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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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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쪽 | 규격外
ISBN-10 : 8997396897
ISBN-13 : 9788997396894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 중고
저자 할 그레거슨 | 역자 서종민 | 출판사 코리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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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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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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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길을 찾는다면 새로운 질문을 찾으라
어떤 질문은 혁신의 촉매제가 된다 적절한 질문은 우리가 어떤 문제와 씨름하고 있든 우리를 위기에서 구해 준다. 인생의 모든 영역에 걸쳐 새로운 통찰과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힘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세계적인 혁신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인터뷰한 수많은 사례를 소개한다. 그들에게는 적절한 질문이 있었고, 그것은 혁신을 유도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적절한 질문은 관점을 변화시켜 새롭고 흥미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주었고, 결국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주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일이든 가족문제이든 개인적인 성취이든, 새로운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진다는 것은 진리다. 이 책은 답을 주는 책이 아닐뿐더러 직접 질문을 쥐어 주지도 않는다. 대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새로운 길을 열어줄 독창적인 질문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할 그레거슨
MIT 리더십센터 상임이사이자 MIT 슬론경영대학원 리더십·혁신 분야 부교수.
샤넬, IBM, 디즈니, 파타고니아, 유니세프, 세계경제포럼 등 유명 기업 및 단체의 혁신을 도와주며, 질문을 통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지 전한다. INSEAD, 런던비즈니스스쿨, 다트머스 터크비즈니스스쿨, 브리검영대학교 등에서 가르친 바 있다.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는 세계적인 혁신 기업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생각의 재구성과 질문의 기술에 대해 소개하며, 돌파구를 찾는 일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달렸음을 설파한다.
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세계화, 조직 변화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24시간마다 4분을 따로 배정해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리더십 관련 조언을 담은 ‘The 4-24 Project’ 설계자이기도 하다. 《이노베이터 DNA》, 《리드하는 전략적 변화》를 포함하여 15개 언어로 번역된 10권의 책을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한 바 있고, 주요 학술지 및 비즈니스 저널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역자 : 서종민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과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불안해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알랙산더 해밀턴》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질문이 일으키는 엄청난 에너지를 경험하라
프롤로그_ 질문이야말로 ‘혁신가의 DNA’다

CHAP 1. 답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돌파구는 더 나은 질문에서 나온다
질문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모든 질문이 좋은 질문은 아니다
훌륭한 질문은 사고의 장벽을 무너뜨린다
훌륭한 질문은 사람과 에너지를 끌어들인다
어제의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더 높은 벽에 가로막힐수록 더 많은 질문이 필요하다
통찰을 부르는 질문법을 배워 보자

CHAP 2. 왜 계속 질문하지 않는가?
‘질문하지 않기’를 배운 사람들
권력 앞에서 질문은 공격이 된다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질문하는가?
더 많은 질문이 자라날 새로운 공간이 필요하다
질문은 어떤 곳에서 자라는가?
직장, 학교, 가정에서 질문을 되살리려면

CHAP 3. 답 대신 질문을 찾는 브레인스토밍이란?
행동을 바꾸려면 환경을 바꿔야 한다
소규모 단위의 질문하기 연습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계속 질문하라
모든 업무를 중단시키고 질문만 던진 픽사의 노트데이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가 말하는 것
숨어 있던 반항적인 질문들이 깨어나는 환경
**나의 삶에 대해서도 질문해 보자

CHAP 4. 틀리는 것을 즐길 수 있는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질문은 시작된다
‘당연하다고 믿는 것’에 계속 질문을 던지는 습관
‘우리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
‘내가 맞다’는 확신에 대한 의심
틀렸음을 찾아내는 체계적인 방법
틀리거나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 주는 새로운 가능성

CHAP 5. 왜 불편함을 추구해야 하는가?
보호막이 차단해 주는 것들
안전지대에서 나오면 얻을 수 있는 것
불편함을 추구하는 규칙을 정하고 실행하라
안락의자를 떠나야 질문이 나온다

