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마라도 청년 민통선아이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4쪽 | A5
ISBN-10 : 893920462X
ISBN-13 : 9788939204621
마라도 청년 민통선아이들 중고
저자 최상운 | 출판사 실천문학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2,500원 [75%↓, 7,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10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온라인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9 깨끗한 책과 서비스로 보내주신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1
348 책 상태 양호하고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op*** 2020.01.29
347 배송빠르고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mr*** 2020.01.22
346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책 상태 매우 좋습니다. 출간된지 좀 된 책도 있었는데, 다 보았는데 줄처져있는 부분도 없고, 보관상태도 매우 양호했습니다. 만족도 꽤 높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t15*** 2020.01.16
345 책상태가 최상이라고 되있어 구매했는데.... 겉표지는 '찢어져 테이프로 붙여있고...;; 안쪽은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leibow*** 2019.12.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최상운 포토 에세이집. 급격한 현대화 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지런하고, 낙천적이며, 겸손하게 땅과 강과 뻘에 붙어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 주목하고 그 모습을 글과 함께 사진으로 담아냈다. 도회적 시각에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의 후경과 그 속에 부대끼며 사는 주민들의 모습은, 관광사진이나 낯선 고장을 제시하는 수법을 넘어 우리 정취의 참다운 맛을 살리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최상운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수평선 너머의 세상이 항상 궁금했다. 대학에서는 처음에 법학을 공부했지만 나중에는 고교 시절부터 매력을 느꼈던 사진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이를 밑천으로 여행 다큐 작가로 일하면서 국내를 많이 다녔으며, 한양대, 중앙대 등에서 사진 강의도 했다. 그러다가 조형예술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프랑스로 건너가 5년 넘게 살며,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예술 작품들을 유럽 현지에서 많이 보고 배웠다. 예술과 여행이 잘 어우러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며, 펴낸 책으로는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아프리카 재래시장에서는 기린도 판다?』,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이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대학 조형예술학과, 파리 1대학 미학 박사과정을 전공했다.

목차

프롤로그
비둘기호, 정선선

율도국의 숨결, 위도
제주바다 새끼섬, 우도
혹성 탐험, 태안반도 의항리
송화가루 날리는 곰소 염전
자연의 보고, 우포 늪
꼬막 캐는 벌교 아낙네
법성포 앞바다에 눈이 내리다
안개 속 고창 뻘
안흥항 꽃게와 갈매기
밥탐 많은 오징어를 유혹하는 후포항
동백 천국, 지심도
과메기 바람 부는 호미곶

할리데이비슨

해발 8백 미티 고지대, 자운리
밤골엔 부림 홍씨가 산다
푸른 등의 구렁이, 보성 차밭
칼바람에 익어가는 대관령 황태
횡성 참숯가마
DMZ 아래, 민통선마을
왁자지껄 순창 오일장
대숲에 바람 이는 가산마을
산수유의 왕국, 산동마을
큰스님 차 만드는 선운사
소나무의 바다, 울진의 송이마을
외딴 마을 간이역, 승부
상주 곶감 타래

밭에서 돌 골라내는 아낙

마라도의 자장면집
강구항의 어부 형제
지리산 집배원
고창 흥덕향교 집사
장호원 농부가족
횡성 별바라기
안성의 남사당 꼭두쇠
섬진강가 매화를 닮은 사람
속초 등대 막내둥이

