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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웅진책마을)
184쪽 | B5
ISBN-10 : 8901042312
ISBN-13 : 9788901042312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웅진책마을) 중고
저자 손춘익 | 출판사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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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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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knacb*** 2020.10.24
399 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wa*** 2020.10.22
398 배송이나 포장은 만족합니다만 이 책의 경우는 최상급이 아닌 상급이나 중상 정도로 보여지네요.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knacb***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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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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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문학책이다. 학습서만 자주 접하게 되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문학에 담긴 상상력과 숨은 뜻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저자소개



글쓴이 손춘익
1940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에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된 후 많은 단편 소설과 동화를 발표하였습니다. <포항문학> 편집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지내었으며,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1), 경북문화상(1982) 등의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도에 돌아가셨으며, 살아계시는 동안 많은 작품을 남기셨고, 문단에서도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맡아 하셨습니다. 작품으로는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땅에 그리는 무지개>, <어린 떠돌이>, <마루 밑의 센둥이>, <염소 메헤헤와 개구쟁이들>, <천사와 보낸 하루>,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꿀떡해 버린 꿀떡>,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최민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응가하자, 끙끙>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왕치와 소새와 개미>, <내 고추는 천연기념물>, <뭐 하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 먹었을까?>로 제3회 한국출판미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목차

그 마을의 부자 소나무
돌아온 아기 게
농부와 들개
아파트 단지를 떠난 샘이네
하얀 무지개
꿈 실은 통통배
부처님의 알밤
하느님의 눈물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
할아버지가 본 그림들
새끼염소와 꽃
외딴 바위섬
질경이가 사는 땅
숲 속 다람쥐의 옛집
바다로 간 고양이
노루와 할머니
개구쟁이 워뚜

추천의 말|'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 신경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우리가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를 알게 하는 동화 ‘글을 써 오는 동안에 내가 늘 관심을 기울인 것은 자연이었다.’고 작가 손춘익은 말합니다. <도도새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우리가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를 알게 하는 동화
‘글을 써 오는 동안에 내가 늘 관심을 기울인 것은 자연이었다.’고 작가 손춘익은 말합니다.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창작동화집에 담긴 17편의 동화는 한 편 한 편 모두 작가의 그런 마음을 온전히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연을 파괴하면 결국 우리 자신도 파괴된다는 사실을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 이야기를 통해 가슴 깊이 깨닫게 되고, 사람과 자연의 깊은 사랑과 이해를 ‘그 마을의 부자 소나무’나 ‘바다로 간 고양이’, ‘외딴 바위섬’, ‘숲 속 다람쥐의 옛집’, ‘노루와 할머니’ 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한국 아동문학계의 거장 손춘익 선생님이 남긴 대표적인 환경 동화 모음집
1940년 태어나서 2000년 돌아가실 때까지 한평생 동화를 써 온 손춘익 선생님의 작품 세계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애착’을 주로 담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많은 동화 작품을 남겼지만 그 가운데 ‘생명과 자연’에 대한 손춘익 선생님의 애정이 가장 많이 녹아 든 작품집이 바로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입니다. 한 편 한 편 모두 작가의 깊은 주제 의식이 담겨 있는 대표적인 환경 동화 모음집입니다.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을 재미있게 또 포근하게 담아낸 그림
화가 최민오 씨는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을 정성껏 담아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운 원형의 모습과 인간에 의해 훼손되어진 자연의 모습, 그리고 그러한 자연 속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뚜렷한 주제 의식을 가지고 정성껏 그려 책을 읽는 재미를 한결 높여 줍니다.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 17편의 이야기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소중함과 그 자연을 대하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
4백년 전 남아메리카 브라질의 리우라는 곳에 서식했던 카바리아 나무와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며 살던 도도새, 그리고 그 숲에서 행복하게 살았던 인디오 추장 스모호의 이야기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 평생 일밖에 모르고 살아 온 남 노인이 늘그막에 이르러 무려 삼천 평에 이르는 땅을 아무도 몰래 소나무 앞으로 등기해 놓고 죽는다는 ‘그 마을의 부자 소나무’ 등