CHAP 6. 통찰로 인도하는 것은 침묵인가, 말하기인가?
전송 모드보다는 수신 모드를 택하라
의외의 말에 귀 기울이라 ?211
말하려 하지 말고 물으라
대화 속에서 새롭고 놀라운 일을 찾으라
말 붙이기 편한 사람이 되라
수동적 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라
마음속 생각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시간
독서는 생산적인 고독의 시간
새로운 질문과 통찰이 샘솟는 공간
통찰을 부르는 침묵의 소리

CHAP 7. 질문을 찾았다면 어떻게 에너지를 집중시킬 것인가?
질문을 통해 끝없이 올라가는 기업
질문의 힘을 보여 주는 하얏트의 성공 신화
어떻게 긍정적 에너지를 지속시킬 수 있는가?
삶을 이끄는 ‘제1의 질문’은 무엇인가?
‘질문 자본’이 결국 ‘리더십 자본’
프레젠테이션보다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CHAP 8. 어떻게 다음 세대를 질문가로 키울 것인가?
질문하기를 가르치라
몇 살부터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학교 바깥에서 질문하기
디지털 세계, 질문의 천국인가 지옥인가?
질문은 집에서 시작된다
혁신가를 키우는 관리자의 역할
다른 세대의 질문들 기대하기

CHAP 9. 왜 더 큰 질문을 목표로 삼지 않는가?
엘론 머스크가 던진 위대한 질문
질문으로 살아가는 법 배우기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혁신가들
우주여행에도 상금을 걸면 어떨까?
거대한 사회적 질문에 도전하는 사람들
더 큰 질문이란 곧 근본적인 질문이다

에필로그_ 스스로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

책 속으로

당신의 삶 속에서 오랜 시간 씨름해 왔던 문제에 딱 맞는 질문이 떠올라 새로운 방식의 해결책을 주었던 순간이나 상황을 생각해 보라. 여기서 질문 하나를 하겠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당신의 내면이나 당신 주변에서 특별한 사정이나 영향력이 있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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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 속에서 오랜 시간 씨름해 왔던 문제에 딱 맞는 질문이 떠올라 새로운 방식의 해결책을 주었던 순간이나 상황을 생각해 보라. 여기서 질문 하나를 하겠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당신의 내면이나 당신 주변에서 특별한 사정이나 영향력이 있었는가? 당신이 스스로 최고의 질문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준 특별한 상황이 있었는가? 혹시 생각을 차단시켜 버리게 한 상황은 없었는가? 이 책은 창의적인 인물들 수백 명에게서 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데 모은 것이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변화를 부르는 촉매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잘 이해하고, 그러한 질문들을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답을 주는 책이 아닐 뿐더러, 직접 질문을 쥐어 주는 책도 아니다. 이 책에서는 그보다 목표를 한층 더 높이 해서, 당신이 자신의 상황에 따라 새로운 길을 열어 줄 독창적인 질문을 만들어 낼 수 있게끔 만들고자 한다.
돌파구를 주는 답들은 재구성된 질문에서 시작하며, 우리는 삶의 많은 영역에서 이러한 답이 필요하다. 통찰을 끌어내는 질문이 그저 우연히 번뜩이는 순간 얻게 된다고 믿어 왔다면, 통찰은 훈련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시각으로 접근해 보자. 이것이 이 책을 쓴 이유다.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행운처럼 통찰이 어느 순간 뇌리에 꽂히길 기다릴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우리가 통찰을 재촉하는 질문에 좀 더 중점을 두고 훈련한다면, 그러한 순간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 중에서

