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아이들만의 도시(책벌레만 아는 해외 걸작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8쪽 | 규격外
ISBN-10 : 8993179018
ISBN-13 : 9788993179019
아이들만의 도시(책벌레만 아는 해외 걸작 1) 중고
저자 헨리 빈터펠트 | 역자 김정연 | 출판사 아롬주니어
정가
8,800원
판매가
2,500원 [72%↓, 6,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2,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미운오리썽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920원 [10%↓, 8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01 감사합니다.. 잘읽을 께요... 5점 만점에 5점 brou*** 2020.03.31
1,20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nu*** 2020.03.26
1,199 깨끗하게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questio*** 2020.03.25
1,19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r*** 2020.03.23
1,197 2006년 출판책으로 물 젖은 얼룩은 있으나 사용흔적은 없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e4m*** 2020.03.21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책을 좋아하는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의 필독서

『아이들만의 도시』는 독일을 대표하는 아동작가 헨리 빈터필트의 대표작으로, 아이들의 사회적 욕구와 심리가 천진하면서 경쾌하게 그려졌다. 특히 어른들이 없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린이들의 자립과 순종, 자율과 정의를 재치있게 표현했다.

외딴 곳의 작은 도시 팀페틸에서 어느 날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다. 한도 끝도 없이 말썽을 일삼는 악동들 때문에 사건이 벌어진 것. 전기와 수도도 끊어진 채 아수라장이 돼 버린 마을에서 아이들은 정의 대 무법을 추종하는 두 파로 나뉘어 대립한다. 어른 없이 남겨진 아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책벌레만 아는 해외 걸작
이 시리즈는 세기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수작들 중 우리 독자들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놓치기 쉬운 19~20세기 작품들을 골라 모은 문고이다. 책을 좋아하는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의 필독서이다.

저자소개

목차

1. 최악의 고양이 소동
2. 승마장의 결투
3. 악몽 같은 아침
4. 폭도로 변한 아이들
5. 마리안의 합류
6. 하나 둘 깨어나는 양심
7. 우유 통 나르기
8. 벽난로와 빗물 수프
9. 어려울 때의 친구들
10.전기와 수도는 마술이 아냐
11.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12. 새로운 법과 질서
13. 누구나 일을 해야 해
14. 우리는 해결사
15. 사라진 수레, 날뛰는 소방차
16. 감자 공급 대작전
17. 전차가 달린다!
18. 결전의 날
19. 재판과 화해
20. 꿈 같은 재회

책 속으로

독일 외딴 곳의 작은 도시 팀페틸에서 어느 날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다. 한도 끝도 없이 말썽을 일삼는 악동들 때문에 사건이 벌어진 것. 전기와 수도도 끊어진 채 아수라장이 돼 버린 마을에서 아이들은 정의 대 무법을 추종하는 두 파로 나뉘어 대립하게 된...

[책 속으로 더 보기]

독일 외딴 곳의 작은 도시 팀페틸에서 어느 날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다. 한도 끝도 없이 말썽을 일삼는 악동들 때문에 사건이 벌어진 것. 전기와 수도도 끊어진 채 아수라장이 돼 버린 마을에서 아이들은 정의 대 무법을 추종하는 두 파로 나뉘어 대립하게 된다. 어른 없이 남겨진 아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오스카는 우리 마을 어린이 사회에서 추방한다. 누구도 오스카와 말하거나 놀아서는 안 된다. 식사도 식당 뒷마당에서 하도록."
오스카는 기겁하는 것 같았다. 얼굴을 손으로 가리더니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들은 경악했다. 잔혹한 오스카, 해적 두목 오스카가 울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는 악동들이 아이다운 속내를 드러내면서 모두 화해하게 되는 결말로 상큼한 뒷맛을 남긴다. 어른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은 다시 어린이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음을 감사하고 행복해 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어린이는 부모와 어른들의 사랑과 보살핌, 보호를 받으며 자란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어른과 학교의 구속에서 자유롭게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자리 잡고 있다. 독립적인 영웅의 모험과 일탈을 꿈꾸고, 옳든 아니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을 때도 있다. 세상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린이는 부모와 어른들의 사랑과 보살핌, 보호를 받으며 자란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어른과 학교의 구속에서 자유롭게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자리 잡고 있다. 독립적인 영웅의 모험과 일탈을 꿈꾸고, 옳든 아니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을 때도 있다. 세상을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을 동경하는 것은 아이도 어른이나 다를 것이 없다.

이 작품은 이런 심리를 바탕으로 어른들이 없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린이들의 자립과 순종, 자율과 정의를 경쾌하고 아슬아슬하게 그리고 있다. 무리 속에서 관심과 인정, 사랑을 받고 싶은 욕구가 힘에 대한 갈망과 비행으로 이어진 소동은 결국 아이다운 결말로 끝을 맺는다.

한편 20세기 초중반 유럽 독일의 생활환경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아이들을 통해 자가 수력발전소과 수동식 전화, 전차 등 과학 시설의 원리와 발전을 쉽고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국경 근처의 작은 도시 팀페틸에서는 아이들 ‘해적단’ 때문에 하루라도 문제없이 보내는 날이 없다. 그러던 중, 더 이상 참...

    국경 근처의 작은 도시 팀페틸에서는 아이들 ‘해적단’ 때문에 하루라도 문제없이 보내는 날이 없다. 그러던 중,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어른들이 사라진다. 전기와 수도도 끊어진 이 마을에서 토마스와 박사 등 15명을 제외한 아이들은 해적단을 따라 난동을 부린다. 하지만,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무서움에 점점 아이들은 토마스 편에 서게 되고, 토마스는 대통령으로 마을의 질서를 잡기 시작한다. 발전소를 돌려 전기와 수도를 얻고, 감자를 캐서 요리를 하고, 해적단과 싸워 승리한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이 계시지 않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들만의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가 수력발전소, 교환원, 수동식 전화, 전차 등 20세기의 생활환경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흥미를 더한다.

    이 책은 어린이소설로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해적단 아이들은 회심하고 바른 생활을 할 것을 다짐하고, 도시는 깨끗하게 청소되고, 부모님들은 돌아오신다.

     

     

    한 아이의 엄마로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나의 아이가 토마스나 마리안, 박사처럼 똑똑하고 자기 앞가림을 잘 하며, 또 정의의 편에 서서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 좋겠다 생각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해적단 아이들이 측은하게 여겨진다. 해적단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 자녀들이 해적단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것을 미루어볼 때, 어른들의 무관심이 아이들을 곁길로 나가게 하지는 않나 반성해본다. 학교 내 왕따와 폭행, 10대의 가출, 절도, 살인 등의 사회적 문제들을 검토해보면 가정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공부와 학위, 좋은 대학보다 인성교육에 더 관심을 갖고, 내 아이를 양육해야겠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wooyup200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