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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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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 153*216*25mm
ISBN-10 : 8927810112
ISBN-13 : 9788927810117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중고
저자 방미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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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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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겉표지만 조금 상한 줄 알았는데 내용도 조금 체크되어 있네요. 돈이 비례해서 딱 맞게 책정하신거 하지만 내용도 표시되어 있다고 사전고지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4점 dmswo0***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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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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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다! 해외 투자의 실전 경험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은 해외 투자 바이블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2007년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로 독자들에게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진면모를 인정받은 바 있는 가수이자 재야의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방미의 40년 내공을 고스란히 녹여낸 책이다.

저자가 20여 년 동안 해외에서 실제로 부동산 투자를 하며 터득한 노하우와 함께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비자 발급은 물론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관련 용어, 한국과 다른 미국의 주거 형태, 뉴욕·LA·마이애미·하와이 등 지역별 정보,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와 세금에 대한 내용까지 해외 투자 이야기를 상세하게 담아내 누구나 쉽게 해외 투자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방미
종잣돈 70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40년 내공의 실전 투자자.
1978년 연예계 데뷔 후 1980년 ‘날 보러 와요’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동명의 영화 출연료를 종잣돈으로 국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서울 강남권에서 제주도까지 섭렵하며 큰 부를 쌓았다. 1983년 LA 공연차 미국을 방문한 후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를 꿈꿨고, 이를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0여 년간의 국내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 첫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다. 이후 2007년 뉴욕에서 주얼리숍을 오픈하는 등 지금까지 약 20년간 뉴욕, LA, 하와이 등 미국 중심지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재야의 고수로 소문나 있으며 미주중앙일보, 한국경제, 월스트리트저널(WSJ) 한국어판에 부동산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또한 조선일보 주최, 금융위원회 후원의 ‘2019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를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방송 출연 및 뮤지컬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BangmeTV’를 통해 부동산, 재테크, 환율 등 경제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 《방미의 골든타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강남에서 맨해튼까지, 40년 부동산 투자의 내공을 모두 담다

1장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

◆ 글로벌 투자의 시대가 시작됐다
LA 부자는 서울 부자보다 저렴한 집에서 산다 | 직접 해외를 뛰며 쌓은 투자 노하우

◆ 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다
‘달러’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회 | 국내의 다양한 규제를 넘어설 수 있다

◆ 가장 글로벌한 투자처, 미국
법과 제도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나라 | 미국은 렌트 보증금이 없다 | 중국·동남아 투자는 신중, 또 신중!

◆ 부동산 부자들은 노는 물이 다르다
부자들의 부동산 동선을 살펴라 | 부동산 부의 지도는 재벌들이 만든다 | 강남은 여전히 부동산의 중심이다

◆ 한인들은 미국에서 어떻게 부를 이뤘을까
미국의 한인 부자들은 무엇을 발판으로 성공했나 | 투자의 3:7 법칙을 기억하라

[방미’s 부동산 투자 노트] 영어? 해외 투자와 상관없다

2장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

◆ 나는 700만 원으로 시작했다
영화 출연료로 시작한 첫 투자 | 푼돈과 목돈을 구분하라 | 나만의 부동산 철학을 가져라

◆ 사람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하지 않는다
부동산이 주식과 다른 이유 | 돈이 따르는 부자들의 인간관계

◆ 달러가 쌓이면 기회도 쌓인다
환율의 흐름을 읽어라 | 달러는 많을수록 좋다

◆ IMF와 서브프라임 사태를 이겨낸 비결·73
해외 부동산 진출이 내게 준 기회 | 잔잔한 파도에서는 서핑을 할 수 없다

◆ 뉴욕,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곳
맨해튼에 내 이름을 딴 가게를 오픈하다 | ‘크레디트’로 돌아가는 미국 사회

◆ LA, 노후의 안정된 삶을 꿈꾸는 곳
연예인과 상위 1퍼센트 재벌들이 사는 곳 | 코리아타운을 적극 활용하라 | 잘 활용하면 가성비 높은 모빌홈

[방미’s 부동산 투자 노트] 제주도를 꿈꾸는 사람들

3장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

◆ 부자들은 부동산으로 자산을 키운다
부동산으로 새로운 부를 계속 창출하라

◆ 부자들은 절대 부동산을 놓지 않는다
부자들과 ‘가까이’ 지내라 | 돈 되는 아파트의 조건

◆ 강남부자 따라잡기
부동산 정책을 정확히 파악하고 빈틈을 노려라 | 부동산 투자 타이밍을 체득하라

◆ 부동산 제왕, 트럼프에게 한 수 배우다
랜드마크를 선점하라 | 투자를 결정할 때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라