세일즈포스는 계속해서 질문이 흐르도록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장치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질문하기라는 비일상적인 활동을 더 많이 이끌어내려고 퀘스천버스트 등의 여러 방법을 도입하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반면 세일즈포스는 이러한 테크닉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베니오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과제에 도전하고 있다. 직원들이 예외가 아니라 원칙처럼 질문을 하게끔 만들려는 것이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동료 직원들과 베니오프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사내 문화를 회사 전반에 걸쳐 확립하려는 것이 그의 목표다.
나는 픽사, 아마존, 언스트앤영, 찰스슈와브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았다. 사람들이 직장이나 일상에서 지금까지 경험해 왔던 바와 완전히 다른 환경을 사내 전반에 확립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이들 중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기업의 리더들은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동시에 조직의 미래가 혁신에 달려 있다는 점을 알고 있고, 바로 그 지점에 노력을 기울인다.
- 중에서

당신은 자신의 핵심 질문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때가 되면 그것을 재검토해 볼 의향이 있는가? 만일 더 나은 질문이 떠오른다면 그것을 알아보겠는가? 직장이나 삶에서 몇 가지 조건을 갖추어 둔다면 더 나은 질문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 논의였다. 그러므로 스스로 조금 더 틀려 보도록, 조금 더 불편한 환경 속을 헤매 보도록, 조금 더 조용히 하여 귀를 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다짐하는 것이 좋겠다. 조금 덜 옳고, 덜 편하고, 덜 말하는 상황에 푹 빠져 지낸다면 당신의 질문은 몇 배로 불어날 것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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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세계 50대 혁신가에 선정된 할 그레거슨에게 듣는 ‘질문의 힘’ MIT 리더십센터의 상임이사이자 MIT 슬론경영대학원 교수인 할 그레거슨은 전 세계를 다니며 혁신 경영에 대해 강연하고, 또한 주요 글로벌 기업의 CEO와 리더들을 만나 경영 전략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세계 50대 혁신가에 선정된 할 그레거슨에게 듣는 ‘질문의 힘’
MIT 리더십센터의 상임이사이자 MIT 슬론경영대학원 교수인 할 그레거슨은 전 세계를 다니며 혁신 경영에 대해 강연하고, 또한 주요 글로벌 기업의 CEO와 리더들을 만나 경영 전략을 나누는 인사다. 그는 수백 명의 창의적인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한 결과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를 발견했고, 그것을 이 책에 담았다. 바로, 인생에서 만난 장애물을 뛰어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답이 아닌 질문이라는 것이다.
<싱커스(THINKERS) 50>에서 2년마다 선정하는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에 오르기도 한 그는 질문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수많은 혁신가가 사용한 질문의 기술과 질문 환경을 당신도 적용하여 어려운 문제들을 돌파하고, 경직된 생각을 유연하게 만들라고 말한다. 당신, 혹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문제를 해결할 답을 찾는 일에 몰두하지 말고 수많은 질문들을 먼저 찾아보자. 그중 핵심을 관통하는 하나의 질문을 찾았다면 당신은 돌파구를 찾은 것이다. 적절한 질문 하나가 촉매가 되어 당신 자체를 변화시킬 거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다. 벽에 가로막힐수록 더 많은 질문이 필요하며, 해결책은 언제나 더 좋은 질문 속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질문은 시작된다
‘틀림없이 맞다’라는 확신은 질문을 가로막는 대표적인 벽이다. 스스로 옳다는 확신을 가지면 정해진 정답으로 향하고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는다.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는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정답을 버리고 내가 생각한 것이 틀렸다는 전제하에 계속 질문을 던져 봐야 한다. 그때까지 생각조차 못했던 촉매 질문들과 마주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촉매 질문은 내가 갇혀 있던 벽을 깨고 혁신으로 인도하는 ‘놀라운’ 정답을 찾아내는 길로 인도한다. 많은 혁신가들은 바로 이 촉매 질문을 찾았던 것이다. 질문에는 새로운 통찰과 긍정적 행동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기이한 힘이 있다. 강력한 질문을 찾았을 때 우리는 강력한 에너지를 얻게 된다. 장애물과 좌절과 고통, 실망, 실패를 거치면서도 견뎌내고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힘을 주는 강력한 질문을 찾는 것이 바로 혁신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 질문이야말로 혁신가의 DNA다
“만약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해도 오늘 내가 하려던 일을 할 것인가ㆍ” 스티브 잡스는 이 질문에 따라 날마다 혁신가의 길을 개척해 나갔다. 오프라 윈프리는 “모든 세월을 인터뷰로 가득 채우면서 배운 점이 있다면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열쇠는 바로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라고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책은 혁신가들이 찾은 수많은 질문에 대한 사례가 담겨 있다. 사례뿐 아니라 독자 자신이 처한 문제 앞에서 딱 맞는 질문을 찾을 수 있는 기술, 또한 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훈련법도 담겨 있다. 잘못된 질문에 딱 맞는 답을 찾는 것보다 위험하고 바보 같은 짓은 없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가장 적절한 질문, 딱 맞는 질문을 찾기 위해 더 많이 틀리고 안전지대를 떠나 더 불편한 환경으로 들어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질문을 찾았다면 그 질문에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방법, 그리고 더 큰 질문, 거대한 사회적 질문을 찾아 나가는 길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을 이끄는 ‘제 1의 질문’을 찾을 수도 있고, 어쩌면 삶의 판이 바뀌는 것을 체험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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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좀 더 배우기 위해서 평소에 저자 특강이나 세미나에 자주 참석하는 편이다. 그...

