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어느 투자자의 고백(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규격外
ISBN-10 : 8993964556
ISBN-13 : 9788993964554
어느 투자자의 고백(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남동진 | 출판사 새움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원 [10%↓, 1,3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3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30325, 판형 129x187, 쪽수 352]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2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어느 투자자의 고백-0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70 책의 퀄리티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wonilj*** 2020.04.10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느 투자 고수의 30년 투자 일대기! 투자자를 위한 기본 입문서이자 지침서가 되어주는 독특한 소설 『어느 투자자의 고백』. 소설이라는 장르 안에서 투자자로서의 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투자자가 지녀야 할 자세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가난하지만 용감했던 소년이 성공한 투자 고수가 되기까지, 한 남자의 투자 일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970년대 건설주 폭등부터 10ㆍ26사건, 1980년대 일본의 호황과 버블 붕괴, 1990년대 ‘검은 수요일’ 사건과 대한민국 IMF 사태, 2000년대 중국의 호황과 최근 서브프라임 공황에 이르기까지 남자가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한국과 세계 경제의 흐름 한가운데에 있었던 그의 이야기를 통해 투자에 대한 교훈을 선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남동진
저자 남동진은 19세에 처음 증권 투자를 시작한 이후, 증권시장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현재 CME(시카고 선물거래소), ICE(인터콘티넨털 거래소), SGX(싱가포르 증권거래소), TSE(도쿄 증권거래소) 등의 해외 거래소를 통해 해외 선물을 매매하며 트레이더로 일하고 있다. 그는 한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구상하게 되었고, 약 7개월간의 집필을 통해 이 소설을 완성하였다.

목차

01. 운명을 겁내는 자는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대항하는 자는 운명이 길을 비킨다
02. 시장경제에선 보이지 않는 손이 가격을 형성한다
03. 시대에 적응하는 자, 우린 그를 천재라고 부른다
04. 증권시장만큼 많은 바보가 모여 있는 곳도 없다
05.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여질 때에만 불을 피우는 법이다
06. 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스스로 의지를 갖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07. 슬픔의 눈물을 흘려본 자만이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다
08. 이해하지 않고 움직이는 것, 바로 군중의 행동이다 120
09. 빈 수레가 요란하다
10.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려라
11.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로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12. 주식시장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13.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14. 인간을 움직이는 두 개의 지혜는 공포와 이익이다
15. 위험을 분산하지 말고, 두려움을 분산하라. 가장 큰 위험은 바로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16. 세계는 한 권의 책, 여행하지 않는 자는 단지 그 책의 한 쪽만을 읽을 뿐이다
17. 과거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은 똑같은 오류를 되풀이하고,
과거를 공부한 사람들은 오류에 빠지는 다른 길을 찾아낸다
18. 호황은 좋다, 하지만 불황은 더욱 좋다
19. 19세기가 영국, 20세기가 미국의 시대였다면, 이제부터는 중국의 시대이다
2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에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21. 정신 나간 군중이 시세를 어떻게 끌고 갈지는 정말 알 수 없다
22. 이리의 자유는 곧 양들의 죽음이다
23. 투자자는 태초부터 존재했던 멋진 예술가이자 훌륭한 정신적 트레이너이다

책 속으로

외국인들은 무언가를 사려는 것 같았다. 그들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던 나는 그때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들은 아주 싸구려 도자기 하나를 제법 높은 가격에 사려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난 혼란스러웠다. 그 정도 수준의 도자기는 우리 동네에 사는 장인...

[책 속으로 더 보기]

외국인들은 무언가를 사려는 것 같았다. 그들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던 나는 그때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들은 아주 싸구려 도자기 하나를 제법 높은 가격에 사려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난 혼란스러웠다. 그 정도 수준의 도자기는 우리 동네에 사는 장인 할아버지가 그냥 깨부숴 버리는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보아하니 어느 작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낸 것 같았는데, 그런 걸 그들은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사 가는 것이다.
‘어째서, 저들은 저렇게 싸구려 물건에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걸까…….’
난 정말 의아스러웠다. 난 그날 일을 마치고 하숙집에 들어와 밤새도록 생각해 보았다. 그들이 바보여서일까? 아니면 돈이 남아돌아서? 아니었다. 뭔가 다른 게 있었다. 우리들과는 다른 그들만의 사고방식. 난 그게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알 수 있었다.
‘똑같은 물건을 두고 한쪽은 하찮게 생각하지만, 다른 한쪽은 귀하게 생각한다.’ (34쪽)

