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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스님의 아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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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90588057
ISBN-13 : 9788990588050
틱낫한 스님의 아 붓다 중고
저자 틱낫한 | 역자 진현종 | 출판사 반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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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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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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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교리를 토대로 한 틱낫한 스님의 걷기와 호흡 수행법의 정수를 담았다. 한편으로 고해이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 행복이라고 하는 불교에서의 삶의 논리에 대한 수수께끼를 불교 교리의 정수만을 골라 설명하였다.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해법으로 부처의 가르침 가운데 핵심인 사성제, 팔정도, 12연기를 명상하듯이 하나씩 풀어내고 있다. 또한 불교의 여러 일화나 스님의 삶을 예를 곁들여 이야기하하며 이야기하면서, 불경의 근원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1부 사성제
1장 부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자
2장 최초의 설법
3장 사성제
4장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5장 과연 모든 것이 고통일까?
6장 중지, 평정, 휴식, 치유
7장 고통을 어루만져 주자
8장 행복의 실현

제2부 팔정도(八正道)
9장 정견(正見, Right View)
10장 정사(正思, Right Thinking)
11장 정념(正念, Right Mindfulness)
12장 정어(正語, Right Speech)
13장 정업(正業, Right Action)
14장 정근(正勤, Right Diligence)
15장 정정(正定, Right Concentration)
16장 정명(正命, Right Livelihood)

제3부 기타 불교교리
17장 이제(The Two Truths)
18장 삼법인(三法印, The Three Dharma Seals)
19장 삼해탈문(三解脫門, The Three Doors of Liberation)
20장 삼신(三身, The Three Bodies of Buddha)
21장 삼보(三寶, The Three Jewels)
22장 사무량심(四無量心, The Four Immeasurable Minds)
23장 오온(五蘊, The Five Aggregates)
24장 오력(五力, The Five Powers)
25장 육바라밀(六波羅密, The Six Paramitas)
26장 칠각지(七覺支, The Seven Factors of Awakening)
27장 십이연기(十二緣起, The Twelve Links of Interdependent Co-Arising)
28장 우리 안에 계시는 부처님을 영접하자

제4부 부처님 말씀
전법륜에 관한 말씀(轉法輪品)
대사십에 관한 말씀(大四十經)
정견에 대한 말씀(正見經)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불교 교리를 토대로 한 틱낫한의 걷기와 호흡 수행법의 정수 전념하는 지혜로 삶의 의미 찾아야 1968년에 틱낫한 스님은 캄보디아 불교의 지도자인 삼덱 마하 고사난다(Samdech Maha Ghosanada)와 애제자(愛弟子)인 찬 콩 비구니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교 교리를 토대로 한 틱낫한의 걷기와 호흡 수행법의 정수

전념하는 지혜로 삶의 의미 찾아야
1968년에 틱낫한 스님은 캄보디아 불교의 지도자인 삼덱 마하 고사난다(Samdech Maha Ghosanada)와 애제자(愛弟子)인 찬 콩 비구니와 함께 인도에 간 적이 있다. 며칠 동안 해질녘까지 영취산(靈鷲山) 꼭대기에 앉아있으면서 옛날에 부처님도 그와 똑같은 눈으로 똑같은 일몰을 바라보셨을 것이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그 이후 한마디의 말조차 잊은 채 천천히 그리고 전념하는 자세로 산을 걸어내려 왔고 그날부터 오늘날 까지 그와 똑같은 방식으로 계속해서 걸으며 명상 수행에 임하고 있다.
영취산도 아름답고,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그리고 북남미도 아름답다. 안개가 낀 산도 아름답고, 안개가 끼지 않은 산도 아름답다. 사계절도 아름답다. 당신도 아름답고, 당신의 친구도 아름답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접하는 것을 막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문제는 우리는 과연 그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눈과 땅을 느끼기 위한 도구로서의 발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부처님이 당신의 눈을 우리에게 빌려주신다 해도 우리가 그 눈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을까. 주변의 환경이 완벽해야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단 몇 초 동안 전념하는 자세로 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즉시 행복해질 수 있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겠는가?”
우리는 때때로 시대의 사회적 불의나 개인적 번뇌라는 고해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가기도 한다. 부처님은 그 때를 대비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현명한 사람은 괴로움을 겪을 때면,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고 자문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누가 나를 이렇게 망쳐놓았는가, 내게 고통을 준 사람들에게 어떻게 앙갚음해야 하나, 라고 자문한다.” 똑같은 조건에 처해 있으면서도 우리가 겪는 것만큼 괴로움을 겪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일까? 우리는 그것을 수행을 통해 체득해야 한다.
우리가 고통에서 벗어날 권리가 있다면 세상을 살아가면서는 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권리가 있다. 우리 모두는 사랑과 이해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지만, 수행은 그저 이해와 사랑을 기대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자기를 사랑하거나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 도리어 상대방을 보다 잘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누가 우리를 미워하면 그 이유를 물어보자. 그 책임이 상대방에게 있다는 생각이 들면 이는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보아야 할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속에 있는 미움의 씨앗에 물을 줬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상대방이 떠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도록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상대방의 마음속에 있는 진실함의 씨앗에 물을 주는 법을 익히게 되면 그 씨앗은 다시 꽃을 피우게 될 지도 모른다. 자신이 겪고 있는 고통의 성질을 깊숙이 들여다보면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데 해야 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전념하는 지혜를 터득하면 자신과 상대방을 이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고통을 확인하는 고성제(苦聖諦), 그 근원을 파악하는 집성제(集聖諦) 그리고 고통을 변화시키고 평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는 멸성제(滅聖諦)와 도성제(道聖諦)를 수행해야 한다. 사성제와 팔정도는 그저 이론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바로 삶 속의 행동 방식인 것이다.

