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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04일의 혁명
212쪽 | A5
ISBN-10 : 8950906368
ISBN-13 : 9788950906368
주말 104일의 혁명 중고
저자 이내화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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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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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잘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rboo*** 2020.10.15
338 중급이라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책상태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 책방 스티커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ㅎ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5
337 형광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책 상태가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ih*** 2020.10.09
336 아주 깨끗한 책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도 아주 빠르구영.. 좋은 책으로 보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당.. 번창 하시옵소서.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10.08
335 상태무난하고 배봉도무난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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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 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게 된 근로자들을 위한 책. 총 104일이나 되는 주말을 자신만의 시간으로 만드는 법에 대해 서술한다. 1 장에서는 주말 혁명이란 무엇인지, 2장에서는 주말 혁명을 실천하기에 앞서 가지고 있어야 할 정신적인 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이내화 <이내화 성공전략연구소> 소장이자 방송인, 성공학 컬럼니스트, 저술가, 자기경영 컨설턴트 인 저자는 대학과 대기업의 성공학 교수로 연간 500회 이상의 강연과 방송을 하는 등 국내 최고의 성공 컨설턴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와 미국 하와이대 AMP 코스, 일본 AOTS 코스에서 문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쌍용그룹 경영전략팀 과장, 홍보팀 차장, 사보편집장, 중앙연수원 차장, 한국사보기자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Son & Lee 컨설팅그룹 대표이며 경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이내화는 현재, SBS 라디오 <김흥국, 박미선의 대한민국 특급쇼>, KBS 라디오 <유지인의 음악 편지>, PBC 평화방송 <행복한 아침 즐거운 FM>에서 <이내화의 성공합시다>, <이내화의 행복한 인생>, <이내화의 직장인 성공학>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절대로 안 잘리는 월급쟁이 죽어도 못 자르는 샐러리맨?, ?성공 따라잡기?, ?주식회사 나?, ?마음먹은 대로 된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1장 1년에 104일은 다르게 살자
먼저 일과 갈라서자
일탈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2장 생각을 뒤집으면 주말이 달라진다
느리게 사는 주말의 즐거움
게으르게 살자
갈등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눈치 없는 사람이 되자
약속을 반으로 줄이자
주말에는 딴 짓을 하자
유능함을 감추고 승진하지 말라

거꾸로 사는 주말의 행복
우리는 반쪽 인생을 살고 있다
새로운 나를 위한 ‘엑스 크로스’
생활을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스타일을 바꾸면 생각이 젊어진다
잃어버린 반쪽을 찾아라

주말 시간을 두 배로 늘려 쓰는 지혜
단호하게 ‘NO’라고 말하자
받는 만큼만 일하자
시간 쓰레기 종량제가 필요하다
피로한 사람에게 주말은 없다
인맥, 과감하게 가지치기하라
정보기기로 시간을 벌자
3장 내 삶을 바꾸는 주말, 104일의 혁명
죄책감 없이 마음껏 놀자
무조건 일에서 떠나라
쉬고 노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전화를 끄면 소중한 사람이 보인다
두꺼비집을 내리고 사람을 느껴보자
TV를 끄면 가족이 보인다
접속 대신 접촉의 시간을 갖자

몸이 움직여야 마음도 움직인다
즐겁지 않으면 운동이 아니다
X게임에 도전해보자
마음은 몸의 건강을 따라간다

취미가 인생을 바꾼다
10년을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라
매니아에서 프로페셔널로

인생 2막을 준비하자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주말 혁명
인생의 자유를 찾아서

