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첫 번째 바울의 복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87427919
ISBN-13 : 9788987427911
첫 번째 바울의 복음 중고
저자 마커스 J. 보그,존 도미닉 크로산 | 역자 김준우 | 출판사 한국기독교연구소
정가
12,000원
판매가
9,000원 [25%↓,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5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3일 이내 발송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91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ynam*** 2019.06.11
490 빠른 배송 책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l*** 2019.05.19
489 도서상태가 좋으네요. 감사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on*** 2019.02.19
488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pwl*** 2019.02.10
487 좋은 책을 중고책방에서 비교적 좋은 상태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arti*** 2018.09.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바울 완전히 새로 보기! 『첫 번째 바울의 복음』은 기독교의 탄생에서 예수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인물인 '바울'을 최근의 신약학 연구를 바탕으로 오늘날 바울에 대한 평가가 상반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특히 바울이 안셀무스의 대속론과 루터의 칭의론에 의해 오해된 부분들을 바로잡아, 바울의 복음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밝혀준다.

저자소개

목차

1장
바울: 매력적인가 아니면 너무 보수적인가?

2장
바울의 편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3장
장거리 사도의 생애

4장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다"

5장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6장
"은총에 의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7장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사는 삶

에필로그
한 사도의 죽음
옮긴이의 말
성경본문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김지수 님 2014.03.23

    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 의 [ 기독교의 등장] (The Rise of Christianity, 1997

