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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의 수수께끼
254쪽 | A5
ISBN-10 : 8972081515
ISBN-13 : 9788972081517
나스카의 수수께끼 중고
저자 에리히 폰 대니켄 | 역자 이영희 | 출판사 삼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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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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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아주 깨끗한 책으로....잘 받았습니다. 배송도 빠르게 도착했구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pta*** 2020.10.09
170 종이로 한번 더싸서 신경써주어 고맙네요. 배송도 빠르고요. 책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rick*** 2020.09.26
169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ejj*** 2020.07.28
168 너무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배송도 너무 빠르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또 이용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b*** 2020.07.21
167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싼책이 도서관 정리도서인데도, 상품설명에 표시가 없었습니다. 바빠서 그냥 구매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jhya***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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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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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이후 고고학자들은 페루 사막 한복판에 그려진 거대한 그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왔다. 저자는 나스카의 수마일에 이르는 활주로, 사람과 새, 동물의 생생한 그림과 거대한 기하학적 무늬가 외계의 흔적임을 독특한 학설로 주장하고 있다. 140여 장에 이르는 컬러사진을 이용해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소개


에리히 폰 대니켄(Erich von Daniken)
리히 폰 대니켄(Erich von Daniken)은 지난 30여 년 동안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소위 '문명의 수수께끼'들을 수없이 탐사하고 그 연구를 바탕으로 이미 26권의 책과 비디오, CD, 텔레비전 방영물 등을 발표했다.
그는 1935년 4월 14일 생으로 스위스 쪼핑엔(Zofingen)에서 태어났다. 생 미셀(St-Michel)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학창시절 이미 고대 성서에 대한 연구에 시간의 대부분을 보냈다. 스위스 특급 호텔의 지배인으로 있던 때, 그의 첫 번째 책인『신들의 전차』를 출판했다. 이 책은 단기간에 미국, 독일 그리고 38여 개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6천만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 그의 이론은 이제까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의 토대를 깡그리 뒤집어 덮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과격하게 보일 정도이다. 그래서 수많은 고고학자, 생물학자, 물리학자들이 그의 이론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듯이 매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인 프란시스 크리크(Francis Crick), 우주 물리학자인 프레드 홀리 경(Sir Fred Hoyle) 등 명망 있는 학자들 가운데에도 그의 연구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은 학자들도 있다. 그의 연구를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토론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고대의 외계 지능체 연구학 Palao-SETI>이 생겨났고 전문 용어를 설명한 {외계 현상 사전}, {에리히 폰 대니켄 대백과사전』등의 책도 발간되어 있다. 또한 수많은 책을 발간했으며 국내에서는《미래의 수수께끼》라는 이름으로 1998년 본사에서 발간된 적이 있다.
1975년 볼리비아나 대학은 그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페루 정부는 나스카와 이카의 명예시민 자격을 부여하기도 했다. 4개 외국어에 능통한 그는 열정적인 탐험가이며 천성적인 여행가로 세계 구석구석을 해마다 평균 100,00마일을 여행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분들은 그의 홈페이지(http://www.daniken.com)를 참조하기 바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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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가 '신'으로 믿고 있는 존재가 실은 오래 전부터 지구를 방문해온 외계인이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대니켄의 주장을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제시한 역작 이 책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나스카의 지상화에 대한 보고서이다. 세계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가 '신'으로 믿고 있는 존재가 실은 오래 전부터 지구를 방문해온 외계인이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대니켄의 주장을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제시한 역작

이 책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나스카의 지상화에 대한 보고서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남미 페루의 사막에 그려진 나스카의 지상화는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 보아야만 그 모습을 알 수 있다. 그동안 나스카는 그 비밀을 풀려는 이론이 많이 제기되어 왔었다. 우선 나스카의 어머니로 불리는 마리아 라이에 여사의 천문달력석을 비롯하여 인디오들의 운동경기장이었다는 설, 도로나 관개시설이었다는 설, 그밖에도 사막에서 거대한 직물을 짤 때 생긴 자국이었다는 설, 인디오 부족들의 문장(紋章)이었다는 설, 산과 물의 신에게 바쳐진 종교적인 숭배가 행해졌던 성지(聖地)였다는 설 등 나스카 이론은 끝이 없는 것 같다. 대니켄은 나스카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이 모든 이론들을 하나 하나 설명하며 그 불합리성을 입증한다. 나스카에 대한 그의 대답은 물론 외계인과 관련되어 있다. 먼 옛날 이곳을 찾아온 외계인의 비행선이 착륙할 때 사다리꼴 도형의 흔적이 생겨났다. 비행선이 닿았던 곳이 사다리꼴의 가장 넓은 부분이 되고 배기 가스의 흔적이 바닥에 닿은 곳이 가장 좁은 부분이 되었다. 외계인들은 또 다음 착륙을 위한 유도장치로 산의 꼭대기에 거대한 기하학적 도형들을 제작했다. 그런 후 이곳에서 작업을 완수한 외계인들은 다시 홀연히 사라졌다. 남은 것은 땅에 그려진 사다리꼴과 기하학적 도형뿐이었다. 하지만 먼 곳에 숨어서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았던 인디오들이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우주선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하늘로 돌아간 외계인이 당연히 신으로 비쳐졌다. 인디오들은 신들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며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세대에 걸쳐 신들의 행동을 모방했다. 그렇게 해서 나스카의 그림이 그려진 것이다. 이것이 대니켄의 설명이다.