◆ 뉴욕의 진정한 주인, 유태인
유태인을 세계 최고 부자로 만든 부의 법칙 | 자녀에게 철저한 경제 개념을 교육시키다

◆ 부자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 10계명
‘악질 방미’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방미’s 부동산 투자 노트] 위기마저도 기회로 바꾸는 백전백승 투자 공식

4장 해외 투자, 국내 투자와 기본은 같다

◆ 이론과 현장의 좁힐 수 없는 벽
일반 투자자가 실패하는 이유 |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마라 | 남들이 살 때 사고 팔 때 팔면 망한다

◆ 누구나 첫 투자는 어렵다
나는 땅보다 건물에 투자한다 | 눈앞에서 놓친 일확천금의 기회, 재개발

◆ 부동산 투자는 장기전이다
때로는 오래 묵혀라

◆ 실패를 줄이는 부동산 투자법
왜 집을 사려고 하는가 | 어떤 집을 원하는가

◆ 호재보다 중요한 부동산의 기본 조건
오르는 부동산의 3가지 조건 | 잘 팔리는 부동산을 사라

[방미’s 부동산 투자 노트] 연예인 부동산의 허상

5장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 지금 당장 비행기를 타고 떠나라
나가면 기회가 보인다 | 인생에 공짜는 없다 | 한국에서도 정보의 끈을 놓지 마라

◆ 비자 발급 A to Z
미국 비자의 종류 | 0단계: 변호사 선임 | 1단계: 서류 준비 | 2단계: 영사관 인터뷰 | 3단계: 비자 발급 | 만약 비자 발급에 실패했다면

◆ 미국 핫플레이스 둘러보기
뉴욕 | LA | 마이애미 | 하와이

◆ 해외 투자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크레디트를 쌓아라 | 달러를 준비하라 | 투자를 잘하면 세금이 면제된다

◆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이해관계자들
나를 대신해 계약을 진행하는 변호사와 에스크로 회사 | 나의 부동산을 관리해주는 브로커

◆ 한국과 다른 미국의 주거 형태
화려한 도시에 숨겨진 오래된 공간, 아파트 |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야 살 수 있는 집, 코업 | 뉴욕에 가장 어울리는 고급 주택, 콘도

◆ 부동산 거래에 따른 수수료와 세금
중개업자에게 주는 중개수수료 | 취등록세 | 보유세 | 양도세 | 국내에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할 경우 | 해외에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할 경우

◆ 뉴요커도 모르는 뉴욕 부동산 투자 법칙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뉴욕 부동산 이야기

[방미’s 부동산 투자 노트] 뉴욕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꿀팁

책 속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어느 나라를 추천하냐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 부동산 투자는 권장하지 않는 편이다. 일단 중국이나 베트남, 필리핀 등 공산주의의 색채가 짙은 나라들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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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어느 나라를 추천하냐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 부동산 투자는 권장하지 않는 편이다. 일단 중국이나 베트남, 필리핀 등 공산주의의 색채가 짙은 나라들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할 수 없다. 서류에는 그곳
에 살고 있는 현지인의 이름이 꼭 들어가야 하는데, 이때 현지인과의 수익 배분 문제로 인해 분쟁이 많이 발생한다. 현지인의 도움을 받았다면 수수료 개념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법적으로 수수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어서 터무니없는 가격을 요청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_ 1장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 중에서

우리나라 10대 건설회사들도 여전히 서귀포시의 땅을 50퍼센트 이상 차지하고 있어 개발 호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만약 제주도의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에 들어선 고급 빌라나 콘도미니엄들이 관광지와는 동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는 데다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중과세를 적용한다는 정책이 발표되며 중국인들이 투자를 철회해 짓다만 건물과 빌라들이 흉물로 남아 있다.
_ 2장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 중에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일단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쉽게 포기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누구라도 더 많은 수익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욕심을 버리고 다음 투자자가 가져갈 수 있는 몫을 남겨야 한다. 어떤 비즈니스가 되었든 사려는 사람이 많을 때 처분할 수 있다. 점점 투자자가 몰려들지 않는 곳에서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_ 3장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 중에서