청학동 사람들

에필로그
안성의 1백 년 된 여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란 어떤 것일까? 사람들은 주말이나 휴일이 되면,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꿈꾸며 떠들썩하게 집을 나선다. 그러나 단지 집을 떠난다는 것만으로 여행이 될 수 있을까. 최상운의 포토에세이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은 여행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란 어떤 것일까?
사람들은 주말이나 휴일이 되면,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꿈꾸며 떠들썩하게 집을 나선다. 그러나 단지 집을 떠난다는 것만으로 여행이 될 수 있을까.
최상운의 포토에세이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은 여행의 진정한 목적이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여행서들처럼 기억에 남을 멋진 풍광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까에 대한 친절한 조언을 해주지도 않거니와, 문화유산들에 대한 시시콜콜한 설명을 늘어놓아 독자에게 그럴듯한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도 않는다. 대신 저자는 구닥다리 카메라 가방 하나 달랑 둘러메고 발품을 팔면서 그가 만난 사람들에 관한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직접 찍은 120여 장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두런두런 들려준다. 저자는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다른 환경에서 나와 다른 삶의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실천문학사는 '사라져가는 토종문화를 찾아서-꾼', '사라져가는 토종문화를 찾아서-장이', '이색마을 이색기행'과 같은 기행서 시리즈를 펴내며 여느 관광서와는 다른, 이 땅 구석구석에 숨어 소중하게 살아 숨쉬는 우리네 삶의 원형과 땅을 소개해 왔다. 이와 같은 기획은 의미와 테마를 찾는 여행서 붐을 이끌어왔고, 그 시리즈의 일환인 이 책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 또한 단순 관광과는 다른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추구하는 데에 충실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34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다
갯가나 바닷가에 살면서 고기를 잡거나 조개를 캐며 살아가는 사람들, 산이나 들과 같은 뭍에 살면서 협업으로 또는 독자적인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자연을 닮은 모습으로 사람 사이의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120여 컷의 사진을 통해 이러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엄선된 한 편의 정통 다큐멘터리를 보듯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나 마라도로 옮겼어”라고 외치는 개그맨이 등장하는 이동통신회사의 광고를 보고 자장면을 먹을 수 없는 자신의 고향 마라도가 생각나서 그곳에 자장면 집을 차리게 되었다는 화가 청년 빛남 씨, 지리산 골골을 찾아다니며 우편물도 배달해 주고 편지도 읽어주는 지리산 집배원 아저씨,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말이 딱 맞을 만큼 의가 좋은 강구안의 어부 형제, 왁자지껄 떠들썩한 순창 5일장에서 만난 장터 사람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최남단 마라도에서 자장면 집을 운영하는 청년도 만날 수 있고, 최북단 민통선에서 자전거를 타며 노는 아이들도 만날 수 있다.
어느 곳에나 사람이 살고 있으며, 다양한 삶의 행태들을 보여준다. 획일화된 도시민의 갑갑한 일상을 떠나 자연과 벗하며 흙과 함께 또는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 그 여행길에서 만난 가슴 따뜻한 사람들과의 어울림. 단순한 관광이 아닌, 무언가 다른 것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여행.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삶의 단편들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인간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 진실로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로써 여행은 하나의 삶의 체험이 되고 다양한 삶의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된다.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사진과 진솔한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수줍은 듯 진지한 눈빛으로 담아낸 우리네 정취
우리의 풍광은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현대화는 자연과 어울린 삶의 복판에서도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킨다. 농부는 논밭을 떠나 길가의 ‘가든’에서 밥상을 차리고, 어부는 섬과 양식장을 버리고 해변에 민박집을 차린다. 우리의 문명은 우리의 삶과 자연을 이간질한다. 자연은 점점 더 순수한 체하면서 관광객의 구경거리가 된다.
이런 우울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사진작가 최상운은 여전히 부지런하고, 낙천적이며, 겸손하게 땅과 강과 뻘에 ‘붙어 사는’ 인간을 주목한다. 최상운의 사진 속에서 자연은 도회적 시각에 길들여지지 않고 그것과 함께 부대끼며 사는 주민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다. 눈요깃거리로 전락한 자연과 인간을 거부하면서 작가는 사람들이 그 전경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자연의 후경을 주시한다.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우리의 산천과 수목이 제 빛깔을 내도록 그는 약간 수줍고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겨냥한다. 그렇게 담아낸 그의 사진은 관광사진이나 낯선 고장을 짜릿하게 제시하는 수법을 넘어 우리네 정취의 참다운 맛을 찾아준다.


♧ 저자 소개

최상운
1966년생. 법학 공부를 하다가 사진에 빠져들게 됨. 한양대학교 법학과, 동 대학원.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동 대학원 졸업. 1998년 봄, 복사꽃 흐드러지게 필 때, 구닥다리 카메라 하나 달랑 메고 여행을 떠남. 잡지, 사보에 사진과 글 자유기고. (연락처:016-362-3722 , goodluckchoi@naver.com)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제적 여유까지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어디든지 훌쩍 여행을 다니면서 ...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제적 여유까지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어디든지 훌쩍 여행을 다니면서 글을 쓰거나 촬영을 통해서,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어느 정도 돈까지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부럽기 짝이 없다. 여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자유롭지 못한 환경에 대리만족이라도 얻어야겠다는 오기가 결국은 이 책을 택하게 된 동기다. 부제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이 말해주듯, 작지만 볼거리는 많다는 한반도 구석구석을 저자가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몇편의 에세이로 담아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마라도에서 민통선까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보성의 차밭, 고창의 선운사부터 산골 깊은 곳의 가마, 조그만 간이역까지 작가의 관심은 참으로 다채롭다. 무엇보다 정겹고 좋은 것은, 이런 류의 책들이 대부분 많은 혹은 아름다운 경관만을 담으려고 한다면,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은 이 땅 곳곳에 살아가는 민초들의 진한 삶이 글과 함께 녹아내려 있다는 것이다. 억척스런 손으로 고기를 잡는 어부나 꼬막을 캐는 아낙네에서부터, 반도의 끝자락 마라도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까지, 마치 짧은 한 번의 전국일주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것도 유명하진 않지만 깨끗한 자연과 순수한 사람이 있는 곳만을. 아니 이 둘이 어우려져 자연과 사람이 평화로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만을. 몇 가지 아쉬움도 남는다. 작가의 여정에 따라 작은 지도라도, 혹은 책 곳곳에 익숙치 못한 지명에 대한 안내라도 있었으면, ‘여기쯤 그런 것이 있구나‘ 하는 여행의 나침반이 되어주었을 것이다. 하나 더 결정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책허리쯤에 있는 ’주한 미국인 할리데이비슨 동호회‘의 사진들이다. 외국인들을 배척할 마음은 원래 없다. 다만 밭에서 돌을 일구는 아낙네나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 경관 중간에 왜 갑자기 할리 데이비슨을 탄 외국인이 등장하는지 이해하기가 영 힘들다. 덧붙여진 에세이식의 글도 없어 조금은 찜찜한 혼란을 주는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규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