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
320쪽 | A5
ISBN-10 : 8993662444
ISBN-13 : 9788993662443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 중고
저자 조병인 | 출판사 북오션
정가
17,000원
판매가
4,000원 [76%↓, 13,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8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깨끗합니다]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4,9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 중고서점 아단문고는 빠르고 안전한 우체국택배를 이용합니다 ^^ ** ** 군부대,교도소,도서산간지역,제주도 추가요금 없습니다. ** **부록CD등은 부록있음에 체크된 경우에만 있습니다. 미포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2 주문 하루만에 받았습니다. ?끗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dy*** 2020.07.30
151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bw*** 2020.07.28
150 판본은 구판본이나 완전히 새책이어서 가격 대비 매우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drcho*** 2020.07.23
149 새책에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ime3*** 2020.07.22
148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다채롭고 신기한 와인의 세계를 압착해서 추출한 풀 바디 와인 상식 백과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 이 책은 풍부한 상식과 통찰의 향연을 통해서 쉽게 와인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포도 품종에 따른 와인 맛, 재배지에 따른 스타일, 와인의 등급 등 궁금하게 생각하던 모든 것의 해답을 준다. 더불어 포도 재배법 및 와인 숙성법 같은 고급 정보와 어디를 가든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는 에티켓까지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조병인
호쾌한 기질의 형사정책학도로서 삶의 복판을 와인과 벗 삼아 지내다 황홀한 매력에 취해서 불어와 색소폰까지 숙달하며 호중지천(壺中之天)의 로망을 즐기는 정열의 로맨티시스트. 강의와 연구로 충실한 나날을 보내면서도 유럽과 북미의 유명 와인산지들을 두루 답사하고 BWS 강남 와인스쿨 마스터 소믈리에 과정과 프랑스 와인대학(University du vin) 단기 연수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각계의 저명인사들과 정기적으로 동호회 모임을 가지면서 여가시간에는 와인특강에도 나서고 와인칼럼도 쓴다.

목차

01 뉴 밀레니엄 트렌드
우리 사회의 와인 열기 _ 14
급증하는 와인 인구 | 와인과 대중, 가까이 더 가까이
| 레드 와인의 독주 | 외국 와인 천하, 한국 와인의 약
진 | 와인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나
와인 문화의 확산과 영향 _ 26
와인 문화 실크로드 | 우리나라와 와인의 인연 | 선조
들의 포도 사랑

02 와인의 매력과 가치
신의 선물, 최상의 음료 _ 34
와인은 건강과 장수를 약속한다 | 식탁 와인은 평화
의 중재자 | 사랑과 예술의 스폰서 | 오감충족 절대음
료 | 와인은 중용이다
포도 재배의 신비와 감동 _ 49
디오니소스 신화 | 포도나무의 일생 | 농부의 끈기와
지혜 | 별난 경작, 별난 와인

03 와인의 종류와 쓰임새
와인의 구분 _ 64
천태만상 와인 분류하기 | 와인 출신지를 보자 | 레드, 화이
트, 로제 그리고 또 무슨 색? | 와인 맛, 달거나 무미건조하거나 | 와인마다 질감이 달라요 | 개봉 때 얌전하거나 튀거나 |
식전, 식중, 식후 와인을 알아두자 | 별종 와인
와인의 쓰임새 _ 77
와인은 식품이다 | 와인은 마음이다 | 와인은 소통이다 | 와인은 투자다

04 포도의 품종과 경작
와인용 포도 _ 96
포도나무 전파 | 세파주 | 와인 포도 세계 지도
레드 품종 _ 103
품종 이름 | 교배 품종 | 강점 &약점 | 레드 품종으로 와인
만들기 | 레드 와인의 향과 맛
화이트 품종 _ 110
품종 이름 | 교배 품종 | 강점 & 약점 | 화이트 품종으로 와인 만들기 | 화이트 와인의 향과 맛
재배 환경 _ 117
테루아 | 토양 | 기후와 일조량
영농 착안점과 경작 요령 _ 122
명당 토지 고르기 | 토지와 품종의 궁합 맞추기 | 언제 그리고 어떻게 심을까 | 포도나무 관리 노하우 | 포도 수확