TV나 인터넷 기사를 통해 모 연예인이 강남의 부동산 또는 제주도의 땅을 사서 몇 년 만에 수십억 원의 차액을 남겼다는 말들을 많이 듣는다. 이때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 실제로 그들이 부동산을 팔아서 현금을 만들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가치는 말 그대로 현 시세를 말하는 것일 뿐, 기사로 전해지는 당시의 시세는 지금과 달라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사서 팔았거나 높은 금액의 물건일수록 상당한 양도세도 내야 할 것이고, 투자 대비 은행이자와 수리비용 등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알려진 가격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_ 4장 ‘해외 투자, 국내 투자와 기본은 같다’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직접 해외로 나가 부딪쳐 볼 생각이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점이다. 내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것은 맨해튼이라는 동네 자체가 생각보다 좁다는 것이었다. 막연히 서울의 땅덩어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마냥 동경만 해서는 그런 현실 감각을 키울 수 없다. <섹스 앤 더 시티>나 같은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배경에 불과했던 뉴욕이, 실제로 내가 두 발로 딛고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고, 블록과 블록 사이에 숨어 있는 건물들을 찾아 나서면서 내 삶에 스며드는 것이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소개하는 물건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은 물건을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물어볼 정도는 되어야 한다.
_ 5장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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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종잣돈 70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재야 고수 방미의 하락장에도 큰돈 버는 ‘해외 부동산 투자법’ “9·13 대책 이후 침체된 국내 부동산 시장, 강남부자들은 이미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탔다!“ 지속된 부동산 규제 정책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종잣돈 70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재야 고수 방미의
하락장에도 큰돈 버는 ‘해외 부동산 투자법’

“9·13 대책 이후 침체된 국내 부동산 시장,
강남부자들은 이미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탔다!“

지속된 부동산 규제 정책 및 내부 투자시장의 저조한 수익률 등의 악재로 해외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해외 부동산 투자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은 지침서,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가 출간됐다. 가수이자 ‘재야의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방미의 40년 내공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 책은 해외 투자의 실전 경험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해외 투자 바이블이다. 저자 방미는 1980년 첫 투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외 투자를 꾸준히 해온 실전 투자자로서, 2007년 중앙북스에서 출간된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로 이미 수십만 독자들에게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진면모를 인정받은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가 도래하며 재벌들과 부동산 큰손들은 이미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탄 지 오래고, 최근엔 금융투자업계와 일반 중산층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급증하면서 해외 투자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도서 중에 해외 부동산 투자의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 책은 전무하다. 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 동안 해외에서 실제로 부동산 투자를 하며 터득한 노하우가 담겨 있고,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일무이하다. 또한 비자 발급은 물론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관련 용어, 한국과 다른 미국의 주거 형태, 뉴욕·LA·마이애미·하와이 등 지역별 정보,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와 세금에 대한 내용까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해외 투자 이야기를 상세하게 풀었다. 이 책을 해외 부동산 투자의 첫 기본서로 삼는다면 누구나 쉽게 해외 투자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강남 방배동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SNS로 전 세계가 동시다발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시대,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글로벌 시대가 왔다.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고 무비자로도 해외 투자가 가능하다. 증빙 서류나 송금 절차도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해졌다. 저자는 해외 투자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로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 첫째, 국내 부동산의 열악한 조건과 둘째, 달러의 중요성. 미국 LA 중심지의 집값보다 서울 집값이 훨씬 비싸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부동산 시장을 보는 시야가 확대되며, 달러 확보는 2차 재테크의 훌륭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과 2장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에서는 해외 부동산의 중요성에 대해, 3장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과 4장 ‘해외 투자, 국내 투자와 기본은 같다’에서는 국내·해외 부동산에 적용되는 부자들이 투자 공식과 실패를 줄이는 투자 노하우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5장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에서는 해외 투자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전반적인 기본 상식부터 실제 투자자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디테일한 노하우까지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외에도 영어 실력과 투자의 관계, 핫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동남아 부동산의 위험성, 연예인 부동산의 허상, 제주도 투자의 가능성과 한계 등 부동산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가득하다.
해외 부동산에 도전하고 싶지만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경험과 용기를 나누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해외 투자에 용기를 얻고 성공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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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ϻϻ부동산투자가 방미, 40년내공 실전투자지침서 #경영도서 #자기계발도서 #부동산투자 #해...