결코 허황된 주장만은 아닌 대니켄의 이론
노벨상 수상자인 프란시스 크리크, 우주 물리학자인 프레드 홀리 경 등 명망 있는 학자들 가운데에도 에리히 폰 대니켄의 연구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볼리비아나 대학은 에리히 폰 대니켄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페루 정부는 그에게 나스카와 이카의 명예시민 자격을 부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고고학자, 생물학자, 물리학자들은 대니켄의 이론이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듯이 완전히 무시하거나 그의 이론이 순진한 아무추어 수준에 불과하다고 일축하고 있다. 그의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 본 독자라면 전문가들의 이런 냉담한 반응도 무리가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의 이론은 이제까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의 토대를 깡그리 뒤집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를 인정한다는 것은 기존의 학문적 틀을 전면 부인한다는 의미가 된다. 대니켄과 학자들이 타협의 여지가 없는 고고학 전쟁을 벌이는 것도 전혀 무리가 아니다.


저자 소개
에리히 폰 대니켄(Erich von Daniken)
리히 폰 대니켄(Erich von Daniken)은 지난 30여 년 동안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소위 '문명의 수수께끼'들을 수없이 탐사하고 그 연구를 바탕으로 이미 26권의 책과 비디오, CD, 텔레비전 방영물 등을 발표했다.
그는 1935년 4월 14일 생으로 스위스 쪼핑엔(Zofingen)에서 태어났다. 생 미셀(St-Michel)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학창시절 이미 고대 성서에 대한 연구에 시간의 대부분을 보냈다. 스위스 특급 호텔의 지배인으로 있던 때, 그의 첫 번째 책인『신들의 전차』를 출판했다. 이 책은 단기간에 미국, 독일 그리고 38여 개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6천만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 그의 이론은 이제까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의 토대를 깡그리 뒤집어 덮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과격하게 보일 정도이다. 그래서 수많은 고고학자, 생물학자, 물리학자들이 그의 이론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듯이 매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인 프란시스 크리크(Francis Crick), 우주 물리학자인 프레드 홀리 경(Sir Fred Hoyle) 등 명망 있는 학자들 가운데에도 그의 연구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은 학자들도 있다. 그의 연구를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토론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고대의 외계 지능체 연구학 Palao-SETI>이 생겨났고 전문 용어를 설명한 {외계 현상 사전}, {에리히 폰 대니켄 대백과사전』등의 책도 발간되어 있다. 또한 수많은 책을 발간했으며 국내에서는《미래의 수수께끼》라는 이름으로 1998년 본사에서 발간된 적이 있다.
1975년 볼리비아나 대학은 그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페루 정부는 나스카와 이카의 명예시민 자격을 부여하기도 했다. 4개 외국어에 능통한 그는 열정적인 탐험가이며 천성적인 여행가로 세계 구석구석을 해마다 평균 100,00마일을 여행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분들은 그의 홈페이지(http://www.daniken.com)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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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주인의 활주로 | we**om | 2005.02.03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신들의 전차에서 가장 유력한 증거로서 거론된것중의 하나가 바로 나즈카의 거대한 도형이었다. 이제 데니켄은 신들의 전차가 성공...
    신들의 전차에서 가장 유력한 증거로서 거론된것중의 하나가 바로 나즈카의 거대한 도형이었다. 이제 데니켄은 신들의 전차가 성공한 이래 나즈카를 방문하여 집중 조사를 시작했다. 독자들은 본 서적에서 우주인 방문설에 너무 지나치게 촛점을 맞추지 않는다면 몇몇 사진으로만 소개되었던 이 곳이 한권의 책으로 엮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소장의 가치가 있다고 보겠다. 자 그럼 이 책을 다 읽었으면 자료 사진을 가지고 독자 나름대로 그 해답을 찾아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자.
  • ‘신의 3부작’ 시리즈로 기획되어 첫 번째로 선보인 이 책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나스카의 지상화(地上畵...