05 양조의 정석과 변이
와인 생산자 _ 130
포도원 | 양조업체와 와인메이커
와인 제조 _ 136
와인양조는 정밀과학이다 | 수훈감은 효모
발효(fermentation) _ 140
알코올발효ㆍ유산발효(젖산발효) | 조기 압착 | 당분 보충 | 도수 강화 | 정제 & 여과
숙성(aging maturation) _ 153
원숙한 향미를 위하여
혼합(blending) _ 158
와인을 섞는 묘미 | 블렌딩 방법 | 병 속의 마법
별종 와인 제조 _ 163
아이스 와인 | 귀부 와인 | 뱅 드 파유 & 스트로 와인 | 유기농 와인 | 생체역학 와인 | 컬트 와인 | 헌정 와인

06 품질관리와 보호
와인 인증 제도 _ 176
배경과 효과 | 프랑스 | 이탈리아 | 에스파냐 | 독일
와인 품계 제도 _ 187
특급의 지정 | 메도크 소테른 | 그라브 생테밀리옹 | 부르고뉴
신대륙의 품질관리 _ 193
품종혼합 제한 | 미국 | 오스트레일리아 | 칠레
재야 와인의 입신(立身) _ 197
유아독존 와인 | 슈퍼 세컨드 | 크뤼 부르주아 | 슈퍼 투스칸 | 신대륙의 디바

07 마케팅 전략과 연출
브랜드(상표) _ 106
브랜드의 다양성 | 포도원 명칭 | 원산지 명칭 | 인물 이름 | 동물 이름 | 기타 사례
와인 용기(유리병) _ 215
기능과 변천 | 기본 모양 | 변형과 진화 | 용량의 다양성 | 디자인 경쟁
레이블(안내문) _ 220
기능과 제작 | 생산 정보 | 이미지 | 로고·리본 | 세련미 경쟁
병의 마개와 덮개 _ 227
코르크의 기능 | 스크루 캡

08 세계의 명산지와 특색
프랑스 _ 232
전국 현황 | 보르도 | 부르고뉴 | 샹파뉴 | 론
이탈리아 _ 241
전국 현황 | 피에몬테 | 토스카나 | 베네토
에스파냐 _ 246
전국 현황 | 리오하 | 리베라 델 두에로 | 라만차
독일 _ 252
전국 현황 | 라인가우 | 모젤-자르-루버
미국 _ 257
전국 현황 | 나파 밸리 | 소노마 카운티
오스트레일리아 _ 261
전국 현황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칠레 _ 264
전국 현황 | 마이포 밸리

09 호중지천(壺中之天) 일취천일(一醉千日)
와인의 신상명세 _ 270
레이블 | 포도 품종 | 원산지 | 품계 표시 | 포도수확 연도
마리아주 공식 _ 279
와인과 요리 | 와인과 치즈 | 와인과 음악 | 와인과 계절
음용준비 _ 287
와인 보관 | 조건·도구 | 덮개ㆍ마개 제거 | 디캔팅 | 와인 시음
잔(盞)의 선택 _ 296
잔의 기능 | 잔의 조건 | 잔의 매치
쾌음 요령 _ 302
건배 의식 | 수작(酬酌) 요령 | 감촉 음미
애주가의 소양과 덕목 _ 307
와인 지식 습득 | 배려, 절제, 그리고 청결 | 팁·코키지 지불 |
전통 풍류 가미 | 과음ㆍ폭음 경계