책 속으로

앞으로는 주말마저 일에 사로잡힌다면, 무능하거나 평생직장이라는 이미 폐기된 과거지사의 추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이 어떤 능력의 소유자든, 당신의 업무가 무엇이든, 당신이 얼마나 헌신적으로 일에 매달리든 그 어느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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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주말마저 일에 사로잡힌다면, 무능하거나 평생직장이라는 이미 폐기된 과거지사의 추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이 어떤 능력의 소유자든, 당신의 업무가 무엇이든, 당신이 얼마나 헌신적으로 일에 매달리든 그 어느 것도 당신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못한다. 알다시피 오늘의 노동 시장에는 실리와 계산만 있을 뿐이며 당신과 회사는 시장논리만으로 맺어질 수 있는 관계다. 시장논리 바깥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역설적으로 당신은 회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pp.19~20) 주말 혁명의 본질은 놀이가 중심이 되는 전혀 다른 삶에 뛰어드는 것이다. 놀이를 위해 시간과 돈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다. 이런 투자로 얻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노력한 만큼, 즉 열심히 논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인가? 왜 내가 “놀 줄 모르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 놀이가 성공으로 통하는 지름길이 되는 세상, 아니 차라리 놀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 되는 세상, 이것이 바로 주말 혁명이 만들어낼 세상이기 때문이다.(p.30) 본질적으로 모든 갈등은 가정과 사회에서의 위치, 자리, 권리, 의무 관계가 만들어낸다. “역사가 영웅을 부르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잊지 말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은 해결하기보다 못 본 척, 모르는 척,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 좋은 경우가 많다.(p.44) 역설적으로 눈치 없는 사람은 자기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한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잘 몰라서 잘못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괜히 알게 되었다가 미워하고 싸우는 일이 더 많다. 상상력의 창조의 동력이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만큼은 매우 소모적인 힘이다. 속아주는 것도 미덕이다. 그리고 인간의 적응력은 놀라울 정도여서 눈치 없이 사는 사람은 눈치없는 사람의 눈치에 맞추어 대하기 마련이다. 눈치 없는 인생이 편하다. 우리는 너무 눈치가 빠르다. 좀더 ‘모르쇠’와 ‘눈치 없이’ 살아가자.(p.51) 미국이 아닌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진급을 굳이 거절하는 것은 ‘일하기 싫다는 뜻’ 또는 ‘반항하는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현실에 맞게 “능력 이상으로, 숨이 턱에 차도록 위로 올라가려고 굳이 애쓰지 않는다”는 선에서 타협점이나 절충안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함으로써 남아도는 에너지와 시간과 생각의 여유는 어디에 쓰면 좋을까? 자기 만족이란 것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라. 그러면 당신의 삶, 당신의 주말은 유토피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pp.67~68) 내가 제안하는 ‘시간 쓰레기 종량제’는 시간을 쪼개서 더 알차게 활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남겨서 여유를 갖자는 것이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시간을 줄여서 남은 시간에 자신만을 위한 여유를 갖든지, 아니면 놀이와 사랑과 자기 계발과 성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는 뜻이다.(pp.112~113) 피곤한 사람은 보약을 찾기 전에 먼저 주변에 ‘넘치는 것들’을 정리해야 한다. 하지 않아도 될 일, 거절해도 괜찮은 만남, 지나친 걱정…. 조금 모자란 듯하게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해야 일에든 여가에든 집중할 수 있다.(p.121) 직장인들의 인맥은 대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기 쉽다. 중복된 인맥, 이를테면 무슨 연합회나 협동조합처럼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의 모임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 한정된 정보를 얻거나 서로의 이권을 지키는 것 외에는 효용이 적다. 지나치게 많은 인간관계는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을 빼앗고 날마다 상투적인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게 만든다. 그런 인간관계에는 깊이가 있을 수 없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인맥 또한 ‘소유의 양’에서 ‘관계의 질’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 기존 인맥은 과감히 가지치기하고 차라리 주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pp.123~124) 문명의 이기를 얻고 우리가 내어준 것 중에 사람이 있다. “가족 간에 대화가 없다”고 투덜대기 전에 문명의 이기에 갖다 바친 시간을 가늠해 보라. “이야깃거리가 없다”는 푸념을 하기 전에 문명의 이기에 빼앗긴 정신을 돌아보라. 주말만이라도 문명의 이기를 멀리하라. 두꺼비집을 내리면 된다. 원시시대에는 일과 놀이에 있어서 사람이 유일한 콘텐츠였다. 두꺼비집을 내리는 하루만큼은 사람이 보일 것이다.(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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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무심코 흘려보냈던 당신의 주말이 새로워진다! 1년 104일의 시간이 가외로 당신에게 주어진다면 어떨까? 이런 공상 같은 현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바로 주5일 근무제가 그것이다. 1년 52주, 토요일과 일요일이 그런 황금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무심코 흘려보냈던 당신의 주말이 새로워진다! 1년 104일의 시간이 가외로 당신에게 주어진다면 어떨까? 