    ‘신의 3부작’ 시리즈로 기획되어 첫 번째로 선보인 이 책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나스카의 지상화(地上畵)에 대한 보고서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남미 페루의 사막에 그려진 나스카의 지상화는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아야만 그 모습을 알 수 있다. 그 동안 나스카의 비밀을 풀어 보려는 시도는 많이 있어 왔다. 우선 나스카의 어머니로 불리는 마리아 라이에 여사의 천문달력석을 비롯하여 인디오들의 운동경기장이었다는 설, 도로나 관개시설이었다는 설, 그밖에도 사막에서 거대한 직물을 짤 때 생긴 자국이었다는 설, 인디오 부족들의 문장(紋章)이었다는 설, 산과 물의 신에게 바쳐진 종교적인 숭배가 행해졌던 성지(聖地)였다는 설 등 나스카에 관한 이론적 설명은 끝없이 제기되었다. 대니켄은 나스카의 수수께끼에 도전하고 있는 여러 이론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며 그 불합리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나스카에 대한 그의 대답은 물론 외계인과 관련되어 있다. 먼 옛날 이곳을 찾아온 외계인의 비행선이 착륙할 때 사다리꼴 도형의 흔적이 생겨났다. 비행선이 닿았던 곳이 사다리꼴의 가장 넓은 부분이 되고 배기 가스의 흔적이 바닥에 닿은 곳이 가장 좁은 부분이 되었다. 외계인들은 또 다음 착륙을 위한 유도장치로 산의 꼭대기에 거대한 기하학적 도형들을 제작했다. 그런 후 이곳에서 작업을 완수한 외계인들은 다시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남은 것은 땅에 그려진 사다리꼴과 기하학적 도형뿐이었다. 하지만 먼 곳에 숨어서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았던 인디오들이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우주선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하늘로 돌아간 외계인이 당연히 신으로 비쳐졌다. 인디오들은 신들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며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세대에 걸쳐 신들의 행동을 모방했다. 그렇게 해서 나스카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것이 곧 대니켄의 설명이다. 노벨상 수상자인 프란시스 크리크를 비롯한 일단의 과학자들은 대니켄의 주장에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고고학자, 생물학자, 물리학자들은 대니켄의 이론이 일고의 가치도 없다다고 완전히 무시하거나 그의 이론이 순진한 아무추어 수준에 불과하다고 일축하고 있다. 그의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 본 독자라면 전문가들의 이런 냉담한 반응도 무리가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의 이론은 이제까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의 토대를 깡그리 뒤집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를 인정한다는 것은 기존의 학문적 틀을 전면 부인한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 점에서 대니켄과 학자들이 타협의 여지가 없는 고고학 전쟁을 벌이는 것도 전혀 무리가 아니다. 사실 나스카 평원은 연중 안데스 산맥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이 한류인 홈불트 해류가 흐르는 바다에서 습기를 거의 실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열대림이 무성하게 자라게 마련인 위도에 놓여있으면서도 지난 1만 년 동안 거의 비가 오지 않았다. 이렇게 유달리 건조한 특성 때문에 나스카족이 적어도 1,500년 전에 만든 이 신기한 그림들은 고스란히 보존될 수 있었다. 이제 독자들은 불가사의한 나스카의 고대 유물로부터 기상천외한 대니켄의 주장이 얼마나 타당한지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책을 덮고 나서도 여전히 떠나지 않는 의문; 활주로, 선, 기하학적 그림, 동식물 그림 등으로 나눌 수 있는 나스카의 지상 그림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 먼저 에리히 폰 데니켄 만큼 보수적인 과학계와 언론에게 무참히 짓밢혀진 과학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먼저 에리히 폰 데니켄 만큼 보수적인 과학계와 언론에게 무참히 짓밢혀진 과학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고대문명에 대한 이론이 아닌 실질적 증거들이 산재해있고 이미 수십년전부터 동서양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을 사장시킨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외계인을 부정하는 대중들이 아니라 외계지능체를 탐구하는 학자들에 의해서 였습니다. - 에리히 폰 데니켄이 서적을 발표할 당시(70년대)에는 외계문명은 커녕 외계인 자체의 존재가 넌센스이며 외계인에 납치된 사람들은 정신질환자로 일종으로 치부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들은 거의 모든 외계지능체 탐구학 일반을 부정하 는 내용이었으며 에리히 폰 데니켄 한사람의 연구를 부정하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 오늘날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외계지능체 탐사를 위해 각국(중국,일본도)국제적인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외계인을 믿는 사람을 정신과에 치료에 맞기는 사회적 풍토도 사라지고 초고대 문명에 대한 학술단체나 관련서적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에리히 폰 데니켄은 단지 시대를 앞서나갔 기 때문에 비난을 면치못한 불운한 시대의 천재라고 할수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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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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