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나의 과학 우주 (달에서 은하까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쪽 | 규격外
ISBN-10 : 890104224X
ISBN-13 : 9788901042244
나의 과학 우주 (달에서 은하까지) 중고
저자 조앤 스위니 | 역자 윤소영 | 출판사 웅진닷컴
정가
7,500원
판매가
6,000원 [2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7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다담솔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300원 쵸이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82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2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6,750원 [10%↓, 7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과학 우주 (달에서 은하까지) - 글 조앤 스위니|그림 아네트 케이블|역자 윤소영|웅진주니어

판매자 배송 정책

  • 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7 빠른배송감사합니다너무잘받아봤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h1*** 2019.11.23
426 귀한책 구할수 있어 감사해요~ 5점 만점에 3점 0109*** 2019.11.21
425 빨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en*** 2019.10.23
424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19.09.18
423 빠른배송좋습니다 책도 A급 5점 만점에 5점 nirvana*** 2019.09.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는 우주 속,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고 있어요. 지구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달과 태양이 있고, 지구처럼 태양 둘레를 도는 아홉 개의 행성이 있지요. 이밖에도 우주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과 행성이 있어요. 그곳 어딘가에 혹시 나와 비슷한 우주인이 살고 있는 건 아닐까요?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주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균형 있게 다루면서도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책, 부분적인 정보의 충실함이 총체적인 개념 형성으로 이어지는 책, 무엇보다 아이들로 하여금 끝없는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 거기에다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보여주면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주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균형 있게 다루면서도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책, 부분적인 정보의 충실함이 총체적인 개념 형성으로 이어지는 책, 무엇보다 아이들로 하여금 끝없는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 거기에다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보여주면서 재미까지 주는 그림이 있는 책. ‘나의 과학’ 시리즈는 이처럼 ‘유아들을 위해서는 이런 정보책이 딱인데…….’ 하는 우리의 희망사항을 두루 만족시켜 주는 책이다.

백과사전처럼 체계적이고, 그림책처럼 흥미롭다. - 정보와 상상력, 부분과 전체의 하모니

‘나의 과학' 시리즈는, 몸, 시간, 우주라는 각각의 테마에 관해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몸>에서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시간>에서는 1초에서 1000년까지 다양한 시간의 개념을 가르쳐 주고, <우주>에서는 달과 지구, 그리고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에 대한 정보와 함께, 행성, 별, 은하, 우주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다. 더군다나 작가는 이처럼 체계적인 내용들을 연속적으로 읽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몸>의 한 부분을 보자. ‘내 피부 밑에는 뼈가 있는데, 모두 206개나 돼. 내 몸의 모든 뼈를 모아 놓은 것을 골격이라고 해. 기둥이 천막을 받쳐 주듯이 골격은 피부를 떠받쳐 주지. 단단한 뼈는 몸속의 연약한 부분을 보호하고 있어.'라고 하면서 뼈의 기능을 설명하고 나서, ‘뼈에는 근육이 붙어 있어. 내 몸에 있는 근육은 600개가 넘어. 근육은 마치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지. 우리는 근육을 써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는 거야.…근육이 움직이는 것은 뇌가 명령을 내리기 때문이야.…’ 하고 앞서 설명한 기관과의 관련성 속에서 또 다른 기관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몸의 여러 기관에 대한 낱낱의 정보는 물론, 각 기관들간의 상호작용을 포함한 ‘나의 몸’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물리적으로 모두 비슷한 몸을 가졌으면서도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그 누구와도 구별되는 ‘나’의 존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도록 한다. 이처럼 사실적 정보와 개념을 명확하고 충실하게 이해시키는 것은 물론, 각각의 테마와 관련하여 때로는 진지하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때로는 한없는 호기심과 흥미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매력이라 할 것이다.

나를 알게 해 주는, ‘나의 과학’

시리즈 제목이 왜 ‘나의 과학’일까? 이 시리즈에는 어느 권이나 ‘나’가 등장하는데, ‘나’는 단지 관찰자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형식적인 존재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의 중심에 있는 중요한 존재이다.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을 책 속의 ‘나’와 동일시하면서 자기의 이야기를 읽듯이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된다.

<몸>은 내가 ‘나’로 인식하는 몸의 겉모습에서 출발하여, 내 몸의 각 기관을 들여다보고 알아 가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또한 다른 사람들의 몸도 나와 거의 같다는 것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나’의 고유성과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시간>에서는 생일초대장을 쓰는 나에서 시작하여 나의 성장과 관련한 시간들, 나의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시간들을 통해 시간 개념을 알려준다. <우주>에서는 우주 속,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내 방에 앉아 있는 ‘나’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구를 돌고 있는 달도 오늘 밤 내가 보는 달이고, 태양계는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지구도, 태양계도, 은하도, 우주도 나와 무관한 것들이 아니다. 이처럼 ‘나의 과학’은 다루고 있는 주제를 ‘나’와 밀접하게 관련지어 이야기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내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빠져들게 한다.

