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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의 미스터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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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A4
ISBN-10 : 8990150531
ISBN-13 : 9788990150530
세계 역사의 미스터리. 상 중고
저자 양지에 | 역자 문소라 | 출판사 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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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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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잘 받았습니다. 책 질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io*** 2020.07.03
82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2
825 ('천계천헌책'의 문제가 아니고) 중고서적의 경우, 제품재고, 품절의 Update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주문및 주문취소가 빈번하다. 5점 만점에 4점 leep***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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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3일만에 도착했고, 책 상태 좋습니다. 종이질이 오랜 갱지느낌이 나지만, 원래 처음부터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5점 만점에 5점 kimsung*** 2020.06.2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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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소개하는 책. 지금까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사 속에 숨은 비밀들을 파헤치면서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했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세계 역사 전반을 황실, 정치, 전쟁, 유명 인사, 과학기술, 문화, 종교 등의 주제로 나누어 살펴본다.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 사실과 함께 그 속에 숨겨진 미스테리들을 전문가들의 연구와 추적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기술하고 있다. (상권)

저자소개

지은이 | 양지에
북경대학 역사과 졸업.
석사학위 수여받음.
현 도서 컨설팅 작업과 자유 기고인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중화 상하5000 역사 이야기>, <세계 역사의 미스터리>, <중국 통사 속찰 수첩>등이 있으며, 그 외 국가급, 성급 간행물에 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였다.

옮긴이 | 문소라
건국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중국 북경 수도경제 무역대학과, 대만 타이베이시에 있는 중국 문화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중국어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세계 500대 초일류 기업의 관리 기법>, <후진타오의 리더십>, <중국고전 명언집>,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70가지 이야기>등 다수가 있다.

목차

… 문화편
사라진 네안데르탈인!
노아의 방주는 단지 신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의 스톤헨지는 천문 관측대였을까?
스핑크스의 비밀!
공중정원은 바빌론 국왕이 지은 것일까?
‘팔 없는 여신’ 비너스를 만든 이는 누구일까?
미케네문명은 왜 갑자기 멸망했을까?
크레타문명이 멸망한 이유는 무엇인가?
남아메리카의 태양문 유적은 왜 지어진 것일까?
고대 로마 제국은 목욕 때문에 멸망했다?
트로이의 보물은 실존하는 것일까?
고대 잉카인들은 왜 ‘공중의 성’을 버리고 떠난 것일까?
놀라운 잉카의 보물!
《겐지 모노가타리》의 작가는 일본 왕실에 살던 과부였을까?
앙코르와트의 축조와 몰락에 관한 비밀!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왜 무너지지 않을까?
타지마할은 인도 왕이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지은 것일까?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검은 피부의 여인’은 누구일까?
반 고흐는 얼마나 많은 〈해바라기〉를 그렸을까?
사라진 나치의 보물!

… 정치편
고대 로마 정치가 술라가 자리에서 물러난 비밀!
그리스도가 콘스탄티누스의 로마 탈환을 도운 것이 사실일까?
고대 로마 제국 멸망의 비밀!
고대 일본인들이 당나라에 유학을 간 것은 단지 공부하기 위해서일까?
프랑스의 성녀 잔 다르크는 화형장에서 도망쳤던 것일까?
워싱턴 대통령의 사인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링컨 살해 사건의 배후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를 죽인 사람은 레닌이었을까?
레닌은 병으로 죽었을까, 독살되었을까?
소련의 키로프는 사랑 때문에 죽었을까, 암살당한 것일까?
구소련은 어떻게 미국의 원자 폭탄 제조 기밀을 빼왔을까?
스탈린은 정말 나치 수용소에 있던 친아들을 죽게 했을까?
히틀러가 여자였을까?
히틀러는 왜 ‘卍’자를 당 표지로 썼을까?
히틀러의 죽음의 비밀!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것은 대규모의 실험이었다?
여 간첩 가와시마 요시코(川島芳子)는 총살당했을까?
콩고 총리 루뭄바는 벨기에 사람에게 살해당한 것일까?
쿠바 피그 만 침공 사건의 진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지시한 자는 누구일까?
누가 마틴 루터킹을 살해했나?
스탈린의 죽음은 질병으로 인한 것인가, 타살에 의한 것일까?
패튼 장군은 계획된 음모 하에 살해당했다?