이런 공상 같은 현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바로 주5일 근무제가 그것이다. 1년 52주, 토요일과 일요일이 그런 황금의 시간이다. 그런데 당신은 새로운 주말을 위해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주5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생활 양식은 하루 더 쉰다는 것 외에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 주중이고 주말이고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채 몇 시간도 되지 않는다. 주말 또한 주중의 밀린 업무를 처리하거나, 모자란 잠을 자거나, 결혼식에 참석하는 등 이런저런 일에 떠밀리다 보면 하는 일 없이 지나가고 만다. 따라서 당신에겐 지금까지 무심코 흘려보냈던 주말의 생활 방식과 단절하고, 나를 중심으로 새롭게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 ------------------------------------------------------------------------------------------------ ■ 이제껏 잊고 살았던 ‘나만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 저자는 일로부터 독립한, 일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주말 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주말은, 일이나 성공과 관련된 신화에 속아 넘어 가서, 또는 미련하리만치 제자리를 지키며 힘겹게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전혀 다른 삶과 성공의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변화를 ‘주말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주말 혁명을 위해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라고 말한다. 또 쓸데없는 인맥을 가지치기하고 받는 만큼만 일하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주중에 일을 끝내라는 것은 주중에는 아침이든 저녁이든 온전히 당신만을 위해 쓰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당신이 회사원이든, 학생이든, 주부이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어진 일들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차라리 주중에는 주어진 일에 몰두하여 주말이 되기 전에 확실하게 끝내는 것이 좋다. 대신 주말만은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 주말은 비교적 장시간의 여유가 주어지기 때문에 계획만 확실하다면 내 인생을 위해 맘껏 활용할 수 있다. ------------------------------------------------------------------------------------------------ ■ 주5일 시대의 ‘인생 혁명’ 지침서 2004년 7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주5일 근무제는 단순히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건 여유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여유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나를 위해 사용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주6일 근무보다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더군다나 2004년 현재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77세로 급속하게 늘어난 상황에서 주말에서조차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자기 자신을 위한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할 경우 채 50대가 되기도 전에 돌아오는 건 인생의 허무와 허탈함뿐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아니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인생의 중심을 잃지 않고 내 삶에 대해 유쾌한 기분을 가질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말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을 알아야 한다. 주말을 바꾸지 못하면 인생도 바뀌지 않는다. ------------------------------------------------------------------------------------------------ ■ 성공하는 인생은 핵심은 ‘놀이’에 있다 저자인 이내화 씨는 주말 혁명의 본질로서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물론 그가 말하는 놀이란 흥청망청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추는 놀이가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놀이란 ‘놀이하는 인간(Homo Ludens)’이 즐기는 놀이를 말한다. 그 놀이는 ‘휴식’이라 불릴 수도 있고 ‘취미’나 ‘여가 생활’이라 불릴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놀이가 ‘자아 실현을 통한 자기 만족’과 관련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놀이를 흔히 스트레스 해소쯤으로 생각한다. 너무나 많은 일과 행사와 의무에 치여 우리가 진정한 놀이를 즐기지 못한 탓도 크다. 그러나 새로이 다가오는 시대는 우리들에게 나만을 위한, 인생 전체를 위한 새로운 놀이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 놀이는 스포츠일 수도 있고, 예술일 수도 있으며, 요리일 수도 있고 독서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놀이를 즐기든 그 놀이를 통해 자아 실현과 자기 만족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말 혁명의 본질은 놀이가 중심이 되는 전혀 다른 삶에 뛰어드는 것이다. 놀이를 위해 시간과 돈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다. 놀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 되는 세상. 이것이 바로 주말 혁명이 만들어낼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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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생의 후반전 | ha**yun3 | 2007.01.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말을 위한 책이였는데 난 주말을 보내는 방법 외에도 보너스로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들은 것같다.   아직 ...