더욱이, 이번에 출간된 책은 각각 ‘몸’(나) ‘시간’(시간) ‘우주’(공간)를 테마로 하고 있다. 이 세 가지 테마는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개념이다. 우리는 누구나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좌표에서 현재와 여기라는 좌표점에 서 있는 존재이다. 따라서 ‘나의 과학’은, 아이들로 하여금 무한한 시간과 무한한 공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게 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이해의 실마리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

‘태양은 불타는 별이야.’, ‘기둥이 천막을 받쳐 주듯이 골격은 피부를 떠받쳐 주지.’- 생생한 비유와 일상적인 용어로 쉽고 명확하게!

작가는 구구한 설명으로 독자들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다. 간결하고 분명한 어조로,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게다가 내용 전개가 체계적이고, 문장의 흐름이 논리적이기 때문에 복잡한 내용도 쉽게 전달된다.

문장이 논리적이라고 해서 결코 딱딱하거나 차갑지 않다. 아니, 오히려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편안하고 친절하다. ‘태양은 불타는 별이야.’ ‘명왕성은 얼음덩어리 행성이야.’와 같이 일상적이고 쉬운 말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기둥이 천막을 받쳐 주듯이 골격은 피부를 떠받쳐 주지.’, ‘근육은 마치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지.’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마치 팽이처럼 돌고 있어.’와 같이 적절한 비유를 써서 내용을 보다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이제 10년을 생각해 봐. 10년은 이제껏 내가 살아온 것보다도 긴 시간이야.’, ‘화성은 붉은 먼지로 덮인 추운 행성일 뿐이야.’ 등과 같이 구체적이고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표현으로 내용을 직접적으로 전달해 준다. 덕분에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뿐 아니라, 자꾸자꾸 읽고 싶고, 반복해서 읽을수록 더 재미를 느끼게 된다.

그림 속 그림을 활용한 재미 만점, 정보성 만점의 일러스트

친근한 주인공의 모습을 비롯해 아이의 일상 경험을 그려 낸 사실적이고 편안한 그림과, 그림 속 아이가 그린 정겨운 크레파스 그림이 어우러져 일러스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예컨대, 행성의 정확한 모습을 알려 주는 장면에서는 사실적인 그림이, 우주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외계인을 상상하는 장면에서는 책 속의 아이가 그린 듯한 크레파스 그림이 사용되는 등, 정보의 성격에 따라 두 가지 그림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또 같은 인체, 같은 행성이라도 분위기가 전혀 다른 두 스타일로 표현됨으로써 화면이 훨씬 변화 있고 흥미롭다. 마치 꼴라쥬 작품처럼 신문이나 잡지, 달력 등을 찢어 붙인 듯이 표현한 그림도 재미있다. 이런 다양한 표현을 살린 일러스트는 그 자체로 보는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정보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간>에서, 펼친 면 전체에 60개의 별을 그려서 1분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처럼 때때로 화가는 정보의 내용을 시각화하여 보여줌으로써 내용을 보다 분명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가 하면, <몸>에서처럼 필요한 경우 투시도나 부분 확대 그림을 과감하게 사용하여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표현하였다. 특히, <몸>에서는 펼친 면의 1/5 정도를 따로 구분하여 머리에서 발끝까지 실루엣을 그리고 그 속에 피부에서부터 뼈, 근육 등 해당 페이지에서 설명하는 부분을 그려 넣음으로써 몸의 각 부분이 전체 몸에서 어느 위치에 어떤 형태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글을 쓴 조앤 스위니(Joan Sweeney)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와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주말이면 미술관을 다니며 놀았다고 한다. 뉴스 기사를 비롯해 광고, 칼럼 등을 썼으며, 모네에 관한 이야기인 가 그의 첫 작품이다. 현재는 일리노이 주의 에반스톤에 살면서 위대한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많은 정보책을 썼는데, 특히 ‘나의 과학’ 시리즈와, 유명한 예술가들과 그의 애완동물에 관한 책인 ‘Artist & Animals’ 시리즈가 유명하다.

그림을 그린 아네트 케이블(Annette Cable)
실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생동감 있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그는 ‘나의 과학'시리즈 이외에도, 처음 비행기를 타는 아이의 경험을 통해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 등 비행과 관련된 정보를 담은 등 많은 정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몇몇 이야기 그림책에도 그림을 그렸다.

글을 옮긴 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서울 중암 중학교 선생님이다. <생물 에세이> <신나는 생물 실험> <노랑이의 탄생 일기> 등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등 많은 과학책을 번역하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래서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7%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