     

    나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좀 더 배우기 위해서 평소에 저자 특강이나 세미나에 자주 참석하는 편이다. 그런데 특강이 끝나고 늘 주어지는 질의 응답시간에 질문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분명 많이 있었을 텐데 수많은 청중들 중에서 질문하는 사람이 5%도 채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거의 모든 강의장에서 질문을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보기 위해서 이 책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서문에서 책을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순간이 있다고 하면서 자신이 발견한 바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첫째, 직장이나 삶에서 더 좋은 답을 구하고 싶다면 더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둘째, 더 좋은 질문을 던지고 싶다고 해서 앞으로 찾아올 기회나 희망만 마냥 기다릴 필요는 없다. 셋째, 훌륭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라고 해서 애초에 특별하게 태어난 것은 아니다. 그리고 저자는 서문에서 또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질문에는 인생 전반에 걸쳐서 새로운 통찰과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기이한 힘이 있다."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이 간다. 

     

     

     

    저자가 서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피터드러커 교수의 말이다. "적절한 답을 찾는 것은 결코 중요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적절한 질문을 찾는 일이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다. 잘못된 질문에 대하여 딱 알맞은 답을 구하는 일보다 쓸모없고 위험하기까지 한 일이 또 없다."

     

     

    이 책은 모두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_답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2장_왜 계속 질문하지 않는가?

     

    3장_답 대신 질문을 찾는 브레인스토밍이란?

     

    4장_틀리는 것을 즐길 수 있는가?

     

    5장_왜 불편함을 추구해야 하는가?

     

    6장_통찰로 인도하는 것은 침묵인가 말하기인가?

     

    7장_질문을 찾았다면 어떻게 에너지를 집중시킬 것인가?

     

    8장_어떻게 다음 세대를 질문가로 키울 것인가?

     

    9장_왜 더 큰 질문을 목표로 삼지 않는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적절한 질문을 찾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과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나는 살아오면서 적절한 질문을 하고 거기에 맞는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겨왔던가를 돌아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 책을 통해서 배운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방법을 삶 속에서 실천하면서 직장에서는 후배들을 질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쓰는 것이 내게 주어진 책임자로서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획기적 해결책을 칭찬하려면 반드시 그 해결책을 낳은 질문으로 거슬러 올라가 거기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여, 왜 그 질문이 적절한 질문이었는지를 강조해야 한다.
    페이지 : 310
  • 기대됩니다 | mo**25 | 2019.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대됩니다! 질문이란 때로는 답변보다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흥미와 관심을 ...