항상 부처님을 영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으로 수행을 시작해야 한다. 물질이나 감각적 쾌락만을 추구하며 살고 싶지는 않다면, 전념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이윽고 이해와 사랑의 마음을 얻게 되면, 자신과 상대의 고통을 줄이는 데 쓸 수 있는 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되는 것만으로도 이미 우리는 어느 정도 삶의 의미를 찾게 된 셈이다.
자아를 구성하고 있는 5온(五蘊)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수행을 계속 하면 우리를 비롯한 만물 속에 있는 불생불멸의 실재를 접하게 된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커다란 안도감을 얻게 된다. 실재를 접하게 되면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면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게 된다.
우리에겐 조용히 앉아서 호흡을 하고 깊숙이 들여다보고 귀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에겐 언제든 누구와도 함께 행선(걷기 명상)을 할 수 있는 공원 같은 평화로운 장소가 필요하다. 교육자, 건축가, 예술가, 국회의원과 사업가를 비롯해서 우리 모두는 함께 힘을 합쳐 평화, 조화, 기쁨 그리고 내관(內觀)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내야 한다.
우리는 깊숙이 들여다보고 서로 속내를 털어놓음으로써 진정한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내야 한다. 우리는 최선의 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우리에겐 안팎에 두루 걸친 평화가 필요하다.
부처님의 마음은 우리 각자 속에 들어있다. 전념할 때 부처님은 거기 계신다. 우리는 전념하는 자세로 호흡하고 걷고 모든 일을 하면서 매일 우리 안에 있는 건전한 씨앗에 물을 줌으로써 그 씨앗을 잘 보살펴주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부처님을 영접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보아야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부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는 뜻이다. 부처님의 마음을 헤아려본다는 것은 자기 자신과 고통, 기쁨 그리고 그 밖에 많은 것들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뜻이다. 부처님의 마음을 헤아려본다는 것은 불생불멸의 세계, 즉 바다와 파도가 하나인 세계를 접한다는 뜻이다.
수행을 처음 시작할 때 우리에겐 고통 그리고 그저 이삼십 년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습관의 힘이 남아있다. 전념하는 자세로 살아감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습관을 익히게 된다. 걸을 때면 걷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서있을 때면 서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수행하면 옛날의 습관이 차츰 사라지고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살아가는 새로운 습관이 들게 된다. 전념하는 자세가 확립되면, 우리는 우리가 변화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된다.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가면 부처님의 마음을 접하게 된다. 개인, 가족, 도시, 나라 그리고 전 세계에 걸친 공동체 차원에서 수행을 해야 한다.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의 행복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숨쉬고, 웃고 자기가 하는 모든 일에 전념의 빛을 비추는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깊숙이 들여다보고 철저하게 접함으로써 고통을 행복으로 전환하는 수행의 방편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전환과 치유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은 매우 심오한 것이다. 그것은 그저 이론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매일 실천할 수 있다. 그 가르침을 실천에 옮겨서 현실화시켜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고통으로부터 벗어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일러줄 것이라 데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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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 동안 읽었던 몇 권의 책만을 한정하여서 볼 때, 서양 사람을 주로 상대로 해서인지 틱낫한 스님의 글은 어렵지 않았다. ...
    그 동안 읽었던 몇 권의 책만을 한정하여서 볼 때, 서양 사람을 주로 상대로 해서인지 틱낫한 스님의 글은 어렵지 않았다. 차분하지만 감동적인 생활 수기를 읽고 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파문이 일듯이, 불교에 대해서 거의 모르는 사람도 틱낫한 스님의 글을 읽고는 스님의 진솔한 삶 자체에 가슴 그득 희열을 맛볼 수 있었다. 불교 교리에 대한 틱낫한 스님의 견해를 듣고 싶은 마음에 ≪틱낫한 스님의 아! 붓다≫를 구입하였다. 처음부터 읽기가 쉽지 않았다. 불교 교리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이어서 출퇴근 시간 지하철 내에서 읽기에는 무리구나 싶어서 특별히 틈을 내어 집중을 해서 읽어야겠다 마음을 먹고는 조금 미루어 두었다. 주말에 틈을 내어서 다시 책을 펼쳤으나 역시 읽기가 쉽지 않았다. 또 처박아 두었다. 계절이 지나고 또 꺼내서 읽어보았다. 이번에는 노트를 해가면서 읽어보았다. 역시 어려웠다. 내 실력으로는 조금 무리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새해에 들어서 다시 꺼내 보았다. 전문 용어가 난해하게 얽혀서 집중이 되지 않았다. 그냥 건성으로 책장을 넘겨도 보았다. 그러다가 조금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여태까지 읽은 책도 원서로 읽어보지 않아서 원서의 문체는 모르겠고 번역자들이 여러 사람이어서 각자의 문체도 다르겠지만 ≪틱낫한 스님의 아! 붓다≫처럼 지루하게 느껴본 적은 없었다. 역자의 약력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하였다. 동양철학을 전공해서 인지, 아니면 원서의 내역을 충실하게 번역하기 위해서 인지, 너무 많은 전문용어를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관념적인 전문용어가 너무 많다가 보니 꼭 옛 서적을 읽는 기분이 들었다. 꼭 필요한 전문용어는 반드시 사용해야 하겠지만 방대한 철학적 사유가 포함되어 있는 무거운 단어를 남발한 느낌도 지울 수가 없었다. 건성으로 읽다가 보니 책 내용에 대해서는 의견을 말할 수가 없다. 단지 불교의 전문적인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난해하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다른 용어집을 참조하면서 끈기를 가지고 파고 들 자신이 있는 사람에게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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