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신개념 독서교육 그림책놀이(아이와 책이 가까워지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0쪽 | 규격外
ISBN-10 : 1160542422
ISBN-13 : 9791160542424
신개념 독서교육 그림책놀이(아이와 책이 가까워지는) 중고
저자 남혜란 | 출판사 렛츠북
정가
18,000원 신간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2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3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책은 어떤 의미일까?
도서관에서 6학년 대상 독서토론 수업을 할 때였다. 첫 활동으로 '나에게 책은 ○○○이다.'를 완성하게 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며 발표하는데 한 아이가 대뜸 한다는 말이 "나에게 책은 수갑이에요."라고 하는 것이다.
고학년이 되면 책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보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이 더 많다. 그렇지만 수갑이라고 표현한 아이는 처음이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짐작되었지만 일부러 이유를 물었다.
날마다 엄마가 읽을 분량을 정해 주는데 그 분량을 다 읽어야만 친구도 만날 수 있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주말에는 읽어야 할 책이 배가 된다며 책 때문에 좋아하는 축구도 마음대로 못한다고 했다. 책을 수갑이라고 느끼는 아이에게 독서수업을 하자고 할 수 없어 엄마한테 잘 이야기해 줄 테니 원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자 아이는 그러면 집에서 책만 보고 있어야 한다며 오가는 동안이라도 바람을 쐴 수 있으니 계속 나오겠다고 했다.
엄마는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이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만, 그 아이에게 책은 이미 재미와 감동을 주기는커녕 자신을 억압하는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존재가 되어 버린 것이다.
책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에게 수업을 강요할 수 없어 친구들이 뭐라고 하는지 잘 듣고 '오늘의 의견왕'을 뽑아달라고 했다. 그렇게 한 지 두어 달이 지난 5월 중순쯤 자신도 토론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만약 그때 기다려주지 않고 수업에 왔으니 참여해야 한다고 강요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나라 독서교육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수단이 된 지 오래다. 아이들에게 책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설렘 가득한 세계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읽어야만 하는 학습의 도구가 되어 버렸다.
책을 읽고 나면 학습지를 풀 듯 책 내용과 관련된 문제에 답을 쓰는데 무슨 즐거움이 있겠는가? 이것은 아이들의 잘못이 아니라 그런 독서환경을 만들어준 어른들의 탓이다.
독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기에 정작 자신은 읽지 않으면서 아이만큼은 책을 가까이했으면 하는 마음에 책 읽기를 강요하는 것이리라.
어른들에게, 특히 학부모들에게 '나에게 책은 ○○○이다.' 문장을 완성하게 하면 평소 책을 좋아하는 몇몇 외에는 머뭇거리는 분들이 많다. 아마도 그것은 본인 스스로 독서를 즐기거나 책을 가까이하지 않아서일 것이다.
하지만 머뭇거리던 분들도 '내 아이에게 책은 ○○○이다.'나 '내 아이에게 책은 ○○○이면 좋겠다.'라는 문장을 완성해 보라고 하면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써나간다. 지식 창고, 친구, 인생의 나침반 등등 좋은 말이 가득하다.
그러나 정작 책을 읽는 아이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책으로 아이들을 처음 만났던 1993년, 그때보다 갈수록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독서지도에서 독서의 주체인 아이들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독서교육은 일방적이고 수동적이어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동이라기보다는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측면이 컸다. 그래서 독서지도 선생님들마저도 '아이들이 재미없어하고 힘들어하는데 이걸 꼭 해야만 하는 걸까'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무리 좋은 교육도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학습이 되어 버린 독서교육은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할 뿐이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독서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과 또래와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상호작용을 돕는 책놀이는 신개념 독서교육이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남혜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주전자가 끓는 겨울」 당선
*2002년 『어린이문학』 동화 「할머니의 공책」, 「혹보할매」 발표
*2003년 대교 우수동화 20 「혹보할매」 선정
*2013년 예스24 어린이독후감대회 지도교사상 수상
*고려대학교 독서논술연구소 연구원 역임 (독서·논술 교재 집필)
*주니어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 위원 역임
*한국그림책연구소 책임연구원
*한국그림책지도사협회 부회장
*전국 각 도서관, 학교 및 교육연수원 등에서 책놀이 강의
*네이버밴드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리더
*월간 그림책 <그림책, 놀이를 만나다> 연재
*저서 : 대교 우수동화 20 『혹보할매』(대교, 공저)