… 전쟁편
트로이 전쟁은 실재한 일일까?
로마는 어떻게 유라시아를 지배할 수 있었을까?
고대 로마의 노예 반란은 왜 갑자기 끝났을까?
아르사크로 원정을 떠난 로마 대군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전복된 이야기!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에서 참패한 진짜 원인은?
미국은 진주만 기습에서 일부러 진 것일까?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
걸프전에서 미국은 왜 후세인정권을 뿌리 뽑지 않았을까?
코소보전쟁에서 ‘특공대 독수리’ 계획은 왜 무산되었을까?
베트남 전쟁 때 미국의 ‘타이거 부대’는 정말 학살을 자행했을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GREAT MYSTERIES OF WORLD HISTORY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역사가 있다, 그리고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거짓일 수도 있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세계사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발전해왔다.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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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MYSTERIES OF WORLD HISTORY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역사가 있다,
그리고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거짓일 수도 있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세계사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발전해왔다.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따져보아도 벌써 2000년이 넘는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왕실과 개인의 흥망성쇠는 마치 공식처럼 줄곧 되풀이 되었다. 천주의 성스러운 명령을 받은 그리스도 역시 이와 같은 운명을 벗어날 수 없었으니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중국사나 서양사를 막론하고 세계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역사는 항상 권력자들을 중심으로 기술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역사의 파도 속에 휩쓸리지 않고 다행히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유물과 삭제되거나 왜곡된 사적들에 대해서 우리는 그것들이 과연 진짜 역사를 대변하는 것인지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누가 이집트의 투탕카멘을 살해했을까? 네로 황제가 로마 성을 불태우라고 지시한 것일까?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침몰한 이유는 무엇일까? 링컨 대통령의 암살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히틀러가 여자였을까? 에이즈 바이러스는 미국이 만들어낸 것일까? 등등 많은 사건과 사람들이 우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지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과거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려는 것이 이 책을 쓴 가장 큰 목적이다. 이외에도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도중 마치 퍼즐을 끼워 맞추듯 세계 역사 속 단편들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면서 쾌감을 느낄 것이다. 나아가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세계사 속에 숨은 비밀들을 알아가면서 단순한 독서의 즐거움을 넘어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리라 믿는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과거 천편일률적인 역사관 대신 다채롭고 풍부한 시각이 담긴 새로운 역사관을 제공한다.

피륙은 직임(길쌈하는 사람)이 베틀을 어떻게 조작하느냐에 따라 날실과 씨실이 곱게 짜이기도 하고 거칠거나 엉망이 되어버리기도 한다. 인류 역사 또한 역대 인물들이 엮어가는 피륙과 같아서 위대한 인물이 선정을 베풀어 태평성대를 이루고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가 하면, 배덕자와 악덕한들은 한 사회의 윤리와 도덕을 어지럽히고, 나아가서는 세계의 질서와 평화를 파괴함으로써 난세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럼 수천 년의 세계 역사의 흐름 속에서 그 전형적인 인물은 어떤 이들일까?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들에게서 어떤 점을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을 부분적으로나마 제시해주는 것이 바로 ≪세계 역사의 미스터리≫이다.
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세계 역사 전반을 <황실편>, <정치편>, <전쟁편>, <유명 인사편>, <과학기술편>, <문화편>, <종교편>, 으로 나누어 인물과 사진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과 함께, 아직 못다 밝혀진 현안(미스테리)들을 전문가들의 연구와 추적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기술해 놓았다. 여기에 실린 인물과 사건들을 통하여 우리가 몰랐던 또 한 면의 세계사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 중 몇가지 주요사례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카이사르는 정말 브루투스에게 죽임을 당했는가?
엘라자베스 1세 여왕은 왜 결혼하지 않았을까?
누가 다이애나 왕비를 죽였나?
고대 로마 제국 멸망의 비밀
레닌은 독살되었는가?
구소련은 어떻게 미국의 원폭제로 기밀을 빼냈는가?
케네디 대통령 암살을 지시한 자는 누구일까?
트로이 전쟁은 실재했나?
스페인 무적함대가 패배한 이유는?
미국은 진주만 기습에서 일부러 진걸까?·
셰익스피어는 실존 인물인가?
안데르센은 덴마크 왕의 사생아였나?
메릴린 먼로의 죽음은 케네디 형제와 관련이 있는가?
타이타닉 침몰에 관한 비밀
아폴로호는 정말 달에 착륙했나? 등.