    ϻϻ부동산투자가 방미, 40년내공 실전투자지침서

    #경영도서 #자기계발도서 #부동산투자 #해외투자 #가수방미



     


     


    가수 방미의 40년 내공 글로벌부동산 투자 이야기.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지만, 내공의 정보를 풀어주어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아니 국내만 한정했다면,

    필독서로 권해드리고픈 책이랍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투자 지침 실용서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포인트로 감동을 받게 되기도 했는데요.






     


     

    "아주 어릴 적부터 공연차 재벌 집에 가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들이 사는 곳은

    어떤 곳인지, 어떤 곳에 모여 사는지 동네를

    눈여겨보며 주시했다."



    자기계발서로서의 포인트를 보자하면

    이렇게 본연의 기회가 있을 때, 시야를 넓혀서

    또 다른 기회를 찾아내는 혜안도 또한 교훈포인트.

    가수로서 활동하며 해외 무대를 접하게 되면서

    '가수'로서만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을 보며

     

     

     

     

    내공을 쌓았다는 점도 또한 교훈으로 받게 되었어요.


     




     


     

    부동산 고수로 40년. 그 내공을 풀어내기를

    국내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와 차별화되게

    미국 부동산에 관한 실전 투자 경험을 풀어,

    어려운 시기와 맞물려 어떻게 활동했는지,

    어떻게 미국을 파악하게 되었는지 읽게됩니다.

    글로벌 부동산투자의 경우, 물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외국인으로서, 달러라던가 해외경제상황도 알아야하고

    또한 그 나라의 법률장치, 지역특성에 대해서도 파악해야죠.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는

    지역제반사항을 포함하여 투자가로서 챙겨야 하는

    여러 사항과 함께 시각의 방식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 어떤 투자에도 부자들은 부동산을 놓지 않으니

    부자들의 부동산 동선을 따라 시장감각 키우기.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는 종잣돈 마련과 함께

    '스스로' 차근차근 밑그림을 그려야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또한 투자 포트폴리오 원칙을 공유하기를

    장기적인 부동산에 33%, 수익성 고려사업에 33%,

    그리고 안전한 자산인 현금과 예금에 33%로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고.


     


     

    40년 내공의 고수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10계명

    1, 부동산을 살 때 반드시 팔 때를 고려하라.

    2. 위치와 관리 상태가 좋은 부동산을 선택하라.

    3. 최초 분양가를 반드시 확인하라.

    4. 다음 투자가가 가져갈 수 있는 몫을 남겨둬라.

    5. 부동산 중개업자를 잘 활용하라.

    6. 금리와 경기변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

    7. 인터넷 사이트를 맹신하지 마라.

    8.구매 의사가 있다면 몇 번이든 해당 지역을 찾아가라.

    9. '이것'이라고 판단되면 절대 가격을 깎지 마라.

    10. 부동산의 환금성을 염두에 두어라.


    당연해보이지만 유지하기 어려운 투자 10계명,

    원칙을 두고 있으면 장기적인 부동산 투자가로

    활동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책을 통해 어떠한 부동산을 골라야할지

    안목을 키워주는 여러 지혜들도 함께 하고 있으니

     

    부동산 투자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요.







     

     

     

    글로벌 부동산 투자가로서 알려주는 책이니만큼,

    동남아쪽 부동산에 관한 견해도 함께하고,

    또한 활동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에 대해서

    경험을 통한 식견을 정리해둔 경영도서.

    실전 경험에 의해 지역을 읽어내는 눈을 따라

     

    투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 지금 정부의 부동산 규제 등으로 인해 국내 부동산 투자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LTV를 조정했고, 세금도 많이 매겨지기 ...

    지금 정부의 부동산 규제 등으로 인해 국내 부동산 투자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LTV를 조정했고, 세금도 많이 매겨지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부동산 투자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눈을 돌리는 곳이 바로 해외 부동산 투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해외 부동산 투자시 실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해외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해외 부동산 투자 실전 지침서입니다.

     

    1, 2장은 해외 투자를 위한 기본적인 자세와 전반적인 국내 부동산 시장 등에 대한 내용들이고, 3장과 4장은 방미만의 실전 노하우, 실전규칙 등 저자가 수십년 동안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터득한 해외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5장은 미국 부동산 투자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 내용으로는 미국 비자신청과 세금, 수수료 등 한국과 시스템이 다른 미국의 시스템에서 미국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챙겨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에 있는 부동산을 사려고 한다면 또는 미국에 장기간 체류를 할 계획이라면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신다면 미국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은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는 기본적인 미국 부동산 용어들 또한 있어서 미국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많으 ㄴ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이 말이 와닿더라고요!

