만 하는 길은 길어서 길이라 했을 거야. 오늘 하루도 나는 길을 따라 길과 더불어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 항상 함께 다니는 나의 길. -12쪽 <길> 중에서- 옛날에는 집을 지을 때 문지방 밑에 구멍을 냈대요. 개나 닭들의 나들문이었어요. 옛날에는 과일을 딸 때도 까치밥 한두 개는 남겼대요. 겨울새들의 먹이였어요. 옛날에는 지렁이 눈먼다며 허드렛물도 식혀서 버렸대요. 벌레들 델까 봐 그랬대요. -42쪽 <옛날에는> 중에서- 이빨과 발톱은 녹슨 채 쇠창살에 갇힌 호랑이야 아득한 옛날, 토끼의 꾐에 빠져 얼음 구멍에 얼어붙기도 하고 뜨거운 돌멩이를 삼키기도 했던 옛날이야기를 알고 있니? 곶감이 두려워 도망도 치고 사람에게 효성을 바치기도 했던 너의 할아버지 얘기를 읽으며 우리가 얼마나 재미있어 했는지 아니? -44쪽 <호랑이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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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기존 동시집들이 시와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는 시와 글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이다. 시인이 직접 쓴 해설글은 어린이들이 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파랑새어린이의 우리나라 좋은동시 시리즈의 기획 의도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존 동시집들이 시와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는 시와 글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동시집이다. 시인이 직접 쓴 해설글은 어린이들이 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파랑새어린이의 우리나라 좋은동시 시리즈의 기획 의도이다. ◆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는 우리나라 좋은동시의 열 번째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이다. 시인은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에게도 사랑의 눈길을 주고 있다. 또 해설글 속에는 우리 어른들의 옛날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를 엿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이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지구상의 모든 존재에게 바치는 사랑 노래 사람들은 지구상에 사람 말고 어떤 것들이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그렇다면 그 수는 얼마나 될까? 사람 이외의 모든 것들이 사람처럼 자손을 번창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사람처럼 동·식물들도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는 걸 알고 있을까? 김종상 시인은 동시집『꽃들은 무슨 생각할까?』를 통하여 지구상의 모든 존재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였다. 칠순 할아버지 시인이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다정하게 말한다. ◆ 이 세상 모두가 생각하고 행동한다. 시인은 머리말에서 “이 세상 모두가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밝혔다. 학교 뒤뜰에 있던 원추리를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옮겨 심었더니 다투어 꽃이 피었고, 수숫대가 버팀뿌리를 많이 내리는 해는 바람이나 태풍에 대비해 쓰러지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 해는 바람이나 태풍이 잦다. 이런 시인의 애정이 간절하게 드러난 시집이다. ◆ 생명에 대한 소중함 시인의 어린 시절 일이다. 소여물을 쑤려고 끓인 뜨거운 물이 남아 땅에 버렸더니 할아버지께서 뜨거운 물을 함부로 버리면 어떡하냐고 꾸짖었다고 한다.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 서 있는데 땅속에도 얼마나 많은 벌레들이 살고 있는데 네가 버린 뜨거운 물에 데어 다 죽었다고 나무랐다. 시인은 그의 할아버지처럼 이 세상에 하찮은 생명은 없다고 말한다. 생명이 있는 것들은 물론이며 생명이 없는 것들에게도 따뜻한 눈길을 주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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