책 속으로

“라틴어 표현인 ‘인 비노 베리타스’는 ‘와인 속에 진실이 있다’는 뜻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청동은 얼굴을 비추는 거울이고 와인은 마음을 보여주는 거울’이라고 믿었다. 모든 종류의 술이 거짓의 탈을 벗게 만들지만 와인처럼 조용하고 얌전하게 진심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라틴어 표현인 ‘인 비노 베리타스’는 ‘와인 속에 진실이 있다’는 뜻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청동은 얼굴을 비추는 거울이고 와인은 마음을 보여주는 거울’이라고 믿었다. 모든 종류의 술이 거짓의 탈을 벗게 만들지만 와인처럼 조용하고 얌전하게 진심을 불러내는 술은 없다. 지능적 수법으로 완전범죄를 기도했던 범인이 와인을 마시고 측근에게 범행 사실을 털어놓았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혀 쇠고랑을 차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그야말로 인 비노 베리타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와인에 대한 지식과 상식, 그리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총 망라된 와인 백과. 누구라도 이 책 한 권으로 와인 권위자가 된다. 한 권으로 끝내는 거의 모든 와인지식 와인 열기가 조금은 잠잠하다. 하지만 와인 열풍은 잠잠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와인에 대한 지식과 상식, 그리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총 망라된 와인 백과.
누구라도 이 책 한 권으로 와인 권위자가 된다.

한 권으로 끝내는 거의 모든 와인지식

와인 열기가 조금은 잠잠하다. 하지만 와인 열풍은 잠잠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이 되었기에 ‘잠잠해져 보일 뿐’이다. 와인 수입량을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와인 동호회와 언제나 성황이고 와인 거리까지 생겼다. 이제 와인은 특정인의 기호품이 아니라 만인의 기호품이 되었다. 이 시기에 와인에 대한 지식을 뽐내게 도와줄 적당한 와인 서적 한 권쯤 필요할 것이다. 바로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가 이런 상황에 딱 어울리는 서적이다.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는 우리나라에 출간된 여러 서적들이 와인의 종류만 열거한 것에 비해, 와인을 마실 때 지켜야 할 에티켓, 와인의 등급 분류법, 신세계 와인, 포도의 재배와 와인 주조법까지를 모두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와인 초보자는 물론 음미에만 집중해 와인의 기초를 다시 쌓고 싶은 와이노(wino)까지 모두 만족할 것이다.

머리가 상쾌해지는 와인 참고서
“이 와인은 바디가 묵직하군.” 옆에 앉아 있는 친구가 와인을 한 모금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면 뭐라고 답해야 할까? 약간 떫은맛이 강한데 이걸 바디라고 표현하는 것일까? 아니면 진한 색깔?
많이 들어봤던 말이라도 정작 무슨 뜻인지 몰라서 궁금해하거나, 체면 때문에 질문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을 것이다. ‘신의 물방울’과 같은 만화책이 유행하면서 이런 모습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다. 어디서 듣기는 했는데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던 모든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다.
바디는 목으로 넘어갈 때의 느낌, 질감, 점성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강하고 묵직한 바디는 점성이 강한 느낌으로 맛의 여운이 오래간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보통 풀바디라고 표현하고 반대로 상쾌하게 넘어가는 것을 라이트바디라고 한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잘 느낌이 안 올 때는 “이건 라운드바디에 가까운걸.”이라고 한마디 무척 세련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도와주는 단 한 권의 책! 이 책은 당신의 가장 아늑한 공간인 와인 저장고 바로 옆에 두는 것이 필수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  열여덟 - 나의 첫번째 와인가이드 < 조병인 지음 >    
     열여덟 - 나의 첫번째 와인가이드 < 조병인 지음 >
     
     
    요즘 대세가 와인과 재즈인듯 싶은데 이 두가지는 나하곤 참 거리가 멀다.
    보통의 것들은 몇 번의 관심과 시도를 하게 되면 좋아지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즐기게 되는데
    재즈와 와인은 도통 가까워 질수가 없는 녀석들이다.
    특히 와인이라는 녀석은 참 묘한 매력을 지녔다.  술이면서도 술이 아닌 양 몸에 좋은 음식에 들어가고
    와인 한잔 따라 놓았을 뿐인데도 식탁이 럭셔리하면서 품위와 품격을 느끼게 해주고 마치 잘 차린
    상차림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한 무지하게 대접 받았다는 느낌을 들게 만들어주는 마력까지 갖추고 있다.
     