     

    61페이지, 자신의 투자처라고 생각되는 부동산을 발견했다면 먼지 한톨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조사력과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미국의 부동산은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경쟁입찰과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굳이 말을 빌리자면 경쟁입찰과 같은데 이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문화적 차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 반드시 변호사나 관련 업체를 끼고 매매를 해야 하고, 부동산에 최근 3년간 있었던 일들을 볼 수 있다는 점, 누가 얼마에 샀고, 얼마에 팔았는지에 대한 기록들이 다 남아 있다는 내용 등 실제 미국에 부동산을 투자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절대 알 수 없는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책의 저자는...

    <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책의 저자는 1978년 연예계에 데뷔하여 1980년 '날 보러 와요'라는 히트곡을 부른 가수 '방미'에서 40여년이 지나 부동산 고수로 변신하여 우리곁에 다가와 이야기하고 있다. 기존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부동산 투자로 많은 수익을 거둔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이번에 출간한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40여년 동안 경험한 작가의 부동산관련 내공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단숨에 읽어 보았다. 해외 부동산 투자관련 새로운 내용들이 눈에 들어온다.

     

    작가는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지난 투부동산 투자 과정부터 현재의 관심사항 그리고 투자시 유의해야할 내용과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한 깨알 같은 조언 등등의 내용에 정성을 담아 펼쳐 놓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동산 투자관련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특히, 해외 투자관련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보다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는게 맞는 말이다.

     

    좋은 부동산 투자 국가로는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을 추천하는데 개인적으로 동감한다. 특히 미국은 부동산 관련 법과 제도가 우리와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기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해외 부동산 확보시에는 임대수익과 달러 확보 측면에서의 장점이 있다.

     

    작가는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참고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초기에는 장기적인 부동산, 수익성 사업, 현금/예금에 33%정도씩 분할하여 일명 '333 원칙'으로 투자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현금/예금에 30%, 수익성 사업에 70%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아마도 이는 그동안 쌓인 자신만의 내공으로 보다 치열한 승부수를 띄우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부동산은 직접 살펴보고 스스로 결정해야만함을 책에서는 계속 강조하고 있다.

     

    작가 자신만의 다양한 투자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정리를 해본다. 첫째, 부동산 투자시 주거용, 임대용, 사무실용 등등 목적에 대한 결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돈이 되는 아파트 고르는 노하우이다.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내용은 주차장이 화려한 곳을 공략하는 것과 '지역 대표 아파트가 불가능하다면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라'이다. 셋째,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 10가지. 여기에서는 '최초 분양가를 반드시 확인하라'가 눈에 들어 온다.

    부동산은 경제상황과 정부정책 그리고 사회분위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분야이다. 현재 여러가지 지표들이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으로 나오고 있다. 해외 부동산 매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책의 내용이 다양한 생각을 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자신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오랜 시간 종사하거나 관심 있어서 많은 시간 노력한 분야에서 쌓은 내공은 쉽게 카피가 되지는 않는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자신의 땀과 노력이 필요하다. 뉴욕, 하와이, 시드니, 싱가폴의 거리를 활보하는 상상을 해본다~

     

     

     

     

     

  •   <div> </div> <p> &...

     

    <div> </div> <p> </p> <p> </p> <p> </p> <p>해외투자, 더이상 망설이지 마라 </p> <p> </p> <p>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다 </p> <p> </p> <p>종잣돈 700만원 으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된 40년 내공의 실전 투자자</p> <p> </p> <p>강남에서 맨해튼까지 40년 부동산 투자의 내공을 모두 담다 </p> <p> </p> <p>대한민국의 부동산 역사와 함께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p> <p> </p> <p>지금 당장 해외 부동산으로 갈아타야 하는 이유</p> <p> </p> <p> </p> <p> </p> <p>책을 보니 일반인은 감히 가까이 접할 수 없는 그때의 모습</p> <p> </p> <p>해외 공연을 통해 눈이 열려졌지만 일반인들은 사실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 다를 것 같다</p> <p> </p> <p>시작은 다르지만 해외투자로의 눈을 지금이라도 열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하다</p> <p> </p> <p> </p> <p> </p> <p>비자발급은 물론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관련 용어, 한국과 다른 미국의 주거형태</p> <p> </p> <p>뉴욕,LA, 마이애미,하와이 등 지역별 정보,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 료와 세금에 대한 내용까지 </p> <p> </p> <p>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해외 투자 이야기를 가능한 한 많이 그리고 상세하게 풀었다고 한다</p> <p> </p> <p> </p> <p> </p> <div> </div> <p> </p> <p> </p> <p> </p> <div>