    기대됩니다! 질문이란 때로는 답변보다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흥미와 관심을 잘 반영한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정확한 답변을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은 질문을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까요.   의외로 읽지않은 책에 대해서 300자 이상의 글을 적는다는게 힘드네요. 아직 책을 접해보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 질문에 대해서 말고는 크게 적을 수 있는게 없어요. 미리보기로 간단하게 읽어보았지만, 흥미를 끌만한 주제인것 같습니다

     이건 단순히 사업 부문에서 적용하는 것을 떠나서, 인간 개인에게도 통할 수 있는 핵심가치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왜 질문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럼 얼마나 좋은 책인지 저도 읽어보겠습니다!

     

     

  • 질문으로 돌파하라. | hy**a0224 | 2019.05.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질문(question)이라는 단어에는 모험(quest)이라는 아름다운 단어가 담겨 있다."(엘리 위젤, 미국작가, 노벨평화상 수상자)

     

    예전에 질문에 관한 책들을 읽었던 적이 있다. 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질문하는 사람은 질문 받는 사람을 통제하게 된다. 질문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질문은 마음을 움직인다.

     

    이 밖에도 질문이 갖는 힘과 영향력은 엄청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배웠다. 그러면서 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질문하지 않고 살아왔다.

     

    다시금 이 책을 읽으면서 질문이 좋은 것이지만, 행하지 않으면 그뿐이다. 마음의 기쁨과 위안을 주는 질문은 아무런 변화도 일으킬 수 없다. 오직 행동하는 질문만이 변화의 주체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아주 창조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호기심 가득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욕망이 가득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나 안정된 삶을 추구하면서 질문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권력자는 질문을 위협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칫 잘못한 질문 때문에 권력자의 심기를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질문하지 않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은 우리의 벽을 깨는 위대한 질문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과감하게 질문하고 그것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노력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불편함과 긴장 속에서 질문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답을 보면 얼마나 영리한 사람인지 알 수 있고, 질문을 보면 얼마나 현명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나기브 마푸즈, 이집트 작가)

     

    그렇다고 아무 질문이나 막 던지라는 것은 아니다. 문제의 본질을 깨닫고 넘어설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답이 아닌 인생의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면 가장 좋다는 것이다.

     

    이 방향은 그 길을 찾아가며 또 다른 질문에 의해 약간씩 수정될 수 있지만, 큰 흐름은 놓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신의 벽을 깨는 좋은 질문을 위해선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틀릴 수 있다는 불안이 더 나은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만들고 질문 받기를 거부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질문을 통해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게 되고, 그로 인해 혁신이 지속되어 간다고 말한다. 그래서 질문 잘하는 사람은 스스로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을 자발적으로 만드는 데에 능통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리더는 질문을 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자신의 벽을 넘어선 세상을 보기 위해선 디딤돌로 사용할 다른 질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질문은 시발점에 불과하다. 질문이 답을 찾는 열쇠이긴 하지만 정말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더 필요하고, 그렇게 찾아낸 해결책을 실현하려면 더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p.238

     

    이제 자신의 벽을 뛰어넘을 준비가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답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도 질문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불어넣을 뿐 아니라 답을 찾기 위한 실천의 길이 막힐 때 적절한 돌파구를 찾아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자신이 강조하는 질문의 중요성과 활용방안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 간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의도가 쉽게 이해될 뿐 아니라 마음에 큰 울림까지도 준다.

     

    "위대한 질문자가 된다는 것은, 질문을 더 넓은 시야에서 구성할 능력과 배짱을 기르는 것과 같다. 세상의 문제 혹은 기회가 더 커질수록 우리에게는 더 큰 통찰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더 큰 질문을 던질 준비를 해야 한다." p.318

     