우린 이걸 ‘회복율의 함정’이라 불렀다. 즉, 투자를 하나의 행동으로 볼 때, 크게 잃고 크게 버는 것은 적게 잃고 적게 버는 것보다 나쁘다는 것이다. 이건 기초적인 수학만을 알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실이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그들은 큰 위험을 감수하고 큰 수익을 얻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리적 계산으로 보면 분명 작은 위험을 감수하고 작은 수익을 얻는 게 훨씬 현명한 행동이고, 시장에서 더 오래 버틸 수 있다는 확률적 계산이 가능했다. 결국 작은 금액으로 투자하고 손실을 항상 제한시키는 게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첫 번째 열쇠였다. (78쪽)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사고, 샀으면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시세는 믿음을 먹고 자라나니까요.’
나는 점점 그가 누군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가 나간 후 사람들은 오히려 날 쳐다보았다. 모두가 두려움 반, 놀라움 반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왜들 그러시죠?”
이유를 묻자 그들 중 한 명이 눈을 크게 뜬 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내게 반문했다.
“몰라서 물어?”
“네. 도대체 왜들 그러는 거예요?”
“이런 멍청아! 너 방금 그분과 대화했잖아.”
“그분요?”
난 갑자기 숨이 가빠져왔다. 사람들은 모두가 웅성거리며 날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내게 더 큰 목소리로 쏘아붙이듯이 말했다.
“장성상사의 큰손 매입자인 을지로 호랑이와 대화했다고!” (89~90쪽)

이 무시무시한 투기의 열기 속에서 난 완전히 넋이 나갈 지경이었다.
‘이거야말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미친 짓이다. 하지만 나도 여기에 동참하고 싶다. 미친 짓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저 주식가격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94쪽)

‘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려라.’
주식시장에서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법이다. 대개 초보자는 1개월에서 1년 정도 버티다가 새로운 하락세를 견디지 못하고 포기한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참여와 퇴출이 빈번한 공간이었다. 그렇기에 마지막까지 버틴 자가 곧 고수이다. 이 바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자들은 거의 대부분 부를 거머쥐었다. 그 말은 곧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참고 버텨야 한다는 걸 의미했다. 버티고 살아남아서 꿀처럼 달콤한 시장의 선물을 받아내야 했다. 내가 원하는 모습의 시장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절대 조급해하거나 무단횡단을 해서는 안 되었다. 참아야 했다. 참고 또 참으면 결국은 시장이 내가 원하는 형태의 모습을 띠고서 나타날 것이었다. 문제는 그 순간이 올 때까지 인내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제 난 그럴 자신이 있었다! (163~164쪽)

주식시장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었다. 절대 이 일을 쉽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참여자라면 모두가 이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건 나 역시 그러했다. 이것은 거래를 해오며 내면에서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던 사실이었다. 인간의 심리와 싸우는 일이기에 결코 쉽지 않았다. 또한 월급처럼 일정한 금액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절망적인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몇 달간 계속 손실을 입을 때는 생활고 때문에 너무나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그때마다 항상 ‘내가 투자와 맞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수십 수백 번 반복했다. 투자라는 행동은 이미 그 자체로도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가지는 야누스적인 직업이었다. 주식시장 자체도 상승과 하락이 있지만, 투자자 본인에게도 항상 상승과 하락이 있다. 이게 투자의 본질이었다. (279~280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어느 괴짜 투자 고수의 30년 투자 일대기 이 책을 읽지 않고 투자자가 되려는 생각은 접어라! “열심히 번 돈을 투자해 보고 싶은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 되지?”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 하거나 초보 투자자로서 조언을 얻고 싶은 사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느 괴짜 투자 고수의 30년 투자 일대기
이 책을 읽지 않고 투자자가 되려는 생각은 접어라!


“열심히 번 돈을 투자해 보고 싶은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 되지?”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 하거나 초보 투자자로서 조언을 얻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기존에 출간되어 있던 주식 투자 관련 책은 투자 성공담이나 투자 기법을 말하고 있는 게 대부분이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소설이라는 장르 안에서, 투자자로서의 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면서 투자자가 지녀야 할 자세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다.

평범한 과수원 집 아들이었던 주인공은 풍작을 꿈꾸며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그토록 열심히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흉작을 맞이했다. 왜냐고? 이유는 간단했다. 그 해 지독한 장마가 있었던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완벽하게 망쳐버리다니!

“아버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자연재해 앞에 무너질 수밖에 없는 농사는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농사보다 위험성이 더 낮으면서 더 큰 이익을 안겨줄 대상을 찾아 집을 떠나는 남자. 그것이 그의 생애 처음으로 해본 ‘투자 행위’였다. 그가 말하는 투자는 ‘현재의 결정과 행동으로 미래에 어떤 대가를 얻으려는 모든 행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후 1970년대 건설주 폭등부터 10ㆍ26사건, 1980년대 일본의 호황과 버블 붕괴, 1990년대 조지 소로스의 영란은행 공격(‘검은 수요일’)과 대한민국 IMF 사태, 2000년대 중국의 호황과 최근 서브프라임 공황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세계의 경제 흐름 가운데에 서 있었던 주인공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를 유발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건 도박이나 다름없다고.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이 책 속의 투자자는 고개를 젓는다. 그에게 주식시장은 피나는 노력과 끝없는 감정 조절을 해내는 사람에게 정당한 보수를 제공하는 곳이다. 노련한 투자자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투자 방법’으로 언제나 돈을 번다는 것이다.