오늘날 우리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지구 반대쪽에서 일어난 일들도 곧바로 접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세계는 하나의 생활권으로 좁혀졌고, 이렇게 하나로 통합된 세계 속에서 우리는 세계인들과 교류하면서 살고 있다.
그만큼 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지식을 축적해 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고립되어서는 삶을 영위할 수 없다.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전 세계인이 서로 이해하고 협조해 가야하며, 아울러 세계를 향한 넓은 시야와 다각적인 사고방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세계역사’에 대한 상식이 필수적이다. 세계사는 세계의 여러 민족과 문화권이 지니고 있는 과거의 특성과 공통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학문이다. 과거의 사실은 단순히 지나고 만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며 살아 움직이고 있다. 또한 현재도 그대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다.
그러므로 세계사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터득하여 인류 문화의 발전 과정을 파악하게 되면, 오늘나라 우리가 처해 있는 세계의 현실을 올바로 판단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해외로의 진로설정이나 세계인들과의 교류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이정미 (북공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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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몇 달 전에 버스여행을 하던 중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구입한 책이다. 책값이 저렴하고 가볍게 읽을 듯했...
     
    이 책은 몇 달 전에 버스여행을 하던 중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구입한 책이다. 책값이 저렴하고 가볍게 읽을 듯했으며, 예상대로 그런 책이다. 이 책은 문화, 정치, 전쟁의 3개 장으로 분류한 후 네안데르탈인, 노아의 방주, 스톤헨지, 스핑크스 등 인류 역사에 남겨진 신비한 유적이나 역사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을 처음 펼친 것은 아니다. 버스 여행 중에 완독은 하지 않았지만 흥미 있는 몇 부분만 발췌해서 읽었다. 그 뒤에도 가끔씩 훑어보기는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읽기 시작하기는 처음이다. 나로서는 지난 4일 동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안철수>을 읽으면서 그 책의 내용을 시험 공부하듯이 장별로 정리하면서 읽었었다. 그런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힘들기도 했다. 그로인해 가벼운 마음으로 쉬기 위해 선택한 책이 이 책이었다.
     
    1장 문화편은 20만년 전에 살았던 고대 인류인 네안데르타인들, 구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영국의 스톤헨지 천문관측대 등이 실려있었다. 2장 정치편은 고대로마 정치가 술라,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로마제국 멸망의 비밀 등을 다루고 있다. 3장 트로이 전쟁의 실존여부, 로마가 유라시아 대륙을 지배하게 된 힘, 사라진 6천 명의 로마대군의 비밀 등을 다루고 있다.
     
    어떤 부분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어떤 부분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이었다. 그러나 어떤 내용이든 공통점은 독자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면서도 아쉬운 것은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한 해답이 없다는 것이다.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자세히 묘사한 뒤에 결론은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그 비밀은 그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라거나, "그 비밀이 풀리게 될 날이 언젠가는 오리라고 믿는다."는 식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즉,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미스터리에 대한 풀이가 아니라 미스터리들을 소개하는데 그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전혀 의미없는 것은 아니다. 나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독서량이 일반인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었고, 세계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다. 나의 독서 이력 중에는 역사에 관한 서적도 상당한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실린 주제 중에 1/3 정도는 처음 듣거나 생소한 내용이었다.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에서 일어났던 신비한 비밀을 소개하거나 관심을 갖게하는 효과는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깊이 있게 사색에 잠기면서 읽을 책은 아니다. 그러나 심심파적으로 펼치기에는 안성맞춤인 내용이다. 비록 문고판의 작은 판형이지만, 안에는 다양한 자료 사진들이 칼라로 삽입되어 있다. 학교 도서관 같은 곳에 많이 비치해서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이 접하게 하면 어떨까 싶다. 누가 아는가?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은 학생들이 인류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주역이 될지….  
     
    끝으로 아쉬움 하나. 이 책을 구입할 때는 상하 양권으로 편집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따라서 상권만 구입했고, 하권은 읽을 기회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 세계 역사의 미스터리.하 : http://booklog.kyobobook.co.kr/yyhome53/127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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