회원리뷰

  • 바울은 기독교의 성장에 가장 크게 공헌한 사도로서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였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복음...
    바울은 기독교의 성장에 가장 크게 공헌한 사도로서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였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복음"(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예수에 관한 복음"(예수의 神性과 삼위일체, 代贖의 복음)으로 둔갑시켰으며, 예수운동의 이 세상적, 평등주의적, 물질적, 공동체적 성격을, 개인주의적이며 내면적-영적이며 저 세상적인 구원의 종교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노예제도와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종을 가르쳤으며 반유대주의와 여성차별을 주장한 인물로 비판받아왔다.
    종교개혁자들은 바울을 유대교 율법주의와 대결하여 율법준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으로 구원받는 길을 가르친 신학자로 이해하여 중세 가톨릭의 교황무오설과 功績主義와 대결하여 오직 성경과 믿음으로 구원받는 길을 제시한 신학자로 이해해왔다. 이처럼 이제까지 바울 해석에서 가장 중요한 관점은 안셀무스의 대속론(代贖論)과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稱義論)이었다. 대속론은 예수의 십자가가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의 죄값을 갚은 제물이라는 교리이며, 칭의론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업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고 인정하신다는 교리다.
    개신교인들이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대속론과 칭의론은 결과적으로 우리가 예수(하나님의 독생자)를 따를 수도 없고, (예수의 피의 대속 때문에) 따를 필요도 없고,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따라서도 안 된다는 것을 뜻한다. 개신교인들의 믿음과 생활이 분리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다.
    이 책의 저자들은 1980년 이후 초기 예수운동 연구를 이끌어왔던 대표적인 학자들로서, 이 책 The First Paul(2009)에서, 바울을 "종교개혁의 관점으로부터 구출하여 본래의 로마 세계 속에" 정위치시킴으로써, 바울의 신학을 유대교와의 대결이나 가톨릭과의 대결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파악한다. 우선 노예제도와 가부장제도 문제와 관련하여 신약성경 안에 바울이 직접 쓴 편지들 속에 나타나는 "급진적인 바울"과, 논쟁이 되는 편지들 속의 "보수적인 바울" 그리고 바울이 죽은 후에 그의 이름으로 된 편지들 속에 나오는 "반동적인 바울"을 구분하고, 바울의 인간평등에 대한 급진적인 메시지가 점차 로마제국의 계급질서에 순응하도록 만들어져 안티-바울이 되도록 둔갑시킨 과정을 분석한다. 이어서, 로마제국의 첫 번째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한 세기 가까운 혼란과 내전을 끝내고 45년 동안 통치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성육신한 하나님," "주님," "구세주"로 고백되던 당시에, 바울은 어떻게 이처럼 황제에게 붙였던 모든 신성한 칭호들을, 로마제국에 의해 처형된 예수에게 의도적으로 갖다 붙였는가를 추적함으로써, "예수가 주님이다"는 고백의 반제국주의적 의미와 "로마의 평화"와 반대되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해명하고,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바울의 이해, 그리고 "은총에 의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복음,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사는 삶의 본래적인 의미를 자세히 밝힌다. 이처럼 바울의 진정한 편지들의 영성과 사회정치성을 해명함으로써, 기독교의 본래적인 진리와 문명사적인 의미, 그리고 바울의 창조성을 새롭게 드러낸다. 특히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의(義)"를 분배적 정의로 해석하며, 대속론과 칭의론을 대체하는 "참여적 속죄론"과 "실제적인 의화(義化)"는 기독교 진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개인의 온전함과 공동체의 화합, 지상의 평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길인지를 보여준다. 사회적 양극화로 인한 계급갈등과 남북대결, 황금만능주의와 속물주의, 무한경쟁과 살인적 노동, 이념의 충돌과 종교적 독선마저 생명과 평화를 파괴하는 참담한 현실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신앙인의 자유와 기쁨의 길, 하나님의 평화계획과 교회의 사명을 밝혀준다. 보수적인 기독교인들과 진보적인 기독교인들 모두에게 절실한 기독교의 "오래된 미래"다.*
  • 바울은 기독교의 성장에 가장 크게 공헌한 사도로서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였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복음...
    바울은 기독교의 성장에 가장 크게 공헌한 사도로서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였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복음"(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예수에 관한 복음"(예수의 神性과 삼위일체, 代贖의 복음)으로 둔갑시켰으며, 예수운동의 이 세상적, 평등주의적, 물질적, 공동체적 성격을, 개인주의적이며 내면적-영적이며 저 세상적인 구원의 종교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노예제도와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종을 가르쳤으며 반유대주의와 여성차별을 주장한 인물로 비판받아왔다.
    종교개혁자들은 바울을 유대교 율법주의와 대결하여 율법준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으로 구원받는 길을 가르친 신학자로 이해하여 중세 가톨릭의 교황무오설과 功績主義와 대결하여 오직 성경과 믿음으로 구원받는 길을 제시한 신학자로 이해해왔다. 이처럼 이제까지 바울 해석에서 가장 중요한 관점은 안셀무스의 대속론(代贖論)과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稱義論)이었다. 대속론은 예수의 십자가가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의 죄값을 갚은 제물이라는 교리이며, 칭의론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업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고 인정하신다는 교리다.
    개신교인들이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대속론과 칭의론은 결과적으로 우리가 예수(하나님의 독생자)를 따를 수도 없고, (예수의 피의 대속 때문에) 따를 필요도 없고,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따라서도 안 된다는 것을 뜻한다. 개신교인들의 믿음과 생활이 분리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다.
    이 책의 저자들은 1980년 이후 초기 예수운동 연구를 이끌어왔던 대표적인 학자들로서, 이 책 The First Paul(2009)에서, 바울을 "종교개혁의 관점으로부터 구출하여 본래의 로마 세계 속에" 정위치시킴으로써, 바울의 신학을 유대교와의 대결이나 가톨릭과의 대결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파악한다. 우선 노예제도와 가부장제도 문제와 관련하여 신약성경 안에 바울이 직접 쓴 편지들 속에 나타나는 "급진적인 바울"과, 논쟁이 되는 편지들 속의 "보수적인 바울" 그리고 바울이 죽은 후에 그의 이름으로 된 편지들 속에 나오는 "반동적인 바울"을 구분하고, 바울의 인간평등에 대한 급진적인 메시지가 점차 로마제국의 계급질서에 순응하도록 만들어져 안티-바울이 되도록 둔갑시킨 과정을 분석한다. 이어서, 로마제국의 첫 번째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한 세기 가까운 혼란과 내전을 끝내고 45년 동안 통치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성육신한 하나님," "주님," "구세주"로 고백되던 당시에, 바울은 어떻게 이처럼 황제에게 붙였던 모든 신성한 칭호들을, 로마제국에 의해 처형된 예수에게 의도적으로 갖다 붙였는가를 추적함으로써, "예수가 주님이다"는 고백의 반제국주의적 의미와 "로마의 평화"와 반대되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해명하고,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바울의 이해, 그리고 "은총에 의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복음,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사는 삶의 본래적인 의미를 자세히 밝힌다. 이처럼 바울의 진정한 편지들의 영성과 사회정치성을 해명함으로써, 기독교의 본래적인 진리와 문명사적인 의미, 그리고 바울의 창조성을 새롭게 드러낸다. 특히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의(義)"를 분배적 정의로 해석하며, 대속론과 칭의론을 대체하는 "참여적 속죄론"과 "실제적인 의화(義化)"는 기독교 진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개인의 온전함과 공동체의 화합, 지상의 평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길인지를 보여준다. 사회적 양극화로 인한 계급갈등과 남북대결, 황금만능주의와 속물주의, 무한경쟁과 살인적 노동, 이념의 충돌과 종교적 독선마저 생명과 평화를 파괴하는 참담한 현실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신앙인의 자유와 기쁨의 길, 하나님의 평화계획과 교회의 사명을 밝혀준다. 보수적인 기독교인들과 진보적인 기독교인들 모두에게 절실한 기독교의 "오래된 미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unterwegs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