    이런 매력을 지닌 와인을 즐길고 싶어 한동안 유행했던 만화도 보고(ㅎㅎ) 일부로 와인을 마셔보기도
    하지만 친해질 수 없는 장벽이 와인과 나 사이에 있는듯 했을 무렵 출간된 조병인님의 '나의 첫번째
    와인 가이드'라는 책을 발견하곤 이번 기회를 잡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함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거의 모든 와인상식 백과 라는데 오호, 완전 기대되는 군요.ㅎㅎ
     
    소물리에처럼 느끼고 와이노처럼 즐기기 위해 '나의 첫번째 와인가이드'를 읽어봅니다
     
    01 뉴밀레니엄 트렌드 - 우리사회의 와인 열기 / 와인 문화의 확산과 영향
    02 와인의 매력과 가치 - 신의 선물, 최상의 음료 / 포도 재배의 신비와 감동
    03 와인의 종류와 쓰임새 - 와인의 구분 / 와인의 쓰임새
    04 포도 품종과 경작 - 와인용 포도 / 레드 품종 / 화이트 품종 / 영농 착안점과 경작 요령
    05 양조의 정석과 변이 - 와인 생산자 / 와인 제조 / 발효 / 숙성 / 혼합 / 별종 와인 제조
    06 품질관리와 보호 - 와인 인증 제도 / 와인 품계 제도 / 신대륙의 품질관리 / 재야 와인의 입신
    07 마케팅 전략과 연출 - 브랜드(상표) / 와인 용기(유리병) / 레이블(안내문) / 병의 마개와 덮게
    08 세계의 명산지와 특색 - 프랑스 / 이탈리아 / 에스파냐 /  독일 / 미국 / 오스트레일리아 / 칠레
    09 호중지천 일취천일 - 와인의 신상명세 / 마리아주 공식 / 음용준비 / 잔의 선택 / 쾌음 요령
                                애주가의 소양과 덕목
     
    내가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것  와인을 즐기기 위해서 였는데 책을 읽을 수록 더 어려워만 지고
    광범위한 내용에 내가 이런거 까지 알아야만 와인을 즐길 수 있는건가 하는 의문까지 들더군요.
    하지만 와인의 진가를 알려면 어느 정도 공부가 필요하고 와인의 매력을 알아야 느낄 수있다고 하니
    꾹 참고 끝까지 읽어보았지만 아직도 멍하기는 마찬가지네요.ㅎㅎ
    다만 와인은 굳이 비싸지 않아도 내가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은 포도주라는 말은 나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어제는 개인적으로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모임이 있었는데 씨푸드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며 달콤한 것이 식욕을 자극해 더 맛있는 씨푸드를 즐기고 와인의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하여서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몸은 마음은 와인을 즐길 준비가 책을 읽는 동안
    준비되어 가고 있었나봅니다.ㅎㅎ
    하지만 책이 조금 지루했던것 사실이네요.ㅎㅎ
  • 와인 초보 가이드북 | aq**0317 | 2011.09.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와인에 대해 알고 싶다!!! 몇 년전부터 와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 술이면서 건강에 좋다는 와인의 효능이 알려지면...
    와인에 대해 알고 싶다!!!
    몇 년전부터 와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 술이면서 건강에 좋다는 와인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찾게 된 것 같다.  가끔 기념일에 와인으로 분위기를 낼 때가 있다. 그런데 와인 매장에 가면 너무 종류가 많아서 당황스럽다. 다행히 판매직원이 설명을 해주면 추천해주는 와인으로 선택한다. 와인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와인을 즐기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뭔가 아쉽다.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는 와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와인의 기원부터 와인의 종류, 포도의  품종, 와인 양조, 세계 명산지 브랜드, 와인을 마실 때 알아두면 좋을 에티켓 등 와인과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들을 설명해준다. 중요한 건 와인에 대한 지식보다는 관심인 것 같다. 와인에 대해 관심을 갖는 순간부터 와인에 관한 지식들이 궁금해지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와인을 즐길만한 모임이 많지 않아서 뜸했는데 앞으로는 가족 모임에서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와인을 즐긴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술이지만 적당히 마시면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때문이다.  와인은 알면 알수록 더욱 매력적인 음료인 것 같다.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모임의 분위기에 따라 와인을 선택할 수 있다. 어떤 맛의 와인을 선택할까?
    한국와인아카데미의 김준철 원장은 와인 초보자들에게 달콤한 화이트 와인부터 시작하라고 가르친다. 와인에 익숙해진 뒤에 단맛이 없는 드라이 와인과 무게감이 있는 레드 와인으로 넘어가라는 것이다. 포도 품종별로는 '피노 누아 - 메를로 - 카베르네 소비뇽' 순으로 체험에 볼 것을 권한다. (272p)
    와인의 원료인 포도를 살펴보면 그 종류에 따라 와인 역시 달라진다. 포도가 지닌 영양분도 훌륭한데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포도주로 완성되니 몸에 좋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웰빙이 대세인 요즘, 음주 문화도 점점 변하고 있다. 취할 정도로 많이 마시기 보다는 약간의 취기를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와인이야말로 건강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음료다. 처음 와인을 마실 때는 몰랐던 맛의 깊이를 와인에 관해 알고 나니 아주 조금은 알 것 같다. 평소에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이 책을 계기로 와인으로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술은 흔히 취하기 위해 마시는데 와인은 분위기에 취하기 위해 마시게 되는 것 같다. 와인 지식을 아는 만큼 와인의 깊고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 | ji**ng5 | 2011.09.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유럽의 여름 햇살이 빚은 예술품인 와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기에 적합한 책이 나왔다.   예술작품이 그...
    유럽의 여름 햇살이 빚은 예술품인 와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기에 적합한
    책이 나왔다.
     