    나도 질문을 통해 내 안의 벽을 깨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p>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 </p>...
    <p>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 </p> <p>   </p> <p> 이 책은? </p> <p>   </p> <p> 요즘 질문에 관련된 책이 많이 보인다. </p> <p> 그런 책을 읽을 때마다 어떤 인사이트를 얻곤 하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다. </p> <p> 이 책 어떤 질문은 당신의 벽을 깬다<세상을 바꾼 혁신가들이 던진 질문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실제 기업 사례를 살펴보면서 질문의 실제적인 힘을 증명하고 있어, 이전의 질문 관련 책과는 차별성이 있다. </p> <p>   </p> <p> 원제는 Questions are the Answer인데, 우리말 번역본 제목은 그 제목을 가공해서 그 의미를 더 깊게 표현했다. 일단 제목이 밋밋하지 않아서 좋다. </p> <p>   </p> <p> 저자는 할 그레거슨, 슬론경영대학원 리더십·혁신 분야 부교수인데, 유명 기업 및 단체의 혁신을 도와주며, 질문을 통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지 전한다. </p> <p>   </p> <p> 이 책의 내용은? </p> <p>   </p> <p> 이 책은 세계적인 혁신 기업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질문의 중요성을 논하고 있다. </p> <p> 일단 목차를 살펴보자. </p> <p> 질문의 책 답게 각 챕터의 제목이 의문문으로 되어 있다. </p> <p>   </p> <p> CHAP 1. 답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p> <p> CHAP 2. 왜 계속 질문하지 않는가? </p> <p> CHAP 3. 답 대신 질문을 찾는 브레인스토밍이란? </p> <p> CHAP 4. 틀리는 것을 즐길 수 있는가? </p> <p> CHAP 5. 왜 불편함을 추구해야 하는가? </p> <p> CHAP 6. 통찰로 인도하는 것은 침묵인가, 말하기인가? </p> <p> CHAP 7. 질문을 찾았다면 어떻게 에너지를 집중시킬 것인가? </p> <p> CHAP 8. 어떻게 다음 세대를 질문가로 키울 것인가? </p> <p> CHAP 9. 왜 더 큰 질문을 목표로 삼지 않는가? </p> <p>   </p> <p> 이 책은 그런 질문으로 독자의 허를 찌른다. </p> <p> 평범하게 생각해 오던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p> <p>   </p> <p> 이 책에서 특기할 것을 질문이 기업체의 사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p> <p> 저자는 질문의 힘을 보여주는 성공사례들을 실제 기업을 살펴보면서, 전해주고 있다. </p> <p> 그렇게 눈에 보이는 결과들이 질문이 추상적인 게 아니라, 실질적인 도구라는 것을 웅변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p> <p>   </p> <p> 만나게 되는 또다른 책들 </p> <p>   </p> <p>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소개해주는 많은 책을 만나게 된다. </p> <p>   </p> <p> 아웃 라이어말콤 글래드웰 47 </p> <p>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 토니 와그너, 테드 딘터스미스 공저, 63 </p> <p> 생산적 사고, 막스 베르트하이머, 65 </p> <p> 배드 리더십, 바버라 켈러먼, 75 </p> <p> 마인드셋, 캐럴 드웩, 77 </p> <p> 혁신 기업의 딜렘마, 크리스텐, 96 </p> <p> 한 가지만 바꿔보자, 댄 로스스타인, 루스 산타나, 276 </p> <p>   </p> <p> 이밖에도 많은 책이 소개되고 있는 바, 독자들을 책을 읽어가면서 관심있는 분야에 대하여는 관련 책을 더 읽어보면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 <p>   </p> <p> 영화도 새로운 각도로 보게 만든다. </p> <p>   </p> <p> <오즈의 마법사>, 71 </p> <p> 이 영화에서 마법사가 순전히 고압적인 권력자였다는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 </p> <p> 이 영화를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저자의 이런 생각,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p> <p>   </p> <p>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120 </p> <p> 이런 영화는 제작사인 픽사 애니메이션이란 기업의 업무 환경을 살펴보게 만들고, 그런 환경이 힛트작을 탄생시킨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p> <p>   </p> <p> 밑줄 긋고 새겨볼 말들 </p> <p>   </p> <p> 피카소가 이런 말을 했다, 는 것 모르고 있었다. </p> <p>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은 한 가지 뿐이다. 누군가 색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기 전까지는 말이다.”(25) </p> <p>   </p> <p> 학생들은 물음표를 단 채 학교에 와 마침표를 달고 나간다.”(91) </p> <p> 교육학자 닐 포스트만의 발언이다. </p> <p>   </p> <p> 독서도 생산적인 고독의 시간(228쪽 이하) </p> <p> 참신한 시각을 달련하기 위하여 따로 훈련하는 방법은? </p> <p> 저자는 대학원 시절 지도교수에게 들은 말을 전해준다. </p> <p> 나는 책을 읽지.” </p> <p>   </p> <p> 다시 이 책은? </p> <p>   </p> <p> 이 책의 활용방법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p> <p>   </p> <p> 일단 질문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을 달리하게 된다. </p> <p> 지금까지 읽었던 질문 관련 책들이 기본적인 이해수준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그러한 이해를 토대로 한 단계 더 깊게 깨닫게 해준다고나 할까. </p> <p>   </p> <p> 그 다음, 개별적으로 자기의 삶에 대하여 적용할 수 있다. </p> <p> 135쪽의 <나의 삶에 대해서도 질문해보자> 라는 항목은 각자의 삶에 대한 질문을 통해, 각자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준다. </p> <p>   </p> <p> 또한 조직에서도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p> <p> 소규모 단위의 질문하기 연습(103쪽 이하) 같은 항목이 그런 용도로 쓰일 수 있다. </p> <p>      </p>
  •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유대인 부모들이 학교에서 돌아온 자녀들에게 뭘 배웠냐고 묻지 않고 선생님께 오늘은 어떤 질문을 했는...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유대인 부모들이 학교에서 돌아온 자녀들에게 뭘 배웠냐고 묻지 않고

