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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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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 152*225*26mm
ISBN-10 : 1196072124
ISBN-13 : 9791196072124
중국 경제, 지금은 중고
저자 쉬슈저 | 역자 심상희 | 출판사 에코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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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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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1025, 판형 152x225, 쪽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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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중국 경제 지금은-지금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중국 경제의 참모습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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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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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경제 전문 MC가 풀어주는 중국 경제
중국의 경제 프로그램 디이차이징第一??,제1재경의 진행자 쉬슈저의 역작.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드는 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중국 경제 안내서.
6월이면 하락하는 주식 시장, 양귀비라고 불릴 만큼 인기를 누리던 양고기 가격의 하락, 선전시의 부동산 폭등, 아시아 최고 거부로 알려진 리자청(리카싱)의 자산 투매 사건, 양적 완화 소문 등, 이 책은 중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경제 이슈를 통해 중국 경제의 현황을 살펴보고, 중국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상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한편, 미래 중국 경제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서문
역자 후기1
역자 후기2

제1편 경제 주기 순환
중국 창조 경제학
신新 대항해시대, 중국 경제의 향방은 어디로?
3분이면 이해할 수 있는 중국 경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7퍼센트가 무너졌다, 어쩌지?
소비,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공급 측은 어떻게 경제를 움직이는가?
잃어버린 20년 : 일본, 상실의 미스터리

제2편 위태로운 현금 흐름
달러 광상곡
루블화 위기, 러시아의 문제는 무엇인가?
누가 화폐 전쟁을 일으킨 진정한 장막 뒤의 검은손인가?
런민비 방어전
'7조 위안' 소문의 진상
양적 완화 바로 알기

제3편 격동하는 주식시장
자신감의 비밀
두려움 녹이기
6월 시장은 왜 늘 하락하는가?
홍콩 시장 구하기
상승과 하락은 날씨에 달려 있다?
손에 땀을 쥐도록 흥미진진한 '완커' 사냥 작전
버핏의 비밀
소로스와 함께 걸어온 날들

제4편 부동산 시장의 미스터리
부동산, 중국 경제의 구원투수인가?
'슈퍼맨 리자청'의 자산 투매 사건
미국 부동산에서 찾은 놀라운 해답
멈추지 않는 선전시의 질주
일본인은 왜 집을 사지 않는가?

제5편 미래 산업 발전 방향
매우 진귀한 '지하 삼三 검객'
총애를 잃은 '양귀비'
미래를 뒤바꿀 공유경제
디지털 시대의 대항해
'7년 차 권태기'에 들어선 전자상거래 진화사進化史
인터넷만 바라보지 말라
결제 전쟁
Apple Pay를 바라보는 어느 투자자의 자세
로봇 산업 투자
AI 관련주,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제6편 경험과 경험법칙
1만 시간이면 투자를 익힐 수 있을까?
과연 가진 사람이 더 인색할까?
거품 경제 계시록
일본 만화 산업의 비밀
장인 정신과 《국화와 칼》

책 속으로

중국인은 《설문해자說文解字》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자 창조創造의 創창 자에 주목하기 바란다. 오른쪽은 칼 刀도 자, 왼쪽은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를 의미하는 창고 倉창 자다. 《설문해자》는 이 創창자에 대해 '목수가 칼과 도끼를 사용해 나무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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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설문해자說文解字》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자 창조創造의 創창 자에 주목하기 바란다. 오른쪽은 칼 刀도 자, 왼쪽은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를 의미하는 창고 倉창 자다. 《설문해자》는 이 創창자에 대해 '목수가 칼과 도끼를 사용해 나무를 벌목한 뒤 창고를 짓는다.'라고 해설한다. 그렇다면 칼과 도끼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이 자연을 다듬을 때 쓰는 도구다. 본질적으로 오늘날의 레이저 빔 커팅과 다를 바 없다. 칼과 도끼는 원시 인류의 과학기술을 대표하고, 이 도구가 진화하는 역사가 바로 위대한 과학기술 발전사다.