    주말을 위한 책이였는데 난 주말을 보내는 방법 외에도

    보너스로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들은 것같다.

     

    아직 사회생활에 익숙하지도 노하우도 특별히 없는 나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

    놀이가 직업이 되는 사회.

    주말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다.

     

  • ※ 주말 바꾸기 10가지 행동원칙 1.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라. 2. 해결할 수 없는 갈등에 매달리지 말라. 3....
    ※ 주말 바꾸기 10가지 행동원칙 1.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라. 2. 해결할 수 없는 갈등에 매달리지 말라. 3. 약속을 반으로 줄여라. 4. 주말에는 왼손잡이가 되라. 5.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라. 6. 안간관계는 과감하게 가지치기 하라. 7. 죄책감없이 푹 쉬고 맘껏 놀아라. 8. 받는 만큼만 일하라. 9. 지식이 아니라 경험을 쌓아라. 10. 접속 대시 접촉의 시간을 가져라. 본문 中. 내년부터는 중소기업까지 주5일제 시대에 돌입한다. 바야흐로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코앞에 온 셈이다. 긴 여유시간을 잠이나 빈둥거리는 시간으로 허비한다면 주6일 근무때보다 더 효율적이지 못하고 자신의 아까운 시간을 파괴하는 것으로 전락되기 쉽상이다. 저자 이내화씨는 1년의 주말 104일을 잊고 지냈던 '자신만의 시간'으로 보내보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럴려면 주중의 일은 주중에 끝내는 작전을 펴야 한다고 말한다. 말 그대로 '주말 혁명'이 그것이다. 주말을 잘 보내야 자신의 인생도 성공한다. 주말을 일의 연장선상에 놓치 말고 즐겁게 '놀이' 하듯이 자기계발을 위해 투자한다면(요리,독서,스포츠등) 정말 즐겁게 인생을 살면서 성공하는 삶 역시 보장될 것이라고 믿는다.
  • 주 5일제의 도입으로 인해 변화될, 변화 되어야 할 주말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생각들이 글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에너지를 ...
    주 5일제의 도입으로 인해 변화될, 변화 되어야 할 주말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생각들이 글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에너지를 주고있으며 주말 혁명의 길을 제시해 준다
  • 일, 주말 그리고 미래 | le**joo | 2004.05.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에 처음엔 자극이 있었으나 책의 후반부로 갈 수록 반복되는 그의 말에 조금 식상한 느낌을 받았다. 주 5...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에 처음엔 자극이 있었으나 책의 후반부로 갈 수록 반복되는 그의 말에 조금 식상한 느낌을 받았다. 주 5일제 근무를 하는 회사가 많고 주 2일간을 1 년으로 하면 무려 100여일이 된다. 생각해 보니 무척이 많은 시간이다. 작가는 이 시간을 자기 자신을 위해 사용하라고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내린다. 때로는 현실성있는 글로서 때로는 비현실적인 글로서 내게 다가온다. 게다가 그는 10년 후를 생각하게 한다. 10년후면 1000일 이고 이것은 무려 3년 이란 세월이 된다. 생각이 이정도 까지 이르니 내 느낌도 새롭다. 10년 후를 생각하고 무엇인가를 나를 위해 할 것을 지금이라도 찾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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