목차

- 왜 책놀이인가? 04
- 책놀이 06
- 책과 가까워지는 책놀이 08
- 책놀이의 시작, 책 읽어주기 11

<책놀이 활동>
- 고양순 18
- 까만 크레파스 27
- 깜박깜박 도깨비 32
- 꿈에서 맛본 똥파리 38
- 난 남달라! 44
- 낱말 수집가 맥스 48
- 내 마음을 보여 줄까? 60
- 네 개의 그릇 65
- 니 꿈은 뭐이가? 75
- 다섯 손가락 81
- 담 88
- 돼지왕 91
- 두근두근 97
- 둥그렁 뎅 둥그렁 뎅 104
- 무슨 생각하니? 110
- 방귀쟁이 며느리 114
- 사랑스러운 까마귀 120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124
- 쇠를 먹는 불가사리 130
-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136
-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140
- 앗! 피자 146
-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151
- 책이 꼼지락꼼지락 161
- 행복한 네모 이야기 166
-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172

<책놀이 활동을 마치며>
- 부록 186
- 활동 사진 189
- 책놀이 후기 사진 19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1세기 초에 종이책을 대신한 e북이 나타나면서  종이로 만든 책은 사라질것이라고 했다. e북의 소비로 인해 ...

    21세기 초에 종이책을 대신한 e북이 나타나면서 

    종이로 만든 책은 사라질것이라고 했다.


    e북의 소비로 인해 종이책의 소비는 줄어들었지만 

    베터리가 필요없고, 오랜 보관에 용의하며 

    시력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시 중요시 되고 있다.


    책이 중요시되며 책읽는 습관또한 중요시되는데

    특히 부모님 또한 장난감을 사달라는 아이의 말에 거절을 하지만

    그림책을 사달라는 말에는 격려하며 지갑을 열었다.

    또 거실에 티비를 없애고 거실의 한쪽 벽면을 책으로

    가득 채우는 인테리어가 유행했다.

    이런 인테리어는 책을 접하기는 용의한 환경이 되면서 

    아이들이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게 힘을 쓴 어른들의 모습이였다.


    이러한 어른들의 노력에도 아이들에게는 습관이 길러지기보다
    타의에 의한 의무적인 행동으로 나타날때가 있다.

    예를 들면 아이가 책의 제목을 보고도 자신이 읽은 책인줄 모른다거나,
    책의 내용을 듣고서야 '그 이야기 제목이 □□□였어요?'라고 하거나
    주인공의 이름을 모르는 모습을 보인다는 거다.
     
    이런 이유 중 하나는 그림책을 이해하기보다는 읽는 행동에 취중하기 때문에,
    보통 책을 한두번 읽고 책장에 꽂아놓거나 
    책의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느낌을 더하는 독후감을 쓰거나
    논술활동에 도움을 주는 일부로 활동을 끝내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이해하고 놀이로 연계하여
    머릿속에만 있던 책의 내용을 응용하고 재창작하는  
    '그림책 놀이'가 대두하기 시작했다.

    물론 책놀이의 중점은 책이 들려주고픈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의 이야기를 
    놀이로 풀어 한번더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를 준다거나,
    한번 읽어서 내용파악이 어려운 그림책도
    놀이로 풀면 조금더 쉽게다가갈수 있을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책읽는 행동에는 책을 보는 시각과 구연을 듣는 청각, 
    두가지의 감각을 이용하지만
    책놀이는 무엇을 자르고 붙여 만들고 그리는 촉각이 더해져서
    보다 오래 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남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기에
    어린연령의 유아나 어린이에게 더욱이 떠오르고 있는 활동중 하나이다.

    하지만 놀이도 집에서 엄마가 혼자 하려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를때, 
    늘 같은 독서놀이로 한계가 있을때 이 책을 읽어보는건 어떨까 싶다.

    이 책은 책의 사진과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 후에 책 놀이를 소개해주며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는 팁과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사진으로 보여주며,
    어려운 활동은 어느 연령부터하면 좋을지 알려주고 있다
  • 어릴때를 생각해보면 책읽는것이 즐거워서 읽었지 누군가 억지로 읽으라고 강요해서 읽은것은 교과서,학습서가 아니었나..싶다. 내용...