2선, 3선 도시의 주택 가격이 하락한 이후 대중에겐 다음과 같은 인식이 확산되었다. 부동산 역시 일종의 산업 분야로서 10년간의 활황기를 지나 쇠퇴기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마치 루이스 피구Luis Figo가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을 이끌 때처럼 찬란한 영광을 누리던 시기는 이미 과거형이 되었다는 의미다. 이와 함께 주택시장이 침체에 빠져도 베이-상-광-선北京베이징-上海상하이-?州광저우-深?선전에는 아직 기회가 존재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일대일로 사업에는 유럽 연합과 러시아, 인도, 중국이라는 네 곳의 핵심 경제권이 있다. 유럽 연합은 선진 산업과 공업 기술을 대표하고, 러시아는 풍부한 자연자원을, 인도는 저렴한 노동력을 대표한다. 중국은 바로 세계의 공장이다. 이 네 가지 핵심 경제권을 일대일로라는 두 선으로 연결해보면 그 중심점을 찾을 수 있다. 공교롭게도 그것은 히말라야산맥 부근에 있다. 경제 혹은 산업의 중심이 형성될 수 없는 환경이다. 그러므로 이 중심은 다시 근처의 경제 중심지로 옮겨지게 되고, 그곳이 바로 중국이다.

과거 오랜 기간, 인구보너스Demographic Bonus효과는 중국 경제를 발전으로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 중 하나로 그 역할을 수행해왔다. 몇 차례 베이비붐을 거치며 대량의 젊은 노동력을 공급해 주었고, 이들의 저렴한 인건비는 기업들이 발전하면서 1차적 이윤을 대규모로 축적하고 소중한 경험도 쌓을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경제 발전 과정에서 인구보너스 효과란 경주자가 건강한 심장을 가진 것과 같다. 젊기 때문에 빠른 속도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낮은 심장 박동률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 나이를 먹는 것처럼 이러한 동력도 쇠락하기 마련이다. 중국의 노동가능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인구보너스 효과가 사라지고 인도와 베트남 같은 더 젊은 나라들이 중국을 향해 뛰어오고 있다. 필자와 여러분이 모두 나이 든 뒤에는 어디에서 중국 경제의 동력을 찾아야 할까?

옛 선현의 말씀 중에 '天之道, 損有余而補不足천지도, 손유여이보부족(도덕경 제77장)'라는 말이 있다. 남는 것을 덜어내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는 의미다. 지혜가 담긴 이 격언은 공급 측 개혁으로 경제를 비틀어 움직인다는 이론의 정수를 단 한마디로 설파한다. 낙후한 과잉생산시설을 자발적으로 폐쇄해 생산을 제한하거나 줄이는 것이 바로 남는 것을 덜어내는 과정이고 덜어낸 부분으로 의료, 교육, 방송 문화 등 부족한 부분의 공급을 늘려 보충한다.

과거 영화 속 '미국 달러'라는 단어는 습관적으로 '메이진美金, 미국 금'으로 번역되었다. 달러가 금의 신용과 가치를 갖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메이위안美元, 미국 원'으로 바꿔 부르고 있다. 특별하지 않게 보이는 이 작은 변화는 이후 오랜 기간 여파를 미쳤던 세계 금융위기와 관련되어 있다. 오랜 기간 지속된 양적 완화로 인해 달러는 사실 이미 오래전에 황금 대신 갖고 있던 신용 기능을 상실했다.

런민비 상승 여부는 다음 두 가지에 달렸다. 첫째는 런민비의 국제화다. 달러는 어떻게 두루두루 사랑을 받게 되었을까? 단지 이름을 잘 지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바로 황금에 연동되었고, 석유에 연동되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만인의 연인'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황금과 석유를 마다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다음은 중국이 세계 시장에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나 상품을 수출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이것이 바로 중국 산업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이유다.

중국에서 6리우이라는 숫자는 매우 순조롭고 길한 숫자로 인식된다. '리우리우다?六六大?,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다', '리우통스다六通四?, 사통팔달과 같은 의미로 길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한다는 의미'라는 사자성어도 있다. 그러나 최근 9년 동안 중국 자본 시장의 6월을 살펴보면 여섯 차례나 큰 폭으로 하락한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2008년 6월에는 무려 20퍼센트가 넘는 낙폭을 기록했다. 십여 년 전 발생했던 동남아 위기에서 많은 양의 핫머니가 신흥시장으로부터 빠져나간 것도 6월이었다. 2013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통화 결핍 현상으로 인해 상하이 지수는 1849포인트의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 역시 6월에 발생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한동안 '우치옹리우줴五?六絶, 5월에 하락하기 시작해 6월에 폭락한다.'라는 말이 떠돌았다.