동물과 사람 사이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누기를 담은 이야기
들개가 강아지를 낳고 죽자 갓난 강아지들을 데리고 와 정성껏 키우는 최 노인의 이야기 ‘농부와 들개’, 길에서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아파트로 데리고 가 정성껏 보살피던 샘이가 이웃집 사람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단독 주택으로 이사 간다는 ‘아파트 단지를 떠난 샘이네’, 어쩔 수 없이 외딴 섬을 떠났던 새끼양이 등대지기의 애정 어린 보살핌을 잊지 못하고 다시 등대지기에게 되돌아온다는 ‘외딴 바위섬’, 죽어가던 숲 속 다람쥐를 주워 와 어미고양이의 젖을 물려 가며 정성껏 키워 주는 마음 착한 사냥꾼 할아버지가 이야기 ‘숲 속 다람쥐의 옛집’, 한겨울이면 산짐승들을 위해 마당에 먹이를 뿌려 놓은 할머니의 착한 마음을 담은 ‘노루와 할머니’, 손수 우유병을 물려 가며 키운 송아지 워뚜와 할아버지의 오랜 사랑을 포근하게 그려낸 ‘개구쟁이 워뚜’ 등

인간의 욕심 때문에 자연을 떠나 살게 되는 동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
개구쟁이 손에 붙잡혀 세숫대야에 갇혀 살던 아기 게가 몰래 달아나서 고향인 바다로 돌아가는 ‘돌아온 아기게’, 사람들에게 팔려 도시로 온 새끼 염소가 엄마와 같이 살던 평화롭던 시절의 풀밭을 그리워하는 안타까운 이야기 ‘새끼염소와 꽃’ 등

우리가 살아가는 데 교훈이 되는 내용을 담은 이야기
시멘트 바닥에 갇혀 있던 질경이 씨앗이 20년을 기다려 씨앗을 틔운다는 이야기 ‘질경이가 사는 땅’,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부귀와 평안만을 비는 사람들에게 부처님이 따끔한 벌을 내리는 이야기 ‘부처님의 알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지만 흙과 고달픈 농촌 풍경만을 그리는 고집쟁이 화가의 이야기 ‘할아버지가 본 그림들’ 등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낸 이야기
도둑고양이 살찐이가 배에 타서 재수 없게 생각하던 어부들이 모처럼 풍어를 만나고는, 살찐이 덕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바다로 간 고양이’, 엄마, 아빠를 졸라 통통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는 욱이의 이야기 ‘꿈 실은 통통배’ 등

환경오염과 그 재앙을 경고한 이야기
공해 때문에 일곱 빛깔 무지개 대신 하얀 무지개밖에 보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슬퍼하는 ‘하얀 무지개’, 핵실험, 유전을 폭파한 전쟁, 오존층에 뚫린 구멍 등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환경 재앙들을 묶어 이야기한 ‘하느님의 눈물’ 등



♧ 저자 소개

글쓴이 손춘익
1940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에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된 후 많은 단편 소설과 동화를 발표하였습니다. <포항문학> 편집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지내었으며,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1), 경북문화상(1982) 등의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도에 돌아가셨으며, 살아계시는 동안 많은 작품을 남기셨고, 문단에서도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맡아 하셨습니다. 작품으로는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땅에 그리는 무지개>, <어린 떠돌이>, <마루 밑의 센둥이>, <염소 메헤헤와 개구쟁이들>, <천사와 보낸 하루>,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꿀떡해 버린 꿀떡>,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최민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응가하자, 끙끙>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왕치와 소새와 개미>, <내 고추는 천연기념물>, <뭐 하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 먹었을까?>로 제3회 한국출판미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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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라는 아야기는 없고, 대신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추장'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도도새와 ...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라는 아야기는 없고, 대신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추장'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추장은 가족같은 사이인데 포르투칼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도도새를 마구 잡고, 카바리아 나무도 많이 베고 리우(스모호추장의 나라) 사람들을 마구 잡아 노예로 썼다고 한다. 그리고 4백년 후인 지금 오래전에 멸종된 카바리아나무를 발견했다고 한다. 스모호 추장이 쓴글이 있고, 도도새 한쌍이 있다고 이야기에서 나왔다. 하지만 카바리아 나무를 발견한 건 사실이다. 이렇게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1992년 초여름, 세계 각국의 학자들이 리우에 모였다. 그런데 리우의 땅 자투리 숲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4백년전에 멸종한 줄 알았던 카바리아 나무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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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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