    예술작품이 그렇듯이 와인도 아는 만큼만 보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와인의 가치를 발견하려면 와인에 대한 내공이 필요하다.
    '나의 첫번째 와인 가이드'는 그런면에서 초보자들도 쉽게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세계 각지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와인들을 역사와 문화적 맥락에서부터
    살펴보며 와인의 종류와 쓰임새, 포도 품종과 경작요령, 와인 양조 과정,
    와인을 마실 때 지켜야 할 에티켓, 와인의 등급 분류법,와인 레이블 읽는 법
    등 각 분야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꼭 필요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독자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있다.
    주요 와인 생산국과 산지에 따라 지도를 수록하여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사진과 도표 같은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들도 적절하게
    정리되어 있다.
     
    와인에 대한 정보도 유용했지만 인상적인 것은 포도나무의 끈질긴 생존 본능
    에 대한 이야기였다.
    비옥하고 기름진 토양에서는 게으르고 나태한 습성을 드러내는 포도나무는
    오히려 척박한 환경에서 질좋고 훌륭한 와인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척박한
    토양를  파고 내려가 자양분을 모아 줄기와 열매로 보내주는 강인한 근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바람이나 우박이 몰아쳐 치명적 타격을 입기도 하고 병충해가
    찾아와 곤욕을 겪어도 굳건히 극복하고 충실한  결실을 맺는 것이  힘들고 고된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이 강해지는 인간의 삶과 닮았다. 그래서 더욱 와인이
    매력적인 가 보다. 
     
    초보자 입장에서 보면 와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하는데 무수한 걸림돌
    중에 하나는 용어다. 와인은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지 않은 술이기 때문이다.
    디켄딩, 떼루아, 바디 그리고 와인의 레이블에 적힌 뜻 모를 외국어 이름들은
    절망스럽게 만든다. 영어로 쓰여져 있는 것은 그럭저럭 읽는다쳐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독일어 등으로 표기된 레이블은 암호처럼 호락호락
    하지 않다.
     
    이 외에도 와인을 접하다 보면 수많은 생소한 용어들이나 표현법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이를 단지 지식적으로 다가가려 무작정 외우려하면 아마 머리가
    터져버릴 것이다. 이 책을 읽어도 애석하게도 외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특별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다만 이름을 붙이는 몇가지 예를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습득이 가능하다.
    레드와인 이름에 제일 많이 나오는 샤토(Chateau)라는 용어. 포도원을
    가르키는 말이다. 그래서 샤토 라피트-로트칠드, 샤토 라투르, 샤토 마르고
    등은 모두 포도원의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 지역이름을 와인의 상표로
    사용하는 것도 많다. 샹파뉴, 코트-도르,보졸레 등은 프랑스내의 지역이름이다.
     