    어릴때를 생각해보면 책읽는것이 즐거워서 읽었지 누군가 억지로 읽으라고 강요해서 읽은것은 교과서,학습서가 아니었나..싶다. 내용이 궁금하고 재미있고 때론 내가 주인공에 동화되어 책속으로 빨려들어가 시간을 보내는것 같고 즐거워 읽었었는데 엄마가 되고나서는 나도모르게 책이 주는 즐거움도 있지만 의무감으로 - 아이에게 독서통장을 쓰게끔 원에서 훈련? 시키기에 -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한건 아닐까...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책에 대한 편식 - 엄마의 기준으로 볼 때 - 이 있어 다른책도 읽었음 하는 마음에 내기준에 옳다 여기는것을 권하기도 하고 읽어주기도 했었기에 행여나 아이가 책읽기가 싫어지면 어쩌지? 싶으면서 늘 강조하는 독서는 즐겁고 좋은 마음으로 읽게끔 하는 습관. 이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게 무엇이있나 생각하다 <신개념 독서교육 그림책놀이>를 선택하게 되었다. 읽으면서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표 미술놀이 음악놀이 등 엄마표 수업을 하면서 막상 뭘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있었는데 이책을 참고로 같이 책도 읽고 만들기도 해보고 생각도 해보면서 창의력도 키우고 발표력도 키우고 손재주도 키우면서 두루두루 함께 할 수 있는것들이 많았다.


    책을 읽으면 그책을 통해 해볼 수 있는 활동방법에 대해 그림을 통한 설명과정이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좋았는데 무엇보다도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걸까..? 싶은 부분들이 많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재료, 그리고 어떠한 순서로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적혀있어 책을 읽고 아이와 대화를 했어도 미처 빠뜨렸던부분이나 다르게 생각했던부분을 알아볼 수 있었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좀더 정이 쌓아지는것 같았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라면 많이들 알고있을 백희나 작가. 사실 난 그녀의 작품들중 알사탕이나 이상한~ 시리즈가 아니면 별 관심이 없어 꿈에서 맛 본 똥파리는 알고있어도 굳이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이책을 함께하면서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아이의 독서편식은 내가 만들고 있었구나..하고 반성하면서 좀더 다양한 책을 만나게 해주고 선택하게끔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트나 문구점에서 쉽게 구하는 스크래치북도 직접 만들어보고 - 까만크레파스 책과 함께 크레파스들로 직접 만들어봐도 좋을듯..다만 집에서 할때 가루가 떨어질걸 감안하고 마음의 준비를 한 후...- 책활동이 아닌 다른 활동에서 이미 해보았었던 마트전단지에서 음식 오려 붙이기 등 관련된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던 책.

    방학동안 아이들과 시간보내며 책을 통해 해볼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가는것도 좋고 공부방 같은곳에서도 아이들에게 활용해주기 좋을 책이 아닐까 싶으면서 우리만의 독서€놀이책을 만들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다...

     

     

  • 아이에게 책이 중요한 교육이 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아이에게 책이 중요한 교육이 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어느 부모들이나 모두 아이가

    독서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중요한 것은 정작 아이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며

    스스로좋아하느냐 일 것이다.

    억지로 책을 읽어야만 하는 아이에게는

    책이 수갑이나 다름없다.

    저자는 한 아이가

    "나에게 책은 수갑이에요."하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것은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 책을 수갑이라고 느낀 그런 독서환경을

    만들어준 어른 탓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까지 독서교육은 일방적으로 수동적이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동이라기보다는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측면이 커서

    학습이 되어 버린 독서교육은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할 뿐이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독서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과 또래와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하는 점에서

    이 책을 만들어낸 것이다.

     

    책놀이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책놀이를 통해 공감능력이 향상되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며,

    감정 표현과 해소를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책놀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몇 가지 책을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KakaoTalk_20190218_143404528.jpg


     

     

    예를 들어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책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신문에서 며느리 방귀로 해결하면 좋을 기사나 사진을 찾아 오리고,

    며느리 방귀를 광고하거나

    며느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써서

    발표하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나아가 자신의 단점이라 생각한 것들을

    자유롭게 적고,

    옆쪽에는 자신의 단점 중 장점으로 바꿀 방법을 찾아 적은 다음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KakaoTalk_20190218_143405002.jpg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20권 이상의 책을 가지고

    책놀이 활동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된다.