    강남에서 맨해튼까지,40년 부동산 투자의 내공을 모두 담아져 있다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

    해외투자 국내투자와 기본은 같다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사실 일반 사람들은 감히 눈 돌릴 수 없는 모습인듯하다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40년이라는 내공이 들어있다

    그만큼 긴 세월 느긋하게 끈기있게 투자를 하고 기다릴줄 알고 다녀봐야 할 수 있다

    일반 시민들은 해외는 커녕 다른 지역 떠나는 것도 힘든 상황인데

    하지만 조금의 기회는 있는듯 눈을 넓혀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div> <p> </p> <p>책 한권을 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p> <p> </p> <p>저자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을때 난 그때 무엇했을까?하는 생각과 다양한 생각들이 </p> <p> </p> <p>스쳐지나갔다</p> <p> </p> <p>왜 그때는 부동산에 눈 돌리지 못했을까 </p> <p> </p> <p>그런데 해외투자라,,,정말 대범하고 멋지다 </p> <p> </p> <p>이렇게 되기까지 저자의 노력과 시간 투자가 느껴진다 </p> <p> </p> <p>이런 수고가 없었다면 지금의 이 모습이 있었을까 </p> <p> </p> <p>이제 다시 나자신도 눈을 뜨고져 한다 </p> <p> </p>
     

     

  • 이 책의 저자는 1980년대 '날 보러 와요'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 방미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방미라는 저자가...

    이 책의 저자는 1980년대 '날 보러 와요'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 방미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방미라는 저자가 썼다고 해서 혹시 가수 방미는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바로 그 가수 방미였습니다. 1978년 연예계에 데뷔한 방미는 1980년 '날 보러 와요'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었고 동명의 영화 출연료를 종잣돈으로 국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서울 강남권에서 제주도까지 섭렵하며 큰 부를 쌓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1983년 LA 공연차 미국을 방문한 후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를 꿈꾸다가, 1993년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발표한 후 연예계를 떠나 미국 뉴욕으로 갔고, 그곳에서 2007년부터 주얼리 숍 등을 운영하면서 뉴욕, 로스앤젤레스, 하와이 등의 부동산에 투자해 성공을 거뒀다고 합니다.


     


    방미는 20여 년간의 국내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 첫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약 20년간 뉴욕, LA, 하와이 등 미국 중심지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방미가 40여 년 간의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그녀의 경험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첫 종자돈 700만 원으로 대전 유성온천 근처에 투자했다 실패한 경험과 20년 동안 서른 번 이사를 하면서 재산을 모은 과정 그리고 미국 부동산 투자 성공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방미는 수십 년 전부터 해외에서 투자하고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좋은 책이 있을지 골라봤는데 지금까지도 한 권의 책을 찾아본 적이 없어서 자신감을 갖고 이 책을 써서 펴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투자의 30퍼센트는 현금 70퍼센트는 수익이 되는 자산에 투자하는 3대7법칙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외국어를 잘 못한다고 해외투자에 겁먹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해당 분야의 변호사 특히 한국인 미국 변호사를 구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심지의 집값보다 서울 집값이 훨씬 비싸다며 해외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라고 권합니다. 투자처로는 중국과 동남아시아보다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투자와 회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가들을 추천합니다. 한국의 부동산의 경우도 매력적이고 핵심 지역 부동산은 좋은 투자처라고 하면서도, 세계적인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베벌리힐스 집들이 20억~30억 원인데 서울에 한강이 보이는 고급주택들이 50억 원, 100억까지 간다는 건 거품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한 투자 경험은 특히 외국 부동산에 대한 투자 경험과 조언을 듣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한 때 유명했던 가수가 투자에도 성공해서 이렇게 투자에 대한 책까지 쓰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실전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하고 세부적인 투자정보를 들을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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