    얼핏 복잡해 보이지만 조금씩 와인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며 알고 나면
    겉으로는 까다로워 보이지만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와인을 즐기기가 훨씬
    부드러워질 것 같다. 와인의 또다른 맛은 드넓은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있으니까. 
     
    가을, 깊고 그윽한 레드와인의 계절이 다가왔다. "산도와 바디의 조화가
    훌륭하군","상큼한 꽃향기와 포도의 부케가 깨끗한 느낌을 주는걸"같은 근사한 
    와인의 맛 표현법을 말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면 와인을 즐길 수 없다.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느낌을 공유하며 와인의 향과 맛에 취해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와인을 마시는 목적이다.
    그냥 내 취향에 맞는 와인을 즐겁게 마시면서 자신만이 알고 있는 추억을
    되새기며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면서 와인 향기에 취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와인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
     
     
    (이 서평은 북오션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 - 소믈리에처럼 느끼고 와이노처럼 즐겨라     ...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 - 소믈리에처럼 느끼고 와이노처럼 즐겨라    
    저자 : 조병인 / 출판사 : 북오션 / 정가 : 17,000
     
    와인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이 떠오른다. 친근하게 접할수 있는 맥주나 소주와는 다르게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게 와인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전 세계를 둘러보면 셀수도 없이 다양한 와인들이 매년마다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나 다양한 와인들을 가장 쉽게 판단할수 있는 팁은 바로 그 와인이 가지고 있는 컬러를 보면 된다. 붉은 벽돌색, 자주색, 루비색, 적갈색을 띠는 레드 와인, 물처럼 투명한 것에서부터 엷은 노란색, 연초록색, 볏짚색, 황금색, 호박색을 띠는 화이트 와인,  엷은 붉은색이나 분홍색을 띠는 로제 와인으로 보면 된다. 이렇게 컬러가 다르다 싶이 만드는 재료도 다르고,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방법도 다르고, 풍기는 향과 미각을 자극하는 맛도 천차만별로 다르다고 한다. 또 놀라운 점은 같은 컬러의 와인이라도 조금씩 다른 분위기와 컬러, , 향을 풍긴다고 한다. 그 나라 재료의 기후나 토양에 따라서 와인의 컬러와 맛, 향이 다르게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다양한 와인이 만들어 지다보니 사람마다 선호하는 와인이 다를수 밖에 없다. 어떤 사람은 약간의 떪은 맛이 나는 레드 와인을, 어떤 사람은 상큼하면서 순한 화이트 와인을, 어떤 사람은 달콤해서 가볍게 마실수 있는 로제 와인을. 와인은 마시면 마실수록 신비롭게 느껴져서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선호하고 즐긴다. 이렇게 와인이 대중화 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와인 상식에 대해 알고싶어 한다. 하지만 어럽고 멀게만 느껴지는 와인 상식을 알기란 쉽지가 않은데 와인 상식에 대해 향기롭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 있다. 바로 조병인의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이다. 아주 기초적인 상식부터 포도 품종에 따른 와인 맛, 재배지에 따른 스타일, 와인의 등급 등 전문가 수준 만큼의 상식까지 수록되어 있어 읽을수록 흥미롭게 다가온다. 목차는 01 뉴 밀레니엄 트렌드 , 02 와인의 매력과 가치 , 03 와인의 종류와 쓰임새 , 04 포도의 품종과 경작 , 05 양조의 정석과 변이 , 06 품질관리와 보호 , 07 마케팅 전략과 연출 , 08 세계의 명산지와 특색 , 09 호중지천(壺中之天) 일취천일(一醉千日)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와인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과 풍요롭고 다채로운 사진들이 수록되어있다. 어럽고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서 편안하고 쉽게 와인 상식을 알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것같다. 와인 상식에 대해 기초부터 알고싶은 사람에게 '나의 첫 번째 와인 가이드북'을 추천해주고 싶다.  
  • 가족,친구,동료와 함께 음식을 먹기 전,음식을 먹는 중,음식을 먹은 뒤에 취향에 맞게 한 잔 할 수있는 여유와 낭만이 있다...