    이 책에 나온 책놀이 활동을 통해 부모와 교사는

    책놀이 활동에 대해 배우고 나서,

    앞으로 아이가 읽는 다른 책에서도

    이 책에 나온 활동을 토대로 여러 활동들을

    적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도

    책 읽기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학습으로서의 독서가 아닌

    책과 가까워지는 하나의 놀이,

    즉 '책놀이'여야 함을 깨달았다.

     

    이러한 신개념 독서교육을 통해 아이가

    책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nb...


     

    그림책놀이.jpg
     

    그동안 기관의 도움을 받지 않고 남매둥이를 키우면서 도움을 받았던 육아카페를 접고 우리 아이들만의 스타일을 찾아 재미있게 책놀이를 진행했던 나는 현재에도 학교나 도서관에서 재능기부를 하며 책놀이를 하고 있다. 더는 강연도 하면서 독서라면 고개를 흔들며 재미없는 놀이라는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노는 활동을 하면서 하나의 주제를 찾아 활동을 하였는데 이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해서 정말이지 기대를 많이 했다. 다행인건 인터넷에 떠도는 놀이가 아닌 저자만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당당히 독후활동을 제시하는데 초등인 우리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흥미로운 활동이 아닐수 없었다.

    자연적으로 글밥이 많은 책을 읽는 아이가 아니라 그림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을 읽는 활동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할때 어떠한 미션이 주어질지 기대하며 풀어나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학년에 맞는 독후활동을 제시하고 혼자하는 활동과 모둠이 함께하는 활동을 소개하여 어느 환경에서든지 활용 가능한 책놀이를 제시해 주고 있다. 어렸을때 그렇게나 좋아하는 책을... 왜!... 커가면서 가장 실증나고 짜증나는 일로 변했는지 생각을 해보면 연령별로 책을 읽히려는 어른들의 욕심인것 같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부모가 바라는 독서교육이 불협화음이 일어나면서 책 자체가 재미없고 짜증나는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올 한해 동안 천천히 아이들과 책으로 노는 시간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 부디 책을 통해 마음을 열고 대화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 제일 재미있는 활동으로 성장했음 하는 바람이 가득하다. 아이들과의 책놀이가 어렵다고 느끼는 부모는 참고서로 활용 할 듯 싶다.


     

  • 신개념 독서교육 그림책놀이 아이와 책이 가까...

    신개념 독서교육 그림책놀이

    아이와 책이 가까워지는

     

    남혜란 지음

    렛츠BOOK

     

     

     

    독후활동이 아닌 '책놀이'란 말을 처음듣고 접한게 벌써 서너해 전인가 봅니다.

    막내를 안고 업고 도서관에서 책놀이를 배우고 교구를 만들고 그랬던탔인지,

    책놀이라함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남혜란 선생님이 쓰신 이 책의 서문에서

    6학년 남학생이야기가 나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책의 한 소재만을 가지고 다루는 책놀이 독후활동이 아니라, 중심 주제를 품은 책놀이를 이야기하시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쓰신 선생님의 생각과 활동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맞는 이야기거든요.

    화려한 활동이 있더라도 그것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게 아니라면...

    그러면서, 이제껏 책놀이라하면서 주제와 상관없는 곁가지만 건드린 모습이 있지않나 저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책에서는 구체적인 책놀이 실제를 담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활용하시며 찍은 사진, 후기들이 담겨서 더 좋았어요..

    무엇보다 신간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보통, 책놀이를 배울때 교재에 나오는 그림책들은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근래에 나온 그림책들이 실려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바람을 아시는 듯 예전책과 최근 책들을 고루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책놀이 활동의 실전 워크숍사진, 강의, 수업사진과 후기들, 그리고 부록 자료까지

    실제 감각이 듬뿍 담겨있어서 워크숍을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책으로나마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놀이의 시야를 더욱 분명하게, 그리고 넓게 가지게 해 준 책놀이 실전책.

    현장에서 수업하시는 분들이나 집에서 책놀이를 해줘야겠다 마음먹은 분들에게

    단순히 놀이법만 전달해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해야하는지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해주는책이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