    선생님께 오늘은 어떤 질문을 했는지 묻는 것에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질문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좋은 질문을 하기란 참 힘든 것 같다.

    세상을 바꾼 혁신가들이 던진 질문을 통해 더 나은 해답을 이끌어낼 질문의 기술이 궁금했다.

    적절한 질문은 우리가 어떤 문제와 씨름하고 있든 우리를 위기에서 구해 줌을 증명하기 위해

    저자는 세계적인 혁신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인터뷰한 수많은 사례를 소개 정리해놓았다.

    이 책의 결론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새로운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한 문제에 대해 적어도 세 번 이상 퀘스천버스트를

    반복하다 보면 질문들에 깊이가 생기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과제에 당도할 수 있게 된다.

    질문을 던진다는 단순한 습관만으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촉매 질문을 던질 줄 알고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여러 방식을 통해 이끌어 내는 리더는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말이다.

    실제로 아디다스, 샤넬, 코카콜라, 다농, 디스커버리, 언스트앤영, 피델리티, 제넨테크,

    제너럴모터스, 유니세프,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퀘스천버스트를 활용해 효과를 얻었는데

    이 방법이 언제나 물 흐르듯 잘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퀘스천버스트는 참여자들을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 던져놓고 일상적인 행동들을 모두 유예시킴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단발성 조치로 그 자체로 완전한 해결책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퀘스천버스트를 통해 조직 내에 질문하기 좋은 환경이 제대로 조성된다면 그 효과는 훨씬

    더 길이 남아서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의 핵심 질문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때가 되면 그것을 재검토해 볼 의향이 있는가? 만일 더 나은 질문이 떠오른다면

    그것을 알아보겠는가? 직장이나 삶에서 몇 가지 조건을 갖추어 둔다면

    더 나은 질문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스스로 옳다는 확신을 가지지 말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정해진 정답으로 향하고

    있다고 확신하면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는다.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정답을 버리고

    내가 생각한 것이 틀렸다는 전제하에 계속 질문을 던져야 그때까지 생각조차 못했던

    촉매 질문들과 마주쳐서 내가 갇혀 있던 벽을 깨고 혁신으로 인도하는

    놀라운 정답을 찾아내는 길로 인도함을 잊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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