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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통사 이능화 신문관 1918 초판 [朝鮮佛敎通史] (李能和)(新文館)3卷 2冊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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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쪽 | 155 * 222 * 95mm

조선불교통사 이능화 신문관 1918 초판 [朝鮮佛敎通史] (李能和)(新文館)3卷 2冊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XXX 중고
저자 이능화 | 출판사 新文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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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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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통사 상권 674 쪽
 
조선불교통사 중권 378쪽

 

조선불교통사 하권 1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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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한국불교 최고의 명저로 평가받는『조선불교통사』는 상현거사 이능화가 편찬 저술하고 육당 최남선이 교열한 한국불교 최초의 종합역사서이자 불교백과전서이며, 선사들의 저작물을 담고 있는 불교전집이다. 순도가 고구려에 불교를 전한 이래(372년) 『불교통사』 원고가 마무리되는 1916년까지 1천5백44년에 이르는 한국불교사를 총결집한 역사의 보고寶庫이다. 또한 불교의 진수를 담고 있는 교리서이자 한국 전통사찰의 내력을 알 수 있는 서지이다

 

 

내용은3권 2책으로 신문관(新文館)에서 발간하였다.

상권은 우리 나라의 각 시대별 불교역사를 기술하였고, 30본산(本山)과 그 말사(末寺)에 관한 기록을 집대성하였다. 각 사암(寺庵)의 탑상(塔像)과 기타 중요한 기사를 정리하여 214개 항목으로 나누어 기술하였다.

중권에서는 삼보원류(三寶源流)라는 항에서 인도·중국에서의 제종파(諸宗派) 분파를 언급하고, 그 대표적 불교 종파로 선종(禪宗) 등 13대 종파를 지적하였다. 이어서 조선의 임제종 선맥(禪脈)을 보우(普愚)에서부터 휴정(休靜)에 이르는 과정으로 보고 각 인물의 행장을 수록하였다.

하권에서는 이백품제(二百品題)라는 독자적인 주제를 설정하여 우리 나라 불교의 대표적 설화·일화를 수록하였는데, 그 가운데는 원광(圓光)과 화랑, 지눌(知訥)과 조계종(曹溪宗), 원효(元曉)와 의상(義湘)의 화엄연구(華嚴硏究) 등이 기록되어 있다. 한문원문으로 전체 2,300여 면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이다.

 

 

내용 중에 특기할 만한 것은 『불교통사』에만 수록되어 있는 유일한 자료가 있다는 사실이다. ‘미륵불광사 사적彌勒佛光寺事蹟’은 겸익의 인도 구법과 범본 율장의 전래에 관한 내용을 싣고 있는데, 이것은 백제불교의 계율과 그 국제적 위상을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아직도 ‘미륵불광사사적’이 어느 문헌에 수록되어 있는지 찾지 못하고 있는 점은 관련학계의 과제이다.

그리고 『불교통사』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조선시대 불교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조선시대 불교사 연구가 아직까지 일천한 학계에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능화가 조선의 선禪을 임제 적통설로 지지하고 조선 후기 선문 논쟁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특히 그가 직접 세목으로 추린 주요인물 266명(일본과 관계있는 고구려?백제?신라의 승려를 포함하면 300명)을 살펴보면, 고구려 17명(일본과 관계있는 승려를 포함하면 26명), 백제 20명(일본과 관계있는 승려를 포함하면 38명), 신라 65명(일본과 관계있는 승려를 포함하면 72명), 고려 71명, 조선 93명으로 조선시대 인물이 가장 많다. 또한 불상과 탑 등의 유물 213건(고구려 4건, 백제 4건, 신라 55건, 고려 60건, 조선 90건)을 세목으로 추려서 적시하고 있다.

또한 훈민정음의 창제 과정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훈민정음의 어법 원류가 범어에서 왔다는 논지를 펴고 있다. 이러한 의견은 일찍이 국어학계에서 주목한 바가 있지만 그 전문이 번역 소개되는 것은 이 전집이 처음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관련연구자들이 한 번도 언급조차 하지 않은 석굴암 조성에 관한 내용을 비롯해 불교미술사 분야의 다양한 기록과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상현거사 이능화(1869~1943)는 조선 말 고종 6년에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 어릴 적에 고향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으며, 법무협판이었던 아버지 이원긍李源競를 따라 서울에 와서 신학문을 배웠다. 영어?불어?중국어?일어의 4개 국어에 능통했다는 그는 처음에 농상공부에 주사로 취임하였으나 오래지 않아 그만두고, 관립법어학교 교관을 거쳐 관립한성외국어학교 학감을 역임하였다. 1910년 한일병합 후에는 학문 연구에 몰두하였으며, 사료의 수집과 종교 및 민속 방면의 연구에 힘을 기울였다.

그 후 그는 1915년 3월에 『불교진흥회월보』를 발행하였으며, 그 이듬해 4월에 『조선불교계』를 발행하였고, 다시 그 이듬해 3월에는 『조선불교총보』를 발행하였다. 이처럼 이능화는 재가불자로서 불교문화활동에 헌신한 독실한 거사였다. 그 무렵(1918년)에 그는 불후의 역저 『조선불교통사』를 간행했다.

이능화가 주관하던 『불교총보』가 제22호를 끝으로 막을 내릴 무렵인 1922년에 그는 『조선사』를 편찬하는 편수관과 편수위원이 되었다. 그로 인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더욱 고양되어 『조선사회사』, 『조선유교급유학사상사朝鮮儒敎及儒學思想史』, 『조선의약발달사朝鮮醫藥發達史』, 『조선십란록朝鮮十亂錄』, 『조선잡고朝鮮雜考』 등의 많은 책을 썼는데, 문헌학적인 측면에서 각 분야를 개척한 공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방대한 저서를 남겼지만 그 원고는 한국전쟁 때 사라져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그는 1931년에 오세창?최남선?박승빈 등과 함께 민족계몽 단체인 ‘계명구락부’를 설립하였다. 여기에서 그들은 『계명』, 『신민공론』, 『낙원』, 『신천지』, 『신청년』 등의 잡지를 발행하였고, 『삼국유사』, 『금오신화』 등의 고전을 간행하여 대중 교화에 힘썼다.

그의 현존 저서에는 『조선불교통사』를 비롯하여 『조선기독교급외교사朝鮮基督敎及外交史』, 『조선여속고』, 『조선해어화사』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홈피와 한국학자료원 에서 부분적으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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