    가족,친구,동료와 함께 음식을 먹기 전,음식을 먹는 중,음식을 먹은 뒤에 취향에 맞게 한 잔 할 수있는 여유와 낭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삶이라는 것이 팍팍하고 무료하며 변화가 없다면 살아가는 의미마저도 없을 것이다.가격이야 경제적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각종 와인의 색깔과 빈티지(와인의 제조년도)로 와인을 구입하여 정해진 날짜에 오붓하게 한 잔 나누는 여유는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평소에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내 자신도 건강에 활력을 주고 격조했던 벗과의 감성이 넘치는 다정한 한 때는 오래도록 추억의 한 장을 장식하리라 생각한다.또한 술은 많이 마심면 독이 되지만 하루 1~2잔 정도라면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도 좋은 작용을 하리라 생각한다.

    와인의 원료는 포도로서 포도의 명산지인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독일 등 유럽 주요국과 신대륙인 미국,칠레,호주,캐나다의 포도 산지와 와인 제조과정,마케팅 등을 담고 있다.포도는 기후,토양,농부의 꼼꼼한 일손이 포도 열매의 알찬 정도를 결정짓고 이를 수확을 손으로 하느냐 아니면 기계로 하느냐에 따라 와인의 숙성과 맛이 달라지기도 한다.또한 포도는 위도 20~40도가 재배환경으로 적합하며 햇볕이 잘 드는 경사진 땅과 돌맹이와 모래가 뒤섞인 척박한 곳이 포도가 자라기에 알맞고 그러한 곳에서 수확한 포도가 와인의 명산지가 되고 있다.프랑스의 보르도,부르고뉴와 이탈리아의 피에몬테,토스카나,스페인의 라오하,리베라 델 두에로,독일의 라인가우,로젤-자르-루버가 포도 역사가 오래된 고장이고 세상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명와인이 탄생되고 있다.그만큼 그 고장의 포도 농부들은 장인정신과 자존심,명예를 걸고 포도를 애지중지 키우고 돌보며 와인의 탄생까지 한시도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 했듯이 와인은 화이트,레드,혼합주로 나뉘는데 여성은 화이트 쪽이 좋고 남성은 레드 쪽이 좋다고 한다.또한 와인은 건강과 장수를 약속이나 하듯 1976년 140세로 타계한 그루지야 사람 역시 와인을 매일 거르지 않고 음용했다고 하니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 믿음이 간다.다만 한국의 경우에는 대부분 수입산 와인이고 이에 붙는 세금(관세,부가가치세,교육세등)이 많다 보니 원산지에서 1병에 만원/한화인 것이 한국에 들어 오면 10만원을 훌쩍 뛰어 넘게 되고 악덕 상인에 의해 색소라도 넣게 되면 이를 어떻게 가짜 와인인줄 알 수가 있겠는가?!

    농부의 손길로 한 송이 한 송이 수확이 되고 와인의 역사와 자존심,명예를,수익을 목표로 침전,숙성,병입에 이르기까지 혼신의 힘을 쏟아 탄생되는 고가의 와인은 몇 억/1병을 홋가한다고 한다.저장도 전통적인 오크통보다는 스틸에 저장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어찌되었든 공기와 불순물이 들어갈 염려가 적고 숙성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또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비료,약품,제초제,살충제를 쓰지 않음) 포도는 많지는 않지만 적은 양으로 질높은 와인을 제조한다고 하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거 같다.

    일반마트의 주류 판매코너,와인도매상에 가보면 묵직하고도 때깔 곱게 눕혀져 있는(셀러에) 와인들을 볼 수가 있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와인을 보면 대개가 칠레산 등 중저가가 대부분일 것이다.누구와 언제 여유와 낭만을 누릴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화이트,레드를 한 두병 구입해 놓으면 먼 곳에서 찾아 오는 벗,동료,애인과 함께 잘 익은 와인을 계절과 날씨에 맞게 적절히 신선도를 맞추고 과일 안주와 함께 '쨍' 잔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그윽하게 색과 향기를 음미하고 그윽히 목을 축이는 호사를 기대해 본다.와인에 대해 꼼꼼하게 자료와 인용이 두드러져 읽어가는 동안 와인에 대한 지식과 감성을 배운 시간이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아단문고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