단순히 돈을 벌고 싶다는 마음으로는 부족하다. 그는 말한다. “돈에 집착하면 할수록 돈은 멀어졌던 것 같아요. 난 투자 활동을 사랑했습니다. 내 온 정신을 또렷이 모았던 바로 그 순간만큼은, 내가 살아 있음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과 그에 따른 투자 활동이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직업이 ‘투자자’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기, 이 남자는 자신의 직업은 ‘투자자’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그 사실을 너무도 자랑스러워한다. 투자계의 애송이에서 투자 고수가 되기까지, 지독히도 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비밀스러운 고백을 듣고 나면,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성순 님 2013.04.21

    나는 나만의 투자 금액 기준과 청산 비율을 정해놓고 그 규칙에 따라서 매매했다 . 정확한 투자 금액 비율과 손실 비율 , 확정 수익 비율은 내가 매매해 나가면서 끊임없이 수정되었다 . 난 내게 가장 알맞다고 생각되는 비율이 산출될 때까지 그 일을 계속했다 . 그러자 어느 순간부터 내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산출되었다 . 그렇게 자연스럽게 내가 원하는 ‘황금비’가 내 앞에 나타났다 .

  • 박성순 님 2013.04.21

    1% 를 잃으면 1 . 1% 를 벌어서 만회가 가능하지만 , 50% 를 잃으면 100% 의 수익을 내야 만회가 가능하다 .

회원리뷰

  • 투자.. | kh**e9 | 2013.06.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투자라고 하면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등 많은 투자가 있겠지만,무엇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일확천금의 꿈을 가질 ...
    투자라고 하면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등 많은 투자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일확천금의 꿈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주식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복권은 잡히지 않는 뜬구름 잡은 이야기 같고, 부동산 투자는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 쉽게 접하기가 어렵지 않겠어요?
    그런 투자에 비해서 주식은 적은 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요즘은 모바일 주식투자 등 접근도 쉽죠.
    주위에 보면 몇몇 사람들의 성공신화들에 들뜨기도 하고, 혹시나 나도 그런 성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게 되죠.
    그런데 아무런 준비가 없는 투자는 그 결과 자명하겠죠?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와 함께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 투자 아니겠어요?
    열 번의 투자 성공보다 한 번의 실패가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치열한 주식시장이 아닐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욕망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고, 돈의 유혹에 눈이 멀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에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수많은 투자자들의 이야기들이 있지만 여기에 어떻게 보면 괴짜와 같은 한 투자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쩌면 우리들 내면에 잠재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끄집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운명이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걸.
    어떻게 하면 거대한 운명을 맞서 싸울 수 있을까..
  • 어느 투자자의 고백 | ro**tdan02 | 2013.05.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느 투자자의 고백'은 소설 속의 주인공이 고향을 떠나 낯선 주식투자의 세계에서 투자자로써의 삶을 고백하듯 풀어낸 이야기이다...
    '어느 투자자의 고백'은 소설 속의 주인공이 고향을 떠나 낯선 주식투자의 세계에서 투자자로써의 삶을 고백하듯 풀어낸 이야기이다. 책 제목의 고백에서처럼 꼭 누군가의 일기를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투자에 관한 소설이지만, 이 책은 주식 투자의 방법이나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오히려 주식투자에서 투자자로써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고백이라 할 수 있다.
     
    소설의 주인공은 실패와 성공에서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세워가고, 점점 직업적 투자자로 성장해 간다. 하지만 어느정도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투자방식이 세워진 상황에서도 그는 늘 흔들리고, 실패를 경험한다. 그렇기에 이 소설은 주식의 성공담이라기 보다 실패담에 가깝고, 주식투자를 권하는 책이기보다, 심사숙고를 요청하는 책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주식투자에 관심있어 시작하려는 분이거나, 주식관련 소설을 찾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특정매매기법이나 주식성공률을 높이려는 분이 이 책을 집는다면 실망할 것이다.
  •      [어느 투자자의 고백]을 읽고서,    한 남자의 삶과 그가 ...
     
     
     [어느 투자자의 고백]을 읽고서,
     
     한 남자의 삶과 그가 견뎌온 세월, 그리고, 살아오면서 경험해야 했던 고난과 행복 희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투자자의 삶에서 인간의 욕심과 욕망이 아주 잘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주식투자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항상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는 생각으로 매도 시점과 매수 시점을 놓치기 일쑤였기 때문입니다.
     역시 사람이란,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써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교훈을 가슴 속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