중국에는 많은 우량 기업이 있다. 그러나 세계적 수준이라 할 수 있는 회사는 모두 인터넷과 관련된 회사들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과거를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중국 경제 발전과정에서의 주인공은 부동산이 아니라 '텐센트Tencent, ??의 10년'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텐센트는 2004년 처음 홍콩 증시에 상장된 이래 10년간 시가총액이 200배 넘게 폭등하며 사람들에게 기적을 목도하게 했다. 이어 징동닷컴京?과 알리바바阿里巴巴가 나스닥과 뉴욕거래소에 상장되며 대륙의 자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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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국 경제, 지금은 | jj**ghya | 2018.1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근 세계증시가 폭락했다. 향후 경기가 좋지않을 것이라는 전망과...
    최근 세계증시가 폭락했다. 향후 경기가 좋지않을 것이라는 전망과 중국 미국 양국의 무역전쟁이 미칠 영향 등으로 인한것이라 해도 우리나라의 주가하락은 특히 더욱 심했다. 왜 유독 우리나라에 타격이 큰 것일까. 이제 더이상 중국은 우리가 알던 예전의 중국이 아니다. 인구 세계 1위, 면적 세계 4위의 중국이 언젠가는 일을 낼것이라 예상했지만 그 시기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사드발표로 인해 국내 화장품주가 우수수 떨어진 사태를 경험하고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영향까지 직격탄을 맞아보지 않았는가. 우리는 현재의 중국에 대해 그 경제상황 속을 들여다봐야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중국경제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게 도울 뿐 아니라 세계가 함께 가고있는 경제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의 발달산업 및 금융속의 경제라는 측면에서의 미래를 예측하고 또 대비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암울한 시기가 언제끝날것인가, 중국은 어떠한가, 지금 어떠한 상황이며 무슨생각을 하고 어디로 나아가고있는가에 대해 기대하고 이 책을 펼쳤던 내게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세계경제, 그리고 투자자로서의 견해를 넓히고 그 속에서 대항하는 법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이보다 더 흥미롭게 경제에 대한 얘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시장경제와 대외개방으로 지난 30여년간 성장한 중국이 소비와 수출로 저성장기를 이겨내고 창조와 혁신의 엔진을 바탕으로 향후 계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미래에 대해 세계속의 중국, 그리고 그 속의 진짜 경제에 대해 가지치듯 이어져 연관성을 맺으며 언급되는 논리적이고도 타당성있는 전개에 푹 빠짐과 동시에 중국 경제, 과거 그리고 지금, 앞으로의 미래와 더불어 곧 우리의 경제에 미칠 영향 등 그 이상의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불확실성이 큰 금융시장에서 개인적으로 조금 덜 불확실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잃지않기 위해, 조금 더 수익을 얻기 위해 예측해야하는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 경제를 읽는 법과 그 속에서 대비하는 방법을 얻게 해 줄 책이다. 

     
  • 중국 경제, 지금은 | wl**whdk | 2018.11.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0월 고스피 지수 2000이 무너지면서 다들 패닉에 빠졌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2000선을 넘어 회복이 되는 중...

     10월 고스피 지수 2000이 무너지면서 다들 패닉에 빠졌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2000선을 넘어 회복이 되는 중이다. 그런데 다시 반등하게 된 원인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의 좋은 거래라는 발언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 경제에 중국은 무시 못 할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늘 중국경제에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하는 것도 당연시 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중국 경제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쉬슈저는 중국 최고의 경제 프로그램 전문 진행자라고 한다. 솔직히 그의 프로그랭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입장에선 그의 경제에 대한 전문성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는 없다. 심지어 경제학자도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 책이 좋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진부한 경제 이론을 다룬 책이 아니라 생생한 최신 정보와 분석, 그리고 전망을 다루어야 하는 TV 프로그램 진행자가 중국 경제에 대해 풀어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다양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한 점이 돋보인다.

     

     아쉬운 점은 곧 2019년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 책은 2015년까지의 중국 경제를 다루고 있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지금은이미 지나간 과거라는 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정보들은 여전히 유익하고 지금의 우리 경제 상황을 성찰해 볼 시간을 주며 반면교사로 삼을 정보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중국이 저성장기에 돌입했으며 이 시기를 헤쳐 나갈 동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는 그 동력을 창조와 혁신에서 찾으려고 한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일본의 일어버린 20년 이후 좀처럼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이유를 보수적이며 조직적인 일본인들의 국민성에서 찾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양적완화가 불러오는 부작용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되짚어 보기도 했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휘둘리지 않는 것의 중요성과 워렌 버핏과 소로스의 비법도 살짝 맛봤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부동산이 생각보다 큰 이익을 창출 하지 못하며 경기부양책으로 부동산을 이용하던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도 말한다. 그리고 미래산업 전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가장 확실한 경제 진단은 진단이 항상 틀린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전망들이 다 맞다고 믿으면 어리석은 일이다. 그런데도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 경제를 어떤 방향에서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안개 낀 것처럼 앞이 불투명해 보이는 우리 경제에 대해 걱정도 